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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자 회전율 회복에 따라 주가 상승

핵심 결론
3Q26 순이익 3,082억원 예상 · 키움증권의 3Q26 지배주주순이익은 3,082억원으로 컨센서스를 26.3%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거래대금 하락으로 인한 Brokerage 손익 감소 및 증시 부진에 따른 Trading 손익 감소에 기인한다. 위탁매매 수수료는 시장 거래대금 하락으로 전분기 대비 39.8% 감소가 예상되는데 코스닥 시장 부진으로 거래대금 M/S는 지속 하락하고 있는 상황이다. Brokerage 이자수익 역시 신용공여 및 고객예탁금 잔고 감소로 전분기 대비 7.8% 감소한 수준이 예상된다. Trading 및
핵심 포인트
  • 3Q26 순이익 3,082억원 예상
  • 키움증권의 3Q26 지배주주순이익은 3,082억원으로 컨센서스를 26.3%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거래대금 하락으로 인한 Brokerage 손익 감소 및 증시 부진에 따른 Trading 손익 감소에 기인한다. 위탁매매 수수료는 시장 거래대금 하락으로 전분기 대비 39.8% 감소가 예상되는데 코스닥 시장 부진으로 거래대금 M/S는 지속 하락하고 있는 상황이다. Brokerage 이자수익 역시 신용공여 및 고객예탁금 잔고 감소로 전분기 대비 7.8% 감소한 수준이 예상된다. Trading 및 상품손익은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기존 IT섹터 투자로 운용손익은 양호했지만 3분기 증시 부진으로 운용손익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25년 11월 인가받은 발행어음은 잔고 1.8조원 수준이며 올해 4조원 수준의 조달이 예상된다.
  • 20260909180508683_6_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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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 선택권이 만든 이익 체력

핵심 결론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0,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 SK가스는 해외에서 LPG를 조달해 국내외에 판매하는 국내 대표 LPG 수입·유통 사업자다. 조달한 LPG는 대리점과 석유화학·산업체에 판매하고 해외 트레이딩에도 활용한다. 최근에는 사업영역이 LNG 인프라와 발전까지 확장됐다. LNG는 KET를 통해 저장·송출하고, 약 1.2GW 규모의 울산GPS에서는 LNG와 LPG를 연료로 전력을 생산한다. LPG 조달·판매에 발전과 LNG 인프라가 더해지면서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경로가 넓어졌다.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0,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 SK가스는 해외에서 LPG를 조달해 국내외에 판매하는 국내 대표 LPG 수입·유통 사업자다. 조달한 LPG는 대리점과 석유화학·산업체에 판매하고 해외 트레이딩에도 활용한다. 최근에는 사업영역이 LNG 인프라와 발전까지 확장됐다. LNG는 KET를 통해 저장·송출하고, 약 1.2GW 규모의 울산GPS에서는 LNG와 LPG를 연료로 전력을 생산한다. LPG 조달·판매에 발전과 LNG 인프라가 더해지면서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경로가 넓어졌다.
  • 투자포인트는 세 가지다. 첫째, LPG 본업의 이익 기반이 견조하다. 실물과 파생상품의 손익 인식 시차로 분기 실적 변동성이 크게 나타나지만 국내외 판매와 트레이딩을 기반으로 연간 이익 창출력은 유지되고 있다. 2Q26 손실 이후 하반기에는 판가와 원가 간 시차가 완화되며 LPG 이익 회복을 예상한다.
  • 둘째, 울산GPS 가동으로 이익 체력이 한 단계 높아졌다. LNG와 LPG를 모두 사용할 수 있어 상대가격에 따라 경제성이 높은 연료를 선택할 수 있고, 기존 LPG 트레이딩과 KET 저장 인프라까지 연결된다. 같은 에너지원을 국내에 판매할지, 해외에서 거래할지, 발전에 사용할지를 선택할 수 있는 구조다. 연료 선택권과 조달 경쟁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발전이익을 이어갈 전망이다.
  • 셋째, 대규모 투자 이후 현금의 활용처가 달라진다. 울산GPS와 KET에 집중됐던 투자가 가동 단계에 진입하면서 CAPEX 부담은 낮아지고 현금창출 여력은 확대될 전망이다. 기존 주주환원정책이 2026년까지 적용되는 만큼 차기 정책에서 배당 확대나 자사주 활용이 구체화될 경우 추가적인 기업가치 상승 요인이 될 수 있다.
  • 울산 AIDC는 향후 추가적인 성장 옵션이다. 2027년부터 울산 AIDC가 단계적으로 가동되면서 지역 내 전력과 LNG 수요가 확대될 전망이다. 울산GPS와 KET 등 SK가스가 이미 구축한 LNG·발전 인프라의 활용도가 높아질 가능성에 주목한다.
  • 20260907142801470_4_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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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장세 수혜주

