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liza베타

증권사 리포트 — 한국

개별 종목 분석 리포트 — 종목명·코드로 검색 가능

iM증권

다수 설계사와 영업력에 기반한 높은 경쟁력

핵심 결론
대규모 설계사에 기반한 영업력 · 인카금융서비스는 과거부터 적극적으로 설계사 수를 확대하며 이익기반을 확충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동사 설계사 수는 2016년 말 기준 설계사 수 7,185명에서 26년 상반기 말 기준 23,602명까지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전체 GA 중 2위에 달하는 수준까지 확대되었다. 다른 대형 GA가 자회사형 GA(취급 상품 편중), 연합형 GA(낮은 통제력 등)인 것과 달리 동사의 경우 직영+사업가형 모델로 본사의 지원 및 높은 인센티브 체계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조직 규모 확대 및 영업력 제고를 추진하는 모습
핵심 포인트
  • 대규모 설계사에 기반한 영업력
  • 인카금융서비스는 과거부터 적극적으로 설계사 수를 확대하며 이익기반을 확충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동사 설계사 수는 2016년 말 기준 설계사 수 7,185명에서 26년 상반기 말 기준 23,602명까지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전체 GA 중 2위에 달하는 수준까지 확대되었다. 다른 대형 GA가 자회사형 GA(취급 상품 편중), 연합형 GA(낮은 통제력 등)인 것과 달리 동사의 경우 직영+사업가형 모델로 본사의 지원 및 높은 인센티브 체계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조직 규모 확대 및 영업력 제고를 추진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이러한 높은 영업력을 바탕으로 과거 21년 1200%를 최초 도입 당시에도 다른 GA의 매출 감소가 나타나던 것과 달리 동사의 경우 오히려 매출 개선 및 이익 증가 추제가 지속되는 모습이 나타났다. 향후 판매수수료 제도 강화에도 이러한 영업력 등을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실적을 방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업계 내 높은 판매 실적을 감안할 때 과거 23년 메리츠로부터 차입을 통해 선지급 재원을 마련했던 것과 유사하게 투자를 통해 유동성을 확보하는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전망한다.
  • 한편 현재 계약부채를 상회하는 선급비용 규모 등을 감안할 때 최근 보험업종 전반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신계약 둔화로 인한 영향은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과거 동사의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4Q24를 기준으로 과거 높은 비중을 차지하던 '한 시점에 이전하는 서비스' 관련 수익 규모가 줄어들고 이후 '기간에 걸쳐 이전하는 서비스' 관련 수익 규모가 확대되는 모습이 나타났는데 전반적인 수수료율 체계에서 1년타도 비중을 축소하고 이연을 통해 인식하는 분급 비중을 높였던 영향이라고 판단한다. 이를 감안하면 전반적인 이연 수수료를 바탕으로 향후 비용 부담을 충분히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 [09174438]_211050.pdf
하나증권

마스크팩 소재에서 제조까지 확장 중

핵심 결론
마스크팩 수출 확대 최대 수혜 · 최근 화장품 업종 수출 특이점 중 하나가 마스크팩 수출이다. 2026년 8월까지 YoY 80% 이상 증가했다. 2018년 이후 마스크팩 수출은 계속 감소했고, 2022년을 기점으로 회복세에 있다. 감소는 대 중국 수출 부진 영향이고, 회복은 대 미국 수출 증가 때문이다. 대 미국 수출은 패드 타입의 메디힐과 메디큐브의 기여도가 높다(HS 코드로 겔 타입 마스크팩은 3304로 잡히고 있다). 이들 제품에 시트를 공급하는 업체가 셀바이오휴먼텍이다. 2010년대는 아사히카세이 부직포 시트가 대세였는데,
핵심 포인트
  • 마스크팩 수출 확대 최대 수혜
  • 최근 화장품 업종 수출 특이점 중 하나가 마스크팩 수출이다. 2026년 8월까지 YoY 80% 이상 증가했다. 2018년 이후 마스크팩 수출은 계속 감소했고, 2022년을 기점으로 회복세에 있다. 감소는 대 중국 수출 부진 영향이고, 회복은 대 미국 수출 증가 때문이다. 대 미국 수출은 패드 타입의 메디힐과 메디큐브의 기여도가 높다(HS 코드로 겔 타입 마스크팩은 3304로 잡히고 있다). 이들 제품에 시트를 공급하는 업체가 셀바이오휴먼텍이다. 2010년대는 아사히카세이 부직포 시트가 대세였는데, 셀바이오휴먼텍의 셀룰로스 PT셀이 높은 가격 경쟁력으로 이를 대체하기 시작했다. 현재 시트마스크 중고가 시장, 즉 올리브영과 수출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주요 브랜드 업체들 대부분 셀바이오휴먼텍의 시트를 사용하고 있다.
  • CellBio_260910_F.pdf
iM증권

설계사의 높은 생산성. 본업 외는 지켜봐야

핵심 결론
보유 설게사의 높은 생산성 · 에이플러스에셋의 가장 큰 강점으로 보유 설계사의 높은 생산성을 제시한다. 25년 기준 설계사 1인당 월초보험료(월평균)는 0.6백만원(생보 0.35, 손보 0.26)으로 인카금융서비스 인당 0.36백만원(생보 0.19, 손보 0.17),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인당 0.57백만원(생보 0.53, 손보 0.05) 등 주요 GA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기존 직영 중심 조직에서 독립채산제 채널을 바탕으로 설계사 수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음에도 과거 수준의 높은 생산성이 지속되고 있는 점을 긍정적이라고 판단
핵심 포인트
  • 보유 설게사의 높은 생산성
  • 에이플러스에셋의 가장 큰 강점으로 보유 설계사의 높은 생산성을 제시한다. 25년 기준 설계사 1인당 월초보험료(월평균)는 0.6백만원(생보 0.35, 손보 0.26)으로 인카금융서비스 인당 0.36백만원(생보 0.19, 손보 0.17),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인당 0.57백만원(생보 0.53, 손보 0.05) 등 주요 GA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기존 직영 중심 조직에서 독립채산제 채널을 바탕으로 설계사 수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음에도 과거 수준의 높은 생산성이 지속되고 있는 점을 긍정적이라고 판단한다. 유지율 등 관리 지표도 지속적으로 양호한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분금 등 판매수수료 제도 개편을 통새 GA 시장의 패러다임이 QUantity에서 Quality로 전환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는 구간에서 본사 중심으로 높은 통제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강점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다만 전산, 준법감시 등을 유지하기 위해 높은 간접비용 부담이 수반되는 직영 조직 특성상 안정적인 영업이익률 확보를 위해 간접비용 부담이 수반되는 직영 조직 특성상 안정적인 영업이익률 확보를 위해 요구되는 규모의 경제 수준이 상대적으로 클 것으로 예상되는 점은 부담요인이다.
  • 동사의 경우 선급비용, 선수수익 등 미래 예상 수익/비용의 규모가 다른 성장사인 인카금융서비스보다 현저히 작다는 점에서 상대적으로 현금주의에 가까운 형태의 손익 인식디 나타나고 있다고 판단한다. 따라서 신계약 증가 구간의 경우 상대적으로 이연수수료보다 선지금 수당 규모가 높게 나타나며 이익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오히려 신계약이 둔화되는 국면에서는 이연수수료가 선지급 수당 규모를 상회하며 이익 개선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 [09174303]_244920.pdf
한국IR협의회

[AI] 전력 수요관리와 전기차 충전 모뎀 기업

핵심 결론
1 주요 제품 및 연혁 · 그리드위즈는 전력 수요관리(DR), 전기차 충전 모뎀 및 충전기의 제조·판매,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태양광 발전설비의 구축·운영 사업을 영위한다. 주력 부문은 수요관리 서비스로, 전기사용자가 절약한 전기를 전력시장에 판매하는 수요자원거래매출이 2026년 반기 연결기준 353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85.2%를 차지한다. 이어 전기차용·전기차충전기용 통신 모뎀과 충전기 등으로 구성된 제품매출이 34억원(8.2%), 태양광 발전설비 설계 및 공사 중심의 공사매출이 9억원(2.1%), 신재생에너지매출이 10억
핵심 포인트
  • 1 주요 제품 및 연혁
  • 그리드위즈는 전력 수요관리(DR), 전기차 충전 모뎀 및 충전기의 제조·판매,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태양광 발전설비의 구축·운영 사업을 영위한다. 주력 부문은 수요관리 서비스로, 전기사용자가 절약한 전기를 전력시장에 판매하는 수요자원거래매출이 2026년 반기 연결기준 353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85.2%를 차지한다. 이어 전기차용·전기차충전기용 통신 모뎀과 충전기 등으로 구성된 제품매출이 34억원(8.2%), 태양광 발전설비 설계 및 공사 중심의 공사매출이 9억원(2.1%), 신재생에너지매출이 10억원(2.4%)을 기록했다. 2026년 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15억원이다. 제품 측면에서는 국제 전기차 충전 표준(ISO 15118)을 준수하는 PLC 모뎀(전력선을 통신 매체로 사용하는 통신 장치)과 전력거래소와 실시간으로 연동되는 자체 개발 수요관리시스템 PINE을 보유한다.
  • 그리드위즈는 2013년 3월 5일 설립되었다. 설립 이듬해인 2014년 1월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했고, 2015년 4월 한국엘엔지 솔루션을 종속회사로 설립했다. 2016년 5월 영문 명칭을 병기하는 방식으로 법인명을 변경했으며, 같은 해 6월과 7월에 그리드위즈에너지와 미국 CROCUS ENERGY를 자회사로 설립했다. 2020년 5월 6일에는 지분 100%를 보유하던 종속회사 그리드위즈에너지의 자산과 부채, 권리·의무 일체를 승계해 흡수합병했다. 2020년 8월 양방향 DC충전기 OCPP 인증을 취득했고, 2020년 12월 전기차 활용 수요관리 충전서비스 '스카이블루'를 출시하는 한편 수요관리사업자 아이디알서비스를 인수했다.
  • 그리드위즈_ 전력 수요관리와 전기차 충전 모뎀 기업.pdf
한국IR협의회

[AI] 전국 3개 공장 기반 PHC파일 제조사

핵심 결론
1 주요 제품 및 연혁 · 동양파일은 콘크리트파일(PHC파일)의 제조 및 판매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한다. 콘크리트파일은 구조물을 건축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지반침하에 대응하여 지반지지력을 높이기 위해 사용되는 기초보강 자재로, 콘크리트로 만든 말뚝에 해당한다. 제품은 원심력을 응용하여 만든 압축강도 78.5MPa 이상의 프리텐션 방식(강선을 미리 당겨 콘크리트에 압축력을 부여하는 공법) 고강도 콘크리트말뚝이다. 2026년 반기 공시 기준 매출은 PHC파일이 364억원으로 전체의 99.96%를 차지하고 기타가 0.04%를 구성한다.
핵심 포인트
  • 1 주요 제품 및 연혁
  • 동양파일은 콘크리트파일(PHC파일)의 제조 및 판매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한다. 콘크리트파일은 구조물을 건축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지반침하에 대응하여 지반지지력을 높이기 위해 사용되는 기초보강 자재로, 콘크리트로 만든 말뚝에 해당한다. 제품은 원심력을 응용하여 만든 압축강도 78.5MPa 이상의 프리텐션 방식(강선을 미리 당겨 콘크리트에 압축력을 부여하는 공법) 고강도 콘크리트말뚝이다. 2026년 반기 공시 기준 매출은 PHC파일이 364억원으로 전체의 99.96%를 차지하고 기타가 0.04%를 구성한다. 동일 기준 내수 평균 판매가격은 톤당 131,986원이다. 매출은 내수 위주로 구성되며, 판매활동은 거래처에서 직접 주문을 받아 직접 판매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 동양파일은 2013년 6월 12일 콘크리트파일의 제조와 판매를 주 목적으로 설립됐다. 설립 당시에는 동양시멘트 주식회사의 자회사였다. 설립 직후인 2013년 8월 5일 주식회사 동양의 건재부문 중 파일사업부문을 인수하며 사업 기반을 확보했다. 2014년 12월 최대주주가 동양시멘트에서 한림건설과 한림물산으로 변경됐다. 2015년 9월에는 무상증자로 발행주식이 15,180,200주 증가했다. 2016년 2월 11일 코스닥시장 상장을 승인받아 2016년 4월 6일자로 주식 매매가 개시됐다. 상장과정에서 4,000,000주 규모의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실시했다. 2025년 8월 21일 가현개발이 한림물산으로 법인명을 변경했다.
  • 동양파일_ 전국 3개 공장 기반 PHC파일 제조사.pdf
한국IR협의회

[AI] 플랜트 전기공사와 재생에너지 EPC 기업

핵심 결론
1 주요 제품 및 연혁 · 금양그린파워는 전기·계장·토목 및 건축 사업을 영위하는 전기공사 전문기업이자 재생에너지 개발투자 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종합건설기업이다. 주요 사업 분야는 풍력, 태양광, 연료전지 등 재생에너지 발전소에 필요한 전기·계장공사를 수행하고 재생에너지 발전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재생에너지 사업, 국내외 화공 및 산업 플랜트 전기공사를 수행하는 전기공사 사업, 재생에너지 설계 및 플랜트·발전소 경상정비 등 용역 사업으로 구분된다. 2026년 반기 연결기준 매출은 전기공사 부문 중 플랜트/발전소가 884억원으로 56.
핵심 포인트
  • 1 주요 제품 및 연혁
  • 금양그린파워는 전기·계장·토목 및 건축 사업을 영위하는 전기공사 전문기업이자 재생에너지 개발투자 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종합건설기업이다. 주요 사업 분야는 풍력, 태양광, 연료전지 등 재생에너지 발전소에 필요한 전기·계장공사를 수행하고 재생에너지 발전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재생에너지 사업, 국내외 화공 및 산업 플랜트 전기공사를 수행하는 전기공사 사업, 재생에너지 설계 및 플랜트·발전소 경상정비 등 용역 사업으로 구분된다. 2026년 반기 연결기준 매출은 전기공사 부문 중 플랜트/발전소가 884억원으로 56.34%, 신재생에너지가 393억원으로 25.06%를 차지한다. 용역 부문의 경상정비(O&M, 설비 운영 및 유지보수)는 284억원으로 18.09%, 기타공사인 토목/건축 등은 8억원으로 0.51%를 기록했다.
  • 금양그린파워는 1993년 12월 1일에 설립됐다. 플랜트, 발전소, 재생에너지 등 주요 사업영역의 전기·계장분야에서 경험을 축적하며 사업을 확장했다. 사업 초기 일반 상업시설에서 시작해 국내 플랜트로 영역을 확장했고, 이를 기반으로 해외 플랜트 시장에 진출했다. 2020년 10월 한국부유식풍력과 금양산업개발 간 SPA를 체결했고, 2020년 12월에는 한국수력원자력, 금양산업개발, OW코리아개발과 울산 부유식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사업 MOU를 체결했다. 2021년 12월 20일 금양산업개발에서 금양그린파워로 법인명을 변경했다.
  • 금양그린파워_ 플랜트 전기공사와 재생에너지 EPC 기업.pdf
한국IR협의회

[AI] 치과용 골이식재와 펩타이드 신약 개발..

핵심 결론
1 주요 제품 및 연혁 · 나이벡은 조직재생용 바이오소재, 펩타이드 의약품 및 의약 바이오소재, 구강보건제품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분한다. 2026년 반기 공시 기준 조직재생용 바이오소재 부문 매출액은 111억원으로 전체의 98.04%를 차지하고, 구강보건제품 부문은 2억원으로 1.63%를 차지한다. 조직재생용 바이오소재 부문의 주력 품목은 소뼈 및 말뼈에서 유래한 치과용 골이식재 OCS-B와 OCS-H, 고순도 콜라겐으로 제조한 차폐막 GuidOss, 다공성 콜라겐 충전재 Regenomer, 골이식재와 콜라겐을 혼합한 복합 소재
핵심 포인트
  • 1 주요 제품 및 연혁
  • 나이벡은 조직재생용 바이오소재, 펩타이드 의약품 및 의약 바이오소재, 구강보건제품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분한다. 2026년 반기 공시 기준 조직재생용 바이오소재 부문 매출액은 111억원으로 전체의 98.04%를 차지하고, 구강보건제품 부문은 2억원으로 1.63%를 차지한다. 조직재생용 바이오소재 부문의 주력 품목은 소뼈 및 말뼈에서 유래한 치과용 골이식재 OCS-B와 OCS-H, 고순도 콜라겐으로 제조한 차폐막 GuidOss, 다공성 콜라겐 충전재 Regenomer, 골이식재와 콜라겐을 혼합한 복합 소재 OCS-B Collagen이다. 구강보건제품 부문은 지각과민처치제 SensBlok, 치과용 컨디셔너 Clinplant, 치주 항생연고 Minocure로 구성된다.
  • 나이벡은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소재 지능형 생체계면공학 연구센터(IBEC)의 9년간 연구결과를 상용화할 목적으로, 펩타이드 기반 약물전달시스템과 조직재생용 바이오소재기술, 펩타이드 공학기술을 제품개발에 응용하기 위해 2004년 1월 24일 설립되었다. 이후 2005년 의료기기제조업 허가와 치과용 골이식재 OCS-B 제조품목허가를 취득했고, 2006년 치과용 차폐막 Nanogide-C, 2007년 의약외품 제조업 허가와 치아미백제 BlancTis 품목허가를 확보했다. 2008년 진천 GMP공장과 연구소를 준공했으며, 2011년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했다. 상장일은 2011년 7월 11일이며 기술성장기업의 코스닥시장 상장 유형에 해당한다.
  • 나이벡_ 치과용 골이식재와 펩타이드 신약 개발기업.pdf
한국IR협의회

[AI] 조영제 수직계열화 국내 유일 기업

핵심 결론
1 주요 제품 및 연혁 · 동국생명과학은 전문의약품인 조영제의 제조 및 판매와 의료기기 및 진단장비 유통을 주요 목적으로 2017년 5월 2일에 설립되었으며, 2017년 5월 1일 동국제약(주)로부터 물적분할로 설립되어 의약품 및 의료기기 판매 등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조영제(의료 영상진단 시 내장, 혈관, 조직 등을 뚜렷하게 보이게 하는 의약품)를 중심으로, X선 조영제군인 이오파미돌 성분의 파미레이, 이오헥솔 성분의 메디레이, MRI 조영제군인 도타(DOTA) 성분의 유니레이와 가도부트롤 성분의 가도비전, 경동맥화학색
핵심 포인트
  • 1 주요 제품 및 연혁
  • 동국생명과학은 전문의약품인 조영제의 제조 및 판매와 의료기기 및 진단장비 유통을 주요 목적으로 2017년 5월 2일에 설립되었으며, 2017년 5월 1일 동국제약(주)로부터 물적분할로 설립되어 의약품 및 의료기기 판매 등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조영제(의료 영상진단 시 내장, 혈관, 조직 등을 뚜렷하게 보이게 하는 의약품)를 중심으로, X선 조영제군인 이오파미돌 성분의 파미레이, 이오헥솔 성분의 메디레이, MRI 조영제군인 도타(DOTA) 성분의 유니레이와 가도부트롤 성분의 가도비전, 경동맥화학색전술(TACE) 시술 등에 쓰이는 이오다이즈드 오일 성분의 패티오돌, 등삼투성 조영제인 이오딕사놀 성분의 듀오레이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 2026년 반기보고서 공시 기준 매출 비중은 제품 조영제 64.3%, 제품 조영제 API 9.5%, 상품 조영제 4.5%, 진단장비 8.1%, 의료기기 12.0%이며, 2026년 반기 매출액은 573억원이다.
  • 동국생명과학의 기술적 기반은 원료의약품부터 완제의약품에 이르는 일관 생산 체제에 있다. 조영제를 원료의약품부터 완제의약품까지 제조 및 생산, 판매하는 수직계열화를 구축한 회사는 국내에서 동국생명과학이 유일하다. 1998년 아시아 최초이자 국내 최초로 이오파미돌 합성과 제품 생산에 성공하였고, 1999년 EU GMP를 획득하고 일본 후생성의 완제품 허가를 획득하였으며, 2000년 유럽의약품 품질관리위원회(EDQM)로부터 품질규격적합인증(COS)을 취득하였다. 국내 조영제 시장 점유율은 2010년 11%에서 2016년 15%, 2024년 22.6%까지 확대되었다(자체 추정 기준). 또한 전세계 25개국에 35개의 파트너사를 보유하고 있다.
  • 동국생명과학_ 조영제 수직계열화 국내 유일 기업.pdf
한국IR협의회

[AI] HIFU·RF 피부미용의료기기 전문기업

핵심 결론
1 주요 제품 및 연혁 · 아스테라시스는 2015년 7월 7일 의료기기 제조를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2025년 1월 2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매매가 개시되었다. 주력 사업은 안티에이징 관련 미용의료기기의 생산 및 판매로, HIFU라고 불리는 고강도집속초음파와 비침습고주파(RF)를 이용한 피부미용의료기기를 국내 및 해외에서 판매하고 있다. 사업부문은 HIFU 장비인 Liftera·Coolsoniq, RF 장비인 Coolfase, 카트리지·팁 등 소모품, Q-Facial·화장품 등 기타 품목으로 구성된다. 2026년 반기 공시
핵심 포인트
  • 1 주요 제품 및 연혁
  • 아스테라시스는 2015년 7월 7일 의료기기 제조를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2025년 1월 2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매매가 개시되었다. 주력 사업은 안티에이징 관련 미용의료기기의 생산 및 판매로, HIFU라고 불리는 고강도집속초음파와 비침습고주파(RF)를 이용한 피부미용의료기기를 국내 및 해외에서 판매하고 있다. 사업부문은 HIFU 장비인 Liftera·Coolsoniq, RF 장비인 Coolfase, 카트리지·팁 등 소모품, Q-Facial·화장품 등 기타 품목으로 구성된다. 2026년 반기 공시 기준 연결기준 매출액 187억원 가운데 소모품이 137억원으로 73.07%를 차지하며, Device가 46억원으로 24.85%, 기타가 4억원으로 2.08%를 구성한다. 장비 판매 이후 소모품 매출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수익 구조를 갖추고 있다.
  • 제품별로 보면 Liftera는 펜타입 Applicator(시술 도구)를 채용한 고강도집속초음파 제품으로, 열확산기술(TDT, Thermal Diffusion Treatment)을 통해 환자의 시술통증을 줄이고, 라인타입과 펜타입 두 가지 형태의 Applicator를 사용할 수 있어 입이나 눈가, 팔자주름 등 굴곡진 부위의 정밀 시술이 가능하다. 차세대 HIFU 장비인 CoolSoniq은 독자적인 표피 쿨링 기술(ACC, Active Conduction Cooling)을 적용하여 시술 중 피부 표면의 열 자극과 통증 부담을 줄이도록 설계되었다. 비침습 모노폴라 고주파 제품인 Coolfase는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 표피층부터 진피층까지 전달하여 주름 개선 및 타이트닝 효과를 구현하며, 직접 냉각 방식(DCC, Direct Contact Cooling) 기술을 적용하였고, 2024년 4월 말 MFDS 품목허가를 취득한 뒤 2025년 10월 미국 FDA 승인을 받았다.
  • 아스테라시스_ HIFU·RF 피부미용의료기기 전문기업.pdf
한국IR협의회

[AI] 풍력 터빈용 피치·요 베어링 제조기업

핵심 결론
1 주요 제품 및 연혁 · 씨에스베어링은 풍력발전기용 베어링 제조를 단일 사업으로 영위한다. 주력 제품은 블레이드와 로터를 연결하고 지지하는 피치베어링(Pitch Bearing)과 수평축 풍력 발전기의 요 시스템을 구성하는 요 베어링(Yaw Bearing)이다. 피치 베어링은 바람의 세기에 따라 날개의 경사각을 조절해 출력을 제어하는 부품으로, 정밀 성형 공정 및 가공 기술이 요구된다. 요 베어링은 고정된 타워와 회전하는 나셀(발전기 본체)을 연결하고 지지하는 기어 타입 부품으로, 기어 가공기술과 고주파 열처리에 의한 표면 강화 기
핵심 포인트
  • 1 주요 제품 및 연혁
  • 씨에스베어링은 풍력발전기용 베어링 제조를 단일 사업으로 영위한다. 주력 제품은 블레이드와 로터를 연결하고 지지하는 피치베어링(Pitch Bearing)과 수평축 풍력 발전기의 요 시스템을 구성하는 요 베어링(Yaw Bearing)이다. 피치 베어링은 바람의 세기에 따라 날개의 경사각을 조절해 출력을 제어하는 부품으로, 정밀 성형 공정 및 가공 기술이 요구된다. 요 베어링은 고정된 타워와 회전하는 나셀(발전기 본체)을 연결하고 지지하는 기어 타입 부품으로, 기어 가공기술과 고주파 열처리에 의한 표면 강화 기술이 요구된다. 이 외에 베어링의 비열처리 구간을 보강하는 플레이트(Plate)와 크레인·굴삭기 등 대형 건설장비의 회전축을 지지하는 산업용 선회 베어링을 생산한다.
  • 씨에스베어링은 2007년 11월 9일 설립되어 풍력발전용 부품 제조 및 판매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설립 당시 사명은 삼현엔지니어링이었으며, 2008년 12월 법인소재지를 경남 함안군 칠서면으로 변경하고 2009년 7월 함안 칠서산업단지 내 공장을 완공했다. 2018년 2월 씨에스윈드의 관계회사로 편입되었고, 2018년 3월 법인명을 씨에스베어링으로 변경했으며, 2018년 4월 최대주주가 씨에스윈드로 변경되었다. 이후 2019년 11월 21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 씨에스베어링_ 풍력 터빈용 피치·요 베어링 제조기업.pdf
한국IR협의회

[AI] 락피쉬웨더웨어 브랜드를 운영하는 패션..

핵심 결론
1 주요 제품 및 연혁 · 에이유브랜즈는 신발과 의류, 모자 등의 제조 및 도소매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는 패션·라이프스타일 기업이다. 주요 제품군은 메리제인 슈즈, 스니커즈, 윈터부츠, 레인부츠, 패션잡화 및 의류 등으로 구성되며, 모든 카테고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통합적으로 운영된다. 2026년 반기 공시 기준 제품별 매출에서 에이유브랜즈 본체의 'Rockfish Weatherwear / clor 등' 브랜드 스니커즈 등 품목이 270억원으로 매출비중 55.36%를 차지하며, 중국 판매법인 AU BRANDZ HANG
핵심 포인트
  • 1 주요 제품 및 연혁
  • 에이유브랜즈는 신발과 의류, 모자 등의 제조 및 도소매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는 패션·라이프스타일 기업이다. 주요 제품군은 메리제인 슈즈, 스니커즈, 윈터부츠, 레인부츠, 패션잡화 및 의류 등으로 구성되며, 모든 카테고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통합적으로 운영된다. 2026년 반기 공시 기준 제품별 매출에서 에이유브랜즈 본체의 'Rockfish Weatherwear / clor 등' 브랜드 스니커즈 등 품목이 270억원으로 매출비중 55.36%를 차지하며, 중국 판매법인 AU BRANDZ HANGZHOU TRADING Co., Ltd가 194억원으로 39.69%를 기록했다. 이어 AU BRANDZ JAPAN CO LTD가 15억원(2.99%), 고요웨 어의 의류 등이 14억원(2.83%), ZENNAR LTD의 레인부츠 등이 1억원(0.17%)으로 집계되며, 전체 제품 매출 합계는 488억원이다.
  • 연혁은 브랜드 도입과 권리 확보를 축으로 전개됐다. 2010년 3월 락피쉬(Rockfish)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에 브랜드를 런칭했으며, 2013년 12월 국내 상표권을 인수했다. 2019년 9월에는 락피쉬웨더웨어(Rockfish Weatherwear)로 브랜드를 리뉴얼하며 사계절 웨더웨어 브랜드로 포지셔닝했다. 법인은 2022년 1월 28일 '주식회사 에이유브랜즈'라는 사명으로 설립됐다. 설립은 최대주주인 에이유커머스로부터 브랜드 사업부문이 물적분할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이후 2022년 5월 무신사파트너스와의 전략적 제휴 및 지분투자 유치, 2023년 3월 무신사 입점, 2023년 5월 고요웨어 지분투자를 통한 의류 카테고리 확장이 이어졌다.
  • 에이유브랜즈_ 락피쉬웨더웨어 브랜드를 운영하는 패션기업.pdf
신한투자증권

콥데이 후기: 루멘텀 솔벤더의 위엄

핵심 결론
27년까지 폭풍 성장 예고 · 사실상 국내 유일의 루멘텀 밸류체인. 루멘텀향 펌프 레이저* 패키지 매출액은 24년 30~40억원 수준에서 25년 120억원, 26년 300억원, 27년 700억원 이상으로 빠르게 늘어날 전망. 27년까지 ‘확실한 고성장’
핵심 포인트
  • 27년까지 폭풍 성장 예고
  • 사실상 국내 유일의 루멘텀 밸류체인. 루멘텀향 펌프 레이저* 패키지 매출액은 24년 30~40억원 수준에서 25년 120억원, 26년 300억원, 27년 700억원 이상으로 빠르게 늘어날 전망. 27년까지 ‘확실한 고성장’
  • 전일 주가 23% 급등에도 27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은 33배 vs. 글로벌 광통신 기업인 루멘텀홀딩스 46배, 코히런트 32배에 거래. 글로벌 광통신 기업 수준까지 멀티플 리레이팅을 온전히 인정해줄 지가 관건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미래에셋증권
+3

여전히 주가의 원동력은 케이캡

핵심 결론
이어지는 케이캡 이벤트들 · HK이노엔은 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이 전체 매출 비중의 18.4%를 차지한다. 2021년 상장 후 3년간 실적이 부진하였으나, 국내 코프로모션 파트너를 변경하며 24년부터 실적 개선 중이다. 다만 2026년 예정된 코프로모션 계약 갱신 여부와 수수료율 변화는 국내 케이캡 수익성의 주요 변수다. 케이캡의 판권 계약국 확대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더불어 27년 1월에는 케이캡 미국 허가가 예상되어 하반기 이후 케이캡 관련 이벤트가 이어질 예정이다.
핵심 포인트
  • 이어지는 케이캡 이벤트들
  • HK이노엔은 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이 전체 매출 비중의 18.4%를 차지한다. 2021년 상장 후 3년간 실적이 부진하였으나, 국내 코프로모션 파트너를 변경하며 24년부터 실적 개선 중이다. 다만 2026년 예정된 코프로모션 계약 갱신 여부와 수수료율 변화는 국내 케이캡 수익성의 주요 변수다. 케이캡의 판권 계약국 확대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더불어 27년 1월에는 케이캡 미국 허가가 예상되어 하반기 이후 케이캡 관련 이벤트가 이어질 예정이다.
  • 20260910101810327_ko.pdf
유안타증권
+3

개인투자자 회전율 회복에 따라 주가 상승

핵심 결론
3Q26 순이익 3,082억원 예상 · 키움증권의 3Q26 지배주주순이익은 3,082억원으로 컨센서스를 26.3%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거래대금 하락으로 인한 Brokerage 손익 감소 및 증시 부진에 따른 Trading 손익 감소에 기인한다. 위탁매매 수수료는 시장 거래대금 하락으로 전분기 대비 39.8% 감소가 예상되는데 코스닥 시장 부진으로 거래대금 M/S는 지속 하락하고 있는 상황이다. Brokerage 이자수익 역시 신용공여 및 고객예탁금 잔고 감소로 전분기 대비 7.8% 감소한 수준이 예상된다. Trading 및
핵심 포인트
  • 3Q26 순이익 3,082억원 예상
  • 키움증권의 3Q26 지배주주순이익은 3,082억원으로 컨센서스를 26.3%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거래대금 하락으로 인한 Brokerage 손익 감소 및 증시 부진에 따른 Trading 손익 감소에 기인한다. 위탁매매 수수료는 시장 거래대금 하락으로 전분기 대비 39.8% 감소가 예상되는데 코스닥 시장 부진으로 거래대금 M/S는 지속 하락하고 있는 상황이다. Brokerage 이자수익 역시 신용공여 및 고객예탁금 잔고 감소로 전분기 대비 7.8% 감소한 수준이 예상된다. Trading 및 상품손익은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기존 IT섹터 투자로 운용손익은 양호했지만 3분기 증시 부진으로 운용손익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25년 11월 인가받은 발행어음은 잔고 1.8조원 수준이며 올해 4조원 수준의 조달이 예상된다.
  • 20260909180508683_6_ko.pdf
한국IR협의회

[AI] 초중고 및 N수생 교육 콘텐츠 제공 기업

핵심 결론
1 주요 제품 및 연혁 · 디지털대성은 초등학생부터 중·고교생 및 N수생을 대상으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교육 기업이다. 사업부문은 초등학생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교습용 교재를 제공하는 초·중등 사업부문, 고등학생 및 N수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강의와 모의고사를 제공하고 오프라인 학원을 운영하는 고등 사업부문, 기타용역제공 등의 기타 사업부문으로 구분된다. 2026년 반기 공시 기준 사업 부문별 매출은 초·중등 부문 201억원(비중 14.48%), 고등 부문 1,181억원(비중 85.05%), 기타 부문 7억원(비중 0.47%)으로
핵심 포인트
  • 1 주요 제품 및 연혁
  • 디지털대성은 초등학생부터 중·고교생 및 N수생을 대상으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교육 기업이다. 사업부문은 초등학생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교습용 교재를 제공하는 초·중등 사업부문, 고등학생 및 N수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강의와 모의고사를 제공하고 오프라인 학원을 운영하는 고등 사업부문, 기타용역제공 등의 기타 사업부문으로 구분된다. 2026년 반기 공시 기준 사업 부문별 매출은 초·중등 부문 201억원(비중 14.48%), 고등 부문 1,181억원(비중 85.05%), 기타 부문 7억원(비중 0.47%)으로 집계됐다. 초·중등 부문은 '한우리열린교육', 'N스쿨', '다수인' 브랜드로 교습용 교재를 공급하고, 고등 부문은 '대성 MIMAC', '이감', '대성학원 부산', '강남대성 QUETTA', '강남대성기숙 의대관' 브랜드로 강의, 교재, 수강료, 모의고사 매출을 인식한다.
  • 부문별 사업 내용을 보면 초·중등 사업부문은 '꿈꾸는 새싹', '생각하는 나무', '소크라테스' 등의 독서·토론·논술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학년 및 단계별 필독도서를 기반으로 교과과정과 연계한 읽기·말하기·듣기·쓰기·생각하기 활동을 운영한다. 초등학생 대상 '몰입독서'는 교사 지도하에 읽기 전·중·후 활동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읽기 전문 프로그램이다. 재학생전문 학원운영 영역은 프랜차이즈(가맹) 형태로 '대성N스쿨'과 수학전문 브랜드 '다수인'을 운영한다. 고등 사업부문은 이러닝(온라인 학습) 교육, 국어콘텐츠, 학원교육 영역으로 구성된다. 학원교육 영역은 2012년 개원한 '강남대성 QUETTA', 2020년 개원한 '강남대 성기숙 의대관', '대성학원 부산'으로 이루어진다.
  • 디지털대성_ 초중고 및 N수생 교육 콘텐츠 제공 기업.pdf
유안타증권
+3

연료 선택권이 만든 이익 체력

핵심 결론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0,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 SK가스는 해외에서 LPG를 조달해 국내외에 판매하는 국내 대표 LPG 수입·유통 사업자다. 조달한 LPG는 대리점과 석유화학·산업체에 판매하고 해외 트레이딩에도 활용한다. 최근에는 사업영역이 LNG 인프라와 발전까지 확장됐다. LNG는 KET를 통해 저장·송출하고, 약 1.2GW 규모의 울산GPS에서는 LNG와 LPG를 연료로 전력을 생산한다. LPG 조달·판매에 발전과 LNG 인프라가 더해지면서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경로가 넓어졌다.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0,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 SK가스는 해외에서 LPG를 조달해 국내외에 판매하는 국내 대표 LPG 수입·유통 사업자다. 조달한 LPG는 대리점과 석유화학·산업체에 판매하고 해외 트레이딩에도 활용한다. 최근에는 사업영역이 LNG 인프라와 발전까지 확장됐다. LNG는 KET를 통해 저장·송출하고, 약 1.2GW 규모의 울산GPS에서는 LNG와 LPG를 연료로 전력을 생산한다. LPG 조달·판매에 발전과 LNG 인프라가 더해지면서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경로가 넓어졌다.
  • 투자포인트는 세 가지다. 첫째, LPG 본업의 이익 기반이 견조하다. 실물과 파생상품의 손익 인식 시차로 분기 실적 변동성이 크게 나타나지만 국내외 판매와 트레이딩을 기반으로 연간 이익 창출력은 유지되고 있다. 2Q26 손실 이후 하반기에는 판가와 원가 간 시차가 완화되며 LPG 이익 회복을 예상한다.
  • 둘째, 울산GPS 가동으로 이익 체력이 한 단계 높아졌다. LNG와 LPG를 모두 사용할 수 있어 상대가격에 따라 경제성이 높은 연료를 선택할 수 있고, 기존 LPG 트레이딩과 KET 저장 인프라까지 연결된다. 같은 에너지원을 국내에 판매할지, 해외에서 거래할지, 발전에 사용할지를 선택할 수 있는 구조다. 연료 선택권과 조달 경쟁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발전이익을 이어갈 전망이다.
  • 셋째, 대규모 투자 이후 현금의 활용처가 달라진다. 울산GPS와 KET에 집중됐던 투자가 가동 단계에 진입하면서 CAPEX 부담은 낮아지고 현금창출 여력은 확대될 전망이다. 기존 주주환원정책이 2026년까지 적용되는 만큼 차기 정책에서 배당 확대나 자사주 활용이 구체화될 경우 추가적인 기업가치 상승 요인이 될 수 있다.
  • 울산 AIDC는 향후 추가적인 성장 옵션이다. 2027년부터 울산 AIDC가 단계적으로 가동되면서 지역 내 전력과 LNG 수요가 확대될 전망이다. 울산GPS와 KET 등 SK가스가 이미 구축한 LNG·발전 인프라의 활용도가 높아질 가능성에 주목한다.
  • 20260907142801470_4_ko.pdf
유안타증권
+3

코스피 장세 수혜주

핵심 결론
3Q26 순이익 3,236억원 예상, QoQ -33.7% · 삼성증권의 3Q26 지배주주순이익은 3,236억원으로 컨센서스를 24.0%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최근 증시 부진으로 낮아진 거래대금 및 금리 상승으로 인한 채권평가손실 발생에 기인한다. 위탁매매 수수료는 전분기 대비 34.1% 감소할 것으로 판단되며 이는 3분기 일평균거래대금이 2분기 대비 43.4% 감소한 50.9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Brokerage 이자수익은 고객예탁금 및 신용공여 잔고 감소로 전분기 대비 6.6% 감소할 전망이다. Tra
핵심 포인트
  • 3Q26 순이익 3,236억원 예상, QoQ -33.7%
  • 삼성증권의 3Q26 지배주주순이익은 3,236억원으로 컨센서스를 24.0%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최근 증시 부진으로 낮아진 거래대금 및 금리 상승으로 인한 채권평가손실 발생에 기인한다. 위탁매매 수수료는 전분기 대비 34.1% 감소할 것으로 판단되며 이는 3분기 일평균거래대금이 2분기 대비 43.4% 감소한 50.9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Brokerage 이자수익은 고객예탁금 및 신용공여 잔고 감소로 전분기 대비 6.6% 감소할 전망이다. Trading 및 상품손익은 전분기 대비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채권금리 상승으로 채권평가손실은 여전히 부진할 것으로 판단되며 나머지 주식&파생&외환 관련 손익이 전분기 대비 부진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발행어음 인가는 지연되고 있으며 당국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 20260909180508683_2_ko.pdf
신한투자증권

CLT 장비를 넘어 부품 공급 업체로

핵심 결론
보드 주문 강세, 다음은 Gen6 · 최근 주가 상승은 펀더멘털 개선을 일부 반영한 수준으로 판단. CLT 양산 이후 CIB 반복매출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2027년 Gen6 SSD 테스터와 고객사 다변화가 추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실적 상향 가능성을 감안하면 추가 상승 여력 유효
핵심 포인트
  • 보드 주문 강세, 다음은 Gen6
  • 최근 주가 상승은 펀더멘털 개선을 일부 반영한 수준으로 판단. CLT 양산 이후 CIB 반복매출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2027년 Gen6 SSD 테스터와 고객사 다변화가 추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실적 상향 가능성을 감안하면 추가 상승 여력 유효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DS투자증권
+3

Back to the Movies

핵심 결론
경쟁력 있는 콘텐츠에 극장으로 돌아온 관객. 박스오피스 +36% 성장 · 국내 박스오피스는 국내외 영화 콘텐츠의 흥행으로 성장 중이다. 26년 1~8월 누적 국내 박스오피스는 매출액 8,983억원(+36% YoY), 관객수 8,726만명(+30% YoY)을 기록했다. <왕과 사는 남자>, <오디세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군체>, <호프>까지 26년 Top5 영화의 합산 관객수는 4,630 만명으로 전체 박스오피스 성장을 견인했다. 영화 콘텐츠의 경쟁력이 상승하고 영화관에서 멀어졌던 소비자들의 긍정적 영화관람 경험이
핵심 포인트
  • 경쟁력 있는 콘텐츠에 극장으로 돌아온 관객. 박스오피스 +36% 성장
  • 국내 박스오피스는 국내외 영화 콘텐츠의 흥행으로 성장 중이다. 26년 1~8월 누적 국내 박스오피스는 매출액 8,983억원(+36% YoY), 관객수 8,726만명(+30% YoY)을 기록했다. <왕과 사는 남자>, <오디세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군체>, <호프>까지 26년 Top5 영화의 합산 관객수는 4,630 만명으로 전체 박스오피스 성장을 견인했다. 영화 콘텐츠의 경쟁력이 상승하고 영화관에서 멀어졌던 소비자들의 긍정적 영화관람 경험이 쌓이며 시장 회복이 기대된다.
  • 260910_CJ CGVDS장지혜.pdf
교보증권

Physical AI 기업으로의 화려한 변신

핵심 결론
스마트 금융 플랫폼 기업에서 AI 강소 기업으로 · 핑거는 국내 금융기관의 인터넷 및 모바일 뱅킹 시스템을 구축해온 사업자로 금융권 전 업권을 고객으로 확보. 2001년부터 국내 뱅킹 인프라 구축에 참여해 금융 시스템 전반에 축적된 역량이 존재. 핵심 강점은 금융권 전 업권 레퍼런스 기반의 SI 대응 역량을 선도적으로 확보하고 있다는 점. 금융권 수요처들은 차세대 프로젝트 또한 기존 업체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 현재 금융권에서 AX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 또 한 번의 본업 레벨업이 기대. 이러한 필연적인 금융권 기반의 본업 호조 전
핵심 포인트
  • 스마트 금융 플랫폼 기업에서 AI 강소 기업으로
  • 핑거는 국내 금융기관의 인터넷 및 모바일 뱅킹 시스템을 구축해온 사업자로 금융권 전 업권을 고객으로 확보. 2001년부터 국내 뱅킹 인프라 구축에 참여해 금융 시스템 전반에 축적된 역량이 존재. 핵심 강점은 금융권 전 업권 레퍼런스 기반의 SI 대응 역량을 선도적으로 확보하고 있다는 점. 금융권 수요처들은 차세대 프로젝트 또한 기존 업체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 현재 금융권에서 AX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 또 한 번의 본업 레벨업이 기대. 이러한 필연적인 금융권 기반의 본업 호조 전망과 더불어 제조 및 Physical AI 전문 기업으로 사업을 변화하고 있는 시점.
  • 20260910_163730_20250069_92.pdf
유안타증권
+3

낮아진 기대치, 시작된 구조 변화

핵심 결론
Summary · 한국전력에 대해 BUY, 목표주가 47,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단기 실적은 부담스럽다. 3분기 들어 SMP가 빠르게 상승한 반면 전기요금은 동결됐으며, 이에 따라 3Q26 영업이익은 1조 8,753억원(YoY -66.8%), 2026년은 6조 6,501억원(YoY -50.7%)으로 전망한다. 2027년 영업이익도 6조 9,416억원으로 낮은 수준에 머물 것으로 추정한다.
핵심 포인트
  • Summary
  • 한국전력에 대해 BUY, 목표주가 47,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단기 실적은 부담스럽다. 3분기 들어 SMP가 빠르게 상승한 반면 전기요금은 동결됐으며, 이에 따라 3Q26 영업이익은 1조 8,753억원(YoY -66.8%), 2026년은 6조 6,501억원(YoY -50.7%)으로 전망한다. 2027년 영업이익도 6조 9,416억원으로 낮은 수준에 머물 것으로 추정한다.
  • 그럼에도 현 시점에서 긍정적인 이유는 단기 이익 기대가 낮아진 사이 장기 성장의 가시성은 오히려 높아졌기 때문이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수요를 반영하면서 12차 전기본의 장기 전력수요 전망이 크게 상향됐고, 이에 따라 송·변전망과 원전의 역할도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 투자포인트는 두 가지다. 첫째, 원전이다. 기존 원전의 안정적인 가동은 LNG와 외부 구입전력 의존도를 낮춰 높아진 조달원가를 완충한다. 향후 국내 추가 원전과 해외 신규 원전은 현재 실적과 목표주가에 별도 가치를 반영하지 않은 추가 상승요인이다. 둘째, Grid다. AI·반도체 수요 증가로 장기간 송·변전 투자가 이어지면서 한전의 자산 성장 가능성이 높아졌다.
  • 다만, 현재 목표주가는 장기 성장 기대를 공격적으로 선반영하지 않았다. 12차 전기본의 추가 원전과 해외 신규 원전 수주 가치는 별도로 반영하지 않았고, Grid 투자 역시 향후 투자비 회수가 확인될 필요가 있다는 전제 아래 평가했다. 단기 실적을 보수적으로 추정한 상황에서 원가 안정과 원전 이용률 개선, 국내외 원전 사업 구체화, 투자재원 다변화가 진행될 경우 실적과 기업가치의 추가 상승 여지가 남아 있다고 판단한다.
  • 관건은 늘어난 투자자산을 실제 현금과 수익으로 회수할 수 있는지다. 대규모 Grid 투자로 차입 부담은 당분간 이어지겠지만, 정부 출자와 정책성 비용의 재정지원, 전기요금 선납 등 투자재원을 다변화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향후 투자비 회수의 가시성이 높아질수록 한전의 장기 자산 성장이 주주가치로 이어질 가능성도 커질 전망이다.
  • 20260907142801470_2_ko.pdf
유안타증권
+3

