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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리포트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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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3

연말로 갈수록 기대 요인이 늘어날 것

핵심 결론
3분기 영업이익 1,705억원 전망 · 롯데쇼핑의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705억원(+31% YoY)으로 전망된다. 국내 백화점은 주식시장 조정에 따른 자산효과 축소와 6~7월 주요 가전 브랜드 행사 이후 매출 둔화 영향으로 3분기 기존점 성장률은 +10%로 기존 전망치(+12%) 대비 소폭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국내 할인점의 이익 추정치 상향이 국내 백화점의 이익 추정치 하향을 일부 상쇄할 것으로 기대된다. 1) 전년동기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 제외에 따른 기저효과, 2) 홈플러스 폐점에 따른 반사수혜, 3) 추
핵심 포인트
  • 3분기 영업이익 1,705억원 전망
  • 롯데쇼핑의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705억원(+31% YoY)으로 전망된다. 국내 백화점은 주식시장 조정에 따른 자산효과 축소와 6~7월 주요 가전 브랜드 행사 이후 매출 둔화 영향으로 3분기 기존점 성장률은 +10%로 기존 전망치(+12%) 대비 소폭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국내 할인점의 이익 추정치 상향이 국내 백화점의 이익 추정치 하향을 일부 상쇄할 것으로 기대된다. 1) 전년동기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 제외에 따른 기저효과, 2) 홈플러스 폐점에 따른 반사수혜, 3) 추석 시점 차이에 따른 긍정적 영향 등이 예상 보다 크게 나타나면서, 3분기 기존점 매출 성장률은 +17%로 기존 전망치(+9%)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 rfCR12341.pdf
키움증권

저평가된 반도체 투자 확대 수혜주

핵심 결론
완연한 반도체 부문의 성장 · 동사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이송 장비 전문 업체로, Indexer와 같은 FPD 물류 장비 외에 FPCB Bending 모듈 장비, 레이저 GCM(Glass Cutting Machine), 반도체용 장비(EFEM 및 로드포트) 사업을 영위 중이다. 2Q26 실적 기준 디스플레이 부문이 39%, 반도체 부문이 54%를 차지한다.
핵심 포인트
  • 완연한 반도체 부문의 성장
  • 동사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이송 장비 전문 업체로, Indexer와 같은 FPD 물류 장비 외에 FPCB Bending 모듈 장비, 레이저 GCM(Glass Cutting Machine), 반도체용 장비(EFEM 및 로드포트) 사업을 영위 중이다. 2Q26 실적 기준 디스플레이 부문이 39%, 반도체 부문이 54%를 차지한다.
  • 반도체 부문의 성장을 주목한다. 동사의 EFEM은 Mattson Technology를 통해 최종 고객사로 납품되는 것으로 파악되며, 주요 고객사인 중화권 업체의 투자 확대 기조가 이어지면서 견조한 성장이 지속 중이다. 국내 주요 IDM 업체향으로 직접 납품하는 ‘N2 Purge Adaptor’도 주목한다. Wafer의 수율 향상을 위해 N2 Gas를 FOUP 내로 분사하는 역할을 하며, 최근 수율 개선 투자가 확대됨에 따라 해당 제품의 동사 매출 기여 또한 커지고 있다. 반도체 투자 Cycle 수혜는 하반기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는데, 2분기말 기준 반도체 부문의 수주잔고는 628억원(YoY 251%)으로, 역대 최고 수준이다.
  • rfCR12340.pdf
키움증권
+3

신작의 현실적 반영

핵심 결론
동사 목표주가 상향 조정 · 동사의 목표주가를 기존 4.7만원에서 5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한다. 신규 목표주가는 27E 지배주주지분 533억원에 목표 PER 12.5배와 연 할인율 10%를 적용한 올해 기준 현재가치다. 동사 메이저 신작인 제우스: 오만의 신에 대한 온기 성과가 노멀라이즈되어 반영될 27E을 밸류에이션 기준 시점으로 유지하였다.
핵심 포인트
  • 동사 목표주가 상향 조정
  • 동사의 목표주가를 기존 4.7만원에서 5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한다. 신규 목표주가는 27E 지배주주지분 533억원에 목표 PER 12.5배와 연 할인율 10%를 적용한 올해 기준 현재가치다. 동사 메이저 신작인 제우스: 오만의 신에 대한 온기 성과가 노멀라이즈되어 반영될 27E을 밸류에이션 기준 시점으로 유지하였다.
  • rfCR12339.pdf
키움증권
+3