핵심 결론
3Q26 순이익 3,236억원 예상, QoQ -33.7% · 삼성증권의 3Q26 지배주주순이익은 3,236억원으로 컨센서스를 24.0%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최근 증시 부진으로 낮아진 거래대금 및 금리 상승으로 인한 채권평가손실 발생에 기인한다. 위탁매매 수수료는 전분기 대비 34.1% 감소할 것으로 판단되며 이는 3분기 일평균거래대금이 2분기 대비 43.4% 감소한 50.9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Brokerage 이자수익은 고객예탁금 및 신용공여 잔고 감소로 전분기 대비 6.6% 감소할 전망이다. Tra
핵심 포인트
  • 3Q26 순이익 3,236억원 예상, QoQ -33.7%
  • 삼성증권의 3Q26 지배주주순이익은 3,236억원으로 컨센서스를 24.0%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최근 증시 부진으로 낮아진 거래대금 및 금리 상승으로 인한 채권평가손실 발생에 기인한다. 위탁매매 수수료는 전분기 대비 34.1% 감소할 것으로 판단되며 이는 3분기 일평균거래대금이 2분기 대비 43.4% 감소한 50.9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Brokerage 이자수익은 고객예탁금 및 신용공여 잔고 감소로 전분기 대비 6.6% 감소할 전망이다. Trading 및 상품손익은 전분기 대비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채권금리 상승으로 채권평가손실은 여전히 부진할 것으로 판단되며 나머지 주식&파생&외환 관련 손익이 전분기 대비 부진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발행어음 인가는 지연되고 있으며 당국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 20260909180508683_2_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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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아진 기대치, 시작된 구조 변화