11월 신규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핵심 결론
3Q26 순이익 628억원 예상 · 미래에셋증권의 3Q26 지배주주순이익은 628억원으로 예상된다. 이는 투자한 글로벌 우주기업의 1달러 주가 하락당 270억원의 손실 민감도를 반영한 것으로 2분기 말 171달러에서 3분기 말 161달러로 10달러 하락 기준 2,700억원의 평가손실을 반영한 수치이다.
핵심 포인트
  • 3Q26 순이익 628억원 예상
  • 미래에셋증권의 3Q26 지배주주순이익은 628억원으로 예상된다. 이는 투자한 글로벌 우주기업의 1달러 주가 하락당 270억원의 손실 민감도를 반영한 것으로 2분기 말 171달러에서 3분기 말 161달러로 10달러 하락 기준 2,700억원의 평가손실을 반영한 수치이다.
  • 글로벌 우주기업 관련 상반기 평가이익은 2조 5,500억원이며 3분기 손실을 감안해도 여전히 연간 2조원 이상의 평가이익을 내고 있어 연간 이익은 양호한 수준으로 판단된다. 현재 미래에셋증권이 투자한 글로벌 우주기업의 평균단가는 34달러이며 여전히 4배 수준의 평가이익을 보고 있어 중장기적인 투자 방향성은 유지될 것으로 판단된다.
  • IMA 상품은 작년 말 1,000억원 규모의 1호 상품을 출시했으며 현재 1,000억원 규모의 2호 상품 역시 완판된 상황이다. 2026년 연간 IMA 조달 금액은 격달로 1,000억원씩 총 6,000억원 수준이 예상된다.
  • 20260909180508683_3_ko.pdf
유안타증권
+3

실적 방어능력 확인 필요

핵심 결론
3Q26 순이익 5,393억원 예상 · 한국금융지주의 3Q26 지배주주순이익은 5,393억원으로 컨센서스를 22.5% 하회할 것으로 판단된다. 컨센서스 하회는 시장 거래대금 하락 및 증시 부진에 따른 자회사 이익 감소에 기인한다. 별도 기준 한국투자증권의 위탁매매 수수료는 시장 거래대금 하락에 따라 전분기 대비 39.2% 감소가 예상된다. Brokerage 이자수익은 신용융자 M/S 상승에 따라 시장 신용공여 및 고객예탁금 잔고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대비 1.2% 증가가 전망된다. 자산관리는 목표전환형 Wrap 관련 수익 감소로
핵심 포인트
  • 3Q26 순이익 5,393억원 예상
  • 한국금융지주의 3Q26 지배주주순이익은 5,393억원으로 컨센서스를 22.5% 하회할 것으로 판단된다. 컨센서스 하회는 시장 거래대금 하락 및 증시 부진에 따른 자회사 이익 감소에 기인한다. 별도 기준 한국투자증권의 위탁매매 수수료는 시장 거래대금 하락에 따라 전분기 대비 39.2% 감소가 예상된다. Brokerage 이자수익은 신용융자 M/S 상승에 따라 시장 신용공여 및 고객예탁금 잔고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대비 1.2% 증가가 전망된다. 자산관리는 목표전환형 Wrap 관련 수익 감소로 전분기 대비 76.6% 감소가 예상된다. Trading 및 상품손익은 3분기 계절적 배당금 증가로 전분기 대비 20.4% 증가할 것으로 판단된다. IMA는 6호 상품까지 출시된 상황이며 누적 조달 금액은 3조 500억원이다.
  • 20260909180508683_5_ko.pdf
유안타증권
+3

해외가 높인 이익 체력, 남은 건 미수금

핵심 결론
Summary ·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BUY, 목표주가 48,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핵심 투자포인트는 해외 자원개발이 한국가스공사의 정상 이익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있다는 점이다. Canada LNG의 상업생산과 Coral FLNG의 생산 확대에 힘입어 2026년 해외사업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약 90% 증가할 전망이다.
핵심 포인트
  • Summary
  •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BUY, 목표주가 48,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핵심 투자포인트는 해외 자원개발이 한국가스공사의 정상 이익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있다는 점이다. Canada LNG의 상업생산과 Coral FLNG의 생산 확대에 힘입어 2026년 해외사업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약 90% 증가할 전망이다.
  • 이번 변화는 단순한 에너지가격 상승보다 과거 투자한 해외 자산이 실제 이익을 창출하기 시작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Canada LNG는 1H26에만 1,43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고, Coral FLNG 역시 2026년부터 이익 규모가 크게 확대되고 있다. 국내 규제사업에 집중됐던 이익원이 해외 LNG·자원개발로 넓어지면서 이익의 지속성과 성장성이 과거보다 높아졌다고 판단한다.
  • 남은 과제는 미수금이다. 2Q26 말 총 원료비 미수금은 14조원을 웃돌며 아직 재무구조 정상화를 제약하고 있다. 다만 이는 동시에 향후 Re-rating의 여지다. 해외사업이 EPS를 높인다면, 미수금 회수와 차입금 감소는 Multiple을 높이는 변수다. 현재 목표주가는 해외 이익의 구조적 개선은 반영하되 빠른 미수금 정상화는 전제하지 않았다. 향후 미수금의 순감소와 차입금·금융비용 축소가 확인될 경우 추가적인 할인 축소가 가능하다.
  • 여기에 현재 수립 중인 12차 전기본에서 발전용 LNG 수요의 감소 경로가 완화될 경우 국내 도매사업의 장기 성장성에 대한 우려도 낮아질 수 있다. 반면 에너지자원공사 통합 과정에서 한국석유공사의 부실자산이나 관련 부채가 한국가스공사에 이전될 경우 재무구조 개선 속도가 늦어질 수 있어 관련 구조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20260907142801470_3_ko.pdf
IBK투자증권
+3

오디세이, 20년 만의 귀환

핵심 결론
혼자만 살아남은 이유 · 2000년대 단조 산업 성장은 전세계적인 중공업 호황이 이끌었다. 물량이 급증하는 동시에 높은 판가가 유지되며 태웅은 폭발적인 주가 상승을 경험했다. 20년이 지난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중공업 일감은 줄어들었고 투자규모와 고정비 부담은 늘어난 데다 중국의 철강 굴기가 더해지며, 고정적인 수요를 확보하지 못한 수많은 단조 기업들이 도산했다. 태웅은 1) 중국 기업 진입이 어려운 원전, 해상풍력 등 에너지 분야에 집중하고, 2) 설비 대형화를 통해 수주 규모를 확대하고 있으며, 3) 핵심 부품 수주를 통해
핵심 포인트
  • 혼자만 살아남은 이유
  • 2000년대 단조 산업 성장은 전세계적인 중공업 호황이 이끌었다. 물량이 급증하는 동시에 높은 판가가 유지되며 태웅은 폭발적인 주가 상승을 경험했다. 20년이 지난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중공업 일감은 줄어들었고 투자규모와 고정비 부담은 늘어난 데다 중국의 철강 굴기가 더해지며, 고정적인 수요를 확보하지 못한 수많은 단조 기업들이 도산했다. 태웅은 1) 중국 기업 진입이 어려운 원전, 해상풍력 등 에너지 분야에 집중하고, 2) 설비 대형화를 통해 수주 규모를 확대하고 있으며, 3) 핵심 부품 수주를 통해 대체 불가능한 파트너로 거듭나고 있다.
  • 20260904165333757_ko.pdf
IBK투자증권
+3

도움닫기 끝, 적용처 3단 점프 시작

핵심 결론
NAND 1,000단 돌파의 핵심 수혜주 · 테스는 반도체가 높아질수록 수요가 커지는 전공정 장비 제조사다. 300단 이상의 NAND 제조시 웨이퍼는 장시간 식각 공정에 노출된다. 동사의 ACL(Amorphous Carbon Layer)장비는 웨이퍼 표면의 패턴이 식각 공정에서 버틸 수 있도록 하드마스크라는 보조층을 증착한다. BSD(Backside Deposition) 장비는 웨이퍼 뒷면에 지지층을 형성해 휨을 방지하고, 수율을 개선한다. 반도체 업계가 1,000단 이상의 로드맵을 제시한 만큼
핵심 포인트
  • NAND 1,000단 돌파의 핵심 수혜주
  • 테스는 반도체가 높아질수록 수요가 커지는 전공정 장비 제조사다. 300단 이상의 NAND 제조시 웨이퍼는 장시간 식각 공정에 노출된다. 동사의 ACL(Amorphous Carbon Layer)장비는 웨이퍼 표면의 패턴이 식각 공정에서 버틸 수 있도록 하드마스크라는 보조층을 증착한다. BSD(Backside Deposition) 장비는 웨이퍼 뒷면에 지지층을 형성해 휨을 방지하고, 수율을 개선한다. 반도체 업계가 1,000단 이상의 로드맵을 제시한 만큼
  • 향후 고단화 트랜드에 따른 동사의 장비 수요도 지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 [테스] 도움닫기 끝, 적용처 3단 점프 시작.pdf
한국IR협의회

[AI] 반도체·2차전지 3D 외관검사장비 기업

핵심 결론
1 주요 제품 및 연혁 · 인텍플러스는 머신비전 기술(카메라로 획득한 영상을 컴퓨터가 분석해 제품의 결함을 판별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3D/2D 자동 외관검사장비와 모듈을 개발해 판매한다. 사업 구성은 반도체 외관검사 분야와 디스플레이 및 2차전지 외관검사 분야로 나뉘며, 반도체 패키지, 메모리 모듈, SSD 외관검사장비와 플립칩 반도체의 서브스트레이트, OLED 및 LCD 검사, 2차전지 외관검사를 포괄한다. 2026년 반기보고서 기준 연결 매출액은 218억원이며, 반도체 외관검사 분야가 74.5%, 디스플레이 및 2차전지 외관검
핵심 포인트
  • 1 주요 제품 및 연혁
  • 인텍플러스는 머신비전 기술(카메라로 획득한 영상을 컴퓨터가 분석해 제품의 결함을 판별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3D/2D 자동 외관검사장비와 모듈을 개발해 판매한다. 사업 구성은 반도체 외관검사 분야와 디스플레이 및 2차전지 외관검사 분야로 나뉘며, 반도체 패키지, 메모리 모듈, SSD 외관검사장비와 플립칩 반도체의 서브스트레이트, OLED 및 LCD 검사, 2차전지 외관검사를 포괄한다. 2026년 반기보고서 기준 연결 매출액은 218억원이며, 반도체 외관검사 분야가 74.5%, 디스플레이 및 2차전지 외관검사 분야가 25.5%를 차지한다. 해외 수출 비중은 59.7%, 국내 매출 비중은 40.3%다.
  • 반도체 외관검사 분야는 후공정과 Mid-end 두 축으로 구분된다. 후공정 영역에서는 반도체 칩의 패키징이 완료된 후 출하 전최종 단계에서 외관을 검사하는 반도체 패키지 검사장비(iPIS-Series), 메모리 모듈 검사장비(iMAS-Series), SSD 메모리 외관 검사장비(iSSD-Series)를 공급한다. 국내 대형 IDM 업체와 대형 OSAT 업체, 해외의 미국 IDM 업체 및 대만·중국 OSAT 업체가 주요 고객사다. Mid-end 영역에서는 WSI(White light scanning interferometry, 백색광의 간섭 현상을 이용해 표면 높이를 3차원으로 측정하는 기술)를 바탕으로 플립칩에 적용되는 반도체 패키지용 Substrate의 외관을 검사하는 장비를 공급한다. 해당 Substrate 검사 솔루션은 미국 글로벌 반도체 업체에서 검사 성능 검증을 완료했다.
  • 인텍플러스_ 반도체·2차전지 3D 외관검사장비 기업.pdf
IBK투자증권
+3

스타벅스 부진과 본업의 호조

핵심 결론
3분기 실적 기대치 하회. 추정치 조정 불가피 · 2026년 3분기 이마트 연결기준 영업실적은 기존 추정치 및 시장 추정치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한다. 당초 당사에서는 1) 본업의 실적 성장이 가파르게 이루어지고 있고, 2) 2분기 SCK(스타벅스코리아) 실적 악화가 일시적인 요인으로 해석하였고, 3) SSG.COM 수익성 개선에 따른 적자폭 축소로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하지만, 3분기 영업실적은 SCK 부진이 기존 예상치를 넘어설 것으로 보여,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감소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에 실적 추정치를 조정
핵심 포인트
  • 3분기 실적 기대치 하회. 추정치 조정 불가피
  • 2026년 3분기 이마트 연결기준 영업실적은 기존 추정치 및 시장 추정치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한다. 당초 당사에서는 1) 본업의 실적 성장이 가파르게 이루어지고 있고, 2) 2분기 SCK(스타벅스코리아) 실적 악화가 일시적인 요인으로 해석하였고, 3) SSG.COM 수익성 개선에 따른 적자폭 축소로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하지만, 3분기 영업실적은 SCK 부진이 기존 예상치를 넘어설 것으로 보여,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감소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에 실적 추정치를 조정한다.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조 7,413억 원(전년동기대비 +4.6%), 영업이익 1,285억 원(전년동기대비 -15.1%)으로 추정한다.
  • 20260909145358187_ko.pdf
유안타증권
+3

하반기 배당 매력도 부각

핵심 결론
3Q26 순이익 3,056억원 예상 · NH투자증권의 3Q26 지배주주순이익은 3,056억원으로 컨센서스를 25.6%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증권업계 공통 요인으로 거래대금 하락에 따른 Brokerage 손익 감소에 기인한다. 위탁매매 수수료는 증시 부진으로 전분기 대비 41.0% 감소가 예상된다. Brokerage 이자수익 역시 신용공여 및 고객예탁금 잔고 감소로 전분기 대비 3.8% 감소가 예상된다. Trading 및 상품손익은 증시하락 대비는 양호할 것으로 판단되나 전분기 대비 34.1% 감소가 예상된다. IMA는 1~
핵심 포인트
  • 3Q26 순이익 3,056억원 예상
  • NH투자증권의 3Q26 지배주주순이익은 3,056억원으로 컨센서스를 25.6%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증권업계 공통 요인으로 거래대금 하락에 따른 Brokerage 손익 감소에 기인한다. 위탁매매 수수료는 증시 부진으로 전분기 대비 41.0% 감소가 예상된다. Brokerage 이자수익 역시 신용공여 및 고객예탁금 잔고 감소로 전분기 대비 3.8% 감소가 예상된다. Trading 및 상품손익은 증시하락 대비는 양호할 것으로 판단되나 전분기 대비 34.1% 감소가 예상된다. IMA는 1~3호 누적 6,500억원을 조달했으며 올해 1.0조원 수준의 조달이 예상된다.
  • 20260909180508683_4_ko.pdf
유안타증권

신제품으로 실적 레벨 업 기대

핵심 결론
회사개요 · 저스템은 16.4월 설립, 22.10월 코스닥 상장했다. 반도체 수율을 향상시키기 위한 국내 최초로 N2 Purge 시스템 제품 양산을 시작, 제품 판매를 주력하고 있다. 20년 세계 최초 JFS(기류 제어를 통한 습도제어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글로벌 IDM 기업향 제품 공급을 하고 있다. 2Q실적은 사상최대 실적으로 매출액 293.2억원(yoy +159.4%), 영업이익 92.8억원(yoy +346.5%)이다. 상반기 누적으로는 매출액 470.2억원, 영업이익 133.5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114.5%, 258.5
핵심 포인트
  • 회사개요
  • 저스템은 16.4월 설립, 22.10월 코스닥 상장했다. 반도체 수율을 향상시키기 위한 국내 최초로 N2 Purge 시스템 제품 양산을 시작, 제품 판매를 주력하고 있다. 20년 세계 최초 JFS(기류 제어를 통한 습도제어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글로벌 IDM 기업향 제품 공급을 하고 있다. 2Q실적은 사상최대 실적으로 매출액 293.2억원(yoy +159.4%), 영업이익 92.8억원(yoy +346.5%)이다. 상반기 누적으로는 매출액 470.2억원, 영업이익 133.5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114.5%, 258.5% 증가했다. 하반기에도 전년대비 실적개선 가능성이 높다. 25년말 기준 수주총액이 692.8억원에서 1H26말 기준 905.6억원으로 상향되었기 때문이다.
  • 20260909165220520_0_ko.pdf
한국IR협의회

농기계 제조에서 농업 AI 플랫폼기업으로 도..

핵심 결론
■ 투자포인트: 1)북미를 넘어 유럽으로, 중소형 위주에서 중대형 트랙터로 영토 확장, 2)AI와 로보틱스 기반 미래 농업 플랫폼기업으로 도약 기대, 3)2030 Vision을 담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 존디어 사례에서 답을 찾다 · ■ 현주가는 PBR 0.5배로 글로벌 경기 둔화와 농기계 수요 위축에 따른 단기 성장 정체 우려가 반영, 북미에서 유럽으로 수출 판로 확장에 이어 중소형 위주에서 고부가 중대형 트랙터로 제품 다변화, AI 트랙터·정밀농업·농용로봇·필드로봇 등의 미래 신사업 본격화가 주가의 관전 포인트
핵심 포인트
  • ■ 투자포인트: 1)북미를 넘어 유럽으로, 중소형 위주에서 중대형 트랙터로 영토 확장, 2)AI와 로보틱스 기반 미래 농업 플랫폼기업으로 도약 기대, 3)2030 Vision을 담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 존디어 사례에서 답을 찾다
  • ■ 현주가는 PBR 0.5배로 글로벌 경기 둔화와 농기계 수요 위축에 따른 단기 성장 정체 우려가 반영, 북미에서 유럽으로 수출 판로 확장에 이어 중소형 위주에서 고부가 중대형 트랙터로 제품 다변화, AI 트랙터·정밀농업·농용로봇·필드로봇 등의 미래 신사업 본격화가 주가의 관전 포인트
  • ■ 리스크 요인: 1)북미 트랙터 시장의 성장 둔화, 2)순차입금 증가에 따른 재무 부담 가중
  • 260909_대동(밸류업).pdf
한국IR협의회

Control the Heat, Lead the Chip

핵심 결론
■ 메카로는 2000년 10월 설립된 반도체 부품업체로, 2017년 12월 코스닥시장 상장. 히터블록에서 전구체 소재로 사업을 확장했으나, 소재사업을 버슘머트리얼즈코리아에 매각하며 부품사업 중심으로 재편. 2026년 상반기 히터블록 매출액은 497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97.7% 차지 · ■ 중국향 매출액은 2023년 114억원에서 2024년 297억원, 2025년 527억원으로 증가. 2026년 상반기에도 256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50.3% 차지. 중국향 성장을 견인하는 MCA 히터는 일반 제품보다 생산 리드타임이 길고 ASP가
핵심 포인트
  • ■ 메카로는 2000년 10월 설립된 반도체 부품업체로, 2017년 12월 코스닥시장 상장. 히터블록에서 전구체 소재로 사업을 확장했으나, 소재사업을 버슘머트리얼즈코리아에 매각하며 부품사업 중심으로 재편. 2026년 상반기 히터블록 매출액은 497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97.7% 차지
  • ■ 중국향 매출액은 2023년 114억원에서 2024년 297억원, 2025년 527억원으로 증가. 2026년 상반기에도 256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50.3% 차지. 중국향 성장을 견인하는 MCA 히터는 일반 제품보다 생산 리드타임이 길고 ASP가 3배 이상 높은 고사양 제품. 중국 내 자체 양산능력이 제한적인 가운데 로컬 팹과 장비업체의 성장에 따른 수요 확대 전망
  • ■ 2026년 7월 세라믹 히터의 고객사 품질 인증 완료 및 초도 PO 확보. 양산 평가를 거쳐 2027년부터 공급 물량 확대 전망. 같은 달 삼일테크 지분 100%를 인수하며 후공정 장비사업에 진출했으며, 람다마이크로의 VFM 기술과 연계한 열처리 장비사업도 추진. 2026년 매출액 1,086억원(+14.8% YoY), 영업이익 162억원(+5.7% YoY) 추정. 26E P/E 31.9배로 성장 기대가 선반영된 만큼 세라믹 히터의 반복 발주 여부 확인 필요
  • 260909_메카로(라이징스타).pdf
한국IR협의회

주주환원 조기 이행, ROE 개선이 다음 단계

핵심 결론
■ 현대퓨처넷은 디지털 사이니지와 기업 메시징, 실감콘텐츠 등 디지털미디어 사업과 IT서비스 사업을 영위하는 현대백화점그룹의 ICT 기업 · ■ 대형 사이니지 수주 회복과 미디어아키텍처로의 사업영역 확대, 그룹 IT 운영 기반의 AI 리테일 사업 확장이 중장기 성장축. 종속기업인 현대바이오랜드도 화장품 소재 및 브랜드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실적 확대 기대
핵심 포인트
  • ■ 현대퓨처넷은 디지털 사이니지와 기업 메시징, 실감콘텐츠 등 디지털미디어 사업과 IT서비스 사업을 영위하는 현대백화점그룹의 ICT 기업
  • ■ 대형 사이니지 수주 회복과 미디어아키텍처로의 사업영역 확대, 그룹 IT 운영 기반의 AI 리테일 사업 확장이 중장기 성장축. 종속기업인 현대바이오랜드도 화장품 소재 및 브랜드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실적 확대 기대
  • ■ 2026년 연결 매출액 2,869억원(+8.5% YoY), 영업이익 128억원(+103.1% YoY) 전망. 현 주가는 2026F PER 17.3배, PBR 0.5배 수준으로, 본업 수익성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를 통한 ROE 상승이 향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핵심
  • 260909_현대퓨처넷(밸류업).pdf
한화투자증권
+3

나의 계절이 왔다

핵심 결론
나의 계절이 왔다 · 하반기에도 통영에코파워와 IPARK현대산업개발을 중심으로 한 이익 개선이 매우 뚜렷할 전망이다. 통영에코파워는 3분기 여름철 전력 피크와 SMP 상승 수혜로 호실적이 예상되며, 에너지 가격 강세에 따라 4분기까지 높은 수익성이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IPARK현대산업개발 역시 상반기 대비 하반기 매출 회복세가 뚜렷해지면서 이익 개선 폭을 키울 전망이다. 이 외에 IPARK몰(양호한 수익성 지속), HDC현대EP(매출 증가 추세), HDC랩스(수익성 강화), IPARK아이앤콘스(시행 중심으로 전환) 등 주요 자회
핵심 포인트
  • 나의 계절이 왔다
  • 하반기에도 통영에코파워와 IPARK현대산업개발을 중심으로 한 이익 개선이 매우 뚜렷할 전망이다. 통영에코파워는 3분기 여름철 전력 피크와 SMP 상승 수혜로 호실적이 예상되며, 에너지 가격 강세에 따라 4분기까지 높은 수익성이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IPARK현대산업개발 역시 상반기 대비 하반기 매출 회복세가 뚜렷해지면서 이익 개선 폭을 키울 전망이다. 이 외에 IPARK몰(양호한 수익성 지속), HDC현대EP(매출 증가 추세), HDC랩스(수익성 강화), IPARK아이앤콘스(시행 중심으로 전환) 등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도 예상돼 그룹 전반의 이익 체력을 받쳐줄 것으로 기대된다.
  • 2Q26 Review_HDC_vf(1).pdf
하나증권
+3

데이터센터 확장이 주주에게 호재인 이유

핵심 결론
매수/TP 14만원/통신서비스업종 Top Pick 유지, 재료 많아 주가 오를 것 · SKT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가 14만원, 국내 통신서비스 업종 Top Pick을 유지한다. 1) 공격적인 데이터센터 증설에도 무리한 CAPEX 증대에 나설 공산이 낮으며, 2) 상반기 실적을 감안하면 비과세 배당이 가능해지는 4분기엔 DPS 증가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핵심 포인트
  • 매수/TP 14만원/통신서비스업종 Top Pick 유지, 재료 많아 주가 오를 것
  • SKT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가 14만원, 국내 통신서비스 업종 Top Pick을 유지한다. 1) 공격적인 데이터센터 증설에도 무리한 CAPEX 증대에 나설 공산이 낮으며, 2) 상반기 실적을 감안하면 비과세 배당이 가능해지는 4분기엔 DPS 증가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 SKT_0908.pdf
DS투자증권
+3

심상치 않은 분위기 (positive)

핵심 결론
환율만 받쳐준다면.. 새로운 역사를 쓸 것 · 파운드리 별도 영업이익률은 2분기 약 30%를 기록했으며 3분기부터는 인건비 등 추가적인 비용 증가 없이 출하량과 ASP 상승이 그대로 마진 레버리지로 연결될 전망이다. 현재 고객 수요가 생산능력의 약 두 배에 달해 수주잔고가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AI 데이터센터 향으로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 특히 공급이 타이트해질수록 가격과 수익성이 높은 HV 제품을 우선 배정할 수 있어 BCD 내 믹스 개선도 지속될 전망이다. 단기적으로 원화 강세가 매출 상단을 제한할 수 있지만 물량·가격·믹스가
핵심 포인트
  • 환율만 받쳐준다면.. 새로운 역사를 쓸 것
  • 파운드리 별도 영업이익률은 2분기 약 30%를 기록했으며 3분기부터는 인건비 등 추가적인 비용 증가 없이 출하량과 ASP 상승이 그대로 마진 레버리지로 연결될 전망이다. 현재 고객 수요가 생산능력의 약 두 배에 달해 수주잔고가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AI 데이터센터 향으로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 특히 공급이 타이트해질수록 가격과 수익성이 높은 HV 제품을 우선 배정할 수 있어 BCD 내 믹스 개선도 지속될 전망이다. 단기적으로 원화 강세가 매출 상단을 제한할 수 있지만 물량·가격·믹스가 동시에 개선되고 있어 중장기 실적은 우상향할 전망이다.
  • DB하이텍_기업리포트_260909.pdf
IBK투자증권
+3

AI데이터센터 수주 1번 타자

핵심 결론
가장 먼저 숫자로 증명 가능한 AI데이터센터 수혜주 · 2029년을 준공 목표로 GS, NAVER, SK가 진행하는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규모는 8.4GW이며, 이를 비상발전기 시장규모로 환산하면 4.2조원이다. 동사의 데이터센터용 비상발전기 시장점유율 약 70%를 적용하면 2.9조원으로, 이는 2026년 예상 비상발전기 매출의 약 10배에 해당하는 물량이 향후 수년간 수주잔고로 유입될 수 있다는 의미다. 비상발전기 부문에서 데이터센터용 마진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점과 수도권 및 거주지 인근 데이터센터는 고마진의 가스터빈 비상발전
핵심 포인트
  • 가장 먼저 숫자로 증명 가능한 AI데이터센터 수혜주
  • 2029년을 준공 목표로 GS, NAVER, SK가 진행하는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규모는 8.4GW이며, 이를 비상발전기 시장규모로 환산하면 4.2조원이다. 동사의 데이터센터용 비상발전기 시장점유율 약 70%를 적용하면 2.9조원으로, 이는 2026년 예상 비상발전기 매출의 약 10배에 해당하는 물량이 향후 수년간 수주잔고로 유입될 수 있다는 의미다. 비상발전기 부문에서 데이터센터용 마진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점과 수도권 및 거주지 인근 데이터센터는 고마진의 가스터빈 비상발전기 선호도가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동사의 신규수주, 매출, 마진은 향후 몇 년간 우상향 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비상발전기는 데이터센터 착공 전에 발주가 나오기 때문에 다른 기자재 대비 빠른 신규수주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 20260903160050623_ko.pdf
미래에셋증권
+3

통합을 앞두고 나타난 원화 강세

핵심 결론
3Q26 Preview: 성수기 여객·화물 동반 개선, 영업이익 4,887억 원 전망 · 대한항공의 2026년 3분기 연결 매출액은 7조 2,595억 원(+20.5% YoY), 영업이익은 4,887억 원(+210.2% YoY)으로 전망한다. 영업이익률은 6.7%로 전년 동기(2.6%) 대비 4.1%p, 전분기(-2.9%) 대비 9.6%p 개선될 것으로 추정한다. 2분기 영업손실 2,071억 원의 부진에서 벗어나 뚜렷한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 당기순이익은 1조 2,038억 원으로 전년 동기 3,339억 원 적자에서 흑자 전환할 전망이
핵심 포인트
  • 3Q26 Preview: 성수기 여객·화물 동반 개선, 영업이익 4,887억 원 전망
  • 대한항공의 2026년 3분기 연결 매출액은 7조 2,595억 원(+20.5% YoY), 영업이익은 4,887억 원(+210.2% YoY)으로 전망한다. 영업이익률은 6.7%로 전년 동기(2.6%) 대비 4.1%p, 전분기(-2.9%) 대비 9.6%p 개선될 것으로 추정한다. 2분기 영업손실 2,071억 원의 부진에서 벗어나 뚜렷한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 당기순이익은 1조 2,038억 원으로 전년 동기 3,339억 원 적자에서 흑자 전환할 전망이다.
  • 여객은 하계 성수기 효과가 기대된다. 3Q26 국제노선 RPK는 8.3% YoY 증가하고, 객단가(Yield) 역시 9.1% YoY 상승할 전망이다. 화물 역시 4.4% YoY로 2Q26 대비 추가 개선될 전망이다. 전쟁에 따른 환승 호조, 반도체·AI 산업재 중심의 고부가가치 수요가 맞물리고 있다.
  • 20260908132940607_ko.pdf
대신증권
+3

3Q 실적 상향, 소캠2 매출은 예상 상회

핵심 결론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 2026년 3Q 영업이익은 837억원으로 33.1%(qoq/576% yoy) 증가, 종전 추정(767억원)/컨센서스(830억원)를 상회 예상. 매출은 5,535억원으로 7.6% (qoq/48.5% yoy) 증가 추정. 3Q26 실적 기준으로 반도체 기판 업체 중, 최대 규모 동시에 컨센서스를 상회할 가능성 높은 기업으로 판단. 3Q26 실적 호조는 2Q26 기점으로 소캠 2 관련한 매출(모듈 및 반도체 기판)이 경쟁사대비 높은 동시에 믹스 효과(고부가 영역인 MSAP 매출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 2026년 3Q 영업이익은 837억원으로 33.1%(qoq/576% yoy) 증가, 종전 추정(767억원)/컨센서스(830억원)를 상회 예상. 매출은 5,535억원으로 7.6% (qoq/48.5% yoy) 증가 추정. 3Q26 실적 기준으로 반도체 기판 업체 중, 최대 규모 동시에 컨센서스를 상회할 가능성 높은 기업으로 판단. 3Q26 실적 호조는 2Q26 기점으로 소캠 2 관련한 매출(모듈 및 반도체 기판)이 경쟁사대비 높은 동시에 믹스 효과(고부가 영역인 MSAP 매출 비중 증가)가 확대되면서 영업이익률은 15.1%로 2.9%p(qoq) 개선 추정
  • 3Q26에 수익성 호조가 빠르게 진행. 2026년 하반기 영업이익은 1,700억원으로 상반기대비 122% 증가 추정. 소캠 2 매출 확대에 수혜로 판단,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주가 170,000원(2027년 EPS X 목표 P/E 24.6배(실적 호조 상단)을 유지. 반도체 기판 중 최선호주 유지. 투자 포인트는
  • 59071_3Q26_Preview_Simmtech_260909_F.pdf
대신증권
+3

3Q실적 호조/소캠2 수혜, 숨은 강자~

핵심 결론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60,000원 하향 · 2026년 3Q 매출(957억원)과 영업이익(147억원)은 각각 8.4%(qoq/38.9% yoy), 14.9%(qoq/69.6% yoy) 증가 등 2Q26에 이어서 실적 호조가 확대 예상. 분기 기준의 매출은 4Q26에 1천억원(1,091억원 추정)를 처음으로 넘어설 전망. 전분기대비 증가는 3Q24 이후로 9개 분기 연속 증가가 예상. 서버향 메모리 증가 동시에 소캠2의 본격적인 성장으로 관련 메모리 모듈의 시장 확대가 진행, 티엘비가 수혜를 받음. 또한 3Q26 기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60,000원 하향
  • 2026년 3Q 매출(957억원)과 영업이익(147억원)은 각각 8.4%(qoq/38.9% yoy), 14.9%(qoq/69.6% yoy) 증가 등 2Q26에 이어서 실적 호조가 확대 예상. 분기 기준의 매출은 4Q26에 1천억원(1,091억원 추정)를 처음으로 넘어설 전망. 전분기대비 증가는 3Q24 이후로 9개 분기 연속 증가가 예상. 서버향 메모리 증가 동시에 소캠2의 본격적인 성장으로 관련 메모리 모듈의 시장 확대가 진행, 티엘비가 수혜를 받음. 또한 3Q26 기점으로 베트남에서 내층 설비투자 확대가 매출 증가, 4Q26에 안산에서 생산 확대도 추가적인 매출 성장에 기여
  • 유상/무상증자의 완료 및 주식 상장으로 수급 부담이 존재하였으나 최근에 해소된 것으로 판단. 현 시점에서 2026년 및 2027년 서버향 반도체의 성장 및 소캠2 시장 확대에 초점, 티엘비가 수혜 예상. 투자의견은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60,000원(2027년 EPS X 목표 P/E 24.4배(실적 호조 상단))으로 하향(유상/무상증자로 발행 주식수 증가, 주가의 희석화를 반영). 비중 확대 전략이 필요. 투자포인트는
  • 59070_3Q26_Preview_TLB_260909_F.pdf
SK증권
+3

PAFC, 미국진출 성공

핵심 결론
미국 진출 이벤트가 반영되지 않은 주가 수준 ·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건설 인허가 중단이 주가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러나 인허가 헤드라인 리스크는 11 월 3 일 미국의 중간선거 이후에는 점차 사라질 것으로 전망한다. 데이터센터 규제는 AI 투자를 금지하겠다는 것이 아니다. 본질은 가정용 전기요금 상승 부담을 하이퍼스케일러, 유틸리티, 유권자 중 누가 나눌 것인가에 대한 정치적 타협이다. (1) 뉴욕주 행정명령은 데이터센터에 더 높은 요금을 내거나 자체 전원을 확보하도록 요구, (2) 펜실베니아는 지역 승인과 에너지
핵심 포인트
  • 미국 진출 이벤트가 반영되지 않은 주가 수준
  •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건설 인허가 중단이 주가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러나 인허가 헤드라인 리스크는 11 월 3 일 미국의 중간선거 이후에는 점차 사라질 것으로 전망한다. 데이터센터 규제는 AI 투자를 금지하겠다는 것이 아니다. 본질은 가정용 전기요금 상승 부담을 하이퍼스케일러, 유틸리티, 유권자 중 누가 나눌 것인가에 대한 정치적 타협이다. (1) 뉴욕주 행정명령은 데이터센터에 더 높은 요금을 내거나 자체 전원을 확보하도록 요구, (2) 펜실베니아는 지역 승인과 에너지 비용 기준을 부과했다. 이는 금지가 아닌, 전기요금 상승 부담의 주체가 누가 될 것인지에 대한 논의라고 판단한다.
  • 20260908100524343_0_ko.pdf
신한투자증권

오름차순: DAC로 빅파마 줄세우기

핵심 결론
BMS·버텍스가 선택한 차세대 모달리티, DAC · DAC*(ADC 페이로드로 TPD* 탑재) 모달리티 글로벌 선두 바이오텍. 2023년 BMS와 ORM-6151(DAC 신약), 2024년 버텍스와 플랫폼(DAC 기술) L/O. ① BMS 개발 ORM-6151 1상 데이터 27년 공개, ② 자체 개발 ORM-1153 임상 연내 진입 및 추가 L/O 가능성 증가 주목 필요
핵심 포인트
  • BMS·버텍스가 선택한 차세대 모달리티, DAC
  • DAC*(ADC 페이로드로 TPD* 탑재) 모달리티 글로벌 선두 바이오텍. 2023년 BMS와 ORM-6151(DAC 신약), 2024년 버텍스와 플랫폼(DAC 기술) L/O. ① BMS 개발 ORM-6151 1상 데이터 27년 공개, ② 자체 개발 ORM-1153 임상 연내 진입 및 추가 L/O 가능성 증가 주목 필요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신한투자증권
+3

노바티스 Del-desiran 가치 제외

핵심 결론
노바티스 AOC 3개 중 1개 3상 실패, 목표주가 소폭 하향 · 지난 9월 2일 노바티스와 4.4조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체결. 당사가 3개 품목 SC 가치 산정했으나, Del-desiran의 임상 3상 실패에 따라 SC 전환 ‘확정 품목’이 3개에서 2개로 변경. FDA 승인 신청된 Del-zota는 1H27 승인 순항 중. 노바티스 계약에서 이번 결과로 변동되는 사항은 없음
핵심 포인트
  • 노바티스 AOC 3개 중 1개 3상 실패, 목표주가 소폭 하향
  • 지난 9월 2일 노바티스와 4.4조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체결. 당사가 3개 품목 SC 가치 산정했으나, Del-desiran의 임상 3상 실패에 따라 SC 전환 ‘확정 품목’이 3개에서 2개로 변경. FDA 승인 신청된 Del-zota는 1H27 승인 순항 중. 노바티스 계약에서 이번 결과로 변동되는 사항은 없음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iM증권
+3

명동 본점이 쓸어 담는 외국인 인바운드 소비

핵심 결론
목표주가 680,000원, 신규 커버리지 개시 ·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 680,000원 및 투자의견 Buy로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핵심 포인트
  • 목표주가 680,000원, 신규 커버리지 개시
  •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 680,000원 및 투자의견 Buy로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 ①실적 추정: ‘26년 동사의 연간 매출액 7조 2,342억원(YoY +4.4%, 이하 동일), 영업이익 8,221억원(+71.3%, OPM 11.4%)을 전망한다. 백화점 부문은 매출액 3조 224억원(+13.0%), 영업이익 5,593억원(+37.7%)의 실적 고성장이 기대된다. 이는 1)본점을 중심으로 인바운드 소비 호조의 집중이 기대되며, 2)점포 체급 및 입지에 기반해 고가 소비 확대 국면 하에서 매출 성장의 가시성이 높다는 점에 기인한다. 종속회사 센트럴도 강남점 임대료 수익 및 성수기 기준 Full OCC에 가까운 서초구 메리어트 호텔의 호실적에 따라 영업이익 1,086억원(+37.7%)의 개선을 전망한다. 이외에도 패션 부문 인터내셔날의 턴어라운드와 함께 DF2 철수로 마진 개선이 함께 기대되는 디에프가 큰 폭의 영업이익 개선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 ②Valuation: 목표주가 680,000원은 12MF EPS 48,484원과 Target PER 14.1배를 적용해 산출하였다. 멀티플의 경우 ‘23년 이후 일본 백화점 주요 4사의 평균 PER를 적용하였는데, 최근 국내 백화점 업체의 실적 개선 논리와 일본 환경이 유사하다는 점에 근거를 둔다. 일본 주요 백화점 Peer 업체 Isetan Mitsukoshi, Takashimaya, J. Front, H2O의 FY2027C PER는 각각 17.4, 15.7, 21.1, 13.0배이며, 현 시점 동사 12M Forward PER는 8.2배 수준이다. 단기 인바운드 호조세는 한국이 더 뜨겁다.
  • [07195723]_004170.pdf
유안타증권

준비된 자에게 찾아올 기회

핵심 결론
1H26 실적 Review ·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전자자금결제를 위한 결제 전문 대행사이다. 전자결제사업(신용카드결제, 휴대폰결제), O2O(모바일 상품권, 편의점 결제, 선불형 충전카드)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1H26 전자결제 사업부의 매출액은 507.8억원으로 전년대비 11.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02.3억원으로 전년대비 7.3% 성장했다. 전자결제사업부는 신용카드 가맹점 거래 확대(위버스, 넥슨, 번개장터 등)와 B2B서비스(기업 전용카드, 대규모 해외 송금 대행) 성장에 기인한다. 국내 온라인 쇼핑거래액이 2
핵심 포인트
  • 1H26 실적 Review
  •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전자자금결제를 위한 결제 전문 대행사이다. 전자결제사업(신용카드결제, 휴대폰결제), O2O(모바일 상품권, 편의점 결제, 선불형 충전카드)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1H26 전자결제 사업부의 매출액은 507.8억원으로 전년대비 11.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02.3억원으로 전년대비 7.3% 성장했다. 전자결제사업부는 신용카드 가맹점 거래 확대(위버스, 넥슨, 번개장터 등)와 B2B서비스(기업 전용카드, 대규모 해외 송금 대행) 성장에 기인한다. 국내 온라인 쇼핑거래액이 26년에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전자결제사업부의 성장세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O2O사업부에서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상품권 등의 직접판매 증가, 백화점 상품권 판매 증가가 주요한 요인이었다. 상반기 대비 하반기 온라인쇼핑거래액이 증가된다는 점을 감안시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 실적대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20260907172025797_0_ko.pdf
신한투자증권

콥데이 후기: 계속될 성장세

핵심 결론
2030년까지 쭉 성장할 건설장비 부품 업체 · 건설장비 하부에 들어가는 트랙, 링크, 롤러, 아이들러 등을 생산. 현재 매출의 95%가 롤러/아이들러/스프로켓이지만 향후 트랙(스틸&고무) 매출 확대 계획. 1,200억원 투자하여 태국 신규 공장 설립, 올해 6월부터 가동. 2030년까지 건설기계 업사이클 전망으로 사이클에 힘입어 성장 기대
핵심 포인트
  • 2030년까지 쭉 성장할 건설장비 부품 업체
  • 건설장비 하부에 들어가는 트랙, 링크, 롤러, 아이들러 등을 생산. 현재 매출의 95%가 롤러/아이들러/스프로켓이지만 향후 트랙(스틸&고무) 매출 확대 계획. 1,200억원 투자하여 태국 신규 공장 설립, 올해 6월부터 가동. 2030년까지 건설기계 업사이클 전망으로 사이클에 힘입어 성장 기대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한국IR협의회

데이터센터용 네트워크 장비 및 보안 관제 관..

핵심 결론
■ 파이오링크는 2000년 설립된 네트워크 장비 및 보안 서비스 전문기업. 보안스위치, ADC(Application Delivery Controller) 등 네트워크 인프라 제품/장비 사업을 근간으로 보안 관제/컨설팅 서비스도 활발히 전개 중 · ■ 투자포인트는 1) HCI(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솔루션 제품 성장 기대, 2) 일본/동남아 지역 수출 성장 기대
핵심 포인트
  • ■ 파이오링크는 2000년 설립된 네트워크 장비 및 보안 서비스 전문기업. 보안스위치, ADC(Application Delivery Controller) 등 네트워크 인프라 제품/장비 사업을 근간으로 보안 관제/컨설팅 서비스도 활발히 전개 중
  • ■ 투자포인트는 1) HCI(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솔루션 제품 성장 기대, 2) 일본/동남아 지역 수출 성장 기대
  • ■ 파이오링크는 2026F PER 5.9배로 거래 중. 1H26 매출액은 287억 원을 기록, 전년 동기 267억 원 대비 7.3% 성장했으나 영업적자 지속으로 시장 주목은 받지 못하고 있음. 파이오링크는 하반기 특히 4분기에 실적이 집중되는 계절성이 강하여 이것이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의 한 요소로 작용 중. 궁극적으로 분기 실적 집중도의 완화와 수출 비중 확대를 보여준다면 밸류에이션 할인은 완화될 수 있을 전망
  • 260908_파이오링크 - 최종.pdf
SK증권

국내 성장 지속, 이제는 해외 사업에 주목할 ..