핵심 결론
Summary · 한국전력에 대해 BUY, 목표주가 47,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단기 실적은 부담스럽다. 3분기 들어 SMP가 빠르게 상승한 반면 전기요금은 동결됐으며, 이에 따라 3Q26 영업이익은 1조 8,753억원(YoY -66.8%), 2026년은 6조 6,501억원(YoY -50.7%)으로 전망한다. 2027년 영업이익도 6조 9,416억원으로 낮은 수준에 머물 것으로 추정한다.
핵심 포인트
  • Summary
  • 한국전력에 대해 BUY, 목표주가 47,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단기 실적은 부담스럽다. 3분기 들어 SMP가 빠르게 상승한 반면 전기요금은 동결됐으며, 이에 따라 3Q26 영업이익은 1조 8,753억원(YoY -66.8%), 2026년은 6조 6,501억원(YoY -50.7%)으로 전망한다. 2027년 영업이익도 6조 9,416억원으로 낮은 수준에 머물 것으로 추정한다.
  • 그럼에도 현 시점에서 긍정적인 이유는 단기 이익 기대가 낮아진 사이 장기 성장의 가시성은 오히려 높아졌기 때문이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수요를 반영하면서 12차 전기본의 장기 전력수요 전망이 크게 상향됐고, 이에 따라 송·변전망과 원전의 역할도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 투자포인트는 두 가지다. 첫째, 원전이다. 기존 원전의 안정적인 가동은 LNG와 외부 구입전력 의존도를 낮춰 높아진 조달원가를 완충한다. 향후 국내 추가 원전과 해외 신규 원전은 현재 실적과 목표주가에 별도 가치를 반영하지 않은 추가 상승요인이다. 둘째, Grid다. AI·반도체 수요 증가로 장기간 송·변전 투자가 이어지면서 한전의 자산 성장 가능성이 높아졌다.
  • 다만, 현재 목표주가는 장기 성장 기대를 공격적으로 선반영하지 않았다. 12차 전기본의 추가 원전과 해외 신규 원전 수주 가치는 별도로 반영하지 않았고, Grid 투자 역시 향후 투자비 회수가 확인될 필요가 있다는 전제 아래 평가했다. 단기 실적을 보수적으로 추정한 상황에서 원가 안정과 원전 이용률 개선, 국내외 원전 사업 구체화, 투자재원 다변화가 진행될 경우 실적과 기업가치의 추가 상승 여지가 남아 있다고 판단한다.
  • 관건은 늘어난 투자자산을 실제 현금과 수익으로 회수할 수 있는지다. 대규모 Grid 투자로 차입 부담은 당분간 이어지겠지만, 정부 출자와 정책성 비용의 재정지원, 전기요금 선납 등 투자재원을 다변화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향후 투자비 회수의 가시성이 높아질수록 한전의 장기 자산 성장이 주주가치로 이어질 가능성도 커질 전망이다.
  • 20260907142801470_2_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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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신규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핵심 결론
3Q26 순이익 628억원 예상 · 미래에셋증권의 3Q26 지배주주순이익은 628억원으로 예상된다. 이는 투자한 글로벌 우주기업의 1달러 주가 하락당 270억원의 손실 민감도를 반영한 것으로 2분기 말 171달러에서 3분기 말 161달러로 10달러 하락 기준 2,700억원의 평가손실을 반영한 수치이다.
핵심 포인트
  • 3Q26 순이익 628억원 예상
  • 미래에셋증권의 3Q26 지배주주순이익은 628억원으로 예상된다. 이는 투자한 글로벌 우주기업의 1달러 주가 하락당 270억원의 손실 민감도를 반영한 것으로 2분기 말 171달러에서 3분기 말 161달러로 10달러 하락 기준 2,700억원의 평가손실을 반영한 수치이다.
  • 글로벌 우주기업 관련 상반기 평가이익은 2조 5,500억원이며 3분기 손실을 감안해도 여전히 연간 2조원 이상의 평가이익을 내고 있어 연간 이익은 양호한 수준으로 판단된다. 현재 미래에셋증권이 투자한 글로벌 우주기업의 평균단가는 34달러이며 여전히 4배 수준의 평가이익을 보고 있어 중장기적인 투자 방향성은 유지될 것으로 판단된다.
  • IMA 상품은 작년 말 1,000억원 규모의 1호 상품을 출시했으며 현재 1,000억원 규모의 2호 상품 역시 완판된 상황이다. 2026년 연간 IMA 조달 금액은 격달로 1,000억원씩 총 6,000억원 수준이 예상된다.
  • 20260909180508683_3_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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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방어능력 확인 필요