핵심 결론
미용·성형 일몰 공백을 넘어선 국내, Q·P 동반 개선 ·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469 억원(+17.2% YoY, 이하 YoY 생략)과 영업이익 90억원(+8.2%, OPM 19.3%)을 기록하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미용·성형 환급 일몰에도 코스메틱·백화점 등 상위 카테고리와 약국 등 신규 카테고리가 감소분을 상회하며 기저 효과를 제외한 실질 성장률은 46.5%에 달했다. 하반기 성수기 진입에 따른 상저하고 실적 흐름이 전망된다.
핵심 포인트
  • 미용·성형 일몰 공백을 넘어선 국내, Q·P 동반 개선
  •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469 억원(+17.2% YoY, 이하 YoY 생략)과 영업이익 90억원(+8.2%, OPM 19.3%)을 기록하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미용·성형 환급 일몰에도 코스메틱·백화점 등 상위 카테고리와 약국 등 신규 카테고리가 감소분을 상회하며 기저 효과를 제외한 실질 성장률은 46.5%에 달했다. 하반기 성수기 진입에 따른 상저하고 실적 흐름이 전망된다.
  • ▶동사 국내 수수료매출은 방한 관광객 수(Q) × 인당 수수료매출(P)로 결정되며, 지금은 두 요인 모두 좋아지는 국면이다. ①관광객 수: 26 년 1~6 월 방한 입국자는 1,071 만명(+21.4%)을 기록했고, 이 중 중국 321 만명(+27.1%), 대만 115 만명(+33.4%)으로 중화권 관광객이 성장을 견인했다. ②인당 수수료매출: 전체 수수료매출의 41%를 차지하는 중국인 인당 수수료매출은 2Q 기준 24 년 7,009 원 → 25 년 9,094 원 → 26 년 9,423 원으로 상승하고 있다.
  • 20260908071211774_0_ko.pdf
하나증권
+3

이제 계약 보다 실적으로 봐야할 때

핵심 결론
4조원 빅딜은 중장기적 실적과 많은 이벤트 재료를 의미 · 9/2일 Novartis향으로 선급금 및 마일스톤을 포함한 $3.233B(약4조4,165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였다(로열티 별도). 최근 계약이 1개 품목 당 $285M~365M이었음을 고려하면, 계약 구조는 약 10~11개 품목에 대해 품목당 약 $294M~322M 규모, $20M 옵션 행사금을 포함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4.4조원 대의 빅딜에도 주가가 크게 오르지 못한 것은, Novartis의 주요 블록버스터 제품의 투여 방법을 고려했을 때 10~11개
핵심 포인트
  • 4조원 빅딜은 중장기적 실적과 많은 이벤트 재료를 의미
  • 9/2일 Novartis향으로 선급금 및 마일스톤을 포함한 $3.233B(약4조4,165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였다(로열티 별도). 최근 계약이 1개 품목 당 $285M~365M이었음을 고려하면, 계약 구조는 약 10~11개 품목에 대해 품목당 약 $294M~322M 규모, $20M 옵션 행사금을 포함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4.4조원 대의 빅딜에도 주가가 크게 오르지 못한 것은, Novartis의 주요 블록버스터 제품의 투여 방법을 고려했을 때 10~11개 품목 대부분 임상 중인 파이프라인일 것이고, 그렇다면 현금 유입 속도와 리스크가 키트루다, 임핀지 수준만큼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이라 판단된다. 그러나 Novartis는 항체, ADC, AOC 등 다양한 modality가 후기 단계에 있기 때문에, 매년 1개 이상의 옵션이 행사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이번 계약은 실적과 많은 수의 이벤트(옵션 행사 및 임상 성공 등)를 일으키며 중장기적으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 alteogen_issueComment_260907.pdf
하나증권

K-두피케어를 세계에 알리다

핵심 결론
명확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자체공장/R&D센터 특징 · 아로마티카는 국내 최초로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 화장품 성분을 소개하고 유기농 화장품과 비건 화장품을 시도한 1세대 클린뷰티 브랜드이다. 일반 ODM 기업에 아웃소싱하기 어려운 처방도 있기 때문에 원료의 선별과 수입, 화장품 제조를 직접 진행하고 있다. 신세대 인디브랜드와 달리 별도의 R&D 연구소를 두고, 매출의 2.4%를 R&D 비용으로 지출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제품 카테고리로는 스칼프/헤어/스킨/바디가 있는데, 로즈마리 스칼프 스케
핵심 포인트
  • 명확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자체공장/R&D센터 특징
  • 아로마티카는 국내 최초로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 화장품 성분을 소개하고 유기농 화장품과 비건 화장품을 시도한 1세대 클린뷰티 브랜드이다. 일반 ODM 기업에 아웃소싱하기 어려운 처방도 있기 때문에 원료의 선별과 수입, 화장품 제조를 직접 진행하고 있다. 신세대 인디브랜드와 달리 별도의 R&D 연구소를 두고, 매출의 2.4%를 R&D 비용으로 지출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제품 카테고리로는 스칼프/헤어/스킨/바디가 있는데, 로즈마리 스칼프 스케일링 샴푸는 국내 올리브영어워즈를 5년 연속(2017~21년) 수상했으며, 로즈마리 루트 인핸서(Root Enhancer: 모근 강화)는 2025년 이태리 아마존에서 해당 카테고리 1위, 2026년 아마존 미국 프라임데이에서 1위를 차지했다.
  • Aromatica_260908.pdf
키움증권
+3

연말로 갈수록 기대 요인이 늘어날 것

핵심 결론
3분기 영업이익 1,705억원 전망 · 롯데쇼핑의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705억원(+31% YoY)으로 전망된다. 국내 백화점은 주식시장 조정에 따른 자산효과 축소와 6~7월 주요 가전 브랜드 행사 이후 매출 둔화 영향으로 3분기 기존점 성장률은 +10%로 기존 전망치(+12%) 대비 소폭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국내 할인점의 이익 추정치 상향이 국내 백화점의 이익 추정치 하향을 일부 상쇄할 것으로 기대된다. 1) 전년동기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 제외에 따른 기저효과, 2) 홈플러스 폐점에 따른 반사수혜, 3) 추
핵심 포인트
  • 3분기 영업이익 1,705억원 전망
  • 롯데쇼핑의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705억원(+31% YoY)으로 전망된다. 국내 백화점은 주식시장 조정에 따른 자산효과 축소와 6~7월 주요 가전 브랜드 행사 이후 매출 둔화 영향으로 3분기 기존점 성장률은 +10%로 기존 전망치(+12%) 대비 소폭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국내 할인점의 이익 추정치 상향이 국내 백화점의 이익 추정치 하향을 일부 상쇄할 것으로 기대된다. 1) 전년동기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 제외에 따른 기저효과, 2) 홈플러스 폐점에 따른 반사수혜, 3) 추석 시점 차이에 따른 긍정적 영향 등이 예상 보다 크게 나타나면서, 3분기 기존점 매출 성장률은 +17%로 기존 전망치(+9%)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 rfCR12341.pdf
하나증권
+3

연말까지 편안해 보인다

핵심 결론
해외 매출 Level-up 기대 · 10월 말부터 수출용 신공장(녹산 공장)이 시가동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유럽에서의 라면에 대한 관심도 증대 감안시, 올해 하반기~내년 해외 매출 Level-up 기대감이 반영될 시점이라고 판단된다. 2분기 유럽 향 수출액은 430억원(YoY 368.6%, QoQ 15.8%)을 시현했다. 이러한 흐름이라면, 연간 유럽 향 수출액은 올해 1,800억원 내외, 내년 2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된다. 유럽은 그동안 라면 수요의 불모지(연간 인당 라면 소비량 4개 VS. 미국 15개 VS. 우리나라
핵심 포인트
  • 해외 매출 Level-up 기대
  • 10월 말부터 수출용 신공장(녹산 공장)이 시가동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유럽에서의 라면에 대한 관심도 증대 감안시, 올해 하반기~내년 해외 매출 Level-up 기대감이 반영될 시점이라고 판단된다. 2분기 유럽 향 수출액은 430억원(YoY 368.6%, QoQ 15.8%)을 시현했다. 이러한 흐름이라면, 연간 유럽 향 수출액은 올해 1,800억원 내외, 내년 2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된다. 유럽은 그동안 라면 수요의 불모지(연간 인당 라면 소비량 4개 VS. 미국 15개 VS. 우리나라 75개) 였다. 중장기 성장 잠재력이 높다고 판단한다.
  • 미주 매출 성장도 회복세이다. 2분기 미국 매출(캐나다 제외)은 YoY 17.9% 증가한 1,460억원을 시현했다. 달러 기준 성장률은 11%로, 작년 7월 판가 인상 및 ‘신라면’ 브랜드 카테고리 확대, 에스닉 신규 채널 입점 등이 주효했다. 3분기도 달러 기준 10% 매출 성장 흐름이 이어질 공산이 커 보인다.
  • NongShim_202609_.pdf
대신증권
+3

연말 배당 시즌 앞두고 투자하기에 매우 좋은

핵심 결론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0,000원(12개월 FWD 예상 P/E 11배) 유지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0,000원(12개월 FWD 예상 P/E 11배) 유지
  • 동사는 그동안 단점으로 지적되던 국내 시장에서의 더딘 회복도 지난 해부터 영업이익 흑자 기조로 완벽하게 전환됨. 여기에 중화권 사업 규모가 커지고 있어 그 확장 속도에 따라 기업 가치 재평가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 동사는 이익의 안정성이 매우 뛰어난 점을 바탕으로 주주환원에도 적극적. 연말 배당 시즌을 앞두고 지금이 투자하기에 적기라는 판단
  • 59044_260907_FILA.pdf
IBK투자증권
+3

아시아 유일 통합 AI 팩토리 사업자로의 부상

핵심 결론
MW당 계약 가치가 재평가되고 있다 · 신규 AI팩토리 사업은 2027년 이후 가동, 새로운 가격을 바탕으로 초기 계약을 추진할 것이다. 시장에 알려진 MW당 연간 계약 가치 약 1,380만달러(약 200억원, 1GW 기준으로는 약 20조원 매출)는 현재 시장 가격 수준과 비교하면 보수적이다. 향후 장기 계약과 단기 고가 계약을 병행하는 형태로 수주가 이루어질 경우 전체 매출 잠재력 상향 가능성이 높다. 네비우스(Nebius)는 2026년 2분기 신규 장기 계약에서 MW당 2천만 달러 이상, 3분기에 단기 계약에서 4천만 달러 이상
핵심 포인트
  • MW당 계약 가치가 재평가되고 있다
  • 신규 AI팩토리 사업은 2027년 이후 가동, 새로운 가격을 바탕으로 초기 계약을 추진할 것이다. 시장에 알려진 MW당 연간 계약 가치 약 1,380만달러(약 200억원, 1GW 기준으로는 약 20조원 매출)는 현재 시장 가격 수준과 비교하면 보수적이다. 향후 장기 계약과 단기 고가 계약을 병행하는 형태로 수주가 이루어질 경우 전체 매출 잠재력 상향 가능성이 높다. 네비우스(Nebius)는 2026년 2분기 신규 장기 계약에서 MW당 2천만 달러 이상, 3분기에 단기 계약에서 4천만 달러 이상의 가격대까지 가능하다고 제시했다.
  • 20260907105149143_ko.pdf
한국IR협의회

연골재생치료, 이제 시작일지도 모른다

핵심 결론
■ 카티라이프(자가유래 연골세포치료제), 중국 상업화를 시작으로 글로벌 성장축 가동: 국내 정식 허가와 미국 2상 완료에 이어 중국 하이난에서 첫 환자 시술을 시작했으며, 향후 중국 본토 진출과 미국 3상 및 글로벌 파트너링이 기업가치 상향의 핵심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 ■ 검증된 3D 연골세포 기술, 스페로큐어(주사제형 연골세포치료제)로 더 큰 시장에 도전: 카티라이프를 통해 축적한 임상 및 제조 경험을 동종 1회 주사형 DMOAD로 확장하고 있으며, 국내외 임상 1/2a상을 통한 인체 데이터 확보가 차기 가치 상승의 핵심 변
핵심 포인트
  • ■ 카티라이프(자가유래 연골세포치료제), 중국 상업화를 시작으로 글로벌 성장축 가동: 국내 정식 허가와 미국 2상 완료에 이어 중국 하이난에서 첫 환자 시술을 시작했으며, 향후 중국 본토 진출과 미국 3상 및 글로벌 파트너링이 기업가치 상향의 핵심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 ■ 검증된 3D 연골세포 기술, 스페로큐어(주사제형 연골세포치료제)로 더 큰 시장에 도전: 카티라이프를 통해 축적한 임상 및 제조 경험을 동종 1회 주사형 DMOAD로 확장하고 있으며, 국내외 임상 1/2a상을 통한 인체 데이터 확보가 차기 가치 상승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
  • ■ 카티라이프+스페로큐어, 패키지 라이선스아웃을 통한 딜 가치 확대 가능성: 이미 상업화 레퍼런스를 확보한 ‘카티라이프’와 동일한 3D 연골세포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페로큐어’의 초기 인체 데이터가 축적될 경우, 두 자산을 연계한 패키지 형태의 글로벌 기술수출 가능성 기대
  • 260907_바이오솔루션_FN.pdf
IBK투자증권
+3

휴머노이드 탈중국 공급망 구축의 수혜주

핵심 결론
국내 유일 연성회로기판 Turn-key 경쟁력 보유 · 휴머노이드 대량 양산이 임박하면서 공급망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핵심 부품의 중국 의존도가 여전히 높은 가운데 미국의 탈중국 기조가 강화되고 있어 북미 휴머노이드 업체의 공급망 재편은 불가피하다. 디케이티는 연성회로기판(FPCB)에 전자부품을 실장한 모듈(FPCA, Flexible Printed Circuit Assembly)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비중국 공급망과 Turn-key 대응 역량을 보유해 수혜가 기대된다. 통상 기판 업체가 실장을 외주화하는 것과 달리
핵심 포인트
  • 국내 유일 연성회로기판 Turn-key 경쟁력 보유
  • 휴머노이드 대량 양산이 임박하면서 공급망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핵심 부품의 중국 의존도가 여전히 높은 가운데 미국의 탈중국 기조가 강화되고 있어 북미 휴머노이드 업체의 공급망 재편은 불가피하다. 디케이티는 연성회로기판(FPCB)에 전자부품을 실장한 모듈(FPCA, Flexible Printed Circuit Assembly)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비중국 공급망과 Turn-key 대응 역량을 보유해 수혜가 기대된다. 통상 기판 업체가 실장을 외주화하는 것과 달리 모회사 비에이치를 통해 FPCB를 조달한 이후 최종 모듈 조립까지 일괄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설계 변경이 빈번한 초기 양산 과정에서 수직계열화된 공급망은 휴머노이드 기업의 개발 리드타임을 단축하고 수율 개선에 기여하는 차별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 20260904172406400_ko.pdf
미래에셋증권

예상보다 빠른 임상 진입, 재평가 시점도 앞..

핵심 결론
오름테라퓨틱 NDR 후기 · 9월 1~3일 서울 소재 15개 기관을 대상으로 오름테라퓨틱 NDR을 진행했다. 투자자들의 관심은 FDA IND 승인을 획득한 ORM-1153 임상 설계 및 전임상 데이터, BMS로 이전한 ORM-6151의 일정 및 1153과 차별점, 후속 파이프라인 ORM-1023, BD 전략 등에 집중됐다. 동사는 DAC 모달리티 글로벌 임상개발에서 가장 앞서 있는 업체다. ORM-1153은 당초 계획 대비 앞당겨 IND 승인을 획득, 올해 말~내년 초 첫 환자 투약이 예상된다. 임상 개발 진전에 따른 기업가치 상승
핵심 포인트
  • 오름테라퓨틱 NDR 후기
  • 9월 1~3일 서울 소재 15개 기관을 대상으로 오름테라퓨틱 NDR을 진행했다. 투자자들의 관심은 FDA IND 승인을 획득한 ORM-1153 임상 설계 및 전임상 데이터, BMS로 이전한 ORM-6151의 일정 및 1153과 차별점, 후속 파이프라인 ORM-1023, BD 전략 등에 집중됐다. 동사는 DAC 모달리티 글로벌 임상개발에서 가장 앞서 있는 업체다. ORM-1153은 당초 계획 대비 앞당겨 IND 승인을 획득, 올해 말~내년 초 첫 환자 투약이 예상된다. 임상 개발 진전에 따른 기업가치 상승을 기대한다.
  • BMS로 이전한 ORM-6151은 임상 1상(NCT06419634) 순항 중인 것으로 판단되며, 1차 완료 시점은 27년 2월로 예상된다. 잔여 마일스톤의 인식 시기를 특정하기는 어려우나, 트리거는 RP2D(임상2상 권장용량) 설정 or 임상2상 개시일 수 있다. 해당 시점 마일스톤 유입을 기대할 만하다. 데이터 발표 권리 역시 BMS에 있어 공개 일정을 사전에 파악하기는 어렵다. 다만 혈액암 치료제의 주요 데이터 발표가 매년 12월 미국혈액학회(ASH)에 집중된다는 점은 참고할 만하다.
  • BMS를 통해 6151의 데이터가 공개되거나 마일스톤이 유입될 경우(임상 순항 방증), 최근 임상 1상에 진입한 ORM-1153의 파이프라인 가치는 가파르게 재평가될 것으로 예상한다. 6151 데이터는 동사의 GSPT1 DAC 플랫폼에 대한 Human PoC로 해석할 수 있으며, 1153 역시 동일하게 AML을 타겟하되 CD123의 발현 프로파일을 감안하면 적응증 확장 가능성은 더 높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 이 외에 버텍스와의 유전자치료제 전처치(conditioning) 요법 개발 파트너십도 순항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고형암(소세포폐암)을 겨냥한 ORM-1023의 비임상 데이터는 2027년 4월 AACR에서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 최근, 로슈는 TPD 바이오텍 C4 테라퓨틱스와 최대 10억달러(계약금 $20mn) 규모의 DAC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로슈가 항체, C4가 페이로드 담당). 존슨앤존슨은 전임상 단계의 DAC 플랫폼 기업 Firefly Bio를 10억달러에 인수했다. 빅파마가 전임상 단계 DAC 자산에 10억달러 규모의 가치를 부여하고 있는 셈이다. DAC 개념을 처음 고안해 최초로 임상에 진입, 현재 임상 단계 에셋 2개(ORM-6151, ORM-1153)을 보유한 오름테라퓨틱의 시가총액은 9억달러(1.2조원) 수준이다.
  • 20260907075642840_ko.pdf
IBK투자증권

탐방노트: 북미 성장과 비효율 채널 정리 효..

핵심 결론
하반기 수익성 개선 지속 전망 · 연결 매출액 868억 원(+5.7% YoY), 영업이익 116억 원(+229.9% YoY), OPM 13.4%(+9.1%p YoY) 기록. 시장 기대치(850억 원/52억 원)를 각각 2.1%, 123.1% 상회함.
핵심 포인트
  • 하반기 수익성 개선 지속 전망
  • 연결 매출액 868억 원(+5.7% YoY), 영업이익 116억 원(+229.9% YoY), OPM 13.4%(+9.1%p YoY) 기록. 시장 기대치(850억 원/52억 원)를 각각 2.1%, 123.1% 상회함.
  • 국내와 해외 모두 수익성이 개선되었음. 특히 국내의 개선 폭이 두드러짐. 2025년 상반기 한 자릿수 영업적자를 기록했던 국내 사업은 올해 하이싱글 수준의 마진까지 회복했음. 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과 판매관리비 효율화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 및 영업이익률을 달성함. 핵심 요인은 국내 매출의 60%를 차지하는 올리브영 채널의 수익성 정상화로, 전년 상반기에는 해리포터, 토이스토리 등 대형 IP 콜라보를 연달아 진행했는데, 매출액에 연동되는 IP 수수료와 기획세트 구성에 따른 원가 상승이 동시에 발생하며 브랜드사 입장에서 원가와 판관비 부담이 컸음. 반면 올해는 국가유산청 협업 등 수수료 부담이 거의 없는 형태로 전환하며 비용을 절감, 대형 콜라보 없이도 매출이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 판매관리비 중 광고홍보비는 4Q25 170억 원 집행 후 1Q26 137억 원, 2Q26 127억원으로 2개 분기 연속 감소. 매출액 대비 비중도 4Q25 21.1% → 1Q26 17.5% → 2Q26 14.6%로 축소되는 추세임. 판매수수료는 64억 원으로 1Q26(44억 원) 대비 증가했으나 2Q25 대비로는 -31.2% 감소함. 매출액 대비 비중도 2Q25 11.3%에서 2Q26 7.4%로 3.9%p 하락했음.
  • 20260903101749723_ko.pdf
SK증권
+3

상대적인 밸류에이션 매력도 상승

핵심 결론
쌍두마차가 끄는 실적 · 작년까지 미국 아마존과 크로스보더 채널 중심으로 매출이 성장했다면 올해부터는 미국 오프라인 채널과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매출이 성장하고 있다. 미국 오프라인 뷰티 시장 규모는 온라인 대비 1.5 배 수준이고, 유럽 시장은 미국의 1.37 배다. 올해는 양 시장에 본격적인 침투가 이루어진 첫 해이기에 채널 침투율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
핵심 포인트
  • 쌍두마차가 끄는 실적
  • 작년까지 미국 아마존과 크로스보더 채널 중심으로 매출이 성장했다면 올해부터는 미국 오프라인 채널과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매출이 성장하고 있다. 미국 오프라인 뷰티 시장 규모는 온라인 대비 1.5 배 수준이고, 유럽 시장은 미국의 1.37 배다. 올해는 양 시장에 본격적인 침투가 이루어진 첫 해이기에 채널 침투율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
  • 20260906194347405_3_ko.pdf
iM증권

반도체 투자 확대로 사상 최대 실적 및 칠러 ..

핵심 결론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주요 고객사의 CAPA 증설을 위한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 본격화 ⇒ 동사 올해 사상 최대 실적으로 이끌 듯 · 올해 동사 실적의 경우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4,353억원(YoY +25.4%), 영업이익 745억원(YoY +25.8%)으로 예상되면서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주요 고객사의 CAPA 증설을 위한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 등이 올해 본격화 되면서 동사 실적향상을 이끌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핵심 포인트
  •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주요 고객사의 CAPA 증설을 위한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 본격화 ⇒ 동사 올해 사상 최대 실적으로 이끌 듯
  • 올해 동사 실적의 경우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4,353억원(YoY +25.4%), 영업이익 745억원(YoY +25.8%)으로 예상되면서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주요 고객사의 CAPA 증설을 위한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 등이 올해 본격화 되면서 동사 실적향상을 이끌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 먼저 삼성전자의 경우 올해 상반기에는 P2 및 P3 라인에서 레거시 낸드를 V9 낸드로 전환하는 투자가 이루어졌으며, 중국 시안 X2 라인에서도 V9 낸드에 대한 전환투자 등이 진행 중에 있다. 이와 같이 V9 낸드에 대한 전환투자 등이 올해 상반기 동사 매출상승의 원동력으로 작용하였다.
  • 또한 삼성전자 P4를 중심으로 6세대 10나노급(1c) D램 생산능력 확대 투자가 진행 중에 있다.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 동사 매출상승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 한편, 마이크론의 경우도 미국 아이다호주 보이시에 500억달러를 투입해 신규 팹 2곳을 건설 중이며, 뉴욕주 시러큐스에도 10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공장 단지를 조성 중에 있다. 또한 지난 3월 마이크론이 퉁뤄(Tongluo)에 위치한 대만 파워칩(PSMC)의 반도체 공장을 인수함에 따라 향후 설비 증설이 가시화 될 것이다.
  • 이와 같이 마이크론이 CAPA 증설을 위한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가 본격화 되면서 동사 마이크론향 매출은 올해의 경우 전년대비 3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내년의 경우에도 이러한 투자 확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이크론향 매출이 전년대비 40% 이상 증가하면서 동사 매출상승의 큰 기여를 할 것이다.
  • [07071316]_083450.pdf
유안타증권

[다시봐] 강점이 부각 & 확대되는 시기

핵심 결론
2026년 상반기 · 코스맥스엔비티는 건강기능식품 국내외 ODM 제조를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다. 2Q26 실적은 매출액 1,022.6억원, 영업이익 84.7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35.2%, 236.2% 증가했다. 사상 처음으로 분기 매출액이 1,000억원을 상회했다. 상반기로 기간을 늘려 살펴보면 매출액 1,955.3억으로 32.3%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87.5억원으로 452.8% 개선되었다. 25년과 차별화된 실적이 확인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국내 판매 개선은 신규 고객사인 편의점, 올리브영, 다이소 등이 주요한 요인이
핵심 포인트
  • 2026년 상반기
  • 코스맥스엔비티는 건강기능식품 국내외 ODM 제조를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다. 2Q26 실적은 매출액 1,022.6억원, 영업이익 84.7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35.2%, 236.2% 증가했다. 사상 처음으로 분기 매출액이 1,000억원을 상회했다. 상반기로 기간을 늘려 살펴보면 매출액 1,955.3억으로 32.3%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87.5억원으로 452.8% 개선되었다. 25년과 차별화된 실적이 확인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국내 판매 개선은 신규 고객사인 편의점, 올리브영, 다이소 등이 주요한 요인이다. 수출은 주요 고객사인 중국과 미국향 수출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동남아 시장에서도 매출이 확대되고 있다.
  • 20260904163445150_0_ko.pdf
SK증권
+3

업황 강세에 글로벌 MNC 모멘텀까지

핵심 결론
수출 강세에 글로벌 브랜드의 수주까지 더해진다 · ODM 의 선케어 성수기가 2 분기임에도 스킨케어 매출 강세로 3 분기 별도법인의 매출이 2분기를 상회할 것이다. 신규 SKU보다는 기존 SKU의 Q 성장으로 매출이 성장하고 있어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오는 구간이다. 내년에 글로벌 브랜드향 수주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는데, 매출의 추가 성장 동력이 될 것이며, 멀티플 측면에서는 과거 밸류에이션 상단을 넘어서는 리레이팅을 고려해볼 만한 모멘텀이다.
핵심 포인트
  • 수출 강세에 글로벌 브랜드의 수주까지 더해진다
  • ODM 의 선케어 성수기가 2 분기임에도 스킨케어 매출 강세로 3 분기 별도법인의 매출이 2분기를 상회할 것이다. 신규 SKU보다는 기존 SKU의 Q 성장으로 매출이 성장하고 있어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오는 구간이다. 내년에 글로벌 브랜드향 수주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는데, 매출의 추가 성장 동력이 될 것이며, 멀티플 측면에서는 과거 밸류에이션 상단을 넘어서는 리레이팅을 고려해볼 만한 모멘텀이다.
  • 20260906194347405_2_ko.pdf
DS투자증권
+3

홀딩스의 시간이 온다

핵심 결론
하반기와 내년 모두 강한 성장 전망 · 2026년 매출액 2,792억원(+34% YoY), 영업이익 1,088억원(+48% YoY, OPM 39%)을 전망하며 2027년은 매출액 4,014억원(+44% YoY), 영업이익 1,648억원(+52% YoY, OPM 41%)으로 더 큰 폭의 성장을 전망한다.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및 마진율 하락을 기록했지만 주요 원인은 매출 약 120억원이 3분기로 이연되었기 때문이다. 이연분은 3분기 실적에 온기 반영될 전망이다.
핵심 포인트
  • 하반기와 내년 모두 강한 성장 전망
  • 2026년 매출액 2,792억원(+34% YoY), 영업이익 1,088억원(+48% YoY, OPM 39%)을 전망하며 2027년은 매출액 4,014억원(+44% YoY), 영업이익 1,648억원(+52% YoY, OPM 41%)으로 더 큰 폭의 성장을 전망한다.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및 마진율 하락을 기록했지만 주요 원인은 매출 약 120억원이 3분기로 이연되었기 때문이다. 이연분은 3분기 실적에 온기 반영될 전망이다.
  • 피에스케이홀딩스_기업리포트_260907.pdf
iM증권

전방산업 투자 확대 ⇒ 올해 사상 최대 실적

핵심 결론
올해 2분기 메모리 패키지 테스터 및 HBM4 웨이퍼 테스터 매출 본격화되면서 역대 최대 분기 실적 달성 · 올해 2분기 동사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1,686원(+41.4% YoY, +59.5% QoQ), 영업이익 396억원(+223.2% YoY, +109.8% QoQ), 지배주주순이익 239억원(+333.8% YoY, +116.5% QoQ)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하였다.
핵심 포인트
  • 올해 2분기 메모리 패키지 테스터 및 HBM4 웨이퍼 테스터 매출 본격화되면서 역대 최대 분기 실적 달성
  • 올해 2분기 동사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1,686원(+41.4% YoY, +59.5% QoQ), 영업이익 396억원(+223.2% YoY, +109.8% QoQ), 지배주주순이익 239억원(+333.8% YoY, +116.5% QoQ)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하였다.
  • 먼저 고객사 투자 확대로 인하여 동사의 경우 메모리 패키지 테스터 공급이 확대되면서 633억원(+83.5% YoY)의 매출을 기록하였다.
  • 또한 자회사인 디지털프론티어의 경우 HBM4 웨이퍼 테스터 공급이 본격화 되면서 1,020억원(+32.5% YoY)의 매출을 기록하였다.
  • 특히 2분기 영업이익률의 경우 23.5%(+13.2%p YoY, +5.6%p QoQ)으로 수익성이 대폭적으로 개선되었다. 이는 자회사인 디지털프론티어의 영업이익률이 30% 이상 기록하였기 때문이다.
  • [07071558]_003160.pdf
미래에셋증권
+3

HBM 고객 다변화 본격화

핵심 결론
이익 추정치 하향에도 절대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 ·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310만원(기존 280만원)으로 +10.7% 상향한다. 26F/27F DRAM ASP 전망치를 각각 +4.4%pt/+1.2%pt 상향했으나, 환율 하락(기존 1,553원→1,400원)을 반영해 26F/27F OP 추정치는 각각 -4.8%, -5.6% 하향 조정했다. 또한, 분기 종반월 진입으로 12MF 산정의 범위도 2Q27→3Q27로 확장했다.
핵심 포인트
  • 이익 추정치 하향에도 절대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
  •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310만원(기존 280만원)으로 +10.7% 상향한다. 26F/27F DRAM ASP 전망치를 각각 +4.4%pt/+1.2%pt 상향했으나, 환율 하락(기존 1,553원→1,400원)을 반영해 26F/27F OP 추정치는 각각 -4.8%, -5.6% 하향 조정했다. 또한, 분기 종반월 진입으로 12MF 산정의 범위도 2Q27→3Q27로 확장했다.
  • 동사의 현재 주가는 27F EPS와 BPS대비 각각 3.1배, 1.6배로 절대적 낮은 수준이며, 목표가를 환산해도 각각 5.9배, 3.0배에 불과하다. 동사의 3Q26F/4Q26F/27F 영업이익은 각각 73조원/84조원/386조원으로 추정된다. DRAM ASP는 전기대비 +15.8%/+7.2%/+23.9%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 20260907075000830_ko.pdf
SK증권
+3

안정적인 실적 성장 궤도 진입

핵심 결론
성장궤도 진입 · 긴 터널 끝에 실적이 다시 안정적인 실적 성장 궤도에 올랐다. 과거 미국에서 세포라 의존도가 높았던 것에 비해 아마존과 틱톡으로 채널이 다변화되었고, 브랜드 역시 라네즈 의존도가 높았던 것에 비해 이니스프리, 에스트라 등으로 다변화되었다. COSRX 매출도 올해 강하게 턴어라운드했다. 하반기에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를 전망한다.
핵심 포인트
  • 성장궤도 진입
  • 긴 터널 끝에 실적이 다시 안정적인 실적 성장 궤도에 올랐다. 과거 미국에서 세포라 의존도가 높았던 것에 비해 아마존과 틱톡으로 채널이 다변화되었고, 브랜드 역시 라네즈 의존도가 높았던 것에 비해 이니스프리, 에스트라 등으로 다변화되었다. COSRX 매출도 올해 강하게 턴어라운드했다. 하반기에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를 전망한다.
  • 20260906194347405_6_ko.pdf
iM증권

휴머노이드 로봇부품 등으로 성장성 가속화

핵심 결론
다이캐스팅 경량 소재부품 전문기업 · 동사는 1996년 설립되어 알루미늄과 마그네슘 등을 녹여 원하는 형상의 제품을 만드는 다이캐스팅 경량 소재부품 전문기업이다.
핵심 포인트
  • 다이캐스팅 경량 소재부품 전문기업
  • 동사는 1996년 설립되어 알루미늄과 마그네슘 등을 녹여 원하는 형상의 제품을 만드는 다이캐스팅 경량 소재부품 전문기업이다.
  • 알루미늄과 마그네슘 소재 경량 부품 생산 기술을 바탕으로 LG전자 모바일 사업의 협력사로 성장하다가 2006년부터 마그네슘 정밀 가공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어 현재는 자율주행 차량의 카메라 및 라이더 시스템 케이스, 전장 시스템 제어 케이스, 커넥티드 디스플레이 프레임, 로봇 전장 시스템 프레임 부품 등으로 제품 등을 다각화 하면서 공급처를 확대하고 있는 중이다.
  • 특히 마그네슘의 경우 알루미늄보다 30% 이상 가볍고 비강도와 전자파 차폐 성능이 뛰어나 고성능 차량 및 AI 로봇 등에 적합한 소재다. 다만 고난이도 가공이 필요해 진입 장벽이 높은 분야로, 동사의 경우 얇은 두께로 성형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기포 결함 등을 최소화 시킬 수 있는 다이캐스팅 기술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였다.
  • 한편,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 분야별 매출비중을 살펴보면 디스플레이 38.1%, 자율주행 20.5%, 가전 23.9%, 전기변환 6.4%, 배터리 4.8%, 기타 6.3% 등이다.
  • [07071425]_125490.pdf
SK증권
+3

벤더사 역할이 중요해지는 구간

핵심 결론
벤더사의 가치가 부각되는 구간 · K 뷰티의 미국 오프라인과 유럽 시장 침투가 본격화됨에 따라 벤더사인 실리콘투 사업의 가치가 부각되는 국면이다. 미국 뷰티 셀렉션 샵과 마트, 드럭스토어 등 주요 현지 오프라인 채널을 고객으로 두고 있어 미국 오프라인 시장 침투 구간이 시작됨에 따라 북미 매출 성장성이 기대된다. 유럽은 지역 특성상 벤더사의 역할이 미국 대비 높은 지역인데, K 뷰티의 침투율이 빠르게 늘고 있어 매출 성장의 기반이다. CVC 캐피탈의 투자를 계기로 독일 리테일러인 Douglas 와의 거래관계 형성도 기대할 만한 포인
핵심 포인트
  • 벤더사의 가치가 부각되는 구간
  • K 뷰티의 미국 오프라인과 유럽 시장 침투가 본격화됨에 따라 벤더사인 실리콘투 사업의 가치가 부각되는 국면이다. 미국 뷰티 셀렉션 샵과 마트, 드럭스토어 등 주요 현지 오프라인 채널을 고객으로 두고 있어 미국 오프라인 시장 침투 구간이 시작됨에 따라 북미 매출 성장성이 기대된다. 유럽은 지역 특성상 벤더사의 역할이 미국 대비 높은 지역인데, K 뷰티의 침투율이 빠르게 늘고 있어 매출 성장의 기반이다. CVC 캐피탈의 투자를 계기로 독일 리테일러인 Douglas 와의 거래관계 형성도 기대할 만한 포인트다.
  • 20260906194347405_5_ko.pdf
대신증권
+3

하이퍼와 호라이즌 투트랙

핵심 결론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 목표주가는 26E EPS 7,418원에 PER 13배 적용 후 Anthropic의 Pre-IPO 가치인 3.6조원(Series H USD 965bn에 약 0.25% 지분 적용)을 반영하여 산정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 목표주가는 26E EPS 7,418원에 PER 13배 적용 후 Anthropic의 Pre-IPO 가치인 3.6조원(Series H USD 965bn에 약 0.25% 지분 적용)을 반영하여 산정
  • Anthropic IPO 후 약 USD 2trn의 시가총액이 형성될 경우 SKT의 지분가치는 7.5조원, 이를 반영한 목표주가는 13만원 가능
  • PER 13배는 최근 5년 통신업(KT, LGU+ 기준) 평균 10배 대비 30% 할증 적용
  • 59028_260907_SKT.pdf
미래에셋증권
+3

HBM으로 매크로 우려 극복

핵심 결론
환율 하락효과 반영하나, 증익 기조는 여전 ·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40만원(기존 37만원)으로 +8.1% 상향한다. 26F/27F DRAM ASP 전망치를 각각 +4.8%pt/+0.3%pt 상향했으나, 환율 하락(기존 1,553원→1,400원)을 반영해 26F/27F OP 추정치는 각각 -5.7%, -4.2% 하향 조정했다. 또한, 분기 종반월 진입으로 12MF 산정의 범위도 2Q27→3Q27로 확장했다.
핵심 포인트
  • 환율 하락효과 반영하나, 증익 기조는 여전
  •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40만원(기존 37만원)으로 +8.1% 상향한다. 26F/27F DRAM ASP 전망치를 각각 +4.8%pt/+0.3%pt 상향했으나, 환율 하락(기존 1,553원→1,400원)을 반영해 26F/27F OP 추정치는 각각 -5.7%, -4.2% 하향 조정했다. 또한, 분기 종반월 진입으로 12MF 산정의 범위도 2Q27→3Q27로 확장했다.
  • 동사의 3Q26F/4Q26F/27F 영업이익은 각각 106조원/118조원/536조원으로 추정된다. DRAM ASP는 전기대비 +16.5%/+5.4%/+22.6%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27년 범용 DRAM의 가격 상승세는 완만해지겠지만, HBM이 B/G +57% (vs 범용 +16%), ASP +49%(vs 범용 +20%)으로 DRAM 인상을 견인할 것이다.
  • 20260906153811270_ko.pdf
대신증권
+3

내러티브가 실적으로 증명되기 시작!

핵심 결론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630,000원 유지 · 목표주가를 630,000원(적정 NAV 43.5조원 대비 55% 할인)으로 유지. 금리 상승 등에도 불구하고 실적 추정 상향 등을 반영하여 유지. 1) 1Q26에 이어 2Q26 2개 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ELECTRIC, 전선, 아이앤디 등 주요 자회사의 전력망 및 AI 데이터센터향 전력인프라 성장 스토리가 실적으로 확인되기 시작, 2) 자사주 11% 소각, 중복상장 규제 등에 따른 자회사 가치 할인율 축소 기대, 3) 현재주가는 적정 NAV 대비 77%,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630,000원 유지
  • 목표주가를 630,000원(적정 NAV 43.5조원 대비 55% 할인)으로 유지. 금리 상승 등에도 불구하고 실적 추정 상향 등을 반영하여 유지. 1) 1Q26에 이어 2Q26 2개 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ELECTRIC, 전선, 아이앤디 등 주요 자회사의 전력망 및 AI 데이터센터향 전력인프라 성장 스토리가 실적으로 확인되기 시작, 2) 자사주 11% 소각, 중복상장 규제 등에 따른 자회사 가치 할인율 축소 기대, 3) 현재주가는 적정 NAV 대비 77%, 현재 NAV 대비 55% 할인 수준으로 저평가되어 있음
  • [전선]은 전력케이블, 통신케이블의 매출 확대 및 수익성 개선 지속과 함께 2H26 미국 빅테크향 부스덕트, 4Q26 유럽 TenneT향 해저케이블 매출 본격화 예상. 부스덕트는 현재 미국 빅테크 등과 총 5.3조원 이상의 장기 프레임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져 있음. 2026년말 부스덕트 3배 증설(2025년 0.5조원 → 1.5~2조원, 가격 상승분 반영), 2027년말 미국 지중 및 해저 전력케이블 공장 준공 등으로 중장기 고마진 제품군 확대 예상. [아이앤디]는 HEV 및 초고압변압기용 특수권선 증설, 미국 내 프리폼(광섬유 모재) 확보 등을 통한 미국 광케이블 매출 확대 및 수익성 개선 등임. [ELECTRIC]은 미국 AI 데이터센터 및 첨단산업 제조업향 고마진 배전반/배전기기 매출 확대, 미국 배전반 증설(2027년 매출 0.3조원, 2030년 0.7조원 이상 규모), 국내 초고압 변압기 추가 증설 등임. 단, [MnM]은 EVBM(황산니켈 및 황산코발트, 니켈 금속 기준 2.4만톤/년, 온산공장)의 2차전지 고객사 확보를 통해 2027년 이후 황산가격 하락 우려, 전기동 부진 등을 상쇄할 수 있는지는 점검 요소임
  • 072756_00_58723_LS_2Q26RE_260818005338.pdf
SK증권
+3

On Track

핵심 결론
정상궤도에 다시 진입 · 기초 카테고리 매출이 고성장하고, 색조 카테고리 매출의 기저가 충분히 낮아짐에 따라 별도 법인의 매출 성장률이 다시 한국 화장품 수출 성장률과 유사해졌다. 또한 2 분기 실적을 기점으로 국내 법인이 다시 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구간에 진입한 것이 확인되었다. 이제는 높은 한국 화장품의 수출 성장률이 동사의 실적에 온전히 반영되는 구간이다.
핵심 포인트
  • 정상궤도에 다시 진입
  • 기초 카테고리 매출이 고성장하고, 색조 카테고리 매출의 기저가 충분히 낮아짐에 따라 별도 법인의 매출 성장률이 다시 한국 화장품 수출 성장률과 유사해졌다. 또한 2 분기 실적을 기점으로 국내 법인이 다시 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구간에 진입한 것이 확인되었다. 이제는 높은 한국 화장품의 수출 성장률이 동사의 실적에 온전히 반영되는 구간이다.
  • 20260906194347405_4_ko.pdf
NICE평가정보

AI&middot;클라우드 전환을 주도하는 엔터프라이즈 ..

핵심 결론
■ 엔터프라이즈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의 선도 기업 · ■ IPCC에서 AICC·CCaaS까지 이어지는 End-to-End 사업체계
핵심 포인트
  • ■ 엔터프라이즈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의 선도 기업
  • ■ IPCC에서 AICC·CCaaS까지 이어지는 End-to-End 사업체계
  • ■ 자체 솔루션과 글로벌 플랫폼 연계 기반의 사업 확장
  • 260903_IT_이씨에스(067010)_AI·클라우드 전환을 주도하는 엔터프라이즈 커뮤니케이션 및 컨택센터 전문기업_NICE평가정보.pdf
서울평가정보

2차전지 소재&middot;공정기술과 플랜트 엔지니어링..

핵심 결론
■ 플랜트 엔지니어링 역량을 확장해 신규 성장동력 확보를 추진 중 · ■ 양극재 시장의 구조적 성장 속 화학계 변화와 공급망 재편에 대응 역량 확보가 핵심
핵심 포인트
  • ■ 플랜트 엔지니어링 역량을 확장해 신규 성장동력 확보를 추진 중
  • ■ 양극재 시장의 구조적 성장 속 화학계 변화와 공급망 재편에 대응 역량 확보가 핵심
  • ■ 2차전지·플랜트 기반으로 희토류·반도체·AI 인프라로 확장 추진 중
  • 260903_IT_강원에너지(114190)_2차전지 소재·공정기술과 플랜트 엔지니어링 기반의 종합 산업설비 기업_서울평가정보(주).pdf
NICE평가정보

원지 전 지종 생산과 수직계열 공급망을 기반..

핵심 결론
■ 골판지원지 전 지종 생산 기반의 국내 주요 제지기업 · ■ 원지에서 골판지상자까지 이어지는 수직계열 공급체계
핵심 포인트
  • ■ 골판지원지 전 지종 생산 기반의 국내 주요 제지기업
  • ■ 원지에서 골판지상자까지 이어지는 수직계열 공급체계
  • ■ 자원순환형 생산체계와 주문 대응 기반의 사업 경쟁력
  • 260903_소재_신대양제지(016590)_원지 전 지종 생산과 수직계열 공급망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골판지 포장재 기업_NICE평가정보.pdf
신한투자증권
+3

Never Stop Rising

핵심 결론
성장 프리미엄의 복원 · 지속 성장 사업모델 구축, 성장 가치를 되찾을 시기.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15배 수준에서 적극 매수 추천. 고온전지 등 기존 주력 제품은 20% 이상의 매출 성장세 유지. 자폭드론용 및 AI DC향 신규 사업 진입에 대비하여 31년까지 중장기 추가 증설 공식화, 성장 동력 강화
핵심 포인트
  • 성장 프리미엄의 복원
  • 지속 성장 사업모델 구축, 성장 가치를 되찾을 시기.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15배 수준에서 적극 매수 추천. 고온전지 등 기존 주력 제품은 20% 이상의 매출 성장세 유지. 자폭드론용 및 AI DC향 신규 사업 진입에 대비하여 31년까지 중장기 추가 증설 공식화, 성장 동력 강화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한국IR협의회

[AI] SMT 공정 스마트화 장비를 제조하는 기..

핵심 결론
1 주요 제품 및 연혁 · 와이제이링크는 SMT 공정의 스마트화를 위한 장비를 제조, 판매하는 기업이다. SMT 공정은 PCB에 SMT 부품 또는 SMD 부품을 부착하여 PCB Assembly를 제조하는 공정을 의미한다. 주요 제품은 PCB이송장비, PCB추적장비, SMT 후공정 장비 및 Smart Factory Solution 등 4가지로 구분된다. PCB이송장비는 공정 내 각 장비 간에 PCB를 자동으로 공급, 적재, 이송하고 장비 간 공정시간 차이를 완충하는 Loader, Unloader, Conveyor, Buffer로 구성
핵심 포인트
  • 1 주요 제품 및 연혁
  • 와이제이링크는 SMT 공정의 스마트화를 위한 장비를 제조, 판매하는 기업이다. SMT 공정은 PCB에 SMT 부품 또는 SMD 부품을 부착하여 PCB Assembly를 제조하는 공정을 의미한다. 주요 제품은 PCB이송장비, PCB추적장비, SMT 후공정 장비 및 Smart Factory Solution 등 4가지로 구분된다. PCB이송장비는 공정 내 각 장비 간에 PCB를 자동으로 공급, 적재, 이송하고 장비 간 공정시간 차이를 완충하는 Loader, Unloader, Conveyor, Buffer로 구성되며, PCB추적장비는 제조 이력을 관리하기 위해 바코드를 새기는 Laser Marking을 주력 제품으로 한다. SMT 제조 라인은 통상 15~30대의 장비로 구성되고, 이 가운데 PCB이송장비가 50% 이상, 여타 주력제품을 포함하면 70% 이상이 투입된다.
  • 제품별 매출은 2026년 반기 별도기준으로 구분된다. Conveyor가 56억원으로 전체의 18.95%, Laser Marking이 56억원으로 18.91%, Loader/Unloader가 48억원으로 16.40%, Buffer가 43억원으로 14.46%를 차지한다. Smart Factory Solution은 10억원으로 3.21%, Router는 4억원으로 1.36%이며, 상품매출 10억원과 기타매출 11억원을 포함한 매출 총계는 296억원이다. 판매는 해외시장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전체 매출의 약 90.68%가 해외에서 발생한다.
  • 와이제이링크_ SMT 공정 스마트화 장비를 제조하는 기업.pdf
한국IR협의회

[AI] AI 비전 검사와 제조 지능화 솔루션 기..