핵심 결론
3Q26 순이익 5,393억원 예상 · 한국금융지주의 3Q26 지배주주순이익은 5,393억원으로 컨센서스를 22.5% 하회할 것으로 판단된다. 컨센서스 하회는 시장 거래대금 하락 및 증시 부진에 따른 자회사 이익 감소에 기인한다. 별도 기준 한국투자증권의 위탁매매 수수료는 시장 거래대금 하락에 따라 전분기 대비 39.2% 감소가 예상된다. Brokerage 이자수익은 신용융자 M/S 상승에 따라 시장 신용공여 및 고객예탁금 잔고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대비 1.2% 증가가 전망된다. 자산관리는 목표전환형 Wrap 관련 수익 감소로
핵심 포인트
  • 3Q26 순이익 5,393억원 예상
  • 한국금융지주의 3Q26 지배주주순이익은 5,393억원으로 컨센서스를 22.5% 하회할 것으로 판단된다. 컨센서스 하회는 시장 거래대금 하락 및 증시 부진에 따른 자회사 이익 감소에 기인한다. 별도 기준 한국투자증권의 위탁매매 수수료는 시장 거래대금 하락에 따라 전분기 대비 39.2% 감소가 예상된다. Brokerage 이자수익은 신용융자 M/S 상승에 따라 시장 신용공여 및 고객예탁금 잔고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대비 1.2% 증가가 전망된다. 자산관리는 목표전환형 Wrap 관련 수익 감소로 전분기 대비 76.6% 감소가 예상된다. Trading 및 상품손익은 3분기 계절적 배당금 증가로 전분기 대비 20.4% 증가할 것으로 판단된다. IMA는 6호 상품까지 출시된 상황이며 누적 조달 금액은 3조 500억원이다.
  • 20260909180508683_5_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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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가 높인 이익 체력, 남은 건 미수금

핵심 결론
Summary ·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BUY, 목표주가 48,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핵심 투자포인트는 해외 자원개발이 한국가스공사의 정상 이익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있다는 점이다. Canada LNG의 상업생산과 Coral FLNG의 생산 확대에 힘입어 2026년 해외사업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약 90% 증가할 전망이다.
핵심 포인트
  • Summary
  •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BUY, 목표주가 48,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핵심 투자포인트는 해외 자원개발이 한국가스공사의 정상 이익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있다는 점이다. Canada LNG의 상업생산과 Coral FLNG의 생산 확대에 힘입어 2026년 해외사업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약 90% 증가할 전망이다.
  • 이번 변화는 단순한 에너지가격 상승보다 과거 투자한 해외 자산이 실제 이익을 창출하기 시작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Canada LNG는 1H26에만 1,43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고, Coral FLNG 역시 2026년부터 이익 규모가 크게 확대되고 있다. 국내 규제사업에 집중됐던 이익원이 해외 LNG·자원개발로 넓어지면서 이익의 지속성과 성장성이 과거보다 높아졌다고 판단한다.
  • 남은 과제는 미수금이다. 2Q26 말 총 원료비 미수금은 14조원을 웃돌며 아직 재무구조 정상화를 제약하고 있다. 다만 이는 동시에 향후 Re-rating의 여지다. 해외사업이 EPS를 높인다면, 미수금 회수와 차입금 감소는 Multiple을 높이는 변수다. 현재 목표주가는 해외 이익의 구조적 개선은 반영하되 빠른 미수금 정상화는 전제하지 않았다. 향후 미수금의 순감소와 차입금·금융비용 축소가 확인될 경우 추가적인 할인 축소가 가능하다.
  • 여기에 현재 수립 중인 12차 전기본에서 발전용 LNG 수요의 감소 경로가 완화될 경우 국내 도매사업의 장기 성장성에 대한 우려도 낮아질 수 있다. 반면 에너지자원공사 통합 과정에서 한국석유공사의 부실자산이나 관련 부채가 한국가스공사에 이전될 경우 재무구조 개선 속도가 늦어질 수 있어 관련 구조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20260907142801470_3_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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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배당 매력도 부각

핵심 결론
3Q26 순이익 3,056억원 예상 · NH투자증권의 3Q26 지배주주순이익은 3,056억원으로 컨센서스를 25.6%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증권업계 공통 요인으로 거래대금 하락에 따른 Brokerage 손익 감소에 기인한다. 위탁매매 수수료는 증시 부진으로 전분기 대비 41.0% 감소가 예상된다. Brokerage 이자수익 역시 신용공여 및 고객예탁금 잔고 감소로 전분기 대비 3.8% 감소가 예상된다. Trading 및 상품손익은 증시하락 대비는 양호할 것으로 판단되나 전분기 대비 34.1% 감소가 예상된다. IMA는 1~
핵심 포인트
  • 3Q26 순이익 3,056억원 예상
  • NH투자증권의 3Q26 지배주주순이익은 3,056억원으로 컨센서스를 25.6%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증권업계 공통 요인으로 거래대금 하락에 따른 Brokerage 손익 감소에 기인한다. 위탁매매 수수료는 증시 부진으로 전분기 대비 41.0% 감소가 예상된다. Brokerage 이자수익 역시 신용공여 및 고객예탁금 잔고 감소로 전분기 대비 3.8% 감소가 예상된다. Trading 및 상품손익은 증시하락 대비는 양호할 것으로 판단되나 전분기 대비 34.1% 감소가 예상된다. IMA는 1~3호 누적 6,500억원을 조달했으며 올해 1.0조원 수준의 조달이 예상된다.
  • 20260909180508683_4_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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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으로 실적 레벨 업 기대

핵심 결론
회사개요 · 저스템은 16.4월 설립, 22.10월 코스닥 상장했다. 반도체 수율을 향상시키기 위한 국내 최초로 N2 Purge 시스템 제품 양산을 시작, 제품 판매를 주력하고 있다. 20년 세계 최초 JFS(기류 제어를 통한 습도제어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글로벌 IDM 기업향 제품 공급을 하고 있다. 2Q실적은 사상최대 실적으로 매출액 293.2억원(yoy +159.4%), 영업이익 92.8억원(yoy +346.5%)이다. 상반기 누적으로는 매출액 470.2억원, 영업이익 133.5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114.5%, 258.5
핵심 포인트
  • 회사개요
  • 저스템은 16.4월 설립, 22.10월 코스닥 상장했다. 반도체 수율을 향상시키기 위한 국내 최초로 N2 Purge 시스템 제품 양산을 시작, 제품 판매를 주력하고 있다. 20년 세계 최초 JFS(기류 제어를 통한 습도제어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글로벌 IDM 기업향 제품 공급을 하고 있다. 2Q실적은 사상최대 실적으로 매출액 293.2억원(yoy +159.4%), 영업이익 92.8억원(yoy +346.5%)이다. 상반기 누적으로는 매출액 470.2억원, 영업이익 133.5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114.5%, 258.5% 증가했다. 하반기에도 전년대비 실적개선 가능성이 높다. 25년말 기준 수주총액이 692.8억원에서 1H26말 기준 905.6억원으로 상향되었기 때문이다.
  • 20260909165220520_0_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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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자에게 찾아올 기회

핵심 결론
1H26 실적 Review ·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전자자금결제를 위한 결제 전문 대행사이다. 전자결제사업(신용카드결제, 휴대폰결제), O2O(모바일 상품권, 편의점 결제, 선불형 충전카드)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1H26 전자결제 사업부의 매출액은 507.8억원으로 전년대비 11.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02.3억원으로 전년대비 7.3% 성장했다. 전자결제사업부는 신용카드 가맹점 거래 확대(위버스, 넥슨, 번개장터 등)와 B2B서비스(기업 전용카드, 대규모 해외 송금 대행) 성장에 기인한다. 국내 온라인 쇼핑거래액이 2
핵심 포인트
  • 1H26 실적 Review
  •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전자자금결제를 위한 결제 전문 대행사이다. 전자결제사업(신용카드결제, 휴대폰결제), O2O(모바일 상품권, 편의점 결제, 선불형 충전카드)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1H26 전자결제 사업부의 매출액은 507.8억원으로 전년대비 11.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02.3억원으로 전년대비 7.3% 성장했다. 전자결제사업부는 신용카드 가맹점 거래 확대(위버스, 넥슨, 번개장터 등)와 B2B서비스(기업 전용카드, 대규모 해외 송금 대행) 성장에 기인한다. 국내 온라인 쇼핑거래액이 26년에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전자결제사업부의 성장세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O2O사업부에서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상품권 등의 직접판매 증가, 백화점 상품권 판매 증가가 주요한 요인이었다. 상반기 대비 하반기 온라인쇼핑거래액이 증가된다는 점을 감안시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 실적대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20260907172025797_0_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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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 강점이 부각 & 확대되는 시기