핵심 결론
1 주요 제품 및 연혁 · 피아이이는 딥러닝 비전 기술과 피지컬 AI(Physical AI, 인공지능이 실제 장비를 인식·판단·제어하는 기술)를 결합한 AI 기반 제조 지능화 솔루션을 공급한다. 특정 산업에 국한되지 않고 고사양 PCB, 오토모티브, 이차전지 등 다양한 제조 공정에 최적화된 초정밀 AI 검사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머신 비전(2D, 3D) 및 비파괴 검사(초음파, 열화상, 와전류)에 특화된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검사 소프트웨어 알고리즘 개발에서부터 하드웨어 구현에 이르기까지 통합적인 검사 솔루션을 제공한다. 제조 현
핵심 포인트
  • 1 주요 제품 및 연혁
  • 피아이이는 딥러닝 비전 기술과 피지컬 AI(Physical AI, 인공지능이 실제 장비를 인식·판단·제어하는 기술)를 결합한 AI 기반 제조 지능화 솔루션을 공급한다. 특정 산업에 국한되지 않고 고사양 PCB, 오토모티브, 이차전지 등 다양한 제조 공정에 최적화된 초정밀 AI 검사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머신 비전(2D, 3D) 및 비파괴 검사(초음파, 열화상, 와전류)에 특화된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검사 소프트웨어 알고리즘 개발에서부터 하드웨어 구현에 이르기까지 통합적인 검사 솔루션을 제공한다. 제조 현장에서 생성되는 검사, 공정, 설비 데이터를 수집·분석하여 품질 관리 및 운영 효율 개선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구조다.
  • 주요 제품은 AI 비전 솔루션, AI 솔루션, 장비 솔루션으로 구분된다.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제품 부문 AI 비전 솔루션 50.28%, 장비 솔루션 28.76%, 용역 부문 AI 비전 솔루션 18.19%로 구성된다. 2025년 연결기준으로는 제품 부문 AI 비전 솔루션이 137억원으로 53.20%, 장비 솔루션이 43억원으로 16.73%, 용역 부문 AI 비전 솔루션이 41억원으로 16.03%를 차지했다. AI 검사 솔루션은 광학 AOI(자동 광학 검사), 홀로토모그래피(투명 소재 내부 3차원 측정), 초음파, X-ray/CT에 이르는 검사 기술 계층을 보유하며, 광학 AOI는 표면 결함의 고속 전수검사를, 초음파 및 X-ray/CT는 접합부와 적층 구조 내부의 은폐 결함 검출을 담당한다.
  • 피아이이_ AI 비전 검사와 제조 지능화 솔루션 기업.pdf
한국IR협의회

[AI] GaN RF 반도체를 국산화한 방산 부품기..

핵심 결론
1 주요 제품 및 연혁 · 웨이비스는 GaN(질화갈륨) RF 반도체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이다. 주요 제품은 GaN RF 반도체 칩(Bare Die), 패키지트랜지스터(Packaged Transistor) 및 모듈(Module) 등 응용제품으로 구성되며, 칩-패키지트랜지스터-모듈로 이어지는 RF 전력증폭기술의 전체 가치사슬을 수직 내재화하고 있다. 패키지트랜지스터는 사용자의 요구조건에 따라 주파수, 전압, 출력, 효율 등을 커스터마이징하여 칩을 PCB에 실장할 수 있도록 패키징한 제품이다. 모듈은 레이더 등 국내 국방 감시정
핵심 포인트
  • 1 주요 제품 및 연혁
  • 웨이비스는 GaN(질화갈륨) RF 반도체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이다. 주요 제품은 GaN RF 반도체 칩(Bare Die), 패키지트랜지스터(Packaged Transistor) 및 모듈(Module) 등 응용제품으로 구성되며, 칩-패키지트랜지스터-모듈로 이어지는 RF 전력증폭기술의 전체 가치사슬을 수직 내재화하고 있다. 패키지트랜지스터는 사용자의 요구조건에 따라 주파수, 전압, 출력, 효율 등을 커스터마이징하여 칩을 PCB에 실장할 수 있도록 패키징한 제품이다. 모듈은 레이더 등 국내 국방 감시정찰무기체계 내 신호 송신 모듈 제품으로 주로 판매되고 있다. GaN RF 반도체 상용화 이전에는 진공관 기반 TWTA 전력증폭기와 실리콘 기반 LDMOS 전력증폭기가 사용되었으며, TWTA는 소형화와 유지보수에서, LDMOS는 3GHz 이상 동작 주파수에서의 성능 및 전력효율에서 제약이 있다.
  • 웨이비스는 주식회사 기가레인으로부터 2017년 5월 1일을 분할기일로, 2017년 5월 2일을 설립일로 하여 통신부품 및 전자, 전기 제품의 제작 및 판매를 목적으로 물적분할되어 설립되었다. 분할 설립 전인 2011년부터 국내 첨단 무기체계용 GaN PA(전력증폭기) 기술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2015년 국방과학연구소로부터 GaN RF 전력증폭소자 공정개발 사업을 수주하며 GaN RF 반도체 개발과 사업화를 전개했다. 해당 사업을 통해 0.4um 150W급 전력증폭 소자 공정기술 개발을 완료했다. 이후 2021년 5월 국내 최초로 GaN RF 반도체 칩을 적용한 무기체계 적용 계약을 체결했고, 2022년 8월 첨단무기체계용 GaN RF 모듈 양산을 위해 평택지사를 설립했다.
  • 웨이비스_ GaN RF 반도체를 국산화한 방산 부품기업.pdf
한국IR협의회

[AI] 에어졸관&middot;일반관을 OEM 생산하는 제관..

핵심 결론
1 주요 제품 및 연혁 · 승일은 제관업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며 에어졸관과 일반관을 두 개의 사업부문으로 구분하고 있다. 에어졸관은 화장품, 살충제, 생활용품 등을 주력 품목으로 생산과 판매가 분리된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방식으로 납품하고 있으며, 일반관은 식관, 공업용관, 참기름관 등의 품목을 동일한 OEM 방식으로 공급하고 있다. 2026년 반기 공시 기준 별도기준 매출액은 767억원이며, 이 가운데 에어졸 부문이 482억원으로 62.80%, 일반관 부문이 285억원으로 37.20%를 차지한다. 일반관 부문은 식용유관,
핵심 포인트
  • 1 주요 제품 및 연혁
  • 승일은 제관업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며 에어졸관과 일반관을 두 개의 사업부문으로 구분하고 있다. 에어졸관은 화장품, 살충제, 생활용품 등을 주력 품목으로 생산과 판매가 분리된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방식으로 납품하고 있으며, 일반관은 식관, 공업용관, 참기름관 등의 품목을 동일한 OEM 방식으로 공급하고 있다. 2026년 반기 공시 기준 별도기준 매출액은 767억원이며, 이 가운데 에어졸 부문이 482억원으로 62.80%, 일반관 부문이 285억원으로 37.20%를 차지한다. 일반관 부문은 식용유관, 참기름관, 장류관, 페인트관, 윤활유관 등의 공캔을 생산해 CJ, GS칼텍스 등 국내 대기업에 납품한다.
  • 승일은 관 및 금속포장용기 제조판매업을 목적으로 1961년에 설립되었고 1978년 12월 26일 법인으로 전환되었다. 이 시점에 승일공업사에서 승일제관 주식회사로 법인명을 변경했으며, 2007년 3월 2일 주식회사 승일로 법인명을 다시 변경했다. 2001년 1월 18일 코스닥시장 상장을 승인받아 주식 매매가 개시되었다. 이후 사업 확대는 흡수합병을 통해 이루어졌다. 2004년 8월 31일을 합병기준일로 대동물산주식회사를 흡수합병했고, 2008년 5월 2일을 합병기준일로 주식회사 서울에어졸과 우성제관 주식회사를 각각 흡수합병했다.
  • 승일_ 에어졸관·일반관을 OEM 생산하는 제관업체.pdf
한국IR협의회

[AI] 연질캡슐 기반 의약품&middot;건기식 위탁생산..

핵심 결론
1 주요 제품 및 연혁 · 알피바이오는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을 연질캡슐, 경질캡슐, 정제, 스틱 등 다양한 제형으로 제조해 공급하는 위탁생산 기업이다. 의뢰받은 제품을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방식 또는 ODM(제조자 개발 생산) 방식으로 위탁생산하여 판매하며, 건강기능식품은 오메가3, 비타민D, 루테인을, 의약품은 특허기술을 적용한 감기약과 진통제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전문의약품도 함께 생산한다. 주요 제약사 및 건강기능식품 기업을 고객으로 제품 개발과 생산을 수행하며, 유한양행, 종근당 등 국내 주요 제약사를 포함한 약 2
핵심 포인트
  • 1 주요 제품 및 연혁
  • 알피바이오는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을 연질캡슐, 경질캡슐, 정제, 스틱 등 다양한 제형으로 제조해 공급하는 위탁생산 기업이다. 의뢰받은 제품을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방식 또는 ODM(제조자 개발 생산) 방식으로 위탁생산하여 판매하며, 건강기능식품은 오메가3, 비타민D, 루테인을, 의약품은 특허기술을 적용한 감기약과 진통제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전문의약품도 함께 생산한다. 주요 제약사 및 건강기능식품 기업을 고객으로 제품 개발과 생산을 수행하며, 유한양행, 종근당 등 국내 주요 제약사를 포함한 약 200여 개 고객사와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 알피바이오는 1983년 연질캡슐 원천 기술을 보유한 미국 RP Scherer사와 합작법인으로 설립된 이후 약 40년간 연질캡슐 제형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을 영위해 왔다. 2016년 8월 5일 주식회사 알피코프로부터 인적분할하여 설립되었고, 2022년 9월 29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다. 2019년 건강기능식품 생산을 위한 마도 공장을 가동하며 사업 영역을 건강기능식품 분야로 확장했고, 2022년 상장 이후 생산 설비 확충과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진행했다. 이후 대표이사 체제는 수차례 변경되었으며, 2026년 6월 윤재훈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되었다.
  • 알피바이오_ 연질캡슐 기반 의약품·건기식 위탁생산 기업.pdf
한국IR협의회

[AI] 미국 뉴저지 기반 기초화장품 ODM 기업

핵심 결론
1 주요 제품 및 연혁 · 잉글우드랩은 미국 내에서 화장품 제조업을 영위하며, 기초화장품의 ODM(제조업체가 제품 개발부터 생산까지 수행하는 방식) 제조 및 OEM(주문자 상표를 부착해 생산하는 방식) 제조를 주된 영업활동으로 한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부문별 매출은 기초화장품 제품이 44,730천USD로 전체의 65.3%, 기초화장품 반제품이 2,451천USD로 3.6%를 차지한다. 기능성화장품 및 의약부외품(OTC) 제품은 14,860천USD로 21.7%, 색조화장품 제품은 3,978천USD로 5.8%, 용역 및 기타매
핵심 포인트
  • 1 주요 제품 및 연혁
  • 잉글우드랩은 미국 내에서 화장품 제조업을 영위하며, 기초화장품의 ODM(제조업체가 제품 개발부터 생산까지 수행하는 방식) 제조 및 OEM(주문자 상표를 부착해 생산하는 방식) 제조를 주된 영업활동으로 한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부문별 매출은 기초화장품 제품이 44,730천USD로 전체의 65.3%, 기초화장품 반제품이 2,451천USD로 3.6%를 차지한다. 기능성화장품 및 의약부외품(OTC) 제품은 14,860천USD로 21.7%, 색조화장품 제품은 3,978천USD로 5.8%, 용역 및 기타매출은 2,358천USD로 3.4%이며, 합계는 68,521천USD다. 주요 품목은 Moisturizer와 Face cream 등 기초 제품, SPF·ACNE·BB 등 OTC 제품, Foundcealer Water Foundation 등 색조 제품으로 구성된다.
  • 법인 연혁을 보면 잉글우드랩은 2015년 8월 20일 설립됐다. 2017년 합병으로 소멸한 잉글우드랩 유한회사는 2004년 7월 14일 설립됐고, 한국 및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잉글우드랩이노베이션은 2015년 10월 6일 설립됐다. ㈜잉글우드랩코리아(구 ㈜엔에스텍)는 2004년 2월 26일 설립돼 2017년 지분취득으로 자회사로 편입됐다. 이후 ㈜잉글우드랩코리아(존속법인)와 ㈜잉글우드랩이노베이션(소멸법인)은 합병했다. 2016년 10월 14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으며, 발행주식은 한국거래소에 증권예탁증권(DR)으로 상장돼 있고 원주당 DR 비율은 1:1이다.
  • 잉글우드랩_ 미국 뉴저지 기반 기초화장품 ODM 기업.pdf
한국IR협의회

[AI] 전립선암 표적 방사성의약품 개발기업

핵심 결론
1 주요 제품 및 연혁 · 퓨쳐켐은 방사성의약품 신약 개발 및 생산·판매, 전구체 및 합성시약 생산·판매, 자동합성장치 판매 등을 영위하며, 대표 제품으로 알츠하이머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알자뷰, 파킨슨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피디뷰, 전립선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FC303, 전립선암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FC705 등을 보유한다. 사업의 기반은 특정 질병에서만 나타나는 특이 단백질이나 펩타이드 화합물에 방사성동위원소를 결합하여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방사성의약품 신약 개발이다. 2026년 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06억원이며, 제품 매
핵심 포인트
  • 1 주요 제품 및 연혁
  • 퓨쳐켐은 방사성의약품 신약 개발 및 생산·판매, 전구체 및 합성시약 생산·판매, 자동합성장치 판매 등을 영위하며, 대표 제품으로 알츠하이머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알자뷰, 파킨슨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피디뷰, 전립선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FC303, 전립선암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FC705 등을 보유한다. 사업의 기반은 특정 질병에서만 나타나는 특이 단백질이나 펩타이드 화합물에 방사성동위원소를 결합하여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방사성의약품 신약 개발이다. 2026년 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06억원이며, 제품 매출이 57.50%, 상품 매출이 40.44%, 기타 매출이 2.05%를 차지한다. 전년 동기 87억원 대비 매출액은 22.0% 증가했다.
  • 2026년 6월 30일 별도기준 제품별 매출을 보면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제품 매출이 34.21%, 전구체·시약 및 기타 제품 매출이 4.82%를 구성하며, 상품 부문에서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이 54.07%, 전구체·시약 및 기타가 3.92%, 자동합성장치 sCUBE가 0.47%를 차지한다. 기술이전 및 CMO(위탁생산) 계약 등 기타 매출은 2.51%다. 퓨쳐켐은 (주)퓨쳐켐헬스케어 등과 방사성의약품 전공정 위탁 제조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상품 매출 품목은 종속회사인 (주)퓨쳐켐헬스케어에서, 제품 매출 품목은 직접 생산한다.
  • 퓨쳐켐_ 전립선암 표적 방사성의약품 개발기업.pdf
한국IR협의회
+3

이익 성장과 주주환원이 그리는 밸류업

핵심 결론
■ 고객사 DRAM 중심 CAPA 투자 확대에 따른 동사 Electrode 수요 견조세 지속 전망 · ■ 고객사 가동률 상승에 따른 영업레버리지로 2026년 매출 및 이익 동반 성장 및 수익성 개선 전망
핵심 포인트
  • ■ 고객사 DRAM 중심 CAPA 투자 확대에 따른 동사 Electrode 수요 견조세 지속 전망
  • ■ 고객사 가동률 상승에 따른 영업레버리지로 2026년 매출 및 이익 동반 성장 및 수익성 개선 전망
  • ■ 자사주 매입 중심의 적극적 주주환원 정책 이행으로 주가 저평가 해소 기대
  • 260904_월덱스 - 최종.pdf
신한투자증권
+3

숫자로 증명하는 하반기

핵심 결론
상반기 보다 하반기로 집중된 실적 · 2분기 매출액 161억원(+0.7% YoY, 이하 생략), 영업이익 35억원(-15.9%, 영업이익률 22%) 기록. 2분기 대형 공연 부재 및 민사 소송 관련 일회성 법률 비용 일부 반영. 하반기 해외 투어 일정이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재개되며 전분기 대비 매출액 상승하는 흐름 지속될 것으로 전망
핵심 포인트
  • 상반기 보다 하반기로 집중된 실적
  • 2분기 매출액 161억원(+0.7% YoY, 이하 생략), 영업이익 35억원(-15.9%, 영업이익률 22%) 기록. 2분기 대형 공연 부재 및 민사 소송 관련 일회성 법률 비용 일부 반영. 하반기 해외 투어 일정이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재개되며 전분기 대비 매출액 상승하는 흐름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한국IR협의회

[AI] P-CAB 신약과 표적항암제를 개발하는 기..

핵심 결론
1 주요 제품 및 연혁 ·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위산 유발 소화기질환과 항암 분야의 신약을 연구개발하는 기업이다. 바이오 신약 대비 개발 비용 및 상업화 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저분자 화합물(Small molecule, 분자량이 작은 합성 의약품) 기반의 신약을 연구개발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제품은 위산 유발 소화기질환 치료 신약인 P-CAB 기전의 자큐보정(Zastaprazan)과 차세대 표적항암제인 PARP/Tankyrase 동시저해 이중표적항암제 Nesuparib으로 구분되며, 그 밖에 신규 First-in-class 항암신약
핵심 포인트
  • 1 주요 제품 및 연혁
  •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위산 유발 소화기질환과 항암 분야의 신약을 연구개발하는 기업이다. 바이오 신약 대비 개발 비용 및 상업화 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저분자 화합물(Small molecule, 분자량이 작은 합성 의약품) 기반의 신약을 연구개발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제품은 위산 유발 소화기질환 치료 신약인 P-CAB 기전의 자큐보정(Zastaprazan)과 차세대 표적항암제인 PARP/Tankyrase 동시저해 이중표적항암제 Nesuparib으로 구분되며, 그 밖에 신규 First-in-class 항암신약후보물질로 구성되어 있다. 자큐보정은 P-CAB(Potassium-Competitive Acid Blocker, 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 기전의 신약으로, 투약 후 즉시 양성자 펌프를 저해해 1시간 내에 효능이 발현된다. Nesuparib은 기존 PARP 저해제의 표적인 PARP-1/2 이외에 tankyrase를 동시 저해하는 이중표적 방식을 적용한다.
  • 온코닉테라퓨틱스는 2020년 5월 7일에 설립되었다. 설립 직후인 2020년 9월 제일약품으로부터 Nesuparib 기술이전 도입 계약과 자큐보정의 전세계 독점전용실시권 기술실시계약을 체결했다. 2021년 2월 시리즈A 유상증자로 200억원을, 2022년 12월 시리즈B 유상증자로 260억원을 조달했다. 2021년 11월 자큐보정 임상 2상을 종료했고, 2021년 12월 미란성 위식도 역류질환 임상 3상 IND 승인을 받았다. 2023년 5월 임상 3상을 종료한 후 신약품목허가를 신청했고, 2024년 4월 국산신약 37호로 품목허가 승인을 받았다.
  • 온코닉테라퓨틱스_ P-CAB 신약과 표적항암제를 개발하는 기업.pdf
한국IR협의회

성인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제작&middot;유통하는 ..

핵심 결론
1 주요 제품 및 연혁 · 데이원컴퍼니는 성인을 대상으로 학습이 필요한 콘텐츠를 기획ㆍ개발ㆍ유통하며, 사업은 고객 유형에 따라 국내 개인 대상(B2C), 기업 대상(B2B), 정부 유관기관과의 협력(B2G2C), 해외 진출(Global)로 구분된다. 2026년 반기 공시 기준 품목별 매출은 교육서비스 541억원(94.73%), 교재매출 9억원(1.61%), 기타 21억원(3.66%)으로 구성되며 합계는 571억원이다. 고객 대상별 비중은 B2C 51.07%, B2G2C 18.60%, Global 17.72%, B2B 12.61%이다
핵심 포인트
  • 1 주요 제품 및 연혁
  • 데이원컴퍼니는 성인을 대상으로 학습이 필요한 콘텐츠를 기획ㆍ개발ㆍ유통하며, 사업은 고객 유형에 따라 국내 개인 대상(B2C), 기업 대상(B2B), 정부 유관기관과의 협력(B2G2C), 해외 진출(Global)로 구분된다. 2026년 반기 공시 기준 품목별 매출은 교육서비스 541억원(94.73%), 교재매출 9억원(1.61%), 기타 21억원(3.66%)으로 구성되며 합계는 571억원이다. 고객 대상별 비중은 B2C 51.07%, B2G2C 18.60%, Global 17.72%, B2B 12.61%이다. 브랜드는 실무 역량 교육 중심의 패스트캠퍼스, 창업 준비생과 프리랜서 대상의 콜로소, 어학ㆍ취미ㆍ부업 콘텐츠를 제공하는 마이라이트, 취업정보회사인 제로베이스, 외국어 회화 서비스 PODO로 구성된다.
  • 연혁은 2013년 1월 패스트트랙아시아 사내벤처로 최초 교육과정인 CAMP를 시작한 데서 출발한다. 2016년 12월 연 매출액 60억원을 기록했고, 2017년 4월 패스트캠퍼스가 패스트트랙아시아로부터 분사했다. 법인은 교육콘텐츠 개발 및 서비스업을 목적으로 2017년 4월 17일 설립되었다. 이후 2018년 6월 온라인 실무교육콘텐츠 올인원패키지를 출시했고, 2019년 2월 전문가 강의 브랜드 콜로소를 런칭했다. 2019년 11월 싱가포르 법인을 설립했으며, 2020년 5월 고용노동부 직업능력개발 신규 훈련기관으로 선정되었다.
  • 데이원컴퍼니_ 성인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제작·유통하는 기업.pdf
한국IR협의회

화장품 ODM 고성장, 소재 턴어라운드 본격화

핵심 결론
■ 엔에프씨는 기초 화장품 소재 및 ODM 전문기업. 동사는 자체 기술을 기반으로 소재와 ODM 사업을 차별화하며, 국내외 화장품 브랜드사 및 ODM 업체를 주요 고객사로 확보 · ■ ODM 부문은 기존 인디브랜드 고객사 수주 확대와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른 성장 지속 전망. 소재 부문은 주요 고객사의 화장품 사업 회복과 하반기 고기능성 신규 소재 제품화에 따른 매출 회복 예상
핵심 포인트
  • ■ 엔에프씨는 기초 화장품 소재 및 ODM 전문기업. 동사는 자체 기술을 기반으로 소재와 ODM 사업을 차별화하며, 국내외 화장품 브랜드사 및 ODM 업체를 주요 고객사로 확보
  • ■ ODM 부문은 기존 인디브랜드 고객사 수주 확대와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른 성장 지속 전망. 소재 부문은 주요 고객사의 화장품 사업 회복과 하반기 고기능성 신규 소재 제품화에 따른 매출 회복 예상
  • ■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현재 주가는 PER8.6배로 비교기업인 중소형 ODM사와는 유사한 수준이나, 대형 ODM사 평균(PER 19.3배) 대비로는 낮은 밸류에이션 구간에 위치. 향후 기존 고객사의 위탁생산 물량 증가와 고객 및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기반으로 ODM 외형 성장 지속시,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 260904_엔에프씨(Final).pdf
한화투자증권
+3

DBO 레퍼런스 확보, 수익성 개선, 남은 건 멀..

핵심 결론
20년의 데이터센터 운영 경험을 외부 매출로 전환하기 시작 · 전일 동사는 이지스자산운용이 개발하는 안산 데이터센터(40MW)의 위탁운영 사업을 수주했다. 올해 2월 이지스자산운용이 추진하는 10MW 규모 DBO 사업자로 선정된데에 이어 6개월여 만에 협력 범위가 약 4배로 커졌다. DBO 사업이 기존 SI보다 매력적인 이유는 하나의 DC 프로젝트에서 매출이 한번에 끝나지 않고, 설계와 구축 단계에서는 프로젝트 매출이 발생하고, 준공 이후는 운영 및 유지보수 계약을 통해 반복 매출을 확보할 수 있다. 특히 운영 계약은 데이터센터가
핵심 포인트
  • 20년의 데이터센터 운영 경험을 외부 매출로 전환하기 시작
  • 전일 동사는 이지스자산운용이 개발하는 안산 데이터센터(40MW)의 위탁운영 사업을 수주했다. 올해 2월 이지스자산운용이 추진하는 10MW 규모 DBO 사업자로 선정된데에 이어 6개월여 만에 협력 범위가 약 4배로 커졌다. DBO 사업이 기존 SI보다 매력적인 이유는 하나의 DC 프로젝트에서 매출이 한번에 끝나지 않고, 설계와 구축 단계에서는 프로젝트 매출이 발생하고, 준공 이후는 운영 및 유지보수 계약을 통해 반복 매출을 확보할 수 있다. 특히 운영 계약은 데이터센터가 장기간 사용되는 인프라라는 특성 때문에 계약 기간이 길다.
  • 기업코멘트_롯데이노베이트[201002760_734_A2_1].pdf
대신증권
+3

High & Dry

핵심 결론
Capesize 8%대 상승, 드라이버는 늘어난 물동량 대비 타이트한 선복량 · Baltic Capesize Index는 전일(9/2) 기준 5,642pt(+8.1% dod, +12.1% wow)를 기록, 1)대서양발 장거리 철광석 물동량 증가가 주요 상승이 원잉. 브라질 및 서아프리카발 중국향 철광석 화물이 확대되면서 대서양 내 가용 선복을 빠르게 흡수하며 선복 수급 타이트닝이 심화됐기 때문. 2)중국 건설 성수기와 국경절 전 재고 확보 수요 역시 운임을 지지 중. 하반기는 대서양발 화물 증가와 기니발 보크사이트 물동량 확대로 C
핵심 포인트
  • Capesize 8%대 상승, 드라이버는 늘어난 물동량 대비 타이트한 선복량
  • Baltic Capesize Index는 전일(9/2) 기준 5,642pt(+8.1% dod, +12.1% wow)를 기록, 1)대서양발 장거리 철광석 물동량 증가가 주요 상승이 원잉. 브라질 및 서아프리카발 중국향 철광석 화물이 확대되면서 대서양 내 가용 선복을 빠르게 흡수하며 선복 수급 타이트닝이 심화됐기 때문. 2)중국 건설 성수기와 국경절 전 재고 확보 수요 역시 운임을 지지 중. 하반기는 대서양발 화물 증가와 기니발 보크사이트 물동량 확대로 Capesize 운임은 높은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전망
  • 59001_Pan_Issue_260903204644.pdf
IBK투자증권

탐방노트: 확인된 수요, 관건은 공급

핵심 결론
2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 - 2분기 연결 매출액은 492.1억 원(+99.6% YoY), 영업이익은 99.9억 원(+82.9% YoY), OPM 20.3%(-1.9%p YoY)로 컨센서스 매출액 396억 원, 영업이익 554억 원을 각각 24.2%, 31.6%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함
핵심 포인트
  • 2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 2분기 연결 매출액은 492.1억 원(+99.6% YoY), 영업이익은 99.9억 원(+82.9% YoY), OPM 20.3%(-1.9%p YoY)로 컨센서스 매출액 396억 원, 영업이익 554억 원을 각각 24.2%, 31.6%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함
  • [제품별] 매출액은 하이드로겔 마스크류(얼굴) 398억 원(+105.7% YoY), 기초류 33억원(+88.1% YoY), 에센스마스크류 26억 원(+56.0% YoY), 하이드로겔 마스크류(아이) 20억 원(+22.4% YoY), 필름/코팩류 2억 원(-14.9% YoY), 기타 13억 원(+4,695.8% YoY)
  • [지역별]로는 국내 매출액 462억 원(+102.2% YoY), 유럽 25억 원(+128.8% YoY), 북미 3억 원(-36.3% YoY), 아시아 2억 원(-9.7% YoY) 기록함
  • 주요 고객사 공급 물량 확대로 상반기에 2025년 연간 매출액 782억 원을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 주요 고객사 매출액은 374억 원(+118.7% YoY), 전체 매출액 중 76.0%(+6.6%p YoY) 차지. 주력 제품인 하이드로겔 마스크류(얼굴) 매출 비중은 2024년 64.4% -> 2025년 75.4% -> 1H26 80.0%까지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임
  • 20260831200623523_ko.pdf
한국IR협의회

[AI] AMR과 자동화시스템을 공급하는 기업

핵심 결론
1 주요 제품 및 연혁 · 코윈테크는 로봇 자동화 사업부문과 로봇 자동화 유지보수 사업부문, 2차전지 소재 및 엔지니어링 사업부문(탑머티리얼) 등을 영위하고 있다. 2026년 반기 공시 기준 연결 매출액은 982억원이며, 주력 부문인 로봇 자동화가 82.0%를 차지한다. 부문 내 제품별로는 AMR(자율주행로봇)과 산업용 다관절 로봇 시스템 등 로봇이 418억원으로 51.9%, ASRS(자동창고)와 Rack, C/V, Lifter 등 자동화시스템이 387억원으로 48.1%를 구성한다. 로봇 자동화 유지보수 부문은 29억원으로 3.0%
핵심 포인트
  • 1 주요 제품 및 연혁
  • 코윈테크는 로봇 자동화 사업부문과 로봇 자동화 유지보수 사업부문, 2차전지 소재 및 엔지니어링 사업부문(탑머티리얼) 등을 영위하고 있다. 2026년 반기 공시 기준 연결 매출액은 982억원이며, 주력 부문인 로봇 자동화가 82.0%를 차지한다. 부문 내 제품별로는 AMR(자율주행로봇)과 산업용 다관절 로봇 시스템 등 로봇이 418억원으로 51.9%, ASRS(자동창고)와 Rack, C/V, Lifter 등 자동화시스템이 387억원으로 48.1%를 구성한다. 로봇 자동화 유지보수 부문은 29억원으로 3.0%, 2차전지 소재 및 엔지니어링 부문은 13.3%를 차지하며, 이 중 2차전지 시스템 엔지니어링이 94억원, 2차전지 소재가 31억원이다. 태양광 기계장비·부품 판매는 18억원으로 1.8%다.
  • 코윈테크는 1998년 10월 14일에 설립되었다. 이후 2019년 8월 5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2021년 3월 2차전지 소재기업 탑머티리얼 지분투자를 통해 사업영역을 확대했고, 2021년 10월 헝가리 법인을 설립했다. 2022년 4월 아산에 전극 생산 공장을 준공했으며, 2023년 2월 자동화시스템 제조 공장인 제3사업장을 신규 취득했다. 2023년 11월 미국 법인, 2024년 2월 캐나다 법인을 설립했고, 2024년 4월 3사업장 증축공장을 준공했다. 2025년 1월에는 자율주행로봇(AMR) 양산 공급을 시작했다.
  • 코윈테크_ AMR과 자동화시스템을 공급하는 기업.pdf
대신증권
+3

새로운 밸류업 정책으로 확대되는 배당총액

핵심 결론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0,000원으로 상향 · 포르테그라 인수와 더불어 새롭게 발표된 밸류업정책으로 동사의 총 환원액이 확대될 전망. 보수적으로 가정하여 ‘27년 900억원, ‘28년 1,000억원 수준의 배당총액이 늘어날 전망. 뿐만 아니라 신계약 경쟁을 지양하여 CSM훼손, 사업비 증가, 그리고 무엇보다 배당재원을 확보하기 위함은 매우 긍정적. 포르테그라 실적 반영에 따른’27, ‘28년 실적추정치 상향, 그리고 이에 상응하는 확대된 배당정책 반영으로 우리는 동사의 목표주가를 기존 200,000원에서 250,000원으로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0,000원으로 상향
  • 포르테그라 인수와 더불어 새롭게 발표된 밸류업정책으로 동사의 총 환원액이 확대될 전망. 보수적으로 가정하여 ‘27년 900억원, ‘28년 1,000억원 수준의 배당총액이 늘어날 전망. 뿐만 아니라 신계약 경쟁을 지양하여 CSM훼손, 사업비 증가, 그리고 무엇보다 배당재원을 확보하기 위함은 매우 긍정적. 포르테그라 실적 반영에 따른’27, ‘28년 실적추정치 상향, 그리고 이에 상응하는 확대된 배당정책 반영으로 우리는 동사의 목표주가를 기존 200,000원에서 250,000원으로 20%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 072751_00_DB_tp_up.pdf
유진투자증권
+3

2Q26 Review: 하반기 HDD사업 매출 가시화 기..

핵심 결론
" 2Q26 Review: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유사, 영업적자는 지속함. · 최근(08/14) 발표한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388억원, 영업손실 25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30.8% 감소하였고,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하고 있음. 당사 추정치(매출액 380억원, 영업손실 155억원) 대비 매출액은 유사한 수준을 보였으나, 영업이익은 하회함. 영업이익이 당사 추정치를 하회한 것은 신사업 관련 비용이 소폭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됨.
핵심 포인트
  • " 2Q26 Review: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유사, 영업적자는 지속함.
  • 최근(08/14) 발표한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388억원, 영업손실 25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30.8% 감소하였고,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하고 있음. 당사 추정치(매출액 380억원, 영업손실 155억원) 대비 매출액은 유사한 수준을 보였으나, 영업이익은 하회함. 영업이익이 당사 추정치를 하회한 것은 신사업 관련 비용이 소폭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됨.
  • 전년동기 대비 실적이 부진했던 이유는 중국 시장의 불황에 따른 주요 고객의 스마트폰 판매 부진으로 인하여 동사의 강화유리 사업이 전년동기 대비 44.2% 감소하였고, 커넥터 사업 마저도 11.1% 감소했기 때문임.
  • 다만, 신사업은 다소 지연되고 있지만, 점차 가시화되고 있어 긍정적임. 'HDD 유리 플래터(Glass Platter)' 양산을 위한 시설 및 설비 투자를 완료하고, 양산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또다른 신사업인 반도체용 TGV(유리관통전극) 유리기판 사업 관련 MOU 체결도 지속하고 있음.
  • " 3Q26 Preview: 신사업을 위한 투자는 완료, 하반기 본격 양산을 기대.
  • 당사추정 3분기 예상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425억원, 영업손실 14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유사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함. 기존 사업인 커넥터 사업은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는 가운데, 강화유리 사업은 차량용 강화유리 사업이 점차 급성장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을 대체할 것으로 예상함.
  • " 신사업인 HDD 유리플래터 및 TGV 유리기판 사업 등의 매출 가시화 기대.
  • ① 신사업인 HDD 유리 플래터 사업은 3분기내 공급계약을 진행하고, 4분기에 양산을 시작하여 초도 물량을 공급하면서, 내년 1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동사는 기대하고 있음. 특히, 일부기업이 독과점인 시장에 동사가 성공적인 진출 시 향후 실적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함.
  • ② 신사업인 TGV 유리기판 사업은 지난 2분기에 국내 대기업과의 MOU 체결이 있었고, 지난 7월에는 일본 반도체 패키징 기업인 토판(TOPPAN)과 TGV 유리기판 사용화 협약을 체결함. 올해 하반기에 일본, 대만, 미국, 유럽 피키징 및 OSSAT 업체 등과 추가 MOU 및 JDA 등을 기대하고 있음.
  • ③ 강화유리 사업은 스마트폰용의 부진한 실적을 차량용 강화유리의 폭발적 성장으로 안정적 시장으로 전환을 기대하고 있음. 지난해 차량용 강화유리 매출은 약 80억원이었으나, 올해는 약 300억원을 기대함. 따라서 강화유리 사업은 2027년에 1,200억원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임음.
  • " Valuation: 목표주가 26.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 현재주가는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2027년 실적 기준 PER 10.1배로 국내 동종업게 평균 PER 15.1배 대비 크게 할인되어 거래 중임.
  •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지만, TGV 유리기판 사업의 신규 거래처와의 MOU 체결 확대 및 HDD 유리플래터 사업의 매출 가시화 기대감 등으로 주가 하락은 제한적이며, 향후 주가는 상승세를 지속할 것으로 판단함.
  • 20260903_204270_jongsun.park_2686.pdf
DS투자증권
+3

미국 진출에도 웃지 못한 주가

핵심 결론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7,000원 유지 · 두산퓨얼셀에 대해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47,000원을 유지한다. 8월 초 SOFC 스택 수출에 이어 PAFC 미국 수주도 확보되었다. 이로써 국내에서만 연료전지 사업을 하던 두산퓨얼셀의 해외 진출이 확인되었으며 블룸에너지와 함께 연료전지 사업자로서의 경쟁력을 증명했다. 다만 최근 미국에서 전기요금 상승, 환경오염, 소음 등으로 데이터센터 건설 금지가 확산되고 있어 해외 수주 소식에도 주가는 13%나 하락했다. 결국 주가가 반등하기 위해서는 미국 내 데이터센터 규제 완화 움직임이 가시화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7,000원 유지
  • 두산퓨얼셀에 대해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47,000원을 유지한다. 8월 초 SOFC 스택 수출에 이어 PAFC 미국 수주도 확보되었다. 이로써 국내에서만 연료전지 사업을 하던 두산퓨얼셀의 해외 진출이 확인되었으며 블룸에너지와 함께 연료전지 사업자로서의 경쟁력을 증명했다. 다만 최근 미국에서 전기요금 상승, 환경오염, 소음 등으로 데이터센터 건설 금지가 확산되고 있어 해외 수주 소식에도 주가는 13%나 하락했다. 결국 주가가 반등하기 위해서는 미국 내 데이터센터 규제 완화 움직임이 가시화되거나 이를 뒷받침 할 수 있는 추가 수주 성과가 있어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 이와 함께 한 차례 모라토리엄을 경험한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은 향후 인허가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온사이트 발전을 더욱 필요로 할 것이며 연료전지가 가장 선호될 것이다.
  • 260903_두산퓨얼셀.pdf
신한투자증권

반다이남코는 신고가

핵심 결론
매년 조용히 크는 서브컬쳐 시장 · 전세계 서브컬쳐 기업 중 최근 주가 퍼포먼스가 가장 우수한 기업은 일본 반다이남코(최근 3개월 주가수익률 +51%). 건담 애니메이션이 흥행하면서 건프라, TCG 카드, 이치방쿠지 유통 매출이 급성장한 영향. 국내에서 유사한 사업 영위하는 대원미디어는 시가총액 1천억원 이하, 26년 주가수익비율(PER) 7배까지 하락. 과매도 구간
핵심 포인트
  • 매년 조용히 크는 서브컬쳐 시장
  • 전세계 서브컬쳐 기업 중 최근 주가 퍼포먼스가 가장 우수한 기업은 일본 반다이남코(최근 3개월 주가수익률 +51%). 건담 애니메이션이 흥행하면서 건프라, TCG 카드, 이치방쿠지 유통 매출이 급성장한 영향. 국내에서 유사한 사업 영위하는 대원미디어는 시가총액 1천억원 이하, 26년 주가수익비율(PER) 7배까지 하락. 과매도 구간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IBK투자증권

탐방노트: 수익성 정상화 진행 중

핵심 결론
2Q26 매출액 733억 원, 영업이익 16억 원 기록 · - 연결 매출액 733억 원(-0.8% YoY, +3.5% QoQ), 영업이익 16억 원(-81.6% YoY, -46.1% QoQ), OPM 2.2%(-9.5%p YoY, -2.0%p QoQ) 기록함.
핵심 포인트
  • 2Q26 매출액 733억 원, 영업이익 16억 원 기록
  • 연결 매출액 733억 원(-0.8% YoY, +3.5% QoQ), 영업이익 16억 원(-81.6% YoY, -46.1% QoQ), OPM 2.2%(-9.5%p YoY, -2.0%p QoQ) 기록함.
  • 제품별 매출액은 Lip 375.8억 원(-16.5% YoY), BASE 202.1억 원(+24.8% YoY), EYE 143.7억 원(+30.6% YoY), 기타 11.6억 원(-31.7% YoY). 매출 비중은 Lip 51.3%, Base 27.6%, Eye 19.6%, 기타 1.6%를 차지함. 지역별로는 [국내] 매출액 456.5억 원 기록. 국내 수요 회복 본격화로 신제품 출하와 신규 거래처 확대 지속. [북미] 매출액 161.5억 원,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의 안정적 재주문을 기반으로 견조한 실적 유지. [아시아] 매출액 74.9억 원, 중동, 중국 등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특정 지역 의존 리스크 완화. [유럽] 매출액 40.4억 원 기록. 럭셔리 채널 침투가 본격화되고 신규 브랜드 확대되며 성장. 확장 전략 초기 성과가 가시화됨에 따라 하반기 추가 성장 기대됨.
  • 20260831093842947_ko.pdf
SK증권
+3

관심 가져볼 만한 주가

핵심 결론
그룹 차원의 수익성 개선 효과 · 상반기 롯데지주의 연결실적은 매출액 7.7 조원(+1.1% 이하 YoY), 영업이익 1.75 조원(+9.3%), 당기순이익 0.79 조원(흑자전환)을 기록했다. 해외부문이 성장한 웰푸드가 식품부문의 실적개선을 견인했으며, 롯데케미칼 등 지분법 대상 자회사의 실적개선에 수익성 개선이 확인되었다. 특히 코리아세븐은 저수익 점포 정리 및 우수입지 이동을 통해 23 년 3 분기 이후 11 분기 만에 흑자전환(41 억원)에 성공했다. 바이오 부문은 미국 시러큐스 캠퍼스의 정기 셧다운 및 설비 고도화로 매출이
핵심 포인트
  • 그룹 차원의 수익성 개선 효과
  • 상반기 롯데지주의 연결실적은 매출액 7.7 조원(+1.1% 이하 YoY), 영업이익 1.75 조원(+9.3%), 당기순이익 0.79 조원(흑자전환)을 기록했다. 해외부문이 성장한 웰푸드가 식품부문의 실적개선을 견인했으며, 롯데케미칼 등 지분법 대상 자회사의 실적개선에 수익성 개선이 확인되었다. 특히 코리아세븐은 저수익 점포 정리 및 우수입지 이동을 통해 23 년 3 분기 이후 11 분기 만에 흑자전환(41 억원)에 성공했다. 바이오 부문은 미국 시러큐스 캠퍼스의 정기 셧다운 및 설비 고도화로 매출이 급감(-82.8%)했으나, 수주재개와 송도캠퍼스 준공에 따라 2030 년 매출 1 조원(영업이익률: 20~30%)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 20260902171003675_0_ko.pdf
키움증권

저평가된 반도체 투자 확대 수혜주

핵심 결론
완연한 반도체 부문의 성장 · 동사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이송 장비 전문 업체로, Indexer와 같은 FPD 물류 장비 외에 FPCB Bending 모듈 장비, 레이저 GCM(Glass Cutting Machine), 반도체용 장비(EFEM 및 로드포트) 사업을 영위 중이다. 2Q26 실적 기준 디스플레이 부문이 39%, 반도체 부문이 54%를 차지한다.
핵심 포인트
  • 완연한 반도체 부문의 성장
  • 동사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이송 장비 전문 업체로, Indexer와 같은 FPD 물류 장비 외에 FPCB Bending 모듈 장비, 레이저 GCM(Glass Cutting Machine), 반도체용 장비(EFEM 및 로드포트) 사업을 영위 중이다. 2Q26 실적 기준 디스플레이 부문이 39%, 반도체 부문이 54%를 차지한다.
  • 반도체 부문의 성장을 주목한다. 동사의 EFEM은 Mattson Technology를 통해 최종 고객사로 납품되는 것으로 파악되며, 주요 고객사인 중화권 업체의 투자 확대 기조가 이어지면서 견조한 성장이 지속 중이다. 국내 주요 IDM 업체향으로 직접 납품하는 ‘N2 Purge Adaptor’도 주목한다. Wafer의 수율 향상을 위해 N2 Gas를 FOUP 내로 분사하는 역할을 하며, 최근 수율 개선 투자가 확대됨에 따라 해당 제품의 동사 매출 기여 또한 커지고 있다. 반도체 투자 Cycle 수혜는 하반기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는데, 2분기말 기준 반도체 부문의 수주잔고는 628억원(YoY 251%)으로, 역대 최고 수준이다.
  • rfCR12340.pdf
한화투자증권
+3

중복상장 리스크 해소

핵심 결론
코스맥스이스트 FI 엑시트 완료 · - 코스맥스는 9월 1일 1,000억원의 단기차입과 코스맥스이스트에 대한 1,100억원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 대여금리는 4.1%이며 자금은 코스맥스이스트의 전환사채(CB) 조기상환에 사용될 예정이다. 나머지 상환재원은 코스맥스이스트가 코스맥스차이나·광저우 등으로부터 수취한 배당금을 활용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코스맥스이스트 FI 엑시트 완료
  • 코스맥스는 9월 1일 1,000억원의 단기차입과 코스맥스이스트에 대한 1,100억원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 대여금리는 4.1%이며 자금은 코스맥스이스트의 전환사채(CB) 조기상환에 사용될 예정이다. 나머지 상환재원은 코스맥스이스트가 코스맥스차이나·광저우 등으로부터 수취한 배당금을 활용할 계획이다.
  • 코스맥스이스트는 2019년 중국 사업 투자로 유치한 SV인베스트먼트의 지분을 2023년 약 1,149억원에 유상감자했고, 해당 자금 마련을 위해 KDB인베스트먼트·하나증권 측 신규 FI를 대상으로 1,143억원 규모의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발행했다. 당시 RCPS 381만주를 발행하면서 새로운 FI가 유입됐고 이에 따라 코스맥스이스트의 IPO 관련 불확실성도 이어졌다. 이후 2025년 3월 해당 RCPS 전량을 유상감자하고 동일한 1,143억원 규모의 CB로 대체했다.
  • 이 CB 자체를 조기상환함으로써 해당 FI와의 투자관계를 종료한다. 기존 약정상 올해 9월까지 IPO를 완료하지 못할 경우 추가적인 금융비용 부담이 발생할 수 있었으나, 조기상환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파악된다.
  • 260902_기업이슈코멘트_코스맥스_F(1).pdf
유안타증권
+3

코스맥스이스트 중복상장 우려 해소

핵심 결론
동사는 9월 1일 장 마감 후 1,0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과 코스맥스이스트에 대한 1,100억원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단기차입금은 기존 3,397억원에서 4,397억원으로 증가한다. 코스맥스이스트에 대한 대여금은 1,100억원이며 대여 이율은 4.1%다. 대여 목적은 코스맥스이스트의 전환사채(CB) 상환자금 지원이다. · 2023년 코스맥스이스트가 KDBI 등으로부터 유치한 1,143억원 규모 투자금의 조기상환을 위한 리파이낸싱이다. 당시 RCPS 형태로 유치한 투자금은 이후 CB로 전환됐으며, 투자계약에는 2026
핵심 포인트
  • 동사는 9월 1일 장 마감 후 1,0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과 코스맥스이스트에 대한 1,100억원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단기차입금은 기존 3,397억원에서 4,397억원으로 증가한다. 코스맥스이스트에 대한 대여금은 1,100억원이며 대여 이율은 4.1%다. 대여 목적은 코스맥스이스트의 전환사채(CB) 상환자금 지원이다.
  • 2023년 코스맥스이스트가 KDBI 등으로부터 유치한 1,143억원 규모 투자금의 조기상환을 위한 리파이낸싱이다. 당시 RCPS 형태로 유치한 투자금은 이후 CB로 전환됐으며, 투자계약에는 2026년 9월까지 코스맥스이스트의 IPO를 추진하는 조건이 포함돼 있었다. 그러나 동사가 코스맥스이스트의 상장 계획을 철회하면서 기존 투자계약을 조기에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CB 상환 이후에는 기존 투자계약에 따른 비용 대신 신규 차입에 따른 이자비용이 발생한다.
  • 이번 거래는 자회사 영업 부진에 따른 자금 수혈이 아니라 기존 투자계약을 정리하기 위한 리파이낸싱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특히 코스맥스이스트의 IPO 계획 철회로 중복상장 리스크가 해소됐다는 점이 가장 긍정적이다. 또한 CB 조기상환을 통해 기존 투자계약과 관련한 비용 부담 및 불확실성도 해소된다. 단기적으로는 차입금 증가에 따른 재무부담 확대가 불가피하나, 중복상장 우려 해소와 투자계약 조기 종료에 따른 긍정적 효과가 이를 상쇄할 것으로 판단한다.
  • 코스맥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363,000원으로 상향한다. 목표주가는 12M FWD EPS에 목표 PER 20배를 적용하였다. 하반기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통상 성수기인 2분기를 넘어 3분기가 연중 최대 실적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지며 실적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다. 여기에 코스맥스이스트 IPO 철회에 따른 중복상장 리스크 해소까지 더해지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 20260902134519010_0_ko.pdf
IBK투자증권
+3

SiC 포커스링, 두 번째 성장기 진입

핵심 결론
낸드 고단화 = SiC 포커스링 수요 증가 · NAND 메모리 반도체는 적층 단수가 높아질수록 식각(Etching) 공정의 횟수가 증가하고 난도 역시 높아져 그 과정에서 소모되는 SiC(탄화규소) 포커스링 사용량도 함께 증가한다. 현재 NAND 메모리 시장은 8세대(236단)에서 9세대(286단)로 전환하는 국면에 진입했으며 장기적으로는 1,000단 로드맵이 제시돼 있어, 티씨케이의 SiC 수요는 단순한 업황 회복을 넘어선 구조적 성장 동인을 확보한 것으로 분석된다. 앞서 언급한 구조적 성장은 이미 실적과 수주로 확인되고 있다. 티
핵심 포인트
  • 낸드 고단화 = SiC 포커스링 수요 증가
  • NAND 메모리 반도체는 적층 단수가 높아질수록 식각(Etching) 공정의 횟수가 증가하고 난도 역시 높아져 그 과정에서 소모되는 SiC(탄화규소) 포커스링 사용량도 함께 증가한다. 현재 NAND 메모리 시장은 8세대(236단)에서 9세대(286단)로 전환하는 국면에 진입했으며 장기적으로는 1,000단 로드맵이 제시돼 있어, 티씨케이의 SiC 수요는 단순한 업황 회복을 넘어선 구조적 성장 동인을 확보한 것으로 분석된다. 앞서 언급한 구조적 성장은 이미 실적과 수주로 확인되고 있다. 티씨케이의 상반기 매출은 1,90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고 SiC 수주잔고 역시 1Q26 819억 원 에서 2Q26 1,763억 원으로 한 분기 만에 115% 급증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 20260902091157423_ko.pdf
대신증권
+3

반복되는 기술수출, ALT-B4 가치 재평가

핵심 결론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450,000원으로 9.8% 상향 · 목표주가는 파이프라인별 rNPV를 반영한 DCF 방식으로 산출했으며, 9/2 체결한 Novartis향 ALT-B4 신규 기술이전 계약의 가치를 추가 반영함. 이번 계약은 복수 제품을 대상으로 한 옵션 구조로 세부 Target이 공개되지 않은 만큼, Target별 예상 상업가치와 개발 및 옵션 행사 가능성을 고려해 보수적으로 산정함. 이에 따라 DCF 기준 적정 주식가치를 28.5조원에서 31.4조원으로 조정하며 목표주가를 450,000원으로 상향함. 향후 Targe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450,000원으로 9.8% 상향
  • 목표주가는 파이프라인별 rNPV를 반영한 DCF 방식으로 산출했으며, 9/2 체결한 Novartis향 ALT-B4 신규 기술이전 계약의 가치를 추가 반영함. 이번 계약은 복수 제품을 대상으로 한 옵션 구조로 세부 Target이 공개되지 않은 만큼, Target별 예상 상업가치와 개발 및 옵션 행사 가능성을 고려해 보수적으로 산정함. 이에 따라 DCF 기준 적정 주식가치를 28.5조원에서 31.4조원으로 조정하며 목표주가를 450,000원으로 상향함. 향후 Target 확정 및 임상 진입이 가시화될 경우 추가적인 가치 상향 여지가 있음.
  • 58984_ALT_ISSUE_0903_1.pdf
신한투자증권
+3

세계 최초 유전자 치료제 SC, 서프라이즈

핵심 결론
전세계 최초 유전자 치료제 SC 개발, 노바티스와 간다 · 노바티스와 4.4조원 규모 메가딜 체결. 벌써 올해만 4건 L/O 성공했고 하반기 추가 딜 지속 목표. 이번 딜의 의미는 전세계 최초로 AOC* 형태 IV 유전자 치료제를 SC로 전환하기 위해 알테오젠과 손 잡은 것. 다른 글로벌 유전자 치료제 기업들에 SC 전환의 필수성을 각인할 계약이라는 점이 중요. 단기 트레이딩 관점 접근은 적절치 않으며, 가치 변화에 집중 권고
핵심 포인트
  • 전세계 최초 유전자 치료제 SC 개발, 노바티스와 간다
  • 노바티스와 4.4조원 규모 메가딜 체결. 벌써 올해만 4건 L/O 성공했고 하반기 추가 딜 지속 목표. 이번 딜의 의미는 전세계 최초로 AOC* 형태 IV 유전자 치료제를 SC로 전환하기 위해 알테오젠과 손 잡은 것. 다른 글로벌 유전자 치료제 기업들에 SC 전환의 필수성을 각인할 계약이라는 점이 중요. 단기 트레이딩 관점 접근은 적절치 않으며, 가치 변화에 집중 권고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SK증권

노이즈보다 다가올 호황에 조명

핵심 결론
비포 마켓의 대표 Si 파츠 · 동사는 Si 기반의 식각 장비의 소모품 파츠류를 제조한다. TEL, SEMES 등을 통해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를 엔드 유저로 공급하는 비포 마켓 내 대표 Si 파츠 업체이다. DRAM 의 미세화, NAND 의 고단화로 옥사이드 에칭 공정 스텝수가 점증하며 Si 파츠 수요 증가는 구조적이다.
핵심 포인트
  • 비포 마켓의 대표 Si 파츠
  • 동사는 Si 기반의 식각 장비의 소모품 파츠류를 제조한다. TEL, SEMES 등을 통해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를 엔드 유저로 공급하는 비포 마켓 내 대표 Si 파츠 업체이다. DRAM 의 미세화, NAND 의 고단화로 옥사이드 에칭 공정 스텝수가 점증하며 Si 파츠 수요 증가는 구조적이다.
  • 20260902155113297_0_ko.pdf
대신증권
+3

새로운 밸류업 정책으로 확대되는 배당총액

핵심 결론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0,000원으로 상향 · 포르테그라 인수와 더불어 새롭게 발표된 밸류업정책으로 동사의 총 환원액이 확대될 전망. 보수적으로 가정하여 ‘27년 900억원, ‘28년 1,000억원 수준의 배당총액이 늘어날 전망. 뿐만 아니라 신계약 경쟁을 지양하여 CSM훼손, 사업비 증가, 그리고 무엇보다 배당재원을 확보하기 위함은 매우 긍정적. 포르테그라 실적 반영에 따른’27, ‘28년 실적추정치 상향, 그리고 이에 상응하는 확대된 배당정책 반영으로 우리는 동사의 목표주가를 기존 200,000원에서 250,000원으로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0,000원으로 상향
  • 포르테그라 인수와 더불어 새롭게 발표된 밸류업정책으로 동사의 총 환원액이 확대될 전망. 보수적으로 가정하여 ‘27년 900억원, ‘28년 1,000억원 수준의 배당총액이 늘어날 전망. 뿐만 아니라 신계약 경쟁을 지양하여 CSM훼손, 사업비 증가, 그리고 무엇보다 배당재원을 확보하기 위함은 매우 긍정적. 포르테그라 실적 반영에 따른’27, ‘28년 실적추정치 상향, 그리고 이에 상응하는 확대된 배당정책 반영으로 우리는 동사의 목표주가를 기존 200,000원에서 250,000원으로 20%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 58979_DB_tp_up.pdf
대신증권
+3

3Q 영업이익 상향. 환율 악재는 상쇄, AI 부..

핵심 결론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주가 2,800,000원 유지 · 2026년 3Q 영업이익은 6,363억원으로 44.5%(qoq/144.5% yoy) 증가 등 종전 추정(6,130억원)과 컨센서스(5,960억원)을 상회 예상, 실적 호조의 추세가 전분기대비 확대 중으로 판단. 매출은 3.87조원으로 11.8%(qoq/33.8% yoy) 증가 추정 등 고성장 구간에 진입. 3Q26 실적 호조(추정)의 배경은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향, 고부가 제품인 FC BGA/MLCC 매출 증가가 예상을 상회, 높은 가동율 지속 및 고부가 매출 비중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주가 2,800,000원 유지
  • 2026년 3Q 영업이익은 6,363억원으로 44.5%(qoq/144.5% yoy) 증가 등 종전 추정(6,130억원)과 컨센서스(5,960억원)을 상회 예상, 실적 호조의 추세가 전분기대비 확대 중으로 판단. 매출은 3.87조원으로 11.8%(qoq/33.8% yoy) 증가 추정 등 고성장 구간에 진입. 3Q26 실적 호조(추정)의 배경은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향, 고부가 제품인 FC BGA/MLCC 매출 증가가 예상을 상회, 높은 가동율 지속 및 고부가 매출 비중의 증가로 믹스 효과가 확대되면서 영업이익률은 16.5%(3.8%p qoq)로 추정. 2개 분기(2Q26 12.7%) 연속으로 10% 이상을 전망. 투자의견은 매수(BUY) 및 목표주가는 2,800,000원(2027년~2028년 주당순이익(EPS)의 평균 상단, 밸류에이션 재평가 및 할증 반영) 유지. 전기전자 업종내 최선호주 유지. 투자포인트는
  • ① 3Q26 영업이익의 상향은 다른 IT 기업의 실적 하향 전망 대비 차별화된 투자 요인. 3Q26 평균 환율(원달러 1,452원, 9월 2일 기준)이 10% 하락한 점을 반영하더라도 종전 및 컨센서스의 상향 전망은 AI 부품인 FC BGA, MLCC의 공급부족이 심화된 것으로 분석. FC BGA는 AI 반도체 수요 증가 및 공급 증가의 한계로 가격 인상 및 장기 공급 계약 비중이 증가 확대. 또한 MLCC는 AI 및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평균공급단가(ASP) 상승이 지속, 전장용과 IT용에서 높은 가동률 상황을 고려하면 가격 인상의 가능성이 이전대비 높아진 것으로 판단. FC BGA와 MLCC는 전체 생산능력의 풀 가동 상태인 동시에 경쟁사, 동종 업계내에서 공급의 한계를 보임
  • ② 3Q26 매출과 영업이익은 분기 기준의 역대 최고 실적으로 추정. 최고의 경신은 2026년 4Q 및 2027년에 지속될 전망. 영업이익은 2Q26년 4,404억원으로 전년대비 106.7% 증가세가 2026년 3Q(144.5% yoy) 및 4Q(173.2% yoy), 2027년 1Q(145.5% yoy)까지 100% 이상의 성장으로 예상. 고성장 구간에 있다고 판단. 실적 상향과 FC BGA 이어서 MLCC까지 가격 상승 가능성이 높아진 점이 IT 대형 중 최선호주로 제시한 배경. 연간 영업이익은 2026년 120.2%(yoy) 증가한 2.0조원, 2027년 64.2%(yoy) 증가한 3.3조원, 2028년 20.6%(yoy) 증가한 3.98조원으로 최고 경신, 고성장 추정
  • 58978_3Q26_Preview_SEMCO_260902.pdf
신한투자증권
+3

낮아진 환율, 높아질 실적

핵심 결론
상반기보다 나은 하반기 · 분기 실적 Peak-out 우려 제한적. PBR 0.80배의 밸류에이션 매력도 주목
핵심 포인트
  • 상반기보다 나은 하반기
  • 분기 실적 Peak-out 우려 제한적. PBR 0.80배의 밸류에이션 매력도 주목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IBK투자증권
+3

MLCC 대규모 수주 공시

핵심 결론
What’s New: 판매 공급 계약 공시 · 2026년 9월 1일 판매/공급 계약 체결 공시
핵심 포인트
  • What’s New: 판매 공급 계약 공시
  • 2026년 9월 1일 판매/공급 계약 체결 공시
  • 공급 제품은 MLCC. AI용 다품종
  • 계약금액은 약 1조 722억원. 지난 해 매출액의 9.5%
  • 계약 기간 : 2027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1년간
  • 20260901105901380_ko.pdf
IBK투자증권
+3

모회사가 앞에서 끌고, 한국 정부가 뒤에서 ..

핵심 결론
셀트리온 피하주사 제형 확대와 한국 정부의 바이오시밀러 활성화 · 셀트리온제약의 성장 여력은 모회사 셀트리온의 실적 가이던스와 한국 정부의 바이오시밀러 확대 정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셀트리온은 2026년 매출 가이던스로 5조 3,000억 원(+27.3% YoY)을 제시했으며, 상반기 달성률은 47.9%다. 바이오시밀러 경쟁이 가격에서 투약 편의성을 높이는 제형 차별화로 이동하면서, 셀트리온의 피하주사(SC) 제형 품목도 확대되고 있다. SC 제형 확대는 PFS(사전 충전형 주사기) 완제 생산 수요 증가로 이어져 셀트리온제약 CMO
핵심 포인트
  • 셀트리온 피하주사 제형 확대와 한국 정부의 바이오시밀러 활성화
  • 셀트리온제약의 성장 여력은 모회사 셀트리온의 실적 가이던스와 한국 정부의 바이오시밀러 확대 정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셀트리온은 2026년 매출 가이던스로 5조 3,000억 원(+27.3% YoY)을 제시했으며, 상반기 달성률은 47.9%다. 바이오시밀러 경쟁이 가격에서 투약 편의성을 높이는 제형 차별화로 이동하면서, 셀트리온의 피하주사(SC) 제형 품목도 확대되고 있다. SC 제형 확대는 PFS(사전 충전형 주사기) 완제 생산 수요 증가로 이어져 셀트리온제약 CMO(위탁 생산) 성장에 기여할 전망이다. 동사는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의 국내 판매를 독점하고 있어, 처방 확대를 위한 환자 인센티브 도입이 마련될 경우 성장 기반은 강화될 전망이다.
  • 20260818072406413_ko.pdf
한국IR협의회

안정적인 영업 실적과 주주환원의 확대

핵심 결론
■ 팜스토리는 1991년 설립된 축산용 배합사료·육가공 전문기업으로, 최대주주는 이지홀딩스(지분율 48.72%)임. 2026년 상반기 부문별 매출 비중은 사료 49.6%, 육가공 41.6%, 가금 7.3%, 기타 1.6%로 구성됨 · ■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1) 사료 부문의 안정적 이익에 기반한 배당 확대, 2) 종속기업 팜스월드의 손익 정상화
핵심 포인트
  • ■ 팜스토리는 1991년 설립된 축산용 배합사료·육가공 전문기업으로, 최대주주는 이지홀딩스(지분율 48.72%)임. 2026년 상반기 부문별 매출 비중은 사료 49.6%, 육가공 41.6%, 가금 7.3%, 기타 1.6%로 구성됨
  • ■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1) 사료 부문의 안정적 이익에 기반한 배당 확대, 2) 종속기업 팜스월드의 손익 정상화
  • ■ 동사 주가는 2021년 이후 PBR 0.3x~2.5x 수준에서 형성. 현재 주가는 2026년 추정 실적 기준 PBR 0.4x로 과거 Band 하단에 위치함
  • 260902_팜스토리.pdf
하나증권
+3

곧 2차 급등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핵심 결론
매수 투자의견/12개월 목표가 15만원 유지, 빨리 매수하는게 유리합니다 · RFHIC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한다. 추천 사유는 1) 3분기엔 2분기보다도 더 우수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고, 2) 2027년도엔 미국에 이어 국내에서도 피지컬 AI 육성을 위한 5G SA/6G 투자에 본격 나설 것이며, 3) 2027년 쇼티지 발생 가능성을 고려하면 현재 PBR/PER이 매력적인 수준이기 때문이다. 주가가 급락할 이유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 6~7월 수급 악화에 따른 주가 하락 폭이 예상보다 크게 나타난
핵심 포인트
  • 매수 투자의견/12개월 목표가 15만원 유지, 빨리 매수하는게 유리합니다
  • RFHIC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한다. 추천 사유는 1) 3분기엔 2분기보다도 더 우수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고, 2) 2027년도엔 미국에 이어 국내에서도 피지컬 AI 육성을 위한 5G SA/6G 투자에 본격 나설 것이며, 3) 2027년 쇼티지 발생 가능성을 고려하면 현재 PBR/PER이 매력적인 수준이기 때문이다. 주가가 급락할 이유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 6~7월 수급 악화에 따른 주가 하락 폭이 예상보다 크게 나타난 상황이라 최근 상승 흐름에 동참하여 9월부턴 적극 매수에 가담할 것을 추천한다. 2027년 4월 미국 어퍼 C밴드 주파수 경매가 확정된 데 이어 국내 2026년 5G SA 도입이 예정된 상황이라고 보면 하루라도 빨리 매수에 임하는 전략을 추천한다.
  • RFHIC_0901.pdf
iM증권
+3

MLCC 수주 공시 코멘트: 플랫폼 단위로 확대..

핵심 결론
세 번째, 그리고 가장 큰 계약 · 전일(9/1) 동사는 1조 722억원 규모의 MLCC 공급계약을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7년 1월 1일 ~ ’27년 12월 31일이며, 최종 수요처는 반도체 플랫폼 기업인 것으로 파악된다. 지난 6월 30일 4,540억원, 7월 23일 2,951억원에 이은 세 번째 MLCC LTA 공시이고, 이번 한 건이 앞선 두 건의 합산을 +43% 상회한다. 시사점은 크게 세 가지다.
핵심 포인트
  • 세 번째, 그리고 가장 큰 계약
  • 전일(9/1) 동사는 1조 722억원 규모의 MLCC 공급계약을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7년 1월 1일 ~ ’27년 12월 31일이며, 최종 수요처는 반도체 플랫폼 기업인 것으로 파악된다. 지난 6월 30일 4,540억원, 7월 23일 2,951억원에 이은 세 번째 MLCC LTA 공시이고, 이번 한 건이 앞선 두 건의 합산을 +43% 상회한다. 시사점은 크게 세 가지다.
  • ① 조달 주체가 달라졌다. 6월 계약은 ODM이 서버 수주 과정에서 MLCC 수급 차질 가능성을 최종 고객에 통보하면서 성사됐고, 7월 계약은 글로벌 서버 조립 업체를 계약 상대로 했다. 지금까지의 LTA가 서버를 구매하고 조립하는 단계에서 부품 수급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헤지하는 성격이었다면, 이번에는 플랫폼을 설계하는 업체가 직접 물량 확보에 나선 것이다. 이는 MLCC 수급 안정성이 플랫폼 로드맵과 연동되는 주요 변수로 인식되기 시작했다는 의미다.
  • 또한 앞선 두 건의 계약이 단일 기종 고용량 MLCC였던 것과 달리, 이번 계약은 초소형, 고용량 중심의 고부가 라인업을 포괄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특정 기종의 공급 부족에 대비하던 LTA가, 이제는 플랫폼 단위로 확대된 것이다.
  • ② 가격 조건은 세 번 연속 개선됐다. 7월 계약이 6월 계약과 동일 품목에 더 높은 판가로 체결됐다면, 이번 계약은 앞선 계약들 대비 더 우호적인 조건으로 성사된 것으로 파악된다. 수급 상황에 따라 추가 인상이 가능한 여지도 남겨두었으며, 수익성은 최소 30% 이상일 것으로 추측한다.
  • LTA는 통상 공급업체가 물량 가시성을 확보하는 대신 가격을 일부 양보하는 구조이나, 동사는 세 건 연속으로 물량과 가격을 동시에 챙겼다. 업황 수급이 타이트해지며 공급 업체의 가격 협상력이 더 강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 한편, 4분기에는 OEM 대상 직납 판가 인상이 협의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이르면 연내 일부 반영될 가능성이 있다. 직납 판가가 올라갈 경우 향후 LTA 협상에서도 높아진 가격이 새로운 기준점이 될 가능성이 크다.
  • ③ 범용 생산 축소 압력이 더 커진다. 보수적인 관점에서 이전 보고서와 동일하게 서버용 MLCC 판가 18원, 생산 교환비 1:3을 가정할 경우, 이번 계약 물량은 약 600억개로 추산된다. 서버용 MLCC 1개를 생산할 때 범용 MLCC 3개에 해당하는 캐파가 필요하다고 보면, 이번 계약만으로 약 1,800억개의 범용 MLCC 생산 여력이 서버용으로 전환되는 셈이다. 같은 기준으로 봤을 때, 지금까지 공시된 3건의 합산 LTA 물량은 약 1,000억개이며, 이를 범용 기준으로 환산하면 3,000억개다. 이는 '27년 예상 동사의 세라믹 생산 능력 1.3조개 대비 무려 23%에 해당한다[표1].
  • [01154131]_009150.pdf
하나증권

P/E 2배 이하, 주가 재평가의 열쇠는 전동화 ..

핵심 결론
2Q26 Review: 영업이익률 6.5% 기록 · SJG세종은 자동차 배기가스 정화/방진 장치인 컨버터/머플러(매출비중 94%)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현대차(매출비중 56%)/기아(23%) 등 현대차그룹향 매출비중이 88%이다. 2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9%/-9% 변동한 5,246억원/340억원(영업이익률 6.5%, -1.2%p (YoY))을 기록했다. 국내/유럽 매출액(매출비중 31%/9%)이 flat/-2% (YoY) 변동했지만, 북미/아시아 매출액(매출비중 45%/14%)이 현대차/기아의 북미 판매 호조와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영업이익률 6.5% 기록
  • SJG세종은 자동차 배기가스 정화/방진 장치인 컨버터/머플러(매출비중 94%)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현대차(매출비중 56%)/기아(23%) 등 현대차그룹향 매출비중이 88%이다. 2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9%/-9% 변동한 5,246억원/340억원(영업이익률 6.5%, -1.2%p (YoY))을 기록했다. 국내/유럽 매출액(매출비중 31%/9%)이 flat/-2% (YoY) 변동했지만, 북미/아시아 매출액(매출비중 45%/14%)이 현대차/기아의 북미 판매 호조와 전년 말 가동된 인도 공장의 가세에 힘입어 각각 30%/14% (YoY) 증가하며 기여했다. 연결 자회사인 SJG아센텍(전장화부품군)/SJG이브이(수소차부품군)의 매출액은 각각 358억원/136억원으로 3%/44% (YoY) 증가했다. 연결 영업이익률은 1.2%p (YoY), 1.0%p (QoQ) 하락한 6.5%였는데, 전년 동기대비 원재료 가격이 상승하면서 원가율이 높아졌고, 브라질 진출에 따른 고정비 증가 등으로 판매관리비가 20% (YoY) 증가한 영향이다. 영업이익 감소에도 세전이익/지배주주순이익은 66%/34% (YoY) 증가한 440억원/338억원을 기록했는데, 영업외 외환손익이 크게 개선(+154억원)된 영향이다.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순이익은 각각 10,094억원/703억원/720억원으로 마감되었다.
  • SJGsejong_260831_2Q26Review.pdf
하나증권
+3

배당을 많이 할 것 같아요

핵심 결론
공정위가 TPG의 롯데렌탈 인수를 승인 · 공정거래위원회가 TPG(미국계 사모펀드)의 롯데렌탈 인수를 승인했다. 호텔롯데와 부산롯데호텔이 보유한 지분 61.2% 전량이 TPG에게 매각 될 예정이며, 매각 가격은 주당 59,000원(공모가와 동일), 전체 매각 대금은 1.3조원에 달한다. TPG는 매각 대금을 모두 자기자본으로 지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TPG는 렌터카 사업을 영위하고 있지 않아 경쟁 제한 우려가 크지 않다는 공정위의 판단이 있었다.
핵심 포인트
  • 공정위가 TPG의 롯데렌탈 인수를 승인
  • 공정거래위원회가 TPG(미국계 사모펀드)의 롯데렌탈 인수를 승인했다. 호텔롯데와 부산롯데호텔이 보유한 지분 61.2% 전량이 TPG에게 매각 될 예정이며, 매각 가격은 주당 59,000원(공모가와 동일), 전체 매각 대금은 1.3조원에 달한다. TPG는 매각 대금을 모두 자기자본으로 지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TPG는 렌터카 사업을 영위하고 있지 않아 경쟁 제한 우려가 크지 않다는 공정위의 판단이 있었다.
  • lotterental_260901.pdf
키움증권
+3

신작의 현실적 반영

핵심 결론
동사 목표주가 상향 조정 · 동사의 목표주가를 기존 4.7만원에서 5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한다. 신규 목표주가는 27E 지배주주지분 533억원에 목표 PER 12.5배와 연 할인율 10%를 적용한 올해 기준 현재가치다. 동사 메이저 신작인 제우스: 오만의 신에 대한 온기 성과가 노멀라이즈되어 반영될 27E을 밸류에이션 기준 시점으로 유지하였다.
핵심 포인트
  • 동사 목표주가 상향 조정
  • 동사의 목표주가를 기존 4.7만원에서 5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한다. 신규 목표주가는 27E 지배주주지분 533억원에 목표 PER 12.5배와 연 할인율 10%를 적용한 올해 기준 현재가치다. 동사 메이저 신작인 제우스: 오만의 신에 대한 온기 성과가 노멀라이즈되어 반영될 27E을 밸류에이션 기준 시점으로 유지하였다.
  • rfCR12339.pdf
신한투자증권
+3

상반기 보다 나을 하반기를 기대

핵심 결론
단기 탄력성 보다는 강화되는 실적 기반에 주목 · 상반기 실적은 아쉽지만 1) 분양률 회복세(1H26 기준 평균분양률 50%), 2) 도시정비사업 수주 증가, 3) 앵커리츠 참여 등 다양해진 수익구조 고려시 중장기 실적 성장 가능성은 유효. 주택경기 회복 기대감 높아지는 시점에서 단기 주가 탄력 측면에서는 동사가 최선호주로 부각되기 어렵겠으나, 실적 개선과 함께 주가도 점진적인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핵심 포인트
  • 단기 탄력성 보다는 강화되는 실적 기반에 주목
  • 상반기 실적은 아쉽지만 1) 분양률 회복세(1H26 기준 평균분양률 50%), 2) 도시정비사업 수주 증가, 3) 앵커리츠 참여 등 다양해진 수익구조 고려시 중장기 실적 성장 가능성은 유효. 주택경기 회복 기대감 높아지는 시점에서 단기 주가 탄력 측면에서는 동사가 최선호주로 부각되기 어렵겠으나, 실적 개선과 함께 주가도 점진적인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SK증권

강한 턴어라운드 예고

핵심 결론
길었던 부진을 털고 리바운드 목전 · 동사는 삼성전자의 주요 메모리 OSAT 업체이다. 한국 1 공장에서는 모바일 범용 메모리의 패키지와 파이널 테스트를 중심으로 운영 중이다. 한국 2 공장은 오디오 코덱, PMIC, RF IC 등 비메모리 웨이퍼 레벨 패키지와 범핑 그리고 테스트를 담당한다. 필리핀 공장은 최대 매출 법인으로 서버/PC 범용 메모리의 파이널 테스트와 모듈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2022년 매출액 6,994억원, 영업이익 629억원으로 최대 매출 이후 실적은 최근까지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주요 고객사의 DDR5, H
핵심 포인트
  • 길었던 부진을 털고 리바운드 목전
  • 동사는 삼성전자의 주요 메모리 OSAT 업체이다. 한국 1 공장에서는 모바일 범용 메모리의 패키지와 파이널 테스트를 중심으로 운영 중이다. 한국 2 공장은 오디오 코덱, PMIC, RF IC 등 비메모리 웨이퍼 레벨 패키지와 범핑 그리고 테스트를 담당한다. 필리핀 공장은 최대 매출 법인으로 서버/PC 범용 메모리의 파이널 테스트와 모듈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2022년 매출액 6,994억원, 영업이익 629억원으로 최대 매출 이후 실적은 최근까지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주요 고객사의 DDR5, HBM3 시장으로의 진입이 늦어지며 범용 메모리의 외주화도 함께 지연되었던 것이 영향을 미쳤다. 다만, 최근 주요 고객사가 HBM 후공정 라인 확보를 위한 온양 사업장 라인 재배치가 본격화되면서 DDR5 후공정 외주화 물량 확대가 감지되기 시작했다. 패키지부터 테스트까지 공간적 여유를 확보한 동사의 수혜 강도가 가장 클 것으로 보인다.
  • 20260831154050740_0_ko.pdf
미래에셋증권
+3

고객사 다변화. 소재 사업 방향성이 중요

핵심 결론
건식 공정 대장. 잔고의 질이 달라졌다 · 같은 1.5조 원이어도 5년 전 잔고와는 성격이 다르다. 21년말 잔고 9천억 원은 중국과 국내 셀 업체 중심이었으나, 1H26말 잔고는 중국 약 30%, 유럽 약 30%, 미국 약 30%, 한국 약 10%로 재편됐다. 특히 인도가 신규 수주 지역으로 등장했고, 현지 40GWh급 신규 셀 공장 건설이 진행 중이며 관련 전극 공정 수주가 기대된다.
핵심 포인트
  • 건식 공정 대장. 잔고의 질이 달라졌다
  • 같은 1.5조 원이어도 5년 전 잔고와는 성격이 다르다. 21년말 잔고 9천억 원은 중국과 국내 셀 업체 중심이었으나, 1H26말 잔고는 중국 약 30%, 유럽 약 30%, 미국 약 30%, 한국 약 10%로 재편됐다. 특히 인도가 신규 수주 지역으로 등장했고, 현지 40GWh급 신규 셀 공장 건설이 진행 중이며 관련 전극 공정 수주가 기대된다.
  • 국내 셀 업체가 증설보다 기존 라인 활용에 무게를 두는 국면에서, 지역별 캐파 사이클 편차가 상호 상쇄되는 구조로 전환된 것으로 판단한다. 기술 포지션도 선명해지고 있다. 건식 전극 특허는 출원 기준 8건 → 20건, 전고체용 초고압 롤프레스는 3건 → 5건으로 6개월 만에 확대됐다.
  • 20260831134919357_ko.pdf
신한투자증권
+3

LPG 호황, 탱크 물량부터 채워진다

핵심 결론
이익률은 상승세, 업황도 호조, 과매도 구간 · 1H26 영업이익률 18.8%로 사상 최고. 매출은 일부 이연됐으나 고수익 LPG 탱크 믹스 개선으로 영업이익은 급증. VLGC 운임이 상반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LPG선 발주가 이어지는 국면. 주가는 조선 섹터 조정으로 52주 최고가 대비 급락, 2026년 PER 9배는 과도한 할인이라 판단
핵심 포인트
  • 이익률은 상승세, 업황도 호조, 과매도 구간
  • 1H26 영업이익률 18.8%로 사상 최고. 매출은 일부 이연됐으나 고수익 LPG 탱크 믹스 개선으로 영업이익은 급증. VLGC 운임이 상반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LPG선 발주가 이어지는 국면. 주가는 조선 섹터 조정으로 52주 최고가 대비 급락, 2026년 PER 9배는 과도한 할인이라 판단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DS투자증권

Givastomig, 얼마나 효과가 있어야할까?

핵심 결론
Givastomig, 올해 10월 ESMO에서 임상 1b상 후속 데이터 발표 예정 · Givastomig(=ABL111, Cladudin18.2x4-1BB)는 올해 4분기 Nivolumab+chemo 병용요법으로 위암 1차치료제 임상 3상에 진입 예정이다. 동일한 환자군을 대상으로 임상 1b상을 진행하였으며 ORR 73~77% 및 8mpk 기준 mPFS 16.9개월로 우수한 결과값을 확보한 바 있다. 파트너사 Novabridge에 따르면 해당 임상 1b상의 후속 데이터는 ESMO2026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ESMO2026은 10월
핵심 포인트
  • Givastomig, 올해 10월 ESMO에서 임상 1b상 후속 데이터 발표 예정
  • Givastomig(=ABL111, Cladudin18.2x4-1BB)는 올해 4분기 Nivolumab+chemo 병용요법으로 위암 1차치료제 임상 3상에 진입 예정이다. 동일한 환자군을 대상으로 임상 1b상을 진행하였으며 ORR 73~77% 및 8mpk 기준 mPFS 16.9개월로 우수한 결과값을 확보한 바 있다. 파트너사 Novabridge에 따르면 해당 임상 1b상의 후속 데이터는 ESMO2026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ESMO2026은 10월 23-27일 개최, 초록은 10월 19일 발표 예정이나 Givastomig은 LBA로 발표 전일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 에이비엘바이오_기업리포트_260901.pdf
유안타증권

[NDR후기] 주요 Q&A

핵심 결론
신뢰성 평가 Q&A · Q. 신뢰성 평가 사업구조?
핵심 포인트
  • 신뢰성 평가 Q&A
  • Q. 신뢰성 평가 사업구조?
  • A. 반도체 신제품, 업그레이드 제품이 양산 가능한 수준인지 여부를 R&D 단계에서 검증하는 신뢰성 평가가 주된 사업. 개발 완료 단계의 시제품 약 200~300개를 대상으로 약 20여 종류의 시험 수행. 수명 예측, 환경, 정전기, 충격, 진동 등 다양한 평가를 종합적으로 제공함. 전세계에서 종합적인 신뢰성 평가가 가능한 업체는 대만 마텍을 비롯한 소수 기업
  • Q. 신뢰성 평가 주요 고객은?
  • A. 14년 SK하이닉스에서 분사된 이후로 독립 법인으로 운영 이후 상장. 최대고객은 SK하이닉스으로 전체 매출의 약 40~50%를 차지. 이외 반도체 IDM, OSAT, 팹리스, Test 기업 등
  • Q. 신뢰성 평가의 CAPA와 매출 규모?
  • A. 신뢰성 평가 매출액은 평균적으로 연간 약 400억원 수준
  • 시험별 장비 가동률 차이가 존재한다는 점에서 모든 장비를 동시에 Full 가동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움
  • Q. HBM, CXL 등 신규 제품 확대 효과는?
  • A. 신뢰성 평가는 고객이 의뢰하는 제품 종류가 증가가 Key
  • 최근 HBM, CXL 등 신규 반도체 제품이 지속적으로 등장, 온디바이스 관련 제품도 다양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제품별로 각각 신뢰성 검증이 필요, 신규 제품수 증가는 시험 물량 증가로 연결.
  • Q. 우주항공/방산 신뢰성 평가 산업은?
  • A. 우주항공/방산 관련 신뢰성 평가 수요는 25년부터 본격적으로 발생
  • 아직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작지만, 신규 성장 영역이라고 판단
  • 특히 발사 횟수가 빠르게 증가할 수 있는 저궤도 위성 관련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
  • 국내 업체들이 과거 해외에 맡겼던 특화 시험을 국산화하면서 고객 유입 진행 중
  • 20260831144642960_0_ko.pdf
유안타증권

하반기부터 본격적 반도체 장비 실적 반영

핵심 결론
2Q26 실적 Good!, 2H26 Very Good 예상 · 2Q26 실적은 매출액 419.5억원, 영업이익 45.7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76.5%, 60.3% 증가했으며 전분기대비로는 52.5%, 49.1% 성장했다. 하반기에도 실적개선이 이어질 것이다. 1H26 사업부별 매출액을 살펴보면 반도체장비 371.8억원, 디스플레이장비 206.0억원이다. 디스플레이장비의 매출액이 24년(122.7억원), 25년(134.7억원)을 상회한 수치이다. 즉, 상반기 실적개선은 디스플레이 장비 매출성장에 기인한 것이다. 26년도 신규 공급계
핵심 포인트
  • 2Q26 실적 Good!, 2H26 Very Good 예상
  • 2Q26 실적은 매출액 419.5억원, 영업이익 45.7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76.5%, 60.3% 증가했으며 전분기대비로는 52.5%, 49.1% 성장했다. 하반기에도 실적개선이 이어질 것이다. 1H26 사업부별 매출액을 살펴보면 반도체장비 371.8억원, 디스플레이장비 206.0억원이다. 디스플레이장비의 매출액이 24년(122.7억원), 25년(134.7억원)을 상회한 수치이다. 즉, 상반기 실적개선은 디스플레이 장비 매출성장에 기인한 것이다. 26년도 신규 공급계약 수주공시를 살펴보면 대부분 반도체 제조장비로 구성되어 있다. 9건 중 6건은 연내 계약기간이 종료된다. 하반기 반도체 장비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매출성장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동사의 네오콘 장비는 EFEM 내부의 습도를 조절하는 장비로 EFEM 대수와 동일한 대수가 필요하다. 고객사들의 투자확대가 예정되어 있다는 점에서 실적 성장에 주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한다.
  • 20260831145416990_0_ko.pdf
유안타증권

[NDR]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3가지 이유

핵심 결론
파우치 방식의 비교우위 요인 · 동사는 약 제조 자동화 및 포장시스템 장비를 제조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과점적 지위를 갖추고 있으며, 해외진출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북미는 바이알(Vial) 방식, 유럽에서는 블리스터(Blister) 방식, 한국/일본에서는 파우치 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다. 고령화가 진행될수록 질병발생시 처방약의 수가 증가, 파우치 포장 방식의 활용도가 높다고 판단한다.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첫번째 요인이다.
핵심 포인트
  • 파우치 방식의 비교우위 요인
  • 동사는 약 제조 자동화 및 포장시스템 장비를 제조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과점적 지위를 갖추고 있으며, 해외진출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북미는 바이알(Vial) 방식, 유럽에서는 블리스터(Blister) 방식, 한국/일본에서는 파우치 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다. 고령화가 진행될수록 질병발생시 처방약의 수가 증가, 파우치 포장 방식의 활용도가 높다고 판단한다.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첫번째 요인이다.
  • 바이알은 작은 플라스틱 병 형태이다. 1약 1병 형태라는 점에서 다수의 약을 처방받을 경우 약 복용을 위해 여러 병을 휴대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또한, 약을 꺼낼 때마다 뚜껑을 열어야 한다. 공기, 습기, 세균 등에 지속적으로 노출된다. 플라스틱 재질이라는 점에서 친환경 트렌드에도 맞지 않다고 판단한다. 유럽에서 주로 사용되는 블리스터 역시 플라스틱 재질이라는 점에서 친환경적 이슈가 제기될 수 있다. 또한 고정된 Cell 부피안에 약을 넣어야 한다는 점에서 넣을 수 있는 약을 개수가 제한적이다.
  • 반면 파우치 포장지는 폴리에틸렌을 사용하지만 바이알/블리스터 대비 환경오염 물질 발생량이 적다. 가볍기 때문에 휴대가 용이하다. 다수의 처방약을 1Cell에 넣을 수 있다. 파우치 방식의 비교우위 요소들이 지속적으로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 20260831145317133_0_ko.pdf
한화투자증권
+3

두드러지는 도시정비 수주

핵심 결론
실적 턴어라운드 지속 · 한국토지신탁의 상반기 기준 영업수익은 989억 원, 영업이익은 49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28.2%, 흑자전환을 기록했다. 1분기부터 수수료 수익이 회복세로 돌아선 가운데 2분기 분양 휴맥스 지분 매각 관련 수익(약 80억 원)이 반영되며 영업수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펀드투자 평가손실 및 코레이트 투자 손실(2Q, 약 110억 원) 발생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개선을 나타냈다. 또한 상반기 중 지분법 이익 362억 원이 영업외로 반영됨에 따라 순이익 개선은 더욱 두드러졌다. 하반기에도
핵심 포인트
  • 실적 턴어라운드 지속
  • 한국토지신탁의 상반기 기준 영업수익은 989억 원, 영업이익은 49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28.2%, 흑자전환을 기록했다. 1분기부터 수수료 수익이 회복세로 돌아선 가운데 2분기 분양 휴맥스 지분 매각 관련 수익(약 80억 원)이 반영되며 영업수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펀드투자 평가손실 및 코레이트 투자 손실(2Q, 약 110억 원) 발생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개선을 나타냈다. 또한 상반기 중 지분법 이익 362억 원이 영업외로 반영됨에 따라 순이익 개선은 더욱 두드러졌다. 하반기에도 수수료 수익의 견조한 흐름과 기저효과에 힘입어 실적 턴어라운드가 지속될 전망이다.
  • 2Q26 Review_한국토지신탁_F(1).pdf
IBK투자증권
+3

배터리 보관창고 화재 발생 Comment

핵심 결론
What’s New: · 2026년 8월 31일 오전 8시 경 충남 당진시 합덕읍에 위치한 비츠로셀 스마트캠퍼스 내 배터리 보관창고에서 화재 발생. 당진 스마트캠퍼스 내 배터리 보관 공장은 총 2개소로, 주차장에 접하고 있는 1개의 보관창고에서 화재가 발생. 비츠로셀에 따르면 불길은 오후 3시 20분 경 잡혔고, 작성시간 오후 7시 기준 아직 연기는 발생하고 있음. 월요일 출근시간 이전에 발생한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짐. 주요 제품인 리튬 1차전지(Li-SOCl2) 특성 상 화재 발생 시 진화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으
핵심 포인트
  • What’s New:
  • 2026년 8월 31일 오전 8시 경 충남 당진시 합덕읍에 위치한 비츠로셀 스마트캠퍼스 내 배터리 보관창고에서 화재 발생. 당진 스마트캠퍼스 내 배터리 보관 공장은 총 2개소로, 주차장에 접하고 있는 1개의 보관창고에서 화재가 발생. 비츠로셀에 따르면 불길은 오후 3시 20분 경 잡혔고, 작성시간 오후 7시 기준 아직 연기는 발생하고 있음. 월요일 출근시간 이전에 발생한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짐. 주요 제품인 리튬 1차전지(Li-SOCl2) 특성 상 화재 발생 시 진화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있어 완진에는 시간이 더 소요될 전망임
  • 비츠로셀은 2017년 대형 화재가 발생하여 공장 대부분이 전소되는 큰 피해를 입은 바있음. 화재 이후 재건된 비츠로셀 당진 스마트캠퍼스의 모든 공장은 화재를 잘 견딜 수 있는 철근 콘크리트 단층 구조에, 제품과 공정별로 건물을 분리하고, 각 건물의 이격 거리는 10m 이상으로 설계함. 실제로 이번 화재에서도 주변 건물로 불길이 옮겨가지 않은 것으로 알려짐
  • 20260831180328033_ko.pdf
신한투자증권
+3

하반기 실적 상향

핵심 결론
기대 이상의 탑라인 성장, 원가 관련 역풍 우려는 기반영 · 2Q26 원가 상승 영향 반영 → 예상 상회한 외형 성장에도 수익성 시장 기대치 하회. 고객사 가격 조율 완료된 것으로 파악. 3Q26부터 수익성 회복 전망. DRAM 조기 증설, NAND 전환 물량 동반 증가 구간 진입. 미국 테일러 공장은 3Q26 내 착공 예정 → 비메모리(초산계) 사업 확대 기대감 재부각 예상. 초도 물량 감안 시 분기당 매출 규모는 50억원 내외 예상
핵심 포인트
  • 기대 이상의 탑라인 성장, 원가 관련 역풍 우려는 기반영
  • 2Q26 원가 상승 영향 반영 → 예상 상회한 외형 성장에도 수익성 시장 기대치 하회. 고객사 가격 조율 완료된 것으로 파악. 3Q26부터 수익성 회복 전망. DRAM 조기 증설, NAND 전환 물량 동반 증가 구간 진입. 미국 테일러 공장은 3Q26 내 착공 예정 → 비메모리(초산계) 사업 확대 기대감 재부각 예상. 초도 물량 감안 시 분기당 매출 규모는 50억원 내외 예상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대신증권
+3

폴더블폰(애플,삼성) 그리고 로봇에서 신성장..