핵심 결론
2026년 상반기 · 코스맥스엔비티는 건강기능식품 국내외 ODM 제조를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다. 2Q26 실적은 매출액 1,022.6억원, 영업이익 84.7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35.2%, 236.2% 증가했다. 사상 처음으로 분기 매출액이 1,000억원을 상회했다. 상반기로 기간을 늘려 살펴보면 매출액 1,955.3억으로 32.3%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87.5억원으로 452.8% 개선되었다. 25년과 차별화된 실적이 확인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국내 판매 개선은 신규 고객사인 편의점, 올리브영, 다이소 등이 주요한 요인이
핵심 포인트
  • 2026년 상반기
  • 코스맥스엔비티는 건강기능식품 국내외 ODM 제조를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다. 2Q26 실적은 매출액 1,022.6억원, 영업이익 84.7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35.2%, 236.2% 증가했다. 사상 처음으로 분기 매출액이 1,000억원을 상회했다. 상반기로 기간을 늘려 살펴보면 매출액 1,955.3억으로 32.3%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87.5억원으로 452.8% 개선되었다. 25년과 차별화된 실적이 확인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국내 판매 개선은 신규 고객사인 편의점, 올리브영, 다이소 등이 주요한 요인이다. 수출은 주요 고객사인 중국과 미국향 수출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동남아 시장에서도 매출이 확대되고 있다.
  • 20260904163445150_0_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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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이스트 중복상장 우려 해소

핵심 결론
동사는 9월 1일 장 마감 후 1,0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과 코스맥스이스트에 대한 1,100억원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단기차입금은 기존 3,397억원에서 4,397억원으로 증가한다. 코스맥스이스트에 대한 대여금은 1,100억원이며 대여 이율은 4.1%다. 대여 목적은 코스맥스이스트의 전환사채(CB) 상환자금 지원이다. · 2023년 코스맥스이스트가 KDBI 등으로부터 유치한 1,143억원 규모 투자금의 조기상환을 위한 리파이낸싱이다. 당시 RCPS 형태로 유치한 투자금은 이후 CB로 전환됐으며, 투자계약에는 2026
핵심 포인트
  • 동사는 9월 1일 장 마감 후 1,0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과 코스맥스이스트에 대한 1,100억원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단기차입금은 기존 3,397억원에서 4,397억원으로 증가한다. 코스맥스이스트에 대한 대여금은 1,100억원이며 대여 이율은 4.1%다. 대여 목적은 코스맥스이스트의 전환사채(CB) 상환자금 지원이다.
  • 2023년 코스맥스이스트가 KDBI 등으로부터 유치한 1,143억원 규모 투자금의 조기상환을 위한 리파이낸싱이다. 당시 RCPS 형태로 유치한 투자금은 이후 CB로 전환됐으며, 투자계약에는 2026년 9월까지 코스맥스이스트의 IPO를 추진하는 조건이 포함돼 있었다. 그러나 동사가 코스맥스이스트의 상장 계획을 철회하면서 기존 투자계약을 조기에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CB 상환 이후에는 기존 투자계약에 따른 비용 대신 신규 차입에 따른 이자비용이 발생한다.
  • 이번 거래는 자회사 영업 부진에 따른 자금 수혈이 아니라 기존 투자계약을 정리하기 위한 리파이낸싱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특히 코스맥스이스트의 IPO 계획 철회로 중복상장 리스크가 해소됐다는 점이 가장 긍정적이다. 또한 CB 조기상환을 통해 기존 투자계약과 관련한 비용 부담 및 불확실성도 해소된다. 단기적으로는 차입금 증가에 따른 재무부담 확대가 불가피하나, 중복상장 우려 해소와 투자계약 조기 종료에 따른 긍정적 효과가 이를 상쇄할 것으로 판단한다.
  • 코스맥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363,000원으로 상향한다. 목표주가는 12M FWD EPS에 목표 PER 20배를 적용하였다. 하반기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통상 성수기인 2분기를 넘어 3분기가 연중 최대 실적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지며 실적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다. 여기에 코스맥스이스트 IPO 철회에 따른 중복상장 리스크 해소까지 더해지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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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R후기] 주요 Q&A