핵심 결론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주가 41,000원 유지 · 2026년 9월에 주가의 반등, 상승을 기대. 애플이 폴더블폰을 공개 및 출시, 그리고 삼성전자의 갤럭시Z폴드8(여권 형태의 폴더블폰을 신규 출시) 흥행 호조를 반영하면 2027년 글로벌 폴더블폰 출하량 확대로 애플, 삼성전자의 핵심 공급업체인 비에이치의 수혜가 예상. 그리고 로봇/휴머노이드에서 신규 거래선(북미)의 추가를 예상 등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다시 진행될 것으로 판단. 2026년 P/E 5배로 역사적 저점, 저평가로 판단,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주가 41,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주가 41,000원 유지
  • 2026년 9월에 주가의 반등, 상승을 기대. 애플이 폴더블폰을 공개 및 출시, 그리고 삼성전자의 갤럭시Z폴드8(여권 형태의 폴더블폰을 신규 출시) 흥행 호조를 반영하면 2027년 글로벌 폴더블폰 출하량 확대로 애플, 삼성전자의 핵심 공급업체인 비에이치의 수혜가 예상. 그리고 로봇/휴머노이드에서 신규 거래선(북미)의 추가를 예상 등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다시 진행될 것으로 판단. 2026년 P/E 5배로 역사적 저점, 저평가로 판단,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주가 41,000원(2027년 주당순이익 x 목표 P/E 14.5배, 실적호조 시기에 평균), 비중확대를 유지
  • 58917_Issue_Comment_BH_260831.pdf
iM증권
+3

SK-On, NeoVolta ESS 수주 코멘트

핵심 결론
SK-On, 미국 NeoVolta와 ESS 9GWh 공급계약 체결 발표 · 전일(8/31) SK-On은 미국 ESS 기업인 NeoVolta와 총 9GWh 규모의 LFP 기반 ESS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 해당 물량은 미국 조지아주 공장에서 생산되어 27년부터 31년까지 5년에 걸쳐서 공급될 예정임. 금번 계약 규모는 약 1.5조원 내외로 파악
핵심 포인트
  • SK-On, 미국 NeoVolta와 ESS 9GWh 공급계약 체결 발표
  • 전일(8/31) SK-On은 미국 ESS 기업인 NeoVolta와 총 9GWh 규모의 LFP 기반 ESS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 해당 물량은 미국 조지아주 공장에서 생산되어 27년부터 31년까지 5년에 걸쳐서 공급될 예정임. 금번 계약 규모는 약 1.5조원 내외로 파악
  • NeoVolta는 가정용 중심으로 사업 영위하던 중소형 ESS 업체인데, 최근 유틸리티급 재생에너지 및 AIDC BTM 발전소 구축을 위한 LNG 등 여러 발전원 기반의 프로젝트 추진 급증함에 따라 NeoVolta도 가정용을 넘어 상업용, 유틸리티 ESS로 사업 확대하는 중. 26년 1월에는 LONGi, PotisEdge와 ‘NeoVolta Power’ JV 설립해(NeoVolta 지분 60% 보유) 조지아주에 2GWh 규모 BESS 시스템 설비 구축하고, 향후 8GWh 규모까지 확대할 계획이라 발표. 당시 CEO는 초기 생산분은 유틸리티 규모 시스템에 중점을 두고, 향후 수요 증가에 따라 상업 및 산업용 시스템 비중이 점차 확대될 것이라 언급. 또한 이를 통해 NeoVolta는 기존 주거용 ESS 기반에서 유틸리티 규모 및 C&I 부문으로 사업을 확장해 더 높은 수익성 확보하겠다는 중장기 계획 발표. 이번 SK-On과의 ESS 셀 계약은 그 시작점으로 On이 LFP 셀을 공급하면, NeoVolta가 이를 팩으로 조립해 미국 그리드 or 발전 프로젝트에 판매하는 구조로 이해됨
  • 한편, 이번 계약과 별개로 동사는 연내 9GWh 규모 추가 공급계약 체결 계획이라 보도. 이는 NeoVolta가 미국 고객사들에게 직접 판매하는 기존 계약과 다르게 팩으로 조립된 완제품을 동사가 다시 구매해 SK-On 주도로 판매하게 되는 구조임. 이 같은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유는 셀 생산 외에 팩 조립 및 system integration 등의 설비는 동사가 보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 동사는 SK-0n 수익성 부진 장기화와 차입금 증가 등으로 악화된 재무구조 개선을 최우선순위로 두고 있어 당분간 현재 보유한 설비 외에 다른 설비 구축 또는 관련 기업 인수 등의 투자 결정이 이뤄질 가능성은 낮아 단기적으로는 이 같은 형태로 ESS 외부 판매 이뤄질 듯
  • [31214646]_096770.pdf
미래에셋증권
+3

폴더블과 로봇의 두축

핵심 결론
폴더블, 가동률 유지의 핵심 · 동사에게 폴더블은 신규 매출이 아니라 빈 라인을 채우는 물량이다. FPCB는 감가상각 비중이 높아 가동률이 올라오는 순간 매출 증분의 상당 부분이 그대로 영업이익으로 직결된다. 폴더블은 내부·외부 두 장의 디스플레이가 들어가 세트당 FPCB 소요량이 2배이며, 내부 대면적용 판가가 외부용의 4배를 상회해 물량과 판가가 커진다.
핵심 포인트
  • 폴더블, 가동률 유지의 핵심
  • 동사에게 폴더블은 신규 매출이 아니라 빈 라인을 채우는 물량이다. FPCB는 감가상각 비중이 높아 가동률이 올라오는 순간 매출 증분의 상당 부분이 그대로 영업이익으로 직결된다. 폴더블은 내부·외부 두 장의 디스플레이가 들어가 세트당 FPCB 소요량이 2배이며, 내부 대면적용 판가가 외부용의 4배를 상회해 물량과 판가가 커진다.
  • 북미 고객사 폴더블 부품 수량이 26년 660만 대 → 27년 1,200만 대로 확대되며 동사 관련 매출은 26F 1,456억 원 → 27F 2,604억 원으로 증가가 추정된다.
  • 20260831144518830_ko.pdf
하나증권
+3

9월 전략 - 3개월 이상 내다보면 주가 전망 ..

핵심 결론
매수 의견 유지/TP 20,000원 유지, 길게 보면 적극 매수할 시점 · LGU+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를 20,000원을 유지한다. 1) 상반기 어닝 서프라이즈로 2026년 높은 연결영업이익 성장에 대한 투자가들의 신뢰도 향상이 예상되고, 2) 2027년에는 자사주 소각 규모 증대를 바탕으로 총 주주환원금액 증가가 기대되며, 3) 장기 이익 성장 흐름을 바탕으로 보면 밸류에이션상 매력적인 수준이기 때문이다. 8월 자사주 매입에도 불구하고 부진한 주가 흐름이 이어지고 있지만 특별한 매도 주체가 출현할 가능성이 낮
핵심 포인트
  • 매수 의견 유지/TP 20,000원 유지, 길게 보면 적극 매수할 시점
  • LGU+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를 20,000원을 유지한다. 1) 상반기 어닝 서프라이즈로 2026년 높은 연결영업이익 성장에 대한 투자가들의 신뢰도 향상이 예상되고, 2) 2027년에는 자사주 소각 규모 증대를 바탕으로 총 주주환원금액 증가가 기대되며, 3) 장기 이익 성장 흐름을 바탕으로 보면 밸류에이션상 매력적인 수준이기 때문이다. 8월 자사주 매입에도 불구하고 부진한 주가 흐름이 이어지고 있지만 특별한 매도 주체가 출현할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고려하면 가을 이후 점진적 주가 상승이 나타날 수 있을 것이란 판단이다.
  • LGU_0831.pdf
하나증권
+3

9월 전략 - AI 과금화 전략 긍정적, 확실한 ..

핵심 결론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76,000원으로 유지, 2027년도 보고 매수할 것을 추천 · KT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수, 12개월 목표주가를 76,000원으로 유지한다. 매수 추천 사유는 1) AI 결합 요금제 출시로 이동전화 ARPU 성장 기대감 상승이 예상되고, 2) 장기 이익성장 흐름이 나타날 수 있음을 감안하면 현재 PBR은 매력적인 수준이며, 3) 상반기 실적이 모두 발표됨에 따라 2026년 연결 영업이익 감소, 본사 영업이익 정체 가능성을 대다수 투자가들이 인지한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악재가 모두 주가에 반영된 상황이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76,000원으로 유지, 2027년도 보고 매수할 것을 추천
  • KT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수, 12개월 목표주가를 76,000원으로 유지한다. 매수 추천 사유는 1) AI 결합 요금제 출시로 이동전화 ARPU 성장 기대감 상승이 예상되고, 2) 장기 이익성장 흐름이 나타날 수 있음을 감안하면 현재 PBR은 매력적인 수준이며, 3) 상반기 실적이 모두 발표됨에 따라 2026년 연결 영업이익 감소, 본사 영업이익 정체 가능성을 대다수 투자가들이 인지한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악재가 모두 주가에 반영된 상황이라고 보면 당장 탄력적인 주가 상승 반전이 나타나긴 어렵겠지만 주가 바닥을 굳히면서 서서히 2027년 이후 서비스 매출액 증가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 KT_0831.re.pdf
대신증권

2027년 영업이익 500억을 향하여

핵심 결론
글로벌 IDM 중심의 반도체 수율개선 ‘습도, AMC 제어’ 솔루션 업체 · 저스템은 반도체 제조공정 중 FOUP, EFEM 구간의 습도 및 분자오염(AMC)을 제어해 수율을 개선하는 N₂Purge 기반 환경제어 시스템 전문 업체. 1H26 기준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은 반도체 95.8%, 디스플레이 3.2%, 태양광 0.4%, 2차전지 0.2%. 주요고객은 글로벌 IDM 업체로 상위 3개 고객사가 전체 매출의 90%를 차지. 핵심 제품군은 LPM, CFB, JFS이며 HBM용 Hybrid Bonder 개발 등 첨단 패키징 장비로 포
핵심 포인트
  • 글로벌 IDM 중심의 반도체 수율개선 ‘습도, AMC 제어’ 솔루션 업체
  • 저스템은 반도체 제조공정 중 FOUP, EFEM 구간의 습도 및 분자오염(AMC)을 제어해 수율을 개선하는 N₂Purge 기반 환경제어 시스템 전문 업체. 1H26 기준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은 반도체 95.8%, 디스플레이 3.2%, 태양광 0.4%, 2차전지 0.2%. 주요고객은 글로벌 IDM 업체로 상위 3개 고객사가 전체 매출의 90%를 차지. 핵심 제품군은 LPM, CFB, JFS이며 HBM용 Hybrid Bonder 개발 등 첨단 패키징 장비로 포트폴리오를 확장
  • 58914_justem_2609011.pdf
신한투자증권
+3

NDR 후기: 실리콘 회복, 주주환원까지

핵심 결론
본업 회복에서 기업가치 재평가로 · 단기적으로 실리콘 수익성 회복과 도료의 견조한 이익 기여가 실적 하단을 지지할 전망. 중장기적으로는 제품 포트폴리오 개선과 재무부담 완화를 바탕으로 이익 안정성 확대 예상. 여기에 삼성물산 특별배당 연계 정책으로 보유자산 가치가 주주환원으로 연결되며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핵심 포인트
  • 본업 회복에서 기업가치 재평가로
  • 단기적으로 실리콘 수익성 회복과 도료의 견조한 이익 기여가 실적 하단을 지지할 전망. 중장기적으로는 제품 포트폴리오 개선과 재무부담 완화를 바탕으로 이익 안정성 확대 예상. 여기에 삼성물산 특별배당 연계 정책으로 보유자산 가치가 주주환원으로 연결되며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대신증권
+3

점유율 확대 가능성 부각

핵심 결론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 롯데렌탈, 2027년 국내 렌터카(렌탈) 시장에서 점유율이 추가로 확대, 이익 및 배당 증가 가능성이 부각될 전망. 최대주주의 변경(롯데에서 글로벌 사모펀드인 TPG로 인수)되면서 적극적인 투자, 그리고 B2B 포트폴리오로 강화가 예상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 롯데렌탈, 2027년 국내 렌터카(렌탈) 시장에서 점유율이 추가로 확대, 이익 및 배당 증가 가능성이 부각될 전망. 최대주주의 변경(롯데에서 글로벌 사모펀드인 TPG로 인수)되면서 적극적인 투자, 그리고 B2B 포트폴리오로 강화가 예상
  • 중요한 점은 이전에 롯데렌탈 인수를 추진하였던 어피니티 에쿼티파트너스(국내 렌터카 시장에서 점유율 2위인 SK렌터카의 최대주주)가 롯데렌탈의 인수가 무산(공정거래위윈회에서 인수 불허)되면서 SK렌터카의 경쟁력 확대에 불확실한 환경 부각된 것으로 판단. 만약 어피니티가 롯데렌탈의 인수 무산으로 SK렌터카에서 엑시트(지분 매각)를 추진한다면 상대적으로 렌터카 시장에서 롯데렌탈의 위상이 강화될 전망. 장기적으로 국내 렌터카 시장(장단기 등)에서 점유율 확대는 매출과 이익 성장으로 연결, 그리고 배당 증가로 수반하면서 기업 가치는 높아질 전망. 투자의견은 매수(BUY) 및 목표주가 60,000원(2027년 EPS 기준, 목표 P/E 13.2배 적용) 유지. 투자 포인트는
  • 58916_Issue_Comment_LotteLental_260831.pdf
한국투자증권

스페인 사업까지 수주, 강화되는 현지화 경쟁..

핵심 결론
스페인 자주포 사업 수주 · 스페인 방산 업체 Indra Sistemas와 K9 자주포 등 수출 실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금액과 계약 기간은 비밀 유지 조건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계약은 스페인이 추진하는 자주포 현대화 사업의 일환이다. 스페인 정부와 Indra·EM&E 컨소시엄이 체결한 전체 사업 규모는 37.6억유로이며, 자주포 128문과 탄약보급차 128대, 구난차 21대, 지휘차량 59대 및 군수지원체계 등을 도입한다. 이 가운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Indra가 공동 개발하는 범위는 K9 기반 자주포 128문, 탄
핵심 포인트
  • 스페인 자주포 사업 수주
  • 스페인 방산 업체 Indra Sistemas와 K9 자주포 등 수출 실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금액과 계약 기간은 비밀 유지 조건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계약은 스페인이 추진하는 자주포 현대화 사업의 일환이다. 스페인 정부와 Indra·EM&E 컨소시엄이 체결한 전체 사업 규모는 37.6억유로이며, 자주포 128문과 탄약보급차 128대, 구난차 21대, 지휘차량 59대 및 군수지원체계 등을 도입한다. 이 가운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Indra가 공동 개발하는 범위는 K9 기반 자주포 128문, 탄약 보급차 120대, 구난차 21대, 지휘통제차량 11대이다. Indra가 차체와 전장체계 등을 현지에서 생산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9 계열 플랫폼의 생산 기술 및 주요 부품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 현지화 전략의 필요성은 더욱 높아지는 중
  • 방산 수출에서 현지화의 중요성은 높아지고 있다. EU는 2035년까지 역내 조달 비중을 60%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대출 및 보조금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역외 부품 원가 비중을 35% 이하로 제한하고 있다. 중동 역시 현지 조달을 강조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2030년까지 국방비 지출의 50%를 현지화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UAE도 EDGE를 중심으로 글로벌 방산 업체와 JV 및 기술 협력을 확대하며 자국 방산 산업 육성에 나서고 있다. 각국의 현지화 기조를 감안할 때, 완제품 직수출만으로는 접근 가능한 시장이 제한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현지화 전략을 통해 수주 가능 시장과 수주 확률을 높이고, 기술 이전과 MRO 등 후속 매출까지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
  • 풍부한 제품 수출 레퍼런스에 더해지는 현지화 경쟁력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00,000원(2028F EPS WACC 7.5% 할인, 목표 PER 34.6배)을 유지한다. 기존 K9과 천무의 제품 경쟁력에 현지화 역량이 더해지면서 수주 가능 시장도 동유럽과 아시아를 넘어 서유럽과 미국 등 전통적인 방산 강국으로 확대되고 있다. 호주에서는 자체 생산 거점을 구축한 후 양산을 시작했으며, 루마니아에서는 최대 80% 수준의 현지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스페인 사업에서는 단순 조립을 넘어 K9 계열 기술 이전과 현지형 플랫폼 개발까지 현지화 범위를 확대했으며, 미국에서도 자주포 현대화 사업 수주를 계기로 현지 생산 및 공급망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처럼 생산 시설 구축과 공급망 현지화, 기술 이전을 실제로 수행한 레퍼런스는 신규 수주 과정에서 차별화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주요 무기 도입국의 현지화 요구가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만큼, 축적된 현지화 역량을 기반으로 신규 시장에서의 수주 확대가 이어질 것이다.
하나증권
+3

9월 전략 - 호재가 집중되는 구간, 주가 차별..

핵심 결론
매수/TP 14만원/통신서비스업종 Top Pick 유지, 전 고점 돌파 시도 있을 것 · SKT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한다. 더불어 국내 통신서비스 업종 12개월/9월 Top Pick으로 제시한다. 추천 사유는 1) 자회사인 SK하이퍼를 SPC 형태로 운영함에 따라 수익성에 기반한 데이터 센터 운영과 더불어 SKT 배당금 재원 증대가 예상되고, 2) 상반기 실적을 바탕으로 볼 때 연간 연결 영업이익이 2조원에 육박할 가능성이 높아 비과세배당이 적용되는 4분기 세후 DPS가 1,050원에 달할 전망이
핵심 포인트
  • 매수/TP 14만원/통신서비스업종 Top Pick 유지, 전 고점 돌파 시도 있을 것
  • SKT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한다. 더불어 국내 통신서비스 업종 12개월/9월 Top Pick으로 제시한다. 추천 사유는 1) 자회사인 SK하이퍼를 SPC 형태로 운영함에 따라 수익성에 기반한 데이터 센터 운영과 더불어 SKT 배당금 재원 증대가 예상되고, 2) 상반기 실적을 바탕으로 볼 때 연간 연결 영업이익이 2조원에 육박할 가능성이 높아 비과세배당이 적용되는 4분기 세후 DPS가 1,050원에 달할 전망이며, 3) 가을 이후 국내에서도 AI 기지국으로 진화, 5G SA 도입 이슈가 거세질 것이라 관련 수혜주인 SKT에 대한 투자가들의 관심 증대가 예상되고, 4) ARPU/이익/배당 성장 기대감이 높아질 시기임을 감안하면 3.8%에 달하는 기대배당수익률이 충분히 매력적으로 평가되기 때문이다.
  • SKT_0831.pdf
미래에셋증권
+3

글로벌 원전 사업, 넓어지는 수주 기반

핵심 결론
해외 원전 사업, 참여 기반 확대 · 동사의 글로벌 원전 사업 참여 기반은 점차 확대되고 있다. SMR 분야에서는 기존 미국 홀텍(3.5세대)에 이어 지난 8월 테라파워(4세대)와 사업 수행을 위한 Framework Agreement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현재 테라파워의 초도호기인 미국 Kemmerer 최초 호기 수행(2027년 EPC 계약 체결 목표)과 후속 최대 8개 호기에 대한 EPC 파트너 권한이 포함되었다. 2025년, 동사는 미국 원전 시장 진출을 위해 와이팅-터너 등 다수의 현지 건설사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핵심 포인트
  • 해외 원전 사업, 참여 기반 확대
  • 동사의 글로벌 원전 사업 참여 기반은 점차 확대되고 있다. SMR 분야에서는 기존 미국 홀텍(3.5세대)에 이어 지난 8월 테라파워(4세대)와 사업 수행을 위한 Framework Agreement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현재 테라파워의 초도호기인 미국 Kemmerer 최초 호기 수행(2027년 EPC 계약 체결 목표)과 후속 최대 8개 호기에 대한 EPC 파트너 권한이 포함되었다. 2025년, 동사는 미국 원전 시장 진출을 위해 와이팅-터너 등 다수의 현지 건설사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 최근 미국 측으로부터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진 한국 정부의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 가능성은 양사의 사업 협력 강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이벤트로 판단한다. 동사는 2022년 웨스팅하우스와 글로벌 대형 원전 시장 공동 참여를 위한 전략적 협약을 바탕으로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을 비롯해 핀란드, 스웨덴 등에서 추가 프로젝트 참여를 추진 중에 있다.
  • 20260901081918447_ko.pdf
한국IR협의회

MicroLED, 디스플레이를 넘어 데이터통신으로

핵심 결론
■ 서울바이오시스는 화합물 광반도체 전문기업으로 Visible LED Epitaxy·Chip 제조를 기반으로 UV·IR·VCSEL·MicroLED까지 제품군을 확대해 왔음. Epi·Chip부터 Transfer·Array·Module까지 확보한 MicroLED 양산 역량을 바탕으로 적용처를 디스플레이에서 AI 데이터센터 광인터커넥트로 확장 중 · ■ 자동차·MicroLED 사이니지 등 고부가 응용처 확대와 제품 믹스·원가구조 개선에 더해 베트남 생산법인과 중국 판매법인의 손익 정상화가 동반되며 본업의 이익체력이 회복 중. 2026년
핵심 포인트
  • ■ 서울바이오시스는 화합물 광반도체 전문기업으로 Visible LED Epitaxy·Chip 제조를 기반으로 UV·IR·VCSEL·MicroLED까지 제품군을 확대해 왔음. Epi·Chip부터 Transfer·Array·Module까지 확보한 MicroLED 양산 역량을 바탕으로 적용처를 디스플레이에서 AI 데이터센터 광인터커넥트로 확장 중
  • ■ 자동차·MicroLED 사이니지 등 고부가 응용처 확대와 제품 믹스·원가구조 개선에 더해 베트남 생산법인과 중국 판매법인의 손익 정상화가 동반되며 본업의 이익체력이 회복 중. 2026년 매출액은 8,913억원(+16.7% YoY), 영업이익은 477억원(OPM 5.3%)으로 전망
  • ■ 글로벌 데이터 인터커넥트 선도기업 2곳과 협력방안을 논의하며 AI 광인터커넥트 사업화를 추진 중. 향후 양산·매출 가시성이 높아질 경우 동사의 밸류에이션 비교 대상도 기존 LED·광반도체에서 AI 데이터센터 광통신 업체로 확대될 것으로 판단
  • 260831_서울바이오시스_수정.pdf
하나증권

VLGC 장기계약에 집중

핵심 결론
상반기 영업이익 536억원(+3%, OPM 17.9%) · KSS해운의 상반기 매출액은 10% (YoY) 증가한 2,997억원, 영업이익은 3% 증가한 536억원(영업이익률 17.9%)을 기록했다. 환율 상승으로 매출액이 증가했으나, 장기계약 위주의 수익 구조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영업이익은 유사한 수준에 머물렀다. 가스선 매출액이 8% (YoY)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3% 감소했고, 탱커선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2%/26% 증가했다. 2분기말 기준 선대는 31척이다(이 중 VLGC 13척).
핵심 포인트
  • 상반기 영업이익 536억원(+3%, OPM 17.9%)
  • KSS해운의 상반기 매출액은 10% (YoY) 증가한 2,997억원, 영업이익은 3% 증가한 536억원(영업이익률 17.9%)을 기록했다. 환율 상승으로 매출액이 증가했으나, 장기계약 위주의 수익 구조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영업이익은 유사한 수준에 머물렀다. 가스선 매출액이 8% (YoY)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3% 감소했고, 탱커선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2%/26% 증가했다. 2분기말 기준 선대는 31척이다(이 중 VLGC 13척).
  • kssline_260828.pdf
iM증권

중동 복구&middot;재건 수혜 및 북미 LNG 프로젝트..

핵심 결론
중동지역 복구?재건 프로젝트 및 지연된 프로젝트 발주 본격화 되면서 신규수주 확대될 듯 · 동사 올해 상반기 신규수주의 경우 1분기 151억원, 2분기 1,081억원 등 총 1,232억원을 달성하였다. 이와 같이 신규수주가 다소 부진한 요인은 이란전쟁 등의 영향으로 중동지역에서의 프로젝트 발주가 지연되었기 때문이다.
핵심 포인트
  • 중동지역 복구?재건 프로젝트 및 지연된 프로젝트 발주 본격화 되면서 신규수주 확대될 듯
  • 동사 올해 상반기 신규수주의 경우 1분기 151억원, 2분기 1,081억원 등 총 1,232억원을 달성하였다. 이와 같이 신규수주가 다소 부진한 요인은 이란전쟁 등의 영향으로 중동지역에서의 프로젝트 발주가 지연되었기 때문이다.
  • 이러한 환경하에서 지난 8월 20일 동사 종속회사인 SNT Gulf가 SABIC과 약 320억원 규모의 에어쿨드 콘덴서(Air Cooled Condenser) 공급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러한 에어쿨드 콘덴서는 발전소의 스팀 터빈에서 배출되는 증기를 물로 변환시키는 응축 설비다. 이번 공급계약의 경우 최근 미국과 이란의 분쟁 과정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주베일 지역 내 SABIC 올레핀 공장이 피해를 입은 가운데, 손상된 에어쿨드 콘덴서를 교체하는 복구 공사의 일환이다.
  • 무엇보다 중동지역의 석유·가스 및 석유화학 플랜트 가운데 피해를 입은 설비가 여러곳이 있기 때문에 향후 피해 지역의 재건이 본격화되면 손상된 설비의 복구를 위한 신규수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더불어 상반기 중동지역에서 지연된 프로젝트 발주도 정상화 되면서 신규수주 확대에 기여할 것이다.
  • [31074611]_100840.pdf
하나증권
+3

하반기 실적도 문제 없을 전망

핵심 결론
목표주가 16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삼천리 목표주가 160,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2분기 실적은 세전이익에서 일회성 영업보상금을 제외하면 특이사항이 없었다. 발전은 판가와 원가가 동시에 상승하고 있으나 성수기 가동률 상승을 감안하면 안정적인 실적이 유지될 수 있다. 기존 하반기 실적 우려 요소였던 집단에너지 사업의 다운사이클 진입 리스크는 해소된 상황으로 판단된다. 2026년 실적 기준 PER 3.2배, PBR 0.26배다.
핵심 포인트
  • 목표주가 16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삼천리 목표주가 160,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2분기 실적은 세전이익에서 일회성 영업보상금을 제외하면 특이사항이 없었다. 발전은 판가와 원가가 동시에 상승하고 있으나 성수기 가동률 상승을 감안하면 안정적인 실적이 유지될 수 있다. 기존 하반기 실적 우려 요소였던 집단에너지 사업의 다운사이클 진입 리스크는 해소된 상황으로 판단된다. 2026년 실적 기준 PER 3.2배, PBR 0.26배다.
  • Samchully_260831_2Q26Re.pdf
IBK투자증권
+3

크럼블 월매출 200억, 이제 손익이 답할 차례

핵심 결론
하반기 핵심 투자 포인트: '쿠키런: 크럼블'과 실적 반등 · 하반기 신작 매출의 온기 반영과 고정비 절감이 동시에 작용하는 구간이다. 핵심 동력은 7월 30일 글로벌 출시한 쿠키런 IP 최초의 모바일 방치형 RPG '쿠키런: 크럼블'이다. 출시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 누적 매출 200억 원, 누적 이용자 250만 명을 돌파했으며, 해외 매출 비중은 40%로 한국 다음 미국이 최대 시장이다. 최근 길드 토벌전과 신규 쿠키·펫을 추가한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해 초기 흥행을 지표 개선으로 연결하는 국면에 진입했다. 또한 해외
핵심 포인트
  • 하반기 핵심 투자 포인트: '쿠키런: 크럼블'과 실적 반등
  • 하반기 신작 매출의 온기 반영과 고정비 절감이 동시에 작용하는 구간이다. 핵심 동력은 7월 30일 글로벌 출시한 쿠키런 IP 최초의 모바일 방치형 RPG '쿠키런: 크럼블'이다. 출시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 누적 매출 200억 원, 누적 이용자 250만 명을 돌파했으며, 해외 매출 비중은 40%로 한국 다음 미국이 최대 시장이다. 최근 길드 토벌전과 신규 쿠키·펫을 추가한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해 초기 흥행을 지표 개선으로 연결하는 국면에 진입했다. 또한 해외로 서비스를 확대한 '쿠키런 클래식'도 한 달 만에 누적 매출 100억 원을 달성했다. 태국 앱스토어 매출 상위권을 유지하며 신규 개발비 부담 없는 저비용·고효율 매출원으로 기능한다. 동사는 콘텐츠 업데이트와 타깃 UA 마케팅을 병행해 리텐션을 방어할 계획이다. 한편 상반기 일회성 비용 반영이 마무리되며 고정비 부담이 낮아지는 가운데 두 타이틀의 매출이 온전히 합산된다. 당사는 3분기 손익분기점(BEP) 복귀를 전망하며, 이를 실적 반등의 확인 시점으로 본다.
  • 20260828141528027_ko.pdf
DS투자증권
+3

유상증자, 기존 주주 가치 희석 제한적

핵심 결론
약 3조원 규모의 유상증자 시행 · 8월 28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스위스 폴리펩타이드 그룹 인수 및 제2바이오캠퍼스 증설 목적으로 약 3조 9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시행하였다. 폴리펩타이드 그룹 인수에 약 2조 7,062억원 및 제2바이오캠퍼스 증설에 따른 시설자금으로 2,948억원을 사용할 예정이다. 발행 예정 주식 수는 227만주로 발행주식 총 수의 약 4.9%이며 예상 발행가액은 할인율 15%를 적용한 132.2만원이다.
핵심 포인트
  • 약 3조원 규모의 유상증자 시행
  • 8월 28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스위스 폴리펩타이드 그룹 인수 및 제2바이오캠퍼스 증설 목적으로 약 3조 9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시행하였다. 폴리펩타이드 그룹 인수에 약 2조 7,062억원 및 제2바이오캠퍼스 증설에 따른 시설자금으로 2,948억원을 사용할 예정이다. 발행 예정 주식 수는 227만주로 발행주식 총 수의 약 4.9%이며 예상 발행가액은 할인율 15%를 적용한 132.2만원이다.
  • 삼성바이오로직스_기업리포트_260831_F.pdf
하나증권
+3

큰 성장을 위해서는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

핵심 결론
약 3조원의 유상증자는 자신감 상실이 아닌 전략적인 선택 · 8/28일자 공시에 따른 유상증자 내용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로, 발행주식수 2,270,000주(증자비율 4.9%), 예정발행가 1,322,000원, 신주배정주식수 비율 0.039주이다. 총 예정모집액은 약 3조원인데, 최근 7/17일에 결정한 스위스 PolyPeptide 그룹사 인수 목적으로 약 2.7억원, 6공장 증설 목적으로 약 0.3조원을 사용할 계획이다. 공시 후 시장 반응은 PolyPeptide 인수 예정 금액이었던 2.71조원 전액을 유상 증자로 조달하
핵심 포인트
  • 약 3조원의 유상증자는 자신감 상실이 아닌 전략적인 선택
  • 8/28일자 공시에 따른 유상증자 내용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로, 발행주식수 2,270,000주(증자비율 4.9%), 예정발행가 1,322,000원, 신주배정주식수 비율 0.039주이다. 총 예정모집액은 약 3조원인데, 최근 7/17일에 결정한 스위스 PolyPeptide 그룹사 인수 목적으로 약 2.7억원, 6공장 증설 목적으로 약 0.3조원을 사용할 계획이다. 공시 후 시장 반응은 PolyPeptide 인수 예정 금액이었던 2.71조원 전액을 유상 증자로 조달하는 것에 의문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한 답은 당일 장 마감 후 공시된 증권신고서를 참고할 필요가 있다. 동사의 향후 투자 지출 계획을 보면, ‘34년까지 PolyPeptide 인수 및 6공장 증설을 포함하여 약15.4조원을 투자할 계획이고, 대부분의 계획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계획된 비용 중 약 64%를 ‘29년 내 투입한다. 동사가 반기 말 기준 약 2.1조원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고, 연간 약2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창출하고 있지만, 최근 기준금리 상승으로 AA 등급(1H26 공시) 회사채 금리도 4.41%(한국기업평가 8/28 기준)로 높은 상태라 3조원 기준 이자 비용은 연 1,323억원 이상으로 상당하다. 또한 3조원을 전액 차입하는 경우 부채비율이 현재 51%에서 87%까지 일시적 상승하여, 미래의 차입 여력이 크게 감소한다. 올해 인수한 록빌 공장과 PolyPeptide 공장의 시설 교체나 효율성 증가를 위해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따라서 차입이나 회사채는 무리해서 한꺼번에 확보하기 보다 전략적으로 필요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여력을 남겨 두고, 어차피 미래에 한 번 이상의 유상증자가 필요할 것이라면 고금리 시기인 지금이 적기라는 회사의 설명은 일단 타당하다. 과거 ‘22년에는 5공장 증설 예상 비용인 1.9조원을 전액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였는데, 이번 6공장 증설에는 약0.3조원만 조달하는 것을 보면 4년 전 대비 영업을 통한 현금 창출에 대한 자신감은 분명 성장했다.
  • sblogics_issue_comment_260831.pdf
대신증권
+3

3조원 유상증자, 중장기 투자계획을 고려한 ..

핵심 결론
3조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 - 8/28,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약 3조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공시함. 신주 발행 규모는 227만주로 기존 발행주식 수의 4.9%이며, 예정 발행가는 132.2만원(할인율 15%)임. 조달자금 중 약 2.7조원은 PolyPeptide Group 인수, 약 0.3조원은 제2바이오캠퍼스 시설투자에 사용할 예정임.
핵심 포인트
  • 3조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 8/28,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약 3조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공시함. 신주 발행 규모는 227만주로 기존 발행주식 수의 4.9%이며, 예정 발행가는 132.2만원(할인율 15%)임. 조달자금 중 약 2.7조원은 PolyPeptide Group 인수, 약 0.3조원은 제2바이오캠퍼스 시설투자에 사용할 예정임.
  • 지난 7월 PolyPeptide Group 인수 발표 당시 보유현금 및 차입을 주요 조달 방안으로 제시했던 점을 감안하면, 예상보다 큰 규모의 유상증자 결정은 단기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실제 공시 당일 주가는 6.78% 하락함.
  • 58903_SBL_260831.pdf
키움증권
+3

실탄 확보로 인수와 증설 본격화

핵심 결론
3조원 유상증자 결정. 차입에서 자본조달로 선회 · 3조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하였다. 보통주 227만주를 신규 발행하며, 증자비율은 4.9%다. 예정발행가는 132.2만원으로 15% 할인율을 적용하였으며, 최종 발행가는 11/4일 확정 예정이다. 조달 자금 3조원의 용처는 ① 폴리펩타이드 인수대금 2.7조원, ② 제2바이오캠퍼스 개발 등 시설자금 약 2,948억원(0.3조원)이다. 주목할 점은 조달 방식의 구체화다. 7월 폴리펩타이드 인수 공시 당시 자금조달방법을 보유자금 및 차입금과 기타 조달 방식
핵심 포인트
  • 3조원 유상증자 결정. 차입에서 자본조달로 선회
  • 3조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하였다. 보통주 227만주를 신규 발행하며, 증자비율은 4.9%다. 예정발행가는 132.2만원으로 15% 할인율을 적용하였으며, 최종 발행가는 11/4일 확정 예정이다. 조달 자금 3조원의 용처는 ① 폴리펩타이드 인수대금 2.7조원, ② 제2바이오캠퍼스 개발 등 시설자금 약 2,948억원(0.3조원)이다. 주목할 점은 조달 방식의 구체화다. 7월 폴리펩타이드 인수 공시 당시 자금조달방법을 보유자금 및 차입금과 기타 조달 방식의 가능성도 열어두었으나, 8/28 정정공시를 통해 인수자금 대부분을 유상증자 등을 통한 조달로 변경하였다. 올해 상반기 말 약 2.2조원의 현금 보유에도 폴리펩타이드 인수를 비롯해 제2·3바이오캠퍼스, 미국 생산시설 확대, ADC DP 등 대규모 투자가 전반기에 집중되는 구조여서, 유동성 부족 대응이 아닌 성장 투자를 위한 재무적 유연성 확보 차원이라고 밝혔다. 증자를 택한 배경은 1) 3조원 차입 시 부채비율이 50% 초반에서 80% 후반까지 상승할 수 있고, 2) 최근 금리 및 회사채 조달 환경도 우호적이지 않으며, 3) 제3자 배정·메자닌은 지분희석 우려 등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신주배정 기준일은 10/6일, 구주주청약은 11/9~10일, 신주 상장은 11/30일 예정이다.
  • rfCR12338.pdf
IBK투자증권
+3

거위가 될 상(像)

핵심 결론
주목해야 할 이유 3가지 · 당사에서는 호텔신라 기업가치 상승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는 근거는 3가지이다. 첫째, 견조한 인바운드(방한외국인) 증가세가 2027년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7월 방한 외국인은 약 209.3만명으로 YoY +20.8% 증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 방한객이 77.7만명으로 YoY +29.0% 증가하면서 성장을 이끌고 있다. 상반기 중국 노선 증가가 이미 이루어졌고, 하반기 추가 증편을 고려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2027년에도 동 추세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7월
핵심 포인트
  • 주목해야 할 이유 3가지
  • 당사에서는 호텔신라 기업가치 상승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는 근거는 3가지이다. 첫째, 견조한 인바운드(방한외국인) 증가세가 2027년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7월 방한 외국인은 약 209.3만명으로 YoY +20.8% 증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 방한객이 77.7만명으로 YoY +29.0% 증가하면서 성장을 이끌고 있다. 상반기 중국 노선 증가가 이미 이루어졌고, 하반기 추가 증편을 고려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2027년에도 동 추세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7월 중국인 비중은 37% 수준까지 상승하였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면 2027년에도 중국인 방한 수요 확대에 따른 영향은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 둘째, 면세점 실적 안정화이다. 동사는 DF1 철수 이후 면세점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2분기 영업이익은 약 360억 원을 기록하였고, 동 추세는 유지될 전망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1) DF1 철수에 따른 임대료 부담 완화 효과와, 2) 수익성 개선을 위한 전략적 선택을 지속하고 있으며, 3) 인바운드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면세점 사업부의 의미 있는 외형 확대는 제한될 가능성이 높으나, 수익성 제고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펀더멘탈을 이루어냈다. 이러한 전략적 선택이 연간 1,000억 원을 넘는 이익 창출 능력으로 전환된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셋째, 낮아진 밸류에이션이다. 연초 올해 동사의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466억 원 수준이었다. 하지만, 지금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976억 원으로 +30% 이상 상승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은 제한되었다. 동사는 2026년을 기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하였고, 2027년 PER 수준은 10.3배까지 하락한 상태이다. 호텔사업부가 구조적 성장 사이클에 진입하였고, 부진했던 면세점도 개선되고 있는 만큼 현 주가는 저평가 영역으로 판단한다.
  • 20260828162350633_ko.pdf
한화투자증권
+3

Value up 2.0: 배당 추정치 상향과 가시성 확..

핵심 결론
Value up 2.0: 배당 추정치 상향과 가시성 확보 · DB손해보험은 2025년 2월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이어 Value up 2.0을 공시. 새로운 자본정책의 주요 내용은 (1)연결 기준의 목표 배당성향이 추가로 제시되고, 기존 대비 별도 기준의 목표 수준이 상향되는 동시에 도달시점이 연장됨. 또한 (2)자본비율과 배당가능이익을 주주환원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지표로 제시했으며 (3)ROE 목표와 더불어 신규 사업을 이행할 때 기준이 되는 원칙을 제시함 (표1)
핵심 포인트
  • Value up 2.0: 배당 추정치 상향과 가시성 확보
  • DB손해보험은 2025년 2월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이어 Value up 2.0을 공시. 새로운 자본정책의 주요 내용은 (1)연결 기준의 목표 배당성향이 추가로 제시되고, 기존 대비 별도 기준의 목표 수준이 상향되는 동시에 도달시점이 연장됨. 또한 (2)자본비율과 배당가능이익을 주주환원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지표로 제시했으며 (3)ROE 목표와 더불어 신규 사업을 이행할 때 기준이 되는 원칙을 제시함 (표1)
  • 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별도 기준으로 추정하는 바, 별도 배당성향 목표치 상향만을 선형적으로(linear) 반영함. 이때 2026년~2028년 배당성향 추정은 각각 3%p, 4%p, 7%p 상향되고, 동기간 DPS는 9%, 12%, 20% 상향되었음. 이에 따라 향후 3개년의 기대 배당수익률은 평균 6.2%로 높아졌으며, 2030년까지 배당성향 50%에 도달하려면 DPS가 연 평균 16% 상승할 것으로 기대됨. 만일 동사의 연결 순익이 별도 순익을 20% 이상 상회할 경우, 연결 배당성향 목표에 따라 배당 추정은 이보다 더 상향될 전망
  • 한편 동사는 K-ICS비율과 DCR(배당가능이익/예상배당금)을 기준으로 하여, 추가 주주환원이 가능한 구간과 조정이 필요한 구간을 제시. 결국 지속 가능한 배당 확대를 이행하기 위해서는 배당가능이익을 더 면밀하게 관리할 필요가 높아짐. 이는 해약환급금준비금의 관리를 의미하며, 수익성을 우선하는 신계약 영업이 유지되어야만 달성할 수 있는 구조라고 판단됨
  • 종합적으로 배당 추정치의 상향과 배당정책의 중기 가시성 제고, 더불어 단위 신계약비의 조절 및 underwriting 강화를 통한 적정 신계약 매출을 배수의 진으로 제시한 점을 긍정적으로 판단.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함
  • 20260831 DB손보 Value up comment.pdf
IBK투자증권
+3

남은 건 확장뿐

핵심 결론
럭셔리부터 더마까지 국내 최대 브랜드 포트폴리오 보유 · 동사는 설화수, 라네즈, 이니스프리, 에스트라, 코스알엑스 등 30여 개의 다양한 스킨케어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려, 라보에이치, 미쟝센 등 헤어케어 브랜드 또한 핵심 제품군을 중심으로 견고한 매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국내는 면세와 로드샵 중심의 오프라인 구조에서 벗어나 온라인과 MBS(Multi Brand Shop)채널이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해외는 기존 오프라인 유통망 중심 전략에서 이커머스 플랫폼 침투를 확대하며 판매 채널 재편이 이뤄지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럭셔리부터 더마까지 국내 최대 브랜드 포트폴리오 보유
  • 동사는 설화수, 라네즈, 이니스프리, 에스트라, 코스알엑스 등 30여 개의 다양한 스킨케어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려, 라보에이치, 미쟝센 등 헤어케어 브랜드 또한 핵심 제품군을 중심으로 견고한 매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국내는 면세와 로드샵 중심의 오프라인 구조에서 벗어나 온라인과 MBS(Multi Brand Shop)채널이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해외는 기존 오프라인 유통망 중심 전략에서 이커머스 플랫폼 침투를 확대하며 판매 채널 재편이 이뤄지고 있다.
  • 20260827093416723_ko.pdf
신한투자증권
+3

마진은 사상 최고, 밸류 눈높이는 현실화

핵심 결론
영업이익률 20% 진입, 하반기 납품 확대 구간 · 1H26 영업이익률 20.1%로 사상 최고. 선가 상승 ASP, 우호적 환율, 내부 원가절감이 동시에 작동. 주가는 원재료 상승 우려와 조선기자재 섹터 조정으로 고점 대비 반토막. 3분기 마진은 18~19%로 낮아지나 4분기 최대 납품으로 하반기가 상반기를 상회할 전망
핵심 포인트
  • 영업이익률 20% 진입, 하반기 납품 확대 구간
  • 1H26 영업이익률 20.1%로 사상 최고. 선가 상승 ASP, 우호적 환율, 내부 원가절감이 동시에 작동. 주가는 원재료 상승 우려와 조선기자재 섹터 조정으로 고점 대비 반토막. 3분기 마진은 18~19%로 낮아지나 4분기 최대 납품으로 하반기가 상반기를 상회할 전망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iM증권

사상 최대 실적 환경하에서 스테이블코인 수..

핵심 결론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여당 통합안 9월에 발의되어 연내 처리될 듯 · 디지털자산기본법은 가상자산업 유형, 스테이블코인 규정 등을 마련하여 가상자산 발행·유통·공시·상장 등 시장 구조 전반의 생태계를 제도화 하는 법안이다. 2024년 시행된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의 후속 입법이어서 2단계 법안으로도 불리운다.
핵심 포인트
  •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여당 통합안 9월에 발의되어 연내 처리될 듯
  • 디지털자산기본법은 가상자산업 유형, 스테이블코인 규정 등을 마련하여 가상자산 발행·유통·공시·상장 등 시장 구조 전반의 생태계를 제도화 하는 법안이다. 2024년 시행된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의 후속 입법이어서 2단계 법안으로도 불리운다.
  • 정부와 국회는 지난해부터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논의를 이어왔지만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를 둘러싼 은행 지분 50%+1주 컨소시엄과 더불어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등 쟁점에 대한 이견으로 입법 논의는 장기간 공전 상태였다.
  • 이러한 환경하에서 오는 9월에 금융위원회에서는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을 국회 정무위원회에 제출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를 토대로 국회 정무위원장인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해 연내 법안을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 은행 50%+1주 컨소시엄은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때 시중 은행이 발행 법인 지분의 과반(50% 초과)을 반드시 보유하도록 해 주도권을 갖게 하는 방안이다.
  • 또한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은 금융위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규제이다. 앞서 금융위는 거래소 대주주 지분을 현행 자본시장법상 대체거래소 수준인 20%로 제한하고 일부 예외에 대해서는 최대 34%까지 허용하는 안을 검토해왔다.
  • 향후 디지털자산기본법이 통과되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유통의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결제 및 송금 등 디지털 금융 혁신이 가속화 될 수 있을 것이다.
  • [31074515]_234340.pdf
신한투자증권
+3

준비된 자의 경쟁력

핵심 결론
27년을 위해 채워가야할 독보적 원전 시공사 · 현재는 팀코리아 기반 원전 수주기회가 업종 전반의 모멘텀으로 작용 중이나, 향후 실제 계약(4Q말부터 분리계약 시작)을 통해 수주경쟁력 확인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차별화 예상. 업종 최선호주로 지속 추천
핵심 포인트
  • 27년을 위해 채워가야할 독보적 원전 시공사
  • 현재는 팀코리아 기반 원전 수주기회가 업종 전반의 모멘텀으로 작용 중이나, 향후 실제 계약(4Q말부터 분리계약 시작)을 통해 수주경쟁력 확인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차별화 예상. 업종 최선호주로 지속 추천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신한투자증권
+3

이익 레벨업, 다음은 주가 정상화 차례

핵심 결론
수주잔고 2조원, 이익률은 이미 두 자릿수 · 1H26 영업이익률 14.2%로 2023년 고판가 수주물량의 이익 기여를 확인. 주가는 회계 이슈 여진과 원재료 상승 우려로 연초 대비 반토막 났으나, 2조원의 수주잔고와 마진 레벨은 훼손되지 않음. 2026년 PER 6배는 과도한 할인으로 밸류 정상화가 뒤따를 국면으로 판단
핵심 포인트
  • 수주잔고 2조원, 이익률은 이미 두 자릿수
  • 1H26 영업이익률 14.2%로 2023년 고판가 수주물량의 이익 기여를 확인. 주가는 회계 이슈 여진과 원재료 상승 우려로 연초 대비 반토막 났으나, 2조원의 수주잔고와 마진 레벨은 훼손되지 않음. 2026년 PER 6배는 과도한 할인으로 밸류 정상화가 뒤따를 국면으로 판단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대신증권
+3

내러티브가 실적으로 증명되기 시작!

핵심 결론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630,000원 유지 · 목표주가를 630,000원(적정 NAV 43.5조원 대비 55% 할인)으로 유지. 금리 상승 등에도 불구하고 실적 추정 상향 등을 반영하여 유지. 1) 1Q26에 이어 2Q26 2개 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ELECTRIC, 전선, 아이앤디 등 주요 자회사의 전력망 및 AI 데이터센터향 전력인프라 성장 스토리가 실적으로 확인되기 시작, 2) 자사주 11% 소각, 중복상장 규제 등에 따른 자회사 가치 할인율 축소 기대, 3) 현재주가는 적정 NAV 대비 77%,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630,000원 유지
  • 목표주가를 630,000원(적정 NAV 43.5조원 대비 55% 할인)으로 유지. 금리 상승 등에도 불구하고 실적 추정 상향 등을 반영하여 유지. 1) 1Q26에 이어 2Q26 2개 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ELECTRIC, 전선, 아이앤디 등 주요 자회사의 전력망 및 AI 데이터센터향 전력인프라 성장 스토리가 실적으로 확인되기 시작, 2) 자사주 11% 소각, 중복상장 규제 등에 따른 자회사 가치 할인율 축소 기대, 3) 현재주가는 적정 NAV 대비 77%, 현재 NAV 대비 55% 할인 수준으로 저평가되어 있음
  • [전선]은 전력케이블, 통신케이블의 매출 확대 및 수익성 개선 지속과 함께 2H26 미국 빅테크향 부스덕트, 4Q26 유럽 TenneT향 해저케이블 매출 본격화 예상. 부스덕트는 현재 미국 빅테크 등과 총 5.3조원 이상의 장기 프레임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져 있음. 2026년말 부스덕트 3배 증설(2025년 0.5조원 → 1.5~2조원, 가격 상승분 반영), 2027년말 미국 지중 및 해저 전력케이블 공장 준공 등으로 중장기 고마진 제품군 확대 예상. [아이앤디]는 HEV 및 초고압변압기용 특수권선 증설, 미국 내 프리폼(광섬유 모재) 확보 등을 통한 미국 광케이블 매출 확대 및 수익성 개선 등임. [ELECTRIC]은 미국 AI 데이터센터 및 첨단산업 제조업향 고마진 배전반/배전기기 매출 확대, 미국 배전반 증설(2027년 매출 0.3조원, 2030년 0.7조원 이상 규모), 국내 초고압 변압기 추가 증설 등임. 단, [MnM]은 EVBM(황산니켈 및 황산코발트, 니켈 금속 기준 2.4만톤/년, 온산공장)의 2차전지 고객사 확보를 통해 2027년 이후 황산가격 하락 우려, 전기동 부진 등을 상쇄할 수 있는지는 점검 요소임
  • 072731_00_58723_LS_2Q26RE_260818005338.pdf
SK증권
+3

실적개선과 주주환원에 대한 재평가

핵심 결론
에코플랜트, 하반기는 Hi-Tech · SK 에코플랜트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10 조원(+82.8%, 이하 YoY), 영업이익 1 조 4,650 억원(+584.1%)이다. Hi-Tech(+53.7%), Gas & Material(+139.5%), Asset Lifecycle(239.2%) 등 Solution(-2.0%)을 제외한 전부문에 걸친 고성장세가 이어졌다. 특히 반도체 모듈사업을 영위하는 에센코어를 포함한 Asset Lifecycle 부문의 2 분기 영업이익은 6,444 억원(OPM: 30.0%)으로 전기(7,913 억원,
핵심 포인트
  • 에코플랜트, 하반기는 Hi-Tech
  • SK 에코플랜트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10 조원(+82.8%, 이하 YoY), 영업이익 1 조 4,650 억원(+584.1%)이다. Hi-Tech(+53.7%), Gas & Material(+139.5%), Asset Lifecycle(239.2%) 등 Solution(-2.0%)을 제외한 전부문에 걸친 고성장세가 이어졌다. 특히 반도체 모듈사업을 영위하는 에센코어를 포함한 Asset Lifecycle 부문의 2 분기 영업이익은 6,444 억원(OPM: 30.0%)으로 전기(7,913 억원, 33.6%))에 이어 높은 수익성을 기록했다. 2 분기말 에코플랜트의 수주계약 잔액은 25.4 조원으로 전기 대비 29.4% 증가했다. 이 중 SK 하이닉스 발주분 잔액은 9.4 조원으로 하반기 이후 Hi-Tech 가 에코플랜트 실적개선을 견인할 전망이다. 26 년 SK 연간 연결 예상 영업이익은 13.4 조원(+638%)으로 큰 폭의 실적개선이 예상된다.
  • 20260828103600114_0_ko.pdf
하나증권
+3

외형 경쟁에서 주주환원으로

핵심 결론
주주환원 확대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 가능성 · DB손해보험은 8/28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통해 2030년 연결/별도 기준 주주환원율을 각각 40%/50%까지 확대하고, DPS를 매년 10% 이상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으며(기존 주주환원 정책 28년 별도 주주환원율 35%), 연결과 별도 기준을 동시에 충족할 계획이다. 또한 동사가 제시한 주주환원율에는 자사주 소각이 포함되지 않아, 상법 개정에 따른 자사주 소각과 별개로 해당 주주환원율을 달성할 예정이다. 주주환원 확대 과정에서는 K-ICS 비율 180%, DCR(Dividen
핵심 포인트
  • 주주환원 확대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 가능성
  • DB손해보험은 8/28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통해 2030년 연결/별도 기준 주주환원율을 각각 40%/50%까지 확대하고, DPS를 매년 10% 이상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으며(기존 주주환원 정책 28년 별도 주주환원율 35%), 연결과 별도 기준을 동시에 충족할 계획이다. 또한 동사가 제시한 주주환원율에는 자사주 소각이 포함되지 않아, 상법 개정에 따른 자사주 소각과 별개로 해당 주주환원율을 달성할 예정이다. 주주환원 확대 과정에서는 K-ICS 비율 180%, DCR(Dividend Coverage Ratio) 200%를 safety floor로 설정해 자본건정성과 배당가능이익을 동시에 관리할 계획이다.
  • 260831_DB.pdf
신한투자증권
+3

밸류업 공시 분석: 배당은 확대, 성장은 유보

핵심 결론
주가 하방은 단단해졌지만 밸류에이션 상단은 뚜렷 · ROE≥COE 구간으로 재평가 가능하나, 외형과 이익 성장 목표가 부재한 가운데 주주환원 확대만으로 밸류에이션 상방은 제한적. 추가 환원, 이익 확대, 자사주 정책 중 최소 하나가 확인되기 전까지 방어주 컨셉 유효
핵심 포인트
  • 주가 하방은 단단해졌지만 밸류에이션 상단은 뚜렷
  • ROE≥COE 구간으로 재평가 가능하나, 외형과 이익 성장 목표가 부재한 가운데 주주환원 확대만으로 밸류에이션 상방은 제한적. 추가 환원, 이익 확대, 자사주 정책 중 최소 하나가 확인되기 전까지 방어주 컨셉 유효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키움증권

주주환원 안정성을 높이는 새로운 기업가치 ..

핵심 결론
◎ 주주환원율 기준, 기존 2028 년까지 별도 35% vs. 신규 2030 년까지 별도 50% & 연결 40% · >> 새로운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중장기 목표 주주환원율 상향조정
핵심 포인트
  • ◎ 주주환원율 기준, 기존 2028 년까지 별도 35% vs. 신규 2030 년까지 별도 50% & 연결 40%
  • >> 새로운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중장기 목표 주주환원율 상향조정
  • >> 별도 기준 주주환원율 목표는 기존 2028년까지 35%에서 신규 2030년까지 50%로 변경
  • >> 2025년 별도 주주환원율은 30%이었음을 감안한다면, 연간 주주환원율 상승폭은 기존 1.7%p에서 4%p로 향상
  • >> 매년 10% 이상의 DPS 성장률 목표도 제시, 주주환원 예측가능성도 제고
  • >> 자사주 매입은 주가의 현저한 저평가 등 예외적인 상황에서 전략적 수단으로 활용할 계획
  • >> 2030년 이후에는 주주환원율을 연결 기준 50%로 확대를 검토할 예정
  • rfSN3753.pdf
iM증권

공급자 우위/SOCAMM 등으로 올해/내년 사상 ..

핵심 결론
공급자 우위 시장 환경하에서 기존 고부가가치 제품의 견조한 매출 상승 및 SOCAMM 매출 가세 등으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 가능할 듯 · 올해 동사 실적의 경우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3,653억원(YoY +41.3), 영업이익 188억원(YoY +114.6%)으로 예상되면서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공급자 우위 시장 환경하에서 기존 고부가가치 제품의 견조한 매출 상승과 더불어 새로운 고부가가치 제품인 SOCAMM 매출 가세로 실적개선이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핵심 포인트
  • 공급자 우위 시장 환경하에서 기존 고부가가치 제품의 견조한 매출 상승 및 SOCAMM 매출 가세 등으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 가능할 듯
  • 올해 동사 실적의 경우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3,653억원(YoY +41.3), 영업이익 188억원(YoY +114.6%)으로 예상되면서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공급자 우위 시장 환경하에서 기존 고부가가치 제품의 견조한 매출 상승과 더불어 새로운 고부가가치 제품인 SOCAMM 매출 가세로 실적개선이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 [31074416]_356860.pdf
신한투자증권
+3

NDR 후기: 눈높이 하향 반영 완료

핵심 결론
3Q가 관전 포인트 · 눈높이 하향 주가 반영 완료. 3Q 남미 영업 정상화가 주가 반등의 트리거
핵심 포인트
  • 3Q가 관전 포인트
  • 눈높이 하향 주가 반영 완료. 3Q 남미 영업 정상화가 주가 반등의 트리거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서울평가정보

자동차부품 양산 기반 위에 체험형 콘텐츠와 ..

핵심 결론
■ 자동차 정밀부품 기반 차세대 레저 플랫폼과 에너지 사업으로 확장 · ■ 전동화·자율주행 전환으로 고정밀·고안전 시트 메커니즘 수요 확대
핵심 포인트
  • ■ 자동차 정밀부품 기반 차세대 레저 플랫폼과 에너지 사업으로 확장
  • ■ 전동화·자율주행 전환으로 고정밀·고안전 시트 메커니즘 수요 확대
  • ■ 회전형 시트 부품, 글로벌 9.81파크 라이선싱 및 고전압 슈퍼커패시터 사업화 추진 중
  • 260827_경기관련소비재_디에스엠(104040)_자동차부품 양산 기반 위에 체험형 콘텐츠와 글로벌 라이선싱 사업을 구축_서울평가정보(주).pdf
한국IR협의회

시공 부품에서 장비 부품으로, 2026년이 진입..

핵심 결론
■ 아스플로는 반도체 공정용 가스&화학 이송 배관 부품(고청정 튜브/파이프, 피팅, 밸브/레귤레이터, 디퓨저/필터)을 생산하는 기업. 2005년 일본 전량 수입에 의존했던 고청정 튜브를 국내 최초로 국산화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공급사로 성장. 매출이 팹 신축 구간에 집중 투입되는 시공용 부품 중심인 탓에 2025년 매출액 679억원(YoY -18.8%), 영업손실 70억원으로 7개 분기 연속 적자. 2026년 상반기 매출액 600억원(YoY +46.7%), 영업이익 58억원으로 턴어라운드 · ■ 2022년 램리서치 벤더 등록 이
핵심 포인트
  • ■ 아스플로는 반도체 공정용 가스&화학 이송 배관 부품(고청정 튜브/파이프, 피팅, 밸브/레귤레이터, 디퓨저/필터)을 생산하는 기업. 2005년 일본 전량 수입에 의존했던 고청정 튜브를 국내 최초로 국산화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공급사로 성장. 매출이 팹 신축 구간에 집중 투입되는 시공용 부품 중심인 탓에 2025년 매출액 679억원(YoY -18.8%), 영업손실 70억원으로 7개 분기 연속 적자. 2026년 상반기 매출액 600억원(YoY +46.7%), 영업이익 58억원으로 턴어라운드
  • ■ 2022년 램리서치 벤더 등록 이후 다운사이클로 지연됐던 장비 부품 진입이 2026년 본격화. 램리서치향 약 1,000여 개 Weldment 품목 승인 진행으로 3Q26 일부 양산, 4Q26 양산 확대 예정
  • ■ 2026~2028년은 평택 P4·P5, 청주 M15X·P&T7, 용인 1기 팹 등 신규 팹 착공이 겹치는 구간. 여기에 2026년 초 북미 칩메이커 2개사(I사·M사) 벤더 등록으로 20년간 국내 2개사에 집중됐던 매출처가 다변화되며, 다운사이클에서 30% 하락했던 시공용 판가가 2Q26 정상화
  • 260828_아스플로.pdf
서울평가정보

코팅&middot;포토 공정기술과 맞춤형 엔지니어링 역..

핵심 결론
■ OLED 장비를 핵심 축으로 배터리·반도체·전장으로 사업영역 확대 중 · ■ 고세대 OLED 투자 확대에 따른 공정장비 시장의 성장 기회와 수주 변동성이 병존
핵심 포인트
  • ■ OLED 장비를 핵심 축으로 배터리·반도체·전장으로 사업영역 확대 중
  • ■ 고세대 OLED 투자 확대에 따른 공정장비 시장의 성장 기회와 수주 변동성이 병존
  • ■ OLED 기반 정밀 공정기술을 바탕으로 신사업·해외시장 확대와 주주환원 강화를 병행 중
  • 260827_IT_나래나노텍(137080)_코팅·포토 공정기술과 맞춤형 엔지니어링 역량을 보유한 첨단 제조장비 전문기업_서울평가정보(주).pdf
한화투자증권
+3

정비 사업으로 체질 개선 기대

핵심 결론
실적 개선 추세 지속 · 한국자산신탁의 상반기 영업수익은 1476억 원, 영업이익은 418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41.7%, +60.7%를 기록했다. 상반기 기준 신용손실충당금 전입이 전년동기 대비 약 280억 원 늘었지만, 대규모 자금운용이익 발생과 2분기 수수료 수익 일시 반영(약 100억 원 추정)으로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개선됐다. 하반기 영업수익은 일회성 요인 차감으로 상반기보다 감소하겠지만, 충당금 규모가 크게 축소되면서 전년 대비 실적 개선 흐름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핵심 포인트
  • 실적 개선 추세 지속
  • 한국자산신탁의 상반기 영업수익은 1476억 원, 영업이익은 418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41.7%, +60.7%를 기록했다. 상반기 기준 신용손실충당금 전입이 전년동기 대비 약 280억 원 늘었지만, 대규모 자금운용이익 발생과 2분기 수수료 수익 일시 반영(약 100억 원 추정)으로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개선됐다. 하반기 영업수익은 일회성 요인 차감으로 상반기보다 감소하겠지만, 충당금 규모가 크게 축소되면서 전년 대비 실적 개선 흐름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201100587739.pdf
신한투자증권
0

조금씩 달라지고 있는 이익의 퀄리티

핵심 결론
비용 정상화 확인. 재평가의 Key는 고객 다변화 ·
핵심 포인트
  • 비용 정상화 확인. 재평가의 Key는 고객 다변화
  • 매출원가율 개선과 연구개발비 자산화율 축소를 동시에 달성했다는 점은 고무적. 비용·투자·재무구조 정상화는 확인. 이제 신규 수주와 고객 다변화가 재평가의 조건. 주가는 3개월간 30% 이상 하락하며 수주 부진은 이미 반영. 당분간 이익보다 현금흐름 개선이 주가를 지지할 국면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IBK투자증권
+3

2배의 EV/EBITDA가 정상화되기 위해 필요한 ..

핵심 결론
필요한 것은 이익의 증가가 아니라 이익의 질과 자본배분에 대한 신뢰 회복 · TKG휴켐스의 향후 12개월 기준 EV/EBITDA는 약 2배 수준으로, 과거 평균 대비 큰 폭의 할인 구간에 머물러 있다. 이를 단순히 절대 저평가로만 해석하기는 어렵다. 현재 밸류에이션에는 다른 범용 화학 업체들처럼 올해 크게 높아진 이익이 중장기적으로 유지되기 어렵다는 시장의 시각이 상당 부분 반영되어 있기 때문이다. 올해 실적 개선은 MNB(모노니트로벤젠, MDI 원재료) 증설 효과에 더해 세계 TDI/MDI(연성/경성 폴리우레탄 원재료) 공급 차질
핵심 포인트
  • 필요한 것은 이익의 증가가 아니라 이익의 질과 자본배분에 대한 신뢰 회복
  • TKG휴켐스의 향후 12개월 기준 EV/EBITDA는 약 2배 수준으로, 과거 평균 대비 큰 폭의 할인 구간에 머물러 있다. 이를 단순히 절대 저평가로만 해석하기는 어렵다. 현재 밸류에이션에는 다른 범용 화학 업체들처럼 올해 크게 높아진 이익이 중장기적으로 유지되기 어렵다는 시장의 시각이 상당 부분 반영되어 있기 때문이다. 올해 실적 개선은 MNB(모노니트로벤젠, MDI 원재료) 증설 효과에 더해 세계 TDI/MDI(연성/경성 폴리우레탄 원재료) 공급 차질에 따른 DNT(디니트로톨루엔, TDI 원재료) 가동률 상승이 동시에 작용한 결과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MNB의 안정적 물량 증가와 DNT의 일시적 업황 호조를 분리해서 볼 수밖에 없다. 따라서 밸류에이션 정상화를 위해 필요한 것은 추가적인 이익 추정치 상향이 아니라, 현재 높아진 이익의 하방이 과거보다 구조적으로 높아졌다는 확인이다.
  • 그 중심에는 MNB가 있다. DNT가 세계 TDI 수급과 경쟁사의 가동 상황에 따라 이익 변동성이 큰 사업이라면, MNB는 금호미쓰이화학의 MDI 증설과 장기 공급계약을 기반으로 물량 증가의 가시성이 상대적으로 높다. MNB 생산능력은 증설 이후 72만톤까지 확대되었으며, 향후 신규 설비의 가동률 상승이 본격화될수록 DNT 업황 정상화에 따른 감익을 상당 부분 흡수할 수 있을 전망이다. 결국 중요한 것은 2027년 이익이 2026년보다 더 증가하느냐가 아니다. DNT 스프레드가 정상화되는 구간에서도 MNB 증설 효과를 바탕으로 EBITDA가 과거보다 높은 수준에서 유지될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된다면 시장은 TKG휴켐스를 단순 사이클 기업이 아닌 이익의 저점이 높아진 기업으로 평가하기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 배수 정상화의 첫 번째 조건은 이익의 고점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이익의 저점을 높였음을 증명하는 데 있다.
  • 두 번째 조건은 자본배분에 대한 신뢰 회복이다. TKG휴켐스는 그동안 높은 현금창출력과 순현금 구조가 밸류에이션의 강점으로 평가되어 왔지만, 보유 현금이 기업가치에 충분히 반영되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특히 TKG엠켐 인수와 에이프릴바이오 투자 이후 시장의 관심은 현금의 규모보다 향후 현금의 사용처로 이동하고 있다. 본업에서 창출한 현금이 높은 투하자본이익률을 확보할 수 있는 성장투자나 주주환원으로 연결된다면 순현금은 가치 상승 요인이 될 수 있지만, 본업과의 시너지가 제한적인 투자로 반복적으로 투입될 경우 오히려 할인 요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향후에는 유지보수 투자, 성장투자, 배당 및 자사주 매입/소각 간의 우선순위와 신규 투자에 대한 최소 요구수익률을 보다 명확하게 제시할 필요가 있다. 현금을 많이 보유한 회사가 아니라, 현금을 높은 가치로 전환할 수 있는 회사라는 시장의 신뢰를 확보하는 것이 리레이팅의 조건 중 하나이다.
  • 마지막으로 2028년 이후의 성장 경로도 중요하다. MNB 증설 효과가 실적에 대부분 반영되고 DNT 업황이 정상화되는 시점에는 시장의 관심이 자연스럽게 차기 성장동력으로 이동할 수밖에 없다. 이 과정에서 가장 설득력 있는 전략은 전혀 새로운 산업으로의 확장보다 기존 질산/니트로화 기술, 생산설비 및 고객 기반을 활용한 인접 사업 확대다. 반도체/정밀화학용 고순도 소재, TKG엠켐을 활용한 전자재료 사업 확대,
  • 질산 밸류체인 내 고부가 제품 개발,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탄소배출권 가치 현실화 등이 후보가 될 수 있다. 신규 성장사업에서도 기존 사업과의 기술적/영업적 연계성과 높은 자본효율성이 확인된다면 시장은 이를 단순한 사업다각화가 아닌 밸류체인 확장으로 평가할 가능성이 높다.
  • 결국 TKG휴켐스의 EV/EBITDA 정상화에는 세 가지 확인이 필요해 보인다. 첫째, MNB 증설을 통해 높아진 이익의 지속성을 증명하는 것, 둘째, 축적된 현금을 높은 투하자본이익률의 투자와 주주환원으로 연결하는 것, 셋째, 기존 사업에서 파생되는 차기 성장경로를 보여주는 것이다. 현재 약 2배 수준의 EV/EBITDA는 단순한 저평가라기보다 시장이 아직 이 세 가지에 확신을 갖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에 가깝다. 반대로 이익의 하방과 자본배분에 대한 신뢰가 형성되기 시작한다면 향후 주가 상승의 동력은 EBITDA 자체의 증가보다 적용 배수의 정상화에서 더 크게 나타날 수 있다. TKG휴켐스의 다음 주가 상승 국면을 결정할 핵심은 결국 얼마나 더 벌것인가가 아니라, 지금 벌고 있는 이익이 얼마나 오래 유지되고 그 현금이 얼마나 높은 가치로 재투자되는가에 있다고 판단한다.
  • 20260827164531090_ko.pdf
한국IR협의회

국내 전시산업의 독보적인 상장사

핵심 결론
■ 전시회 기획 및 주최부터 전시장 운영, 전시부스 시공까지 전시산업 전반의 밸류체인을 내재화하며 높은 수익성 확보 · ■ 인도를 중심으로 해외 시장에서 자체 전시회를 직접 개최하고 국내 대표 전시 브랜드를 수출하는 등 해외 사업 영역을 확대 중
핵심 포인트
  • ■ 전시회 기획 및 주최부터 전시장 운영, 전시부스 시공까지 전시산업 전반의 밸류체인을 내재화하며 높은 수익성 확보
  • ■ 인도를 중심으로 해외 시장에서 자체 전시회를 직접 개최하고 국내 대표 전시 브랜드를 수출하는 등 해외 사업 영역을 확대 중
  • ■ 2026년은 전시회 개최 건수 확대와 격년으로 개최되는 국제방위산업전 개최 효과에 따라 전년 대비 실적 개선이 기대
  • 260828_메쎄이상_최종_2.pdf
한국IR협의회

형상기억 소재에서 디지털 덴티스트리로 진화

핵심 결론
■ 그래피는 형상기억 소재 기반 덴탈 3D프린팅 기업: 자체 개발한 형상기억고분자(SMP)와 직접 3D프린팅 기술을 기반으로 소재·장비·소프트웨어·SMA 완제품을 아우르는 통합솔루션을 제공 · ■ SMA 상업화 확대와 고마진 소재 반복매출 성장: SMA 주문·출하 및 재주문 증가와 함께 인하우스·현지 생산거점·화이트라벨·주문생산이 확대되면서 형상기억소재의 반복매출 증가와 영업 레버리지가 기대됨
핵심 포인트
  • ■ 그래피는 형상기억 소재 기반 덴탈 3D프린팅 기업: 자체 개발한 형상기억고분자(SMP)와 직접 3D프린팅 기술을 기반으로 소재·장비·소프트웨어·SMA 완제품을 아우르는 통합솔루션을 제공
  • ■ SMA 상업화 확대와 고마진 소재 반복매출 성장: SMA 주문·출하 및 재주문 증가와 함께 인하우스·현지 생산거점·화이트라벨·주문생산이 확대되면서 형상기억소재의 반복매출 증가와 영업 레버리지가 기대됨
  • ■ 레이 인수를 통한 디지털 덴티스트리 통합 시너지 기대: 레이의 CBCT·구강스캐너·소프트웨어와 그래피의 SMA·보철소재를 결합해 진단-치료 통합솔루션 및 글로벌 교차판매가 가능하며, 연결 편입 시 외형과 사업영역도 크게 확대될 전망
  • ■ 2026년 매출액은 361억원(+75.9% YoY), 영업손실은 40억원으로 전망. 높은 매출 성장률이 지속되고 고마진 소재 확대가 흑자전환으로 이어질 경우 현재의 프리미엄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며 추가적인 주가 리레이팅 기대됨
  • 그래피(260828)_(Final).pdf
유안타증권
+3

미국 Valero 마진을 넘어서다!

핵심 결론
2026년 하반기에만 영업이익 3조원 이상 가능해 ·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커질 것이다.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1.3조원, 영업이익 5.2조원(영업이익률 12.6%), 지배주주 순이익 3.8조원’ 등이다. 영업실적은 상반기 2.4조원에서 하반기 예상치 3.0조원(3분기 1.3조원(e), 4분기 1.7조원(e))로 증가할 전망이다. 이란 및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글로벌 수요 1억배럴 가운데 12 ~ 14% 정유제품 생산차질 영향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① 호르무즈 원유 공급 감소로 정유 생산 축소 △600만b/d, ② 중동
핵심 포인트
  • 2026년 하반기에만 영업이익 3조원 이상 가능해
  •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커질 것이다.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1.3조원, 영업이익 5.2조원(영업이익률 12.6%), 지배주주 순이익 3.8조원’ 등이다. 영업실적은 상반기 2.4조원에서 하반기 예상치 3.0조원(3분기 1.3조원(e), 4분기 1.7조원(e))로 증가할 전망이다. 이란 및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글로벌 수요 1억배럴 가운데 12 ~ 14% 정유제품 생산차질 영향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① 호르무즈 원유 공급 감소로 정유 생산 축소 △600만b/d, ② 중동 정유설비 파손 △280만b/d, ③ 러시아 드론 피격에 따른 설비 파손 △300 ~ 400만b/d 등이다.
  • 20260827165740090_0_ko.pdf
미래에셋증권
+3

SK호라이즌과 SK하이퍼의 시너지 효과 본격화

핵심 결론
목표주가 15만원으로 상향 조정. 섹터 내 탑픽 유지 · SK텔레콤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12만원에서 15만원으로 25% 상향 조정하며, 섹터 내 탑픽 의견을 유지한다. SK텔레콤 사업가치 22.9조원, SK호라이즌 사업가치 5.1조원, 앤스로픽 지분가치 4.3조원의 합산으로 목표주가를 산정하였다.
핵심 포인트
  • 목표주가 15만원으로 상향 조정. 섹터 내 탑픽 유지
  • SK텔레콤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12만원에서 15만원으로 25% 상향 조정하며, 섹터 내 탑픽 의견을 유지한다. SK텔레콤 사업가치 22.9조원, SK호라이즌 사업가치 5.1조원, 앤스로픽 지분가치 4.3조원의 합산으로 목표주가를 산정하였다.
  • 경쟁사 대비 수요 대응을 위한 공격적인 데이터센터 확장이 가능한 것은 1) 국내 유일의 AI 풀스택 보유, 2) 그룹단에서의 지원, 3) 안정적인 자금 확보 때문이다.
  • 20260827200652383_ko.pdf
대신증권
+3

삼박자를 갖춘 건설주

핵심 결론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44,000원으로 상향. 차선호주로 제시 · GS건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44,000원으로 상향(+22.2%).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BPS 60,026원에 Target PBR 0.73배를 적용. 현재 추정치는 동해 AIDC 관련 수주 및 실적 미반영 상태로, 향후 사업 구체화 및 초기 계약 가시화 시 이익 추정치 상향과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 존재. 건설업종 내 차선호주로 제시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44,000원으로 상향. 차선호주로 제시
  • GS건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44,000원으로 상향(+22.2%).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BPS 60,026원에 Target PBR 0.73배를 적용. 현재 추정치는 동해 AIDC 관련 수주 및 실적 미반영 상태로, 향후 사업 구체화 및 초기 계약 가시화 시 이익 추정치 상향과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 존재. 건설업종 내 차선호주로 제시
  • 072726_00_58704_gs_260818.pdf
키움증권

무한한 지혈제와 암 백신 저 너머로

핵심 결론
근본 사업 지혈제 확장 예고 · 동사는 바이오 물류 및 검진, 원격 판독 등 DX/AX, C-LAB CRO, 암 백신 개발 등을 총괄하는 종합 헬스케어 업체이다. 이미 상장되어 있던 지혈제 개발사 이노테라피를 ‘22년 11월에 인수했고, ‘24년 말에 포괄적 주신 교환으로써 합병했다. 회사 구조를 바꾸고, SCL헬스케어 그룹의 중간지주사 역할을 수행하며 지혈제뿐만 아니라 다른 검체 운송 및 검진 등의 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2Q26 실적은 매출액 76억(YoY +68.9%, QoQ flat), 영업이익 4억(YoY 흑전, QoQ 흑
핵심 포인트
  • 근본 사업 지혈제 확장 예고
  • 동사는 바이오 물류 및 검진, 원격 판독 등 DX/AX, C-LAB CRO, 암 백신 개발 등을 총괄하는 종합 헬스케어 업체이다. 이미 상장되어 있던 지혈제 개발사 이노테라피를 ‘22년 11월에 인수했고, ‘24년 말에 포괄적 주신 교환으로써 합병했다. 회사 구조를 바꾸고, SCL헬스케어 그룹의 중간지주사 역할을 수행하며 지혈제뿐만 아니라 다른 검체 운송 및 검진 등의 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2Q26 실적은 매출액 76억(YoY +68.9%, QoQ flat), 영업이익 4억(YoY 흑전, QoQ 흑전, 영업이익률 5.3%)을 기록했다.
  • 다른 분야로의 사업 다각화를 적극적으로 진행하는 와중에도 사업의 모체였던 지혈제 개발도 지속했다. ‘이노씰 플러스 DL’ 지혈제는 ‘25년 2월 국내 식약처 4등급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했다. 기존에는 복강 내 간 절제술로 적응증이 제한적이었기에 실질적으로 활용 건수가 늘어나기 어려웠지만, ‘26년 5월 허가 변경으로 복강 내 모든 연조직 수술로 사용 범위가 확대됐다. 이에 7월에 서울 성모병원에 초도 물량을 내보낼 수 있었고, 미뤄지던 유통 계약도 지난 10일에 정선메디칼과 3년간 77억 규모로 체결할 수 있었다. 이후 상급종합병원으로의 추가 출하, 사용처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
  • rfCR12337.pdf
현대차증권
+3

CID 2026: It&rsquo;s a great time to be at Hyun..

핵심 결론
투자포인트 및 결론 · - 현대차, 투자자 대상 2026 CEO Investor Day 진행. 글로벌 Top 3 판매 및 Top 2 수익성 지위를 기반으로한 브랜드 성장 목표와 유연한 파워트레인 전략(ICE/HEV/EREV/BEV/FCEV), 권역별 맞춤 초과 성장 전략, 데이터 플라이휠 기반 자율주행(SDV) 및 AI 로보틱스 미래 전략, 중장기 재무 목표와 주주환원 정책을 공유.
핵심 포인트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현대차, 투자자 대상 2026 CEO Investor Day 진행. 글로벌 Top 3 판매 및 Top 2 수익성 지위를 기반으로한 브랜드 성장 목표와 유연한 파워트레인 전략(ICE/HEV/EREV/BEV/FCEV), 권역별 맞춤 초과 성장 전략, 데이터 플라이휠 기반 자율주행(SDV) 및 AI 로보틱스 미래 전략, 중장기 재무 목표와 주주환원 정책을 공유.
  • 특히 미래전략(SDV/자율주행/로보틱스/배터리)을 통해 1) 대규모 양산 플릿 기반의 Data Flywheel 및 E2E 자율주행(Atria AI) 전략, 2) 자율주행 SDV 단계적 상용화 및 글로벌 파트너십(Waymo, Motional, Uber, Amazon) 확장, 3) Boston Dynamics와 연계한 로보틱스 산업화(미국 내 생산시설 구축) 및 스마트팩토리(SDF) 고도화, 4) 독자 배터리 기술 내재화(Mid-Ni NCM, TRP 열전이 차단 기술) 로드맵 공유.
  • 1) 데이터 선순환 중심의 'Data Flywheel' 및 독자 AI(Atria AI) 전략: 자율주행 핵심 경쟁력을 '데이터 확보 속도'와 '대규모 양산 데이터 선순환'으로 정의. 차세대 아키텍처 CODA와 Pleos Connect를 기반으로 End-to-End AI 모델을 내재화(Atria AI)하고, Data Union 등 글로벌 파트너십을 결합해 독자적 자율주행 기술 주도권 확보 추진.
  • 2) 자율주행 SDV의 단계적 상용화 로드맵 구체화: ‘26년 SDV Testbed 및 Waymo 차량 공급, ‘27년 SDV Pace Car 시연 및 Motional 무인 서비스 확장, ‘28년 표준 센서/컴퓨트 플랫폼 탑재 양산차 적용 본격화 및 ‘29년 새만금 AI 데이터센터(100MW, 50,000+ GPU) 가동을 통해 Lv2+부터 Lv4까지 전 라인업 확대 전개.
  • 3) 로봇(Boston Dynamics) 산업화 선도 및 스마트 팩토리(SDF) 구축: ‘26년 미국 로봇 메타플랜트 응용센터(RMAC) 개소 및 연간 30,000대 규모의 미국 로보틱스 생산시설 투자 발표, 초도 물량 25,000대 확정. ‘28년 HMGMA 양산 배치를 시작으로 ‘30년 글로벌 제조 현장에 확대 투입해 SDF 기반 제조 혁신 완성.
  • 4) 차세대 배터리 기술 내재화 및 안전성(TRP) 혁신: 원가 경쟁력을 갖춘 Mid-Ni NCM(LFP 대비 부피당 에너지 30% 증가, 원가 30% 절감) 도입 및 EV 절반 용량으로 동등 출력을 내는 고출력 EREV 배터리 개발. 폼팩터 무관 인접 셀 열전이를 원천 차단하는 TRP(Thermal Runaway Protection) 기술을 ‘26년 제네시스 플래그십 GV90에 최초 적용 후 전 차종으로 확대.
  • ‘26년 동사의 주가 상승에 큰 기여한 로보틱스와 관련한 생산법인 세부내용과 새만금 투자와 관련한 구체적 이행 계획 부족으로 주가 하락. 단, 연내 로보틱스 생산법인 부지 선정 기대는 여전히 유효하며, 관련한 공급망 재구축의 수혜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현재 주가대비 높은 상승 여력 기대. 중장기 가이던스 상향으로 HEV 확대 등 수익 창출 능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의 구체화가 주가 할증 자극하기 때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30,000원 유지
  • 현대차_its a great time to be at Hyundai.pdf
대신증권
+3

2026년 CID 리뷰 & QnA 요약

핵심 결론
8/26 현대차 CEO Investor Day: 약속한대로 진행중 · CEO Investor Day(CID) 통해 사업계획 및 가이던스 재확인. 다만, 기존 대비 투자 계획 업데이트/가시적 성과 제한적이라 이벤트 소멸에 따른 주가 부담 예상. 3Q26 판매 부진/파업으로 인한 고정비 부담 예상되기에 단기 모멘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주가는 1) 미국 로보틱스 인 아메리카 지분 구조 및 투자 및 2) 국내 새만금/호남 투자 계획 구체화 여부, 3) 4Q26 신차 모멘텀(그랜저/아반떼/투싼) 반영에 따른 판매 개선, 4) 그룹사 수익
핵심 포인트
  • 8/26 현대차 CEO Investor Day: 약속한대로 진행중
  • CEO Investor Day(CID) 통해 사업계획 및 가이던스 재확인. 다만, 기존 대비 투자 계획 업데이트/가시적 성과 제한적이라 이벤트 소멸에 따른 주가 부담 예상. 3Q26 판매 부진/파업으로 인한 고정비 부담 예상되기에 단기 모멘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주가는 1) 미국 로보틱스 인 아메리카 지분 구조 및 투자 및 2) 국내 새만금/호남 투자 계획 구체화 여부, 3) 4Q26 신차 모멘텀(그랜저/아반떼/투싼) 반영에 따른 판매 개선, 4) 그룹사 수익구조 재편에 따른 지배구조개편 가능성에 따른 반등 예상. 단기 이벤트 소멸에 따른 부담은 불가피하나, 2026년 연말로 가며 재개될 Physical AI 전략 업데이트와 실적 개선에 주목할 필요
  • 기존 가이던스 대체로 유지된 가운데, 긍정적인 포인트는 1) ‘30년 OPM 타겟 9%+(기존 8~9%), 2) 생산능력 +127만대(기존 120만대), 3) HEV 판매 믹스 50%+(기존 50%↓)로 상향했다는 점. 2030년 글로벌 판매 555만대/제네시스 35만대/xEV 60% 가이던스 유지. 지역별로는 아프리카/중동/아태 지역이 11만대 하향된 반면, 중남미/중국이 상향. 주주환원(2025~27년 TPR 35%/최소배당 10,000원/자사주 매입 최대 4조원) 가이던스 또한 유지
  • Physical AI 관련해서 1) 2028년 보스턴다이나믹스(BD) 로봇 미국 생산 개시/연간 Capa 3만대 확보, 2) 2028년 SDV 양산차량 판매 개시, 3) 2029년 100MW(GPU 50,000+)급 새만금 AI DC 운영 계획 또한 지속 유지
  • 58860_260827_HMC_2026CIDRe.pdf
신한투자증권
+3

양산으로 증명되는 경쟁력

핵심 결론
선제적 원가 인식으로 1분기 대비 수익성 하락 · 2Q26 매출액 468억원(+68.1% YoY, 이하 생략), 영업적자 110억원(적자지속) 기록. 기존 ASIC 프로젝트의 예상 원가 증가로 전분기 대비 적자전환. 추가 원가에 따른 매출 증분은 하반기 인식 예정. 2분기 신규 양산 수주금액 267억원(국내 147억원, 해외 121억원)으로 하반기 실적 기대
핵심 포인트
  • 선제적 원가 인식으로 1분기 대비 수익성 하락
  • 2Q26 매출액 468억원(+68.1% YoY, 이하 생략), 영업적자 110억원(적자지속) 기록. 기존 ASIC 프로젝트의 예상 원가 증가로 전분기 대비 적자전환. 추가 원가에 따른 매출 증분은 하반기 인식 예정. 2분기 신규 양산 수주금액 267억원(국내 147억원, 해외 121억원)으로 하반기 실적 기대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교보증권

탐방노트: 안정성 챙기고, 이제 성장하러 갑..

핵심 결론
의료 인프라를 기반으로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 SCL사이언스는 서울의과학연구소(SCL) 계열사의 유일한 상장사로 2019년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이 되는 바이오물류, 의료 디지털전환(DX) 및 임상시험검체분석 부문과 지혈제, 유전자 검사 및 환자 맞춤형 암백신 플랫폼 등 중장기 연구개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음. 2025년 9월 펜타메딕스(현 네오젠로직)를 인수하며 AI 플랫폼 기반의 개인맞춤형 면역항암백신 개발 사업을 추진 중.
핵심 포인트
  • 의료 인프라를 기반으로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 SCL사이언스는 서울의과학연구소(SCL) 계열사의 유일한 상장사로 2019년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이 되는 바이오물류, 의료 디지털전환(DX) 및 임상시험검체분석 부문과 지혈제, 유전자 검사 및 환자 맞춤형 암백신 플랫폼 등 중장기 연구개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음. 2025년 9월 펜타메딕스(현 네오젠로직)를 인수하며 AI 플랫폼 기반의 개인맞춤형 면역항암백신 개발 사업을 추진 중.
  • 20260827_246960_20180044_574.pdf
유진투자증권

2Q26 Review: 양자내성암호 상용화 본격 확대..

핵심 결론
" 2Q26 Review: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 부합한 수준. · 최근(08/14) 발표한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122억원, 영업손실 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2.4% 감소하였고,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함. 당사 추정치(매출액 145억원, 영업손실 8억원) 대비 매출액은 하회했으나, 영업이익은 부합한 수준임.
핵심 포인트
  • " 2Q26 Review: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 부합한 수준.
  • 최근(08/14) 발표한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122억원, 영업손실 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2.4% 감소하였고,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함. 당사 추정치(매출액 145억원, 영업손실 8억원) 대비 매출액은 하회했으나, 영업이익은 부합한 수준임.
  • " 종속회사 ‘인비즈넷’ 연결대상 제외를 감안하면 여전히 실적 성장 지속 중.
  •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감소한 요인은 종속회사 ‘인비즈넷’에 대한 지분 매각(지분 54% 전량 매각, 2025년말)으로 올해 1분기부터 연결대상에서 제외되면서 관련 실적(2Q25A, 매출액 25억원, 영업이익 0.6억원)이 제외되었기 때문임. 이를 반영하면, 매출액은 오히려 전년동기 대비 5.6%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어 긍정적임.
  • 특히 화이트햇 컨설팅 부문은 전년동기 대비 37.3% 증가하면서 6분기 연속 두 자리 수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음. 또한, 블록체인 서비스 부문은 ‘인비즈넷’ 매출을 제외했음에도 불구하고 전년동기 대비 15.2% 증가하면서 큰 폭의 매출 성장을 보이고 있어 더더욱 긍정적임.
  • " 3Q26 Preview:‘인비즈넷’ 실적 제외하면 매출액은 두 자리 수 증가율 전망.
  • 당사추정 올해 3분기 예상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157억원, 영업이익 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2.0%, 61.3% 감소할 것으로 전망함. 전년동기 대비 실적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는 ‘인비즈넷’의 전년동기 실적(매출액 31억원, 영업이익 2.2억원)이 반영되기 때문임. 이를 제외한다면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7.4%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 " 하반기 이후 실적 성장 및 주가 상승 모멘텀 확보
  • ① PQC(양자내성암호) 금융권 상용화 본격화: 7월 KDB생명보험에 PQC솔루션을 공급하면서 금융권 상용 레퍼런스 확보, 의료 시범 적용에서 금융권 시장으로 사업 확대.3분기 NH농협손해보험까지 확대 및 금융·공공 분야 중심으로 도입 논의 지속 예정. 특히 11월 양자기술산업법 시행에 따른 초기 시장 확대와 암호체계 전환수요에 대응해 양자보안 사업 본격 확대 추진.
  • ② 화이트햇 컨설팅의 실적 성장 지속: 라온 화이트해커 글로벌 무대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공격·방어 보안 역량 입증.AI 기반 고부가 보안사업 확대.
  • ③ 에이전틱 AI 보안사업 가시화: 업스테이지의 LLM과 동사의 인증·접근통제·화이트햇 역량을 결합하여 AI 기반 자율형 보안운영플랫폼 사업화 추진.
  • ④ AI보안 영역 피지컬AI까지 확장: 5월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과 업무협약 체결. 향후 로봇·제조·물류 등 피지컬 AI 환경으로 적용범위를 확대해 사람·단말·Ai를 아우르는 차세대 디지털 신뢰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예정임.
  • " Valuation: 현재주가는 2026년 기준 PER 18.4배.
  • 내실을 다지는 자회사 구조조정 및 플랫폼 기반 사업 전환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감 등으로 향후 주가는 상승세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20260827_042510_jongsun.park_2683.pdf
키움증권

NDR 후기: 실적 바닥 통과 구간, 북미 OEM 서..