핵심 결론
신뢰성 평가 Q&A · Q. 신뢰성 평가 사업구조?
핵심 포인트
  • 신뢰성 평가 Q&A
  • Q. 신뢰성 평가 사업구조?
  • A. 반도체 신제품, 업그레이드 제품이 양산 가능한 수준인지 여부를 R&D 단계에서 검증하는 신뢰성 평가가 주된 사업. 개발 완료 단계의 시제품 약 200~300개를 대상으로 약 20여 종류의 시험 수행. 수명 예측, 환경, 정전기, 충격, 진동 등 다양한 평가를 종합적으로 제공함. 전세계에서 종합적인 신뢰성 평가가 가능한 업체는 대만 마텍을 비롯한 소수 기업
  • Q. 신뢰성 평가 주요 고객은?
  • A. 14년 SK하이닉스에서 분사된 이후로 독립 법인으로 운영 이후 상장. 최대고객은 SK하이닉스으로 전체 매출의 약 40~50%를 차지. 이외 반도체 IDM, OSAT, 팹리스, Test 기업 등
  • Q. 신뢰성 평가의 CAPA와 매출 규모?
  • A. 신뢰성 평가 매출액은 평균적으로 연간 약 400억원 수준
  • 시험별 장비 가동률 차이가 존재한다는 점에서 모든 장비를 동시에 Full 가동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움
  • Q. HBM, CXL 등 신규 제품 확대 효과는?
  • A. 신뢰성 평가는 고객이 의뢰하는 제품 종류가 증가가 Key
  • 최근 HBM, CXL 등 신규 반도체 제품이 지속적으로 등장, 온디바이스 관련 제품도 다양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제품별로 각각 신뢰성 검증이 필요, 신규 제품수 증가는 시험 물량 증가로 연결.
  • Q. 우주항공/방산 신뢰성 평가 산업은?
  • A. 우주항공/방산 관련 신뢰성 평가 수요는 25년부터 본격적으로 발생
  • 아직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작지만, 신규 성장 영역이라고 판단
  • 특히 발사 횟수가 빠르게 증가할 수 있는 저궤도 위성 관련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
  • 국내 업체들이 과거 해외에 맡겼던 특화 시험을 국산화하면서 고객 유입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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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부터 본격적 반도체 장비 실적 반영

핵심 결론
2Q26 실적 Good!, 2H26 Very Good 예상 · 2Q26 실적은 매출액 419.5억원, 영업이익 45.7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76.5%, 60.3% 증가했으며 전분기대비로는 52.5%, 49.1% 성장했다. 하반기에도 실적개선이 이어질 것이다. 1H26 사업부별 매출액을 살펴보면 반도체장비 371.8억원, 디스플레이장비 206.0억원이다. 디스플레이장비의 매출액이 24년(122.7억원), 25년(134.7억원)을 상회한 수치이다. 즉, 상반기 실적개선은 디스플레이 장비 매출성장에 기인한 것이다. 26년도 신규 공급계
핵심 포인트
  • 2Q26 실적 Good!, 2H26 Very Good 예상
  • 2Q26 실적은 매출액 419.5억원, 영업이익 45.7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76.5%, 60.3% 증가했으며 전분기대비로는 52.5%, 49.1% 성장했다. 하반기에도 실적개선이 이어질 것이다. 1H26 사업부별 매출액을 살펴보면 반도체장비 371.8억원, 디스플레이장비 206.0억원이다. 디스플레이장비의 매출액이 24년(122.7억원), 25년(134.7억원)을 상회한 수치이다. 즉, 상반기 실적개선은 디스플레이 장비 매출성장에 기인한 것이다. 26년도 신규 공급계약 수주공시를 살펴보면 대부분 반도체 제조장비로 구성되어 있다. 9건 중 6건은 연내 계약기간이 종료된다. 하반기 반도체 장비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매출성장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동사의 네오콘 장비는 EFEM 내부의 습도를 조절하는 장비로 EFEM 대수와 동일한 대수가 필요하다. 고객사들의 투자확대가 예정되어 있다는 점에서 실적 성장에 주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한다.
  • 20260831145416990_0_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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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R]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3가지 이유