핵심 결론
◎ 바닥을 통과 중인 실적, 4 분기 흑자전환 예상 · >>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510억원(+25%QoQ, +54%YoY), 영업이익 -38억원(적자지속 QoQ, 적자전환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영업이익 컨센서스 -59억원). 최근 중국 시장 내 첨가제 및 전해질 수요 증가와 가격 상승 현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주력 제품인 LiPO2F2 제품은 Capchem, Tinci 등 중국 전해액사향 판매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추정(+30%QoQ). 또한 지난 1분기부터 가동된 북미향 새만금 공장(LiFSI/FEC)의
핵심 포인트
  • ◎ 바닥을 통과 중인 실적, 4 분기 흑자전환 예상
  • >>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510억원(+25%QoQ, +54%YoY), 영업이익 -38억원(적자지속 QoQ, 적자전환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영업이익 컨센서스 -59억원). 최근 중국 시장 내 첨가제 및 전해질 수요 증가와 가격 상승 현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주력 제품인 LiPO2F2 제품은 Capchem, Tinci 등 중국 전해액사향 판매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추정(+30%QoQ). 또한 지난 1분기부터 가동된 북미향 새만금 공장(LiFSI/FEC)의 물량 증가도 매출에 기여. 다만, 손익의 경우 새만금 공장의 가동에 따른 고정비 부담과 아직은 낮은 가동률 등으로 전분기비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적자 기조 지속
  • >> 올 하반기 동사를 이차전지 소재 관심주로 제시. 주요 투자포인트는, 1) 실적 바닥을 지나가는 구간, 2) 북미 OEM 서플라이 체인 모멘텀(Cybercab), 3) 과거 주가 디스카운트 요인들이 점진적 해소 국면에 진입했다는 점. 동사는 한때 시가총액 기준 3~4조원 밸류를 받았으나, 미국 IRA 수혜 논리 축소, 새만금 공장 CAPA 증설 지연, 중국 내 공급과잉으로 인한 판매 부진 등을 이유로 주가가 장기간 조정을 받아옴. 최근 이차전지 내 일부 소재(첨가제, 전해질, 전지박 등)의 공급과잉 상황이 과거 대비 다소 완화되는 모습 포착. 실제로 지난 5월부터 나타난 중국 전해액 업체들(Yongtai, Capchem, Tinci 등)과 중국 배터리 셀 업체들 간 대규모 중장기 공급계약 체결과 일부 첨가제(VC 등)의 판가 인상 현상이 이를 방증. 또한, 새만금 공장 가동이 지연돼 왔으나 올해 1분기부터 가동을 시작. 새만금 공장에서는 북미 OEM 향 LiFSI와 FEC 첨가제를 생산 중인데, 향후 점진적 가동률 상승을 통해 천보비엘에스(자회사)의 적자폭을 줄여 나갈 전망(LiFSI 매출 1Q26 13억 → 2Q26 36억원 추정)
  • rfCR12336.pdf
하나증권
+3

3분기 증익 가능성 높다. CET 1 비율도 14% ..

핵심 결론
우려에서 빗겨나 있는 저평가 은행지주사. 3분기 실적 시즌을 겨냥한 관심종목 제시 · 우리금융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3,000원을 유지. 3분기 추정 순익은 1조 300억원으로 QoQ 2.5% 증가해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대형은행지주사들 전반적으로 2분기 중의 자본시장 호조로 인해 크게 확대되었던 증권 브로커리지수수료 및 은행 신탁수수료 등이 최근 증시 부진과 거래대금 감소 등으로 인해 다시 상당폭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3분기 실적이 QoQ 기준으로 감익될 수 있다는 우려가 큰 상황인데 동사의 경우는 이러
핵심 포인트
  • 우려에서 빗겨나 있는 저평가 은행지주사. 3분기 실적 시즌을 겨냥한 관심종목 제시
  • 우리금융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3,000원을 유지. 3분기 추정 순익은 1조 300억원으로 QoQ 2.5% 증가해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대형은행지주사들 전반적으로 2분기 중의 자본시장 호조로 인해 크게 확대되었던 증권 브로커리지수수료 및 은행 신탁수수료 등이 최근 증시 부진과 거래대금 감소 등으로 인해 다시 상당폭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3분기 실적이 QoQ 기준으로 감익될 수 있다는 우려가 큰 상황인데 동사의 경우는 이러한 우려에서 빗겨나 있을 것으로 전망. 신탁수수료와 일임보수 등 자본시장 호황에 따른 수수료이익 증가분이 2분기 중 QoQ 700억원에 내외에 그쳐 3분기 감소분 자체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7~8월의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외화환산익이 1,000억 가량 발생할 것으로 보여 이를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여기에 타행과 달리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공정위의 국고채 입찰 담합 관련 과징금 우려에서도 벗어나 있어 관련 불확실성도 없는 상황. 그럼에도 현 주가는 PBR 0.59배에 불과해 수익성을 감안한 기준으로 경쟁사들과 비교시에도 매우 저렴한 상황. 3분기 실적 시즌을 겨냥한 관심종목으로 제시
  • WFG_3Q26preview_20260827.pdf
한화투자증권
+3

2026 CID - 권역별 현지화와 사업 효율화에 ..

핵심 결론
(중장기 전략) 전 권역 성장, 신규 세그먼트에서 성장의 50% 창출 · 금번 '2026 CID'를 통해 강조한 키워드는 '권역별 현지화'와 '사업 효율화'라고 판단. 지난해 제시했던 바와 같이 권역별 현지 포트폴리오 구축을 통한 2030년 555만대 판매 목표를 재확인했으며, 이를 위해 각 권역별 현지 생산 능력을 127만대(지난해 대비 인도 7만대 증량) 추가 확보하는 계획 제시.
핵심 포인트
  • (중장기 전략) 전 권역 성장, 신규 세그먼트에서 성장의 50% 창출
  • 금번 '2026 CID'를 통해 강조한 키워드는 '권역별 현지화'와 '사업 효율화'라고 판단. 지난해 제시했던 바와 같이 권역별 현지 포트폴리오 구축을 통한 2030년 555만대 판매 목표를 재확인했으며, 이를 위해 각 권역별 현지 생산 능력을 127만대(지난해 대비 인도 7만대 증량) 추가 확보하는 계획 제시.
  • 특정 시장 의존도를 낮추고 전 권역에서의 성장을 추진하며, 이를 위해 권역별 친환경차(xEV) 파워트레인 믹스 및 시장 특화된 모델을 확대하는 계획을 강조했으며, 2030년까지 1) 100개 이상 신차 출시, 2) 2027년 상반기 북미 시작으로 EREV(Extended Range EV) 출시, 그리고 3) 픽업/LCV 등 기존 시장지위가 낮은 세그먼트에서 향후 성장의 50% 이상 창출 등 세가지를 강조.
  • 라인업 확대에 따라 수반되는 플랫폼/차급/파워트레인 Variation 증가는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동사는 현지화 사업 수익성 증대를 위해 부품 현지화 및 현지 공급망 구축 계획을 제시. 북미는 부품 현지화율을 현재 60%에서 2030년까지 80%로 높이고, 현지 협력사 수를 추가 확대할 계획. 유럽 또한 현지 생산능력을 58만대로 확대하는 데 있어 체코 80%, 터키 70% 등 유럽 생산거점별 현지 조달 비중을 제고 추진. 최근 IAA 규제 등 현지 생산 관련 규제가 강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판단
  • 202300763302.pdf
하나증권
+3

2026년 CEO Investor Day 핵심내용

핵심 결론
2030년 수익성 가이던스를 상향 · 현대차 2026년 CEO Investor Day의 핵심내용을 살펴본다. 먼저 재무 및 판매목표를 보면, 1) 2026년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는 연초 발표했던 6.3%~7.3%를 유지했지만, 2) 2030년 목표로 판매대수 555만대(MS 6.0% 목표)는 유지했고, 영업이익률 목표는 9% 이상으로 상향되었다(vs. 2025년 CID 에서는 8~9% vs. 2024년 CID에서는 10%였음). 3) 2030년 지역별 목표는 중남미/중국 비중이 1%p씩 상향되었고, 아태/아중동 비중은 1%p씩 하향되
핵심 포인트
  • 2030년 수익성 가이던스를 상향
  • 현대차 2026년 CEO Investor Day의 핵심내용을 살펴본다. 먼저 재무 및 판매목표를 보면, 1) 2026년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는 연초 발표했던 6.3%~7.3%를 유지했지만, 2) 2030년 목표로 판매대수 555만대(MS 6.0% 목표)는 유지했고, 영업이익률 목표는 9% 이상으로 상향되었다(vs. 2025년 CID 에서는 8~9% vs. 2024년 CID에서는 10%였음). 3) 2030년 지역별 목표는 중남미/중국 비중이 1%p씩 상향되었고, 아태/아중동 비중은 1%p씩 하향되었다. 4) 2030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기존 세그먼트에서는 점유율 확대 및 포트폴리오 합리화, 신규 세그먼트에서는 신차 라인업 및 신규 시장 진출을 제시했는데, 판매대수 증가의 50% 이상이 현재 점유율이 낮은 세그먼트 내 신차에서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30년까지 모델 100개 이상 목표). 5) 이를 위해 글로벌 생산능력을 127만대 확대하는데, 이는 기존 120만대 대비 인도에서 7만대가 추가된 것이다(미국/인도/한국 +50만대/+32만대/+20만대, 신흥국 CKD +25만대). 6) 2026년 수익성 목표 달성은 HEV 판매 확대를 통한 믹스 개선과 하반기 신차 효과를 제시했고(향후 8개월간 아반떼/아이오닉3/투싼/싼타페EREV 등 7종 출시), 2030년 수익성 목표는 HEV 판매 확대와 xEV 규모의 경제효과, 그리고 전 PT에서의 원가절감 로드맵을 제시했다. 7) 원가 절감을 통해 약 3%p의 개선을 목표하는데, Lifecycle 원가 혁신을 통해 1.5%p, 재료비 절감을 통해 1.0%p, 현지화를 통해 0.5%p씩 기여할 것으로 기대 중이다. 친환경차 목표로는, 8) 2030년 친환경차 판매 비중 목표는 기존과 같은 60%를 유지했는데, 9) 이를 달성하기 위해 북미에서는 현재 25%인 HEV 비중을 2030년까지 10개 이상의 모델을 추가하여 50%까지 높이고, 2027년 상반기에는 첫 EREV 모델도 투입한다. 10) 유럽에서는 전 라인업에서 전동화 모델을 추가(2026년 하반기 아이오닉3 투입)하여 현재 12만대 수준인 EV 판매대수를 2030년 42만대 이상을 목표하고, 11) 중국에서는 2026년 중국 전용 모델인 아이오닉V와 2027년 이후 B-SUV/C-SUV 등을 투입할 예정이다. 12) 럭셔리 브랜드인 제네시스에서 2026년 하반기 GV80 HEV 모델과 GV90 EV 모델, 2027년초 EREV 모델 등도 출시한다. 13) 이를 지원하는 배터리 전략(자체 개발 고성능 배터리셀,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Mid-Ni NCM, 배터리 안전기술 등)도 강화한다. 미래전략 목표로는, 14) 모셔널/우버/웨이모 등과 파트너쉽으로 로보택시 기반의 AV 파운드리 전략을 실행한다(모셔널의 무인 자율주행 서비스 2026년 말 라스베가스 출시). 15) 차량 내 경험 확장과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를 위한 데이터 플라이휠 전략을 실행하는데. 2028년 SDV 모델을 양산하고, 2029년 데이터센터 내재화로 가속되며, 대규모 양산 차량(연간 700만대 이상, 190개 이상 국가)을 기반으로 2033년에는 경쟁사에 버금가는 학습 데이터를 확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16) 로보틱스와 관련한 일정은 ‘2026년 RMAC 개소, 2026년말 부지 규모 10배 확장, 2028년 HMGMA 양산 배치, 2030년 글로벌 확대 적용’ 등 기존대로 유지하고, 2028년 미국 내 3만 대 규모로 생산을 개시한다(2026년 생산부지 발표 예정). 주주환원 목표로는, 17) 총주주환원율(TPR, 배당+자사주 매입/소각) 35% 이상을 유지했다.
  • Hyundai_260826_2026CID.pdf
미래에셋증권
+3

26년 CID, 25년 대비 주요 변화 내용

핵심 결론
공격적인 실적/판매 가이던스, 로봇/SDV 내용 재확인 · 8/26 현대차는 26년 CEO Investor Day를 개최했다. 26년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를 유지했고, 30년 가이던스를 기존 8~9%에서 9%+로 소폭 상향했다. 시장의 관심이 쏠린 로봇/SDV 등 신사업은 기존에 소통했던 내용과 큰 차이는 없었다. 미국 생산공장 RA 부지는 연내 발표할 예정이다. 27년말 SDV 양산 준비를 완료하고 28년초 출시할 예정이며, 2033년 누적 학습데이터 기준 경쟁사를 상회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주주환원은 기존 목표를 유지했고, 8
핵심 포인트
  • 공격적인 실적/판매 가이던스, 로봇/SDV 내용 재확인
  • 8/26 현대차는 26년 CEO Investor Day를 개최했다. 26년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를 유지했고, 30년 가이던스를 기존 8~9%에서 9%+로 소폭 상향했다. 시장의 관심이 쏠린 로봇/SDV 등 신사업은 기존에 소통했던 내용과 큰 차이는 없었다. 미국 생산공장 RA 부지는 연내 발표할 예정이다. 27년말 SDV 양산 준비를 완료하고 28년초 출시할 예정이며, 2033년 누적 학습데이터 기준 경쟁사를 상회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주주환원은 기존 목표를 유지했고, 8천억원의 자사주 소각을 발표했다.
  • [실적전망] 26년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는 6.3~7.3%로 유지했다. 30년 가이던스는 기존 8~9%에서 9%+로 소폭 상향 조정했는데, HEV 비중 확대와 원가 절감 효과다. 30년까지 매출원가율 3%p 절감(원가혁신/재료비/현지화)을 목표하고 있다.
  • [도매판매] 26년 연간 도매판매 관련해서는 언급하지 않았고, 30년 도매판매 목표는 555만대를 유지했다. 지역별 비중 변화는 북미/유럽/국내/인도는 유지했는데, 아중동/아태 비중을 소폭 하향하고 중남미/중국 비중을 소폭 상향했다. 중국 관련해서는 30년까지 50만대 판매라는 올해 3월에 제시한 공격적인 목표를 유지했다.
  • [로봇/BD] 28년 미국 생산 개시, 3만대 CAPA, 초기 수요 2.5만대 등 기존 목표를 유지했다. 생산공장 RA 부지는 올해 발표할 예정이다. AVP 본부 산하의 로보틱스랩스핀오프 관련해서는 향후 결정되면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자율주행] SDV는 27년말 양산준비, 28년초 출시 목표를 유지했다. 페이스카 공개 일정은 소통하지 않았으나 기존 목표는 27년초이다. 100MW 규모 데이터센터는 29년 가동될 예정이며 누적 학습 데이터 기준 2033년 경쟁사를 상회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로보택시는 3월부터 우버와 협력하여 시범 운영을 개시한 모셔널의 연말 라스베가스 출시 목표를 유지했다. 웨이모에 아이오닉5도 예정대로 공급한다.
  • 20260827000808723_ko.pdf
iM증권
+3

CID 2026 Review: 자동차라는 본질에 집중

핵심 결론
[2030년 가이던스: 외형 성장 목표는 유지하되, 수익성 눈높이 상향] · 현대차는 30년 글로벌 판매 555만대, xEV 비중 60% 목표를 유지했으나, 30년 목표 영업이익률을 직전 CID에서의 8~9%에서 9%+로 상향했다. (2026년 가이던스 유지)
핵심 포인트
  • [2030년 가이던스: 외형 성장 목표는 유지하되, 수익성 눈높이 상향]
  • 현대차는 30년 글로벌 판매 555만대, xEV 비중 60% 목표를 유지했으나, 30년 목표 영업이익률을 직전 CID에서의 8~9%에서 9%+로 상향했다. (2026년 가이던스 유지)
  • ① 30년 글로벌 M/S 목표 6.0%. 30년까지 매출원가율 3%p 절감 목표(Lifecycle 원가혁신 1.5%p, 재료비 절감 1.0%p, 현지화 0.5%p)
  • ② 30년까지 생산능력 +127만대 확대 (2025 CID 당시 120만대 확대 계획)
  • [27072844]_005380.pdf
키움증권

2026 CEO Investor Day Takeaways

핵심 결론
◎ 2030년 영업이익률 목표치 상향: 9% 이상을 향해 · >> 2025 CID에서 제시했던 2030년 글로벌 판매량 목표치 555만 대는 유지. 반면 2030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률 목표치 2025 CID: 8~9% → 2026 CID: 9+@% 상향. 작년에는 50% 미만으로 가정했던 2030년 HEV Mix를 올해 50%로 초과로 판매전략 변경한 것이 주요 배경. 2030년까지 철저히 미국 중심의 HEV 판매전략 강화가 예상됨. 2030년 지역별 판매량 비중 목표치: 북미 26%, 유럽 15%, 인도 15%, 국내 13%,
핵심 포인트
  • ◎ 2030년 영업이익률 목표치 상향: 9% 이상을 향해
  • >> 2025 CID에서 제시했던 2030년 글로벌 판매량 목표치 555만 대는 유지. 반면 2030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률 목표치 2025 CID: 8~9% → 2026 CID: 9+@% 상향. 작년에는 50% 미만으로 가정했던 2030년 HEV Mix를 올해 50%로 초과로 판매전략 변경한 것이 주요 배경. 2030년까지 철저히 미국 중심의 HEV 판매전략 강화가 예상됨. 2030년 지역별 판매량 비중 목표치: 북미 26%, 유럽 15%, 인도 15%, 국내 13%, 중국 9%, 중남미 9% 등.
  • >> 다만 현대차는 2028년부터 양산 예정인 Boston Dynamics의 로봇 제품군 관련 손익은 2030년 목표치에 반영하지 않았다고 밝힘. 이는 현 지분율 상으로 Boston Dynamics 실적이 향후 현대차 연결 실적으로 귀속될 근거가 부족하기 때문이기도 하며, 경영진 역시 현대차는 현대차그룹의 로봇 대량생산 신사업을 서포트 하는 역할일뿐 직접적인 로봇 제조 및 판매는 결국 현대차와 별도의 사업주체가 영위할 것임을 2026 CID에서 강조함. 이에 주가 측면에서 현대차 2026 CID가 현대차그룹의 로보틱스 모멘텀 재점화 역할을 수행하기에는 어려웠다고 평가.
  • rfSN3751.pdf
하나증권
+3

SKIET 흡수합병에 따른 기존 주주 보호정책 ..

핵심 결론
8/25일 SKIET 흡수합병 공시 · 8/25일 SK이노베이션은 이사회 결의로 소규모 합병을 통한 SKIET 흡수합병을 공시했다. 주당 합병가액은 SK이노베이션 125,862원이며, SKIET는 14,783원이다. 이에 따라, SKIET 보통주 1주 당 SK이노베이션 보통주 0.117454주를 신주 발행(448만 1,300주)해 SK이노베이션의 주식 희석 비율은 약 2.6%로 계산된다. SK이노베이션이 보유한 53.35%에 대해서는 신주를 배정하지 않고, 외부주주 지분 46.65%만 신주로 교환하게 된다. 즉, 합병가액 기준 약
핵심 포인트
  • 8/25일 SKIET 흡수합병 공시
  • 8/25일 SK이노베이션은 이사회 결의로 소규모 합병을 통한 SKIET 흡수합병을 공시했다. 주당 합병가액은 SK이노베이션 125,862원이며, SKIET는 14,783원이다. 이에 따라, SKIET 보통주 1주 당 SK이노베이션 보통주 0.117454주를 신주 발행(448만 1,300주)해 SK이노베이션의 주식 희석 비율은 약 2.6%로 계산된다. SK이노베이션이 보유한 53.35%에 대해서는 신주를 배정하지 않고, 외부주주 지분 46.65%만 신주로 교환하게 된다. 즉, 합병가액 기준 약 5,640억원의 신주를 지급하고 SKIET 소수주주 지분을 사들이는 구조로 당장의 현금 유출은 없다. SKIET 주주 중 합병에 반대하는 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매수청구가 14,620원/행사시점 11/24~12/14일)로 SKIET가 반대주주에게 지급해야 할 주식매수대금이 3,50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계약 해제나 합병 조건 변경이 가능하다.
  • SKI_update_20260827_F.pdf
iM증권
+3

SKIET 합병: 좋은 업황에 끼얹은 찬물

핵심 결론
SK이노베이션, SKIET 흡수합병 공시 · 동사는 전일 공시 통해 자회사 SKIET 흡수합병 계획 발표. 금번 합병에 반대하는 SKIET 주주들은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하고 그 외 주주들은 합병비율에 따라 1주당 SK이노베이션 주식 0.117454주를 교부받아 SKIET는 소멸하게 되는 구조. 참고로 SK이노베이션 입장에서는 소규모 합병에 해당되기 때문에 별도의 주매청 행사권 없음. 양사 합병 기일은 2027년 1월 1일로 예정되어 있음
핵심 포인트
  • SK이노베이션, SKIET 흡수합병 공시
  • 동사는 전일 공시 통해 자회사 SKIET 흡수합병 계획 발표. 금번 합병에 반대하는 SKIET 주주들은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하고 그 외 주주들은 합병비율에 따라 1주당 SK이노베이션 주식 0.117454주를 교부받아 SKIET는 소멸하게 되는 구조. 참고로 SK이노베이션 입장에서는 소규모 합병에 해당되기 때문에 별도의 주매청 행사권 없음. 양사 합병 기일은 2027년 1월 1일로 예정되어 있음
  • 금번 합병으로 발행되는 신주는 4,481,300주로 SK이노베이션은 현재 발행주식수 대비 약 2.6% 증가해 일부 지분희석 효과 발생은 불가피. 다만, 재무구조 측면에서는 기존에도 SK이노베이션이 SKIET 지분 53.3% 보유한 최대주주로 연결 반영되고 있었기 때문에 합병으로 발생하는 추가 부담 제한적. 동사는 금일 컨콜에서 합병으로 인한 사업구조 효율화 및 SKIET 이자비용 절감 등에 따른 EBITDA 개선 효과를 약 600억원으로 제시했는데, 기존에는 제외되던 비지배지분이 동사 당기순손실에 완전히 귀속되면서 실질적인 효과는 사실상 미미할 듯. 오히려 SKIET 지배지분으로 추가 인식될 당기순손실 규모가 합병 EBITDA 개선 효과를 소폭 상회하고, 신주 발행에 따른 발행주식수 증가까지 고려하면 합병 이후 EPS 희석 효과는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
  • SKIET_merger_20260826.pdf
신한투자증권
+3

SKIET 흡수합병, 단순화를 넘어 정상화로

핵심 결론
SKIET 합병 주요 내용 · - 8월 25일 이사회를 통해 SKIET 흡수합병 결정. SK이노베이션은 존속하고 SKIET는 소멸 예정
핵심 포인트
  • SKIET 합병 주요 내용
  • 8월 25일 이사회를 통해 SKIET 흡수합병 결정. SK이노베이션은 존속하고 SKIET는 소멸 예정
  • 합병비율은 1:0.1174540, 합병가액은 SK이노베이션 125,862원, SKIET 14,783원으로 기준시가 방식 적용
  • SKIET 외부주주에게 SK이노베이션 보통주 448만주 신규 발행하며 기존 발행주식수 대비 약 2.6% 수준
  • SK이노베이션 보유지분 53.35%에는 신주를 배정하지 않으며 외부주주 교부 신주 가치는 약 5,640억원
  • 합병기일은 2027년 1월 1일, 신주 상장은 1월 18일이며 합병 후 SK㈜ 지분율은 52.09%→50.74%
  • 제3자 매각, 자금대여, 지분출자 등을 검토했으나 재무리스크 완화와 운영 효율성 측면에서 합병을 최적 대안으로 판단
  • 합병비율은 외부전문가(회계법인 등)가 DCF(현금흐름할인법)로 산출한 적정 범위 내 위치해 거래조건 공정성도 확보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하나증권
+3

넥스트 엑스코프리 확보와 경쟁자 견제를 한..

핵심 결론
Opakalim 도입으로 차기 엑스코프리 준비, 탑라인 결과는 올해 하반기 확인 · 8/26일 Biohaven으로부터 뇌전증 신약 후보 물질인 Opakalim(BHV-7000)을 도입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 Opakalim은 칼륨 채널(Kv7)을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물질로, 2개의 pivotal 임상2/3(RISE-2: NCT06132893, RISE-3: NCT06309966)을 진행 중이다. RISE-3는 현재 환자 등록을 마쳤고, Biohaven이 올해 8월에 업데이트한 회사 현황에 의하면 올해 하반기 75mg(고용량) 투약
핵심 포인트
  • Opakalim 도입으로 차기 엑스코프리 준비, 탑라인 결과는 올해 하반기 확인
  • 8/26일 Biohaven으로부터 뇌전증 신약 후보 물질인 Opakalim(BHV-7000)을 도입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 Opakalim은 칼륨 채널(Kv7)을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물질로, 2개의 pivotal 임상2/3(RISE-2: NCT06132893, RISE-3: NCT06309966)을 진행 중이다. RISE-3는 현재 환자 등록을 마쳤고, Biohaven이 올해 8월에 업데이트한 회사 현황에 의하면 올해 하반기 75mg(고용량) 투약군에 대한 탑라인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ClinicalTrials.gov에서도 2026년10월 종료 예정으로 확인할 수 있다(탑라인 발표는 2-3개월 뒤 예상). 엑스코프리의 미국 물질특허는 2032년10월30일존속기간 만료 예정(US7598279)이다. 용법, 용량, 제형 등 별도 특허로 존속기간을 일정 부분 연장할 수 있지만, 이번 계약은 이러한 불안 요소를 경감하는데 중요한 성과이다. 아울러 경쟁자로 인식되고 있는 Xenone의 Azetukalner가 하반기 FDA 허가 신청하고 내년 말부터 판매 예정이라 이를 견제할 수 있게 되었다. SK바이오팜은 엑스코프리를 통해 미국 뇌전증 시장에서 입지를 구축한 상태이기 때문에, Azetukalner와 유사한 수준의 효과와 안전성 만으로도 Xenone 대비 더 빠르게 시장 진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Skbiopharm_Issue_comment_260827.pdf
IBK투자증권
+3

한미약품의 동반자

핵심 결론
‘체중 감량’에서, ‘지방 감량’의 시대로 · 최근 근손실을 최소화한 한미약품의 차세대 비만 치료제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있다. 단순 체중 감량보다 ‘감량의 질’이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체성분분석기 수요 확대는 불가피하며 대표 주자인 인바디의 수혜가 가시화될 것으로 판단한다. 현재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비만 치료의 기준 지표로 체질량지수(BMI=몸무게/키²)를 제시하고 있으나, 근육량, 체지방률 등 개인의 차이를 반영할 수 없다는 한계도 인정하고 있다. 이미 임상 현장과 학계에서는 체성분 분석을 통한 환자 맞춤형 비만치료를 도
핵심 포인트
  • ‘체중 감량’에서, ‘지방 감량’의 시대로
  • 최근 근손실을 최소화한 한미약품의 차세대 비만 치료제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있다. 단순 체중 감량보다 ‘감량의 질’이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체성분분석기 수요 확대는 불가피하며 대표 주자인 인바디의 수혜가 가시화될 것으로 판단한다. 현재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비만 치료의 기준 지표로 체질량지수(BMI=몸무게/키²)를 제시하고 있으나, 근육량, 체지방률 등 개인의 차이를 반영할 수 없다는 한계도 인정하고 있다. 이미 임상 현장과 학계에서는 체성분 분석을 통한 환자 맞춤형 비만치료를 도입하고 있으며, 체성분분석기는 건강 상태 참고용 ‘보조 기구’에서, 비만치료 시대의 ‘핵심 모니터링 인프라’로 재평가되고 있다.
  • 20260821092948917_ko.pdf
신한투자증권
+3

쇳물보다 먼저 달아오른 수주

핵심 결론
수주 회복이 만드는 새로운 평가 · 포스코그룹의 설비투자를 IT·OT(운영기술)·EIC(전기/계장/제어) 수주로 전환하는 풀스택 사업자. ERP(전사적 자원관리)·MES(생산관리시스템) 등 그룹 IT 운영에서 안정적인 반복매출을 확보하는 동시에 전력·계측·제어, 물류설비와 로봇 무인화를 수행. 제철소에서 축적한 공정 데이터와 자동화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영역을 스마트팩토리에서 Physical AI와 Agentic AI로 확대 중
핵심 포인트
  • 수주 회복이 만드는 새로운 평가
  • 포스코그룹의 설비투자를 IT·OT(운영기술)·EIC(전기/계장/제어) 수주로 전환하는 풀스택 사업자. ERP(전사적 자원관리)·MES(생산관리시스템) 등 그룹 IT 운영에서 안정적인 반복매출을 확보하는 동시에 전력·계측·제어, 물류설비와 로봇 무인화를 수행. 제철소에서 축적한 공정 데이터와 자동화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영역을 스마트팩토리에서 Physical AI와 Agentic AI로 확대 중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DS투자증권
+3

드디어 등장한 2nd 파이프라인, 오파칼림

핵심 결론
뇌전증 프랜차이즈 구축의 포석 · 8월 26일, SK바이오팜은 Biohaven으로부터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Opakalim(BHV-7000)을 Upfront $400mn(한화 약 5,532억원) 및 마일스톤 $395mn(한화 약 5,463억원), 로열티 별도로 도입하였다. 로열티는 미국 기준 Biohaven에게 10% 중반에서 20% 초반 수준으로 지급될 것으로 발표되었으며, 별도로 Opakalim 원개발사 Knopp Biosciences에게도 flat mid-single digit 지급이 필요하다. 당사는 최종 로열티를 20%에서
핵심 포인트
  • 뇌전증 프랜차이즈 구축의 포석
  • 8월 26일, SK바이오팜은 Biohaven으로부터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Opakalim(BHV-7000)을 Upfront $400mn(한화 약 5,532억원) 및 마일스톤 $395mn(한화 약 5,463억원), 로열티 별도로 도입하였다. 로열티는 미국 기준 Biohaven에게 10% 중반에서 20% 초반 수준으로 지급될 것으로 발표되었으며, 별도로 Opakalim 원개발사 Knopp Biosciences에게도 flat mid-single digit 지급이 필요하다. 당사는 최종 로열티를 20%에서 27%로 가정하였다. 해당 로열티는 독점권 만료일까지 지급될 전망이다.
  • 임상 2/3상 단계에 있는 후기 임상 에셋임에도 불구하고 총 계약 규모 약 $795mn에 그쳤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특히 이번 도입을 통해 SK바이오팜은 엑스코프리-오파칼림으로 이어지는 뇌전증 프랜차이즈를 구축하게 되었다. 두 제품의 차별화된 특성을 기반으로 환자 특성 및 단계에 따라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전략적 가치 역시 높게 평가할 수 있다.
  • SK바이오팜_기업리포트_260827.pdf
미래에셋증권
+3

두가지 숙제를 풀었고, 진짜 시험은 연말 RIS..

핵심 결론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만원으로 상향(기존 15만원) · 당사는 바이오헤이븐에서 Kv7 활성제 오파칼림(뇌전증)을 도입한 거래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미국에서 엑스코프리 단일 제품을 직접 판매하는 회사에서 복수 제품 직판 체제로 전환할 기반을 마련했다. 버텍스, 재즈, UCB 등 수많은 바이오파마들이 성장했던 길을 가고 있다.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은 국내 유일하고, 최초다.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만원으로 상향(기존 15만원)
  • 당사는 바이오헤이븐에서 Kv7 활성제 오파칼림(뇌전증)을 도입한 거래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미국에서 엑스코프리 단일 제품을 직접 판매하는 회사에서 복수 제품 직판 체제로 전환할 기반을 마련했다. 버텍스, 재즈, UCB 등 수많은 바이오파마들이 성장했던 길을 가고 있다.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은 국내 유일하고, 최초다.
  • 그간 밸류에이션 할인요인이던 1) 엑스코프리 후속 제품 부재, 2) 제논의 아제투칼너 등장 리스크를 완화하는 이벤트다. 기존 타겟 멀티플의 할인 요인을 제거해 목표주가를 16만원으로 상향했다. 다만, 목표주가에는 오파칼림 rNPV와 거래 종결 후 순현금·차입 변화를 직접 반영하지 않았으며, 핵심 이벤트인 오파칼림 뇌전증 허가기반 임상 RISE3 데이터 발표 후 함께 재평가할 예정이다.
  • 동사는 엑스코프리를 통해 미국 처방의사, 보험 등재, 전문약국, 의학부서와 영업망을 이미 구축했다. 따라서 오파칼림은 추가 영업비용을 제한하면서 판매 시너지를 낼 수 있다. 두 제품의 포지셔닝도 다르다. 엑스코프리는 ‘약효’, 오파칼림은 ‘내약성’이 핵심이다.
  • 엑스코프리는 주요 허가용 임상에서 높은 발작 억제 효과와 발작 소실률을 확인했다. 뇌전증 치료제 중 발작 소실률(seizure free)이 가장 높다고 평가되고 있다. 반면 오파칼림은 장기 연장시험에서 낮은 어지럼증·졸림 등 중추신경계 부작용을 보여 우수한 내약성 가능성을 제시했다. 아직 허가용 무작위 임상 결과는 없지만 RISE3에서 내약성이 재현된다면 보다 이른 치료 단계까지 처방 확대가 가능하다.
  • 동사는 실사 과정에서 국소발작 장기 연장시험, 유전적 변이 환자, 전신 발작 및 비임상 데이터를 종합 평가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아제투칼너보다 유효성이 유사하거나 다소 낮더라도 내약성 우위가 유지되면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고 본다. 올해 말 RISE3에서 경쟁 가능한 효능과 낮은 중추신경계 부작용이 함께 확인되는지가 핵심이다. 아제투칼너의 2035년 컨센서스 매출액은 약 $2.5bn, 제논의 시가총액은 $6bn 수준이며, 현재 오파칼림의 2035년 컨센서스 매출액은 약 $1bn 수준이다.
  • 20260827004231457_ko.pdf
SK증권
+3

오파칼림 인수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핵심 결론
단일 에셋 의존도 해소를 위한 Opakalim 도입 · 동사는 8 월 26 일 Biohaven 의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인 Opakalim 및 칼륨채널 디스커버리 플랫폼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을 공시했다. 계약규모는 최대 7 억 9,500만달러(약 1 조 996 억원), 반환의무가 없는 선급금은 4 억달러(약 5,532 억원, 계약 완료시 3.5 억달러, 1 년후 0.5 억 달러 지급)로 상업화에 따른 로열티는 순매출액 구간에 따라 별도로 지급하는 구조다.
핵심 포인트
  • 단일 에셋 의존도 해소를 위한 Opakalim 도입
  • 동사는 8 월 26 일 Biohaven 의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인 Opakalim 및 칼륨채널 디스커버리 플랫폼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을 공시했다. 계약규모는 최대 7 억 9,500만달러(약 1 조 996 억원), 반환의무가 없는 선급금은 4 억달러(약 5,532 억원, 계약 완료시 3.5 억달러, 1 년후 0.5 억 달러 지급)로 상업화에 따른 로열티는 순매출액 구간에 따라 별도로 지급하는 구조다.
  • 이번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서 확보한 Opakalim은 현재 임상 2/3상 단계로 개발 연속성 확보를 위해 기존 진행하는 임상은 Biohaven 이 수행하며 이에 따른 비용(분기당 약 2 천만 달러 수준)은 추가로 SK 바이오팜이 Biohaven 에게 지급하는 형태다. 비용 증가에 따른 판관비 가이던스 조정 및 인수 비용의 상각 기간 등은 내부 논의 이후 발표할 계획이며, 해당 내용을 고려해 추후 실적 추정치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 동사의 주력 제품인 엑스코프리의 특허 만료는 32 년으로 단일 에셋 의존도가 실적 변동성의 핵심 요인이었던 만큼 Second Product 의 도입에 있어 관전 포인트는 엑스코프리와의 매출 시너지 및 엑스코프리 특허 만료 후 매출 공백을 채울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이며, Opakalim 은 1)엑스코프리와 동일한 뇌전증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차세대 물질이라는 점, 2)Add on Therapy 로 처방되는 약물 시장의 특성상 안전성 및 내약성이 중요, 안전성과 내약성이 우수한 물질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 20260827081858030_0_ko.pdf
키움증권

원툴 우려를 지운 두 번째 카드

핵심 결론
◎ 세컨 프로덕트는 바이오헤븐의 Opakalim 였다. · >> 전일(8/26) 바이오헤븐의 부분발작 적응증으로 2/3상 중인 오파칼림(Opakalim, BHV-7000)을 최대 $795mn(약 1.1조원) 계약금 $400mn($350mn 거래종결시 + $50mn 1년 후, 환수 불가)에 기술 도입. Kv7.2/7.3 칼륨 채널을 선택적으로 활성화해 신경세포의 과도한 흥분을
핵심 포인트
  • ◎ 세컨 프로덕트는 바이오헤븐의 Opakalim 였다.
  • >> 전일(8/26) 바이오헤븐의 부분발작 적응증으로 2/3상 중인 오파칼림(Opakalim, BHV-7000)을 최대 $795mn(약 1.1조원) 계약금 $400mn($350mn 거래종결시 + $50mn 1년 후, 환수 불가)에 기술 도입. Kv7.2/7.3 칼륨 채널을 선택적으로 활성화해 신경세포의 과도한 흥분을
  • rfSN3750.pdf
SK증권
+3

악재 충분히 반영한 주가, 다시 내일을 논하..

핵심 결론
비 온 뒤 땅은 더 굳어진다 · 6월 이후 언론과 공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던 악재는 충분히 소화되었다는 판단이다. 같은 기간 국내 증시의 전반적인 조정과 변동성 확대 등 대외적 요인들도 좋지 않은 흐름이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는 국내 증시도, 서진시스템도 반등을 위한 요건들을 하나 둘 충족해가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비 온 뒤 땅은 더 굳어진다
  • 6월 이후 언론과 공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던 악재는 충분히 소화되었다는 판단이다. 같은 기간 국내 증시의 전반적인 조정과 변동성 확대 등 대외적 요인들도 좋지 않은 흐름이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는 국내 증시도, 서진시스템도 반등을 위한 요건들을 하나 둘 충족해가고 있다.
  • 20260827064152849_0_ko.pdf
SK증권
+3

악재 충분히 반영한 주가, 다시 내일을 논하..

핵심 결론
비 온 뒤 땅은 더 굳어진다 · 6월 이후 언론과 공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던 악재는 충분히 소화되었다는 판단이다. 같은 기간 국내 증시의 전반적인 조정과 변동성 확대 등 대외적 요인들도 좋지 않은 흐름이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는 국내 증시도, 서진시스템도 반등을 위한 요건들을 하나 둘 충족해가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비 온 뒤 땅은 더 굳어진다
  • 6월 이후 언론과 공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던 악재는 충분히 소화되었다는 판단이다. 같은 기간 국내 증시의 전반적인 조정과 변동성 확대 등 대외적 요인들도 좋지 않은 흐름이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는 국내 증시도, 서진시스템도 반등을 위한 요건들을 하나 둘 충족해가고 있다.
  • 20260827064152849_0_ko.pdf
신한투자증권
+3

K-비만, 전설의 시작

핵심 결론
근육보존 비만치료제 기술이전, 밸류 재평가 신호탄 · 8월 24일 HM17321(근육보존 비만 신약)을 제넨텍(로슈 자회사)에 기술이전. 차세대 비만 치료제에 대한 빅파마 관심 확인된 만큼, 한미약품 비만 파이프라인 전반 재평가. HM15275(G/G/G), HM-500197(마이오스타틴 저해제) 등 남아있는 비만 치료제에 대한 L/O 기대감 지속 전망
핵심 포인트
  • 근육보존 비만치료제 기술이전, 밸류 재평가 신호탄
  • 8월 24일 HM17321(근육보존 비만 신약)을 제넨텍(로슈 자회사)에 기술이전. 차세대 비만 치료제에 대한 빅파마 관심 확인된 만큼, 한미약품 비만 파이프라인 전반 재평가. HM15275(G/G/G), HM-500197(마이오스타틴 저해제) 등 남아있는 비만 치료제에 대한 L/O 기대감 지속 전망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유진투자증권

2Q26 Review: 하반기 신사업 전장부품 양산 ..

핵심 결론
" 2Q26 Review: 전년동기 대비 매출 감소,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 하회. · 최근(08/14) 발표한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526억원, 영업손실 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9.9%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하였음. 당사 추정치(매출액 583억원, 영업이익 22억원) 대비 매출액은 소폭 하회하였으나,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하회함. 당사 추정치 대비 영업이익이 하회한 것은 일부 액추에이터 제품의 공급이 지연되었기 때문임.
핵심 포인트
  • " 2Q26 Review: 전년동기 대비 매출 감소,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 하회.
  • 최근(08/14) 발표한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526억원, 영업손실 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9.9%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하였음. 당사 추정치(매출액 583억원, 영업이익 22억원) 대비 매출액은 소폭 하회하였으나,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하회함. 당사 추정치 대비 영업이익이 하회한 것은 일부 액추에이터 제품의 공급이 지연되었기 때문임.
  • " 일부 매출 이월로 실적 부진했으나, 3분기에는 정상화를 기대함.
  • 2분기는 기존의 모바일용 액추에이터 전방시장의 부진에 따라 전년동기 대비 감소하였지만, 전방 및 로봇 부품 사업의 사업다변화 추진은 긍정적임.
  •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이 부진했던 이유는 대부분의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액추에이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9.3% 감소하였기 때문임. 당초 2분기에 공급이 예상되었던 중국향 및 북미향 폴디드줌 카메라 액추에이터 매출이 3분기로 이월된 것이 가장 큰 이유임. 반도체 등 수급 이슈 해소로 3분기에는 정상화에 따른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음.
  • " 3026 Preview: 사업 다변화 추진으로 하반기 신사업 매출 가시화 기대.
  • 당사추정 3분기 예상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764억원, 영업이익 3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7.2%, 30.8%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3분기는 매출 성장의 주요 요인은 2분기에 이월되었던 폴디드줌 카메라 액추에이터 등의 공급 확대 등으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임. 이외에도 그 동안 진행되었던 신사업 중 전장 부품인 ‘TOP (Heater) HousingAssy’ 제품의 양산이 시작되어 초도제품의 공급을 예상하고 있음.
  • " 3분기부터 신사업의 양산 돌입, 4분기부터 본격적인 공급을 기대
  • ① 전장용 부품 사업은 올해 3분기부터 양산을 시작하여 4분기에는 월 40만개의 Full CAPA 양산을 기대하고 있음. 북미 자율주행차 3개 모델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본격적인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음. 또한, 고객 수요이 따라 추가 라인 증설도 예상되면서 2027년 추가 증설도 기대됨.
  • ②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사업도 올해 4분기, 늦어도 내년 1분기부터 양산을 기대하고 있음. 로봇의 동적 환경에 따른 진동 및 먼지 등에 대응하기 위한 기능 강화에 대한 고객의 추가 요구 기능을 구현하여 샘플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음. 현재 ‘ARP VINA’ 2공장에 클린룸을 구축, 고객의 요청에 따라 올해 안에 양산라인 구축을 진행할 예정임. 2027년에 본격 양산을 기대함.
  • " Valuation: 주가 조정 이후 상승세 전환 기대, Valuation 매력 보유
  • 현재주가는 2026년 실적 기준 PER 7.6배로, 국내 유사업체 및 동종업체(자화전자, 엠씨넥스, 파트론, 동운아나텍, 삼성전기) 평균 PER 37.7배 대비 큰 폭으로 할인되어 거래 중으로 Valuation 매력을 보유중임.
  • 특히, 신규 사업인 북미 완성차향 전장 및 로봇 부품의 하반기 양산 및 매출 가시화 기대감 등으로 향후 주가는 상승세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 20260826_290740_jongsun.park_2682.pdf
한국IR협의회

수액제 오디세이

핵심 결론
■ 동사는 1953년 국내 최초로 수액제를 생산한 이후 기초수액 3사 과점 시장의 주요 사업자로 자리해온 제약사로, 2025년 매출의 68.4%가 수액제(기초수액·영양수액)에서 발생. 2026년 매출 2,200억원(+5.5% YoY)·영업이익 295억원(-5.4% YoY, OPM 13.4%)·지배주주순이익 250억원(-9.5% YoY, NPM 11.4%) 전망 · ■ 투자포인트 ‘기초수액 사업의 경쟁력’: 동사 주요 기초수액은 퇴장방지의약품으로 지정돼 사후 약가 인하 대상에서 제외되고, 원가 상승 시 상한금액 조정 신청이 가능. 표
핵심 포인트
  • ■ 동사는 1953년 국내 최초로 수액제를 생산한 이후 기초수액 3사 과점 시장의 주요 사업자로 자리해온 제약사로, 2025년 매출의 68.4%가 수액제(기초수액·영양수액)에서 발생. 2026년 매출 2,200억원(+5.5% YoY)·영업이익 295억원(-5.4% YoY, OPM 13.4%)·지배주주순이익 250억원(-9.5% YoY, NPM 11.4%) 전망
  • ■ 투자포인트 ‘기초수액 사업의 경쟁력’: 동사 주요 기초수액은 퇴장방지의약품으로 지정돼 사후 약가 인하 대상에서 제외되고, 원가 상승 시 상한금액 조정 신청이 가능. 표준화된 제품 특성상 대규모 생산을 통한 원가 경쟁력이 핵심이며, 제한된 시장 규모와 기존 3사의 생산능력도 신규 진입을 어렵게 하는 요인. 정책적 보호와 규모의 경제를 기반으로 과점 구조가 장기간 유지되는 가운데, 동사는 1994년 상장 이후 32년간 영업적자 없이 연평균 8.8%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으며 2026년 상반기 말 순현금 1,214억원(시가총액의 76%, 현금성자산 596억원·예금성 금융자산 618억원)을 보유
  • ■ 2026F PER 6.4배·PBR 0.5배는 5년 평균 대비 큰 폭 할인된 수준. 이는 자본배분 효율성 저하에 따른 ROE 하락(2018년 22.3%→2026E 8.1%)과 기초수액 중심의 낮은 성장성이 일정 부분 반영된 결과로 판단. 주주환원 정책 확대와 영양수액 매출 확대가 저평가 해소의 관건
  • ★260826_대한약품_Final.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