핵심 결론
파우치 방식의 비교우위 요인 · 동사는 약 제조 자동화 및 포장시스템 장비를 제조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과점적 지위를 갖추고 있으며, 해외진출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북미는 바이알(Vial) 방식, 유럽에서는 블리스터(Blister) 방식, 한국/일본에서는 파우치 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다. 고령화가 진행될수록 질병발생시 처방약의 수가 증가, 파우치 포장 방식의 활용도가 높다고 판단한다.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첫번째 요인이다.
핵심 포인트
  • 파우치 방식의 비교우위 요인
  • 동사는 약 제조 자동화 및 포장시스템 장비를 제조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과점적 지위를 갖추고 있으며, 해외진출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북미는 바이알(Vial) 방식, 유럽에서는 블리스터(Blister) 방식, 한국/일본에서는 파우치 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다. 고령화가 진행될수록 질병발생시 처방약의 수가 증가, 파우치 포장 방식의 활용도가 높다고 판단한다.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첫번째 요인이다.
  • 바이알은 작은 플라스틱 병 형태이다. 1약 1병 형태라는 점에서 다수의 약을 처방받을 경우 약 복용을 위해 여러 병을 휴대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또한, 약을 꺼낼 때마다 뚜껑을 열어야 한다. 공기, 습기, 세균 등에 지속적으로 노출된다. 플라스틱 재질이라는 점에서 친환경 트렌드에도 맞지 않다고 판단한다. 유럽에서 주로 사용되는 블리스터 역시 플라스틱 재질이라는 점에서 친환경적 이슈가 제기될 수 있다. 또한 고정된 Cell 부피안에 약을 넣어야 한다는 점에서 넣을 수 있는 약을 개수가 제한적이다.
  • 반면 파우치 포장지는 폴리에틸렌을 사용하지만 바이알/블리스터 대비 환경오염 물질 발생량이 적다. 가볍기 때문에 휴대가 용이하다. 다수의 처방약을 1Cell에 넣을 수 있다. 파우치 방식의 비교우위 요소들이 지속적으로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 20260831145317133_0_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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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미국 Valero 마진을 넘어서다!

핵심 결론
2026년 하반기에만 영업이익 3조원 이상 가능해 ·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커질 것이다.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1.3조원, 영업이익 5.2조원(영업이익률 12.6%), 지배주주 순이익 3.8조원’ 등이다. 영업실적은 상반기 2.4조원에서 하반기 예상치 3.0조원(3분기 1.3조원(e), 4분기 1.7조원(e))로 증가할 전망이다. 이란 및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글로벌 수요 1억배럴 가운데 12 ~ 14% 정유제품 생산차질 영향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① 호르무즈 원유 공급 감소로 정유 생산 축소 △600만b/d, ② 중동
핵심 포인트
  • 2026년 하반기에만 영업이익 3조원 이상 가능해
  •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커질 것이다.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1.3조원, 영업이익 5.2조원(영업이익률 12.6%), 지배주주 순이익 3.8조원’ 등이다. 영업실적은 상반기 2.4조원에서 하반기 예상치 3.0조원(3분기 1.3조원(e), 4분기 1.7조원(e))로 증가할 전망이다. 이란 및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글로벌 수요 1억배럴 가운데 12 ~ 14% 정유제품 생산차질 영향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① 호르무즈 원유 공급 감소로 정유 생산 축소 △600만b/d, ② 중동 정유설비 파손 △280만b/d, ③ 러시아 드론 피격에 따른 설비 파손 △300 ~ 400만b/d 등이다.
  • 20260827165740090_0_ko.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