실탄 확보로 인수와 증설 본격화

핵심 결론
3조원 유상증자 결정. 차입에서 자본조달로 선회 · 3조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하였다. 보통주 227만주를 신규 발행하며, 증자비율은 4.9%다. 예정발행가는 132.2만원으로 15% 할인율을 적용하였으며, 최종 발행가는 11/4일 확정 예정이다. 조달 자금 3조원의 용처는 ① 폴리펩타이드 인수대금 2.7조원, ② 제2바이오캠퍼스 개발 등 시설자금 약 2,948억원(0.3조원)이다. 주목할 점은 조달 방식의 구체화다. 7월 폴리펩타이드 인수 공시 당시 자금조달방법을 보유자금 및 차입금과 기타 조달 방식
핵심 포인트
  • 3조원 유상증자 결정. 차입에서 자본조달로 선회
  • 3조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하였다. 보통주 227만주를 신규 발행하며, 증자비율은 4.9%다. 예정발행가는 132.2만원으로 15% 할인율을 적용하였으며, 최종 발행가는 11/4일 확정 예정이다. 조달 자금 3조원의 용처는 ① 폴리펩타이드 인수대금 2.7조원, ② 제2바이오캠퍼스 개발 등 시설자금 약 2,948억원(0.3조원)이다. 주목할 점은 조달 방식의 구체화다. 7월 폴리펩타이드 인수 공시 당시 자금조달방법을 보유자금 및 차입금과 기타 조달 방식의 가능성도 열어두었으나, 8/28 정정공시를 통해 인수자금 대부분을 유상증자 등을 통한 조달로 변경하였다. 올해 상반기 말 약 2.2조원의 현금 보유에도 폴리펩타이드 인수를 비롯해 제2·3바이오캠퍼스, 미국 생산시설 확대, ADC DP 등 대규모 투자가 전반기에 집중되는 구조여서, 유동성 부족 대응이 아닌 성장 투자를 위한 재무적 유연성 확보 차원이라고 밝혔다. 증자를 택한 배경은 1) 3조원 차입 시 부채비율이 50% 초반에서 80% 후반까지 상승할 수 있고, 2) 최근 금리 및 회사채 조달 환경도 우호적이지 않으며, 3) 제3자 배정·메자닌은 지분희석 우려 등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신주배정 기준일은 10/6일, 구주주청약은 11/9~10일, 신주 상장은 11/30일 예정이다.
  • rfCR12338.pdf
키움증권

주주환원 안정성을 높이는 새로운 기업가치 ..

핵심 결론
◎ 주주환원율 기준, 기존 2028 년까지 별도 35% vs. 신규 2030 년까지 별도 50% & 연결 40% · >> 새로운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중장기 목표 주주환원율 상향조정
핵심 포인트
  • ◎ 주주환원율 기준, 기존 2028 년까지 별도 35% vs. 신규 2030 년까지 별도 50% & 연결 40%
  • >> 새로운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중장기 목표 주주환원율 상향조정
  • >> 별도 기준 주주환원율 목표는 기존 2028년까지 35%에서 신규 2030년까지 50%로 변경
  • >> 2025년 별도 주주환원율은 30%이었음을 감안한다면, 연간 주주환원율 상승폭은 기존 1.7%p에서 4%p로 향상
  • >> 매년 10% 이상의 DPS 성장률 목표도 제시, 주주환원 예측가능성도 제고
  • >> 자사주 매입은 주가의 현저한 저평가 등 예외적인 상황에서 전략적 수단으로 활용할 계획
  • >> 2030년 이후에는 주주환원율을 연결 기준 50%로 확대를 검토할 예정
  • rfSN3753.pdf
키움증권

무한한 지혈제와 암 백신 저 너머로

핵심 결론
근본 사업 지혈제 확장 예고 · 동사는 바이오 물류 및 검진, 원격 판독 등 DX/AX, C-LAB CRO, 암 백신 개발 등을 총괄하는 종합 헬스케어 업체이다. 이미 상장되어 있던 지혈제 개발사 이노테라피를 ‘22년 11월에 인수했고, ‘24년 말에 포괄적 주신 교환으로써 합병했다. 회사 구조를 바꾸고, SCL헬스케어 그룹의 중간지주사 역할을 수행하며 지혈제뿐만 아니라 다른 검체 운송 및 검진 등의 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2Q26 실적은 매출액 76억(YoY +68.9%, QoQ flat), 영업이익 4억(YoY 흑전, QoQ 흑
핵심 포인트
  • 근본 사업 지혈제 확장 예고
  • 동사는 바이오 물류 및 검진, 원격 판독 등 DX/AX, C-LAB CRO, 암 백신 개발 등을 총괄하는 종합 헬스케어 업체이다. 이미 상장되어 있던 지혈제 개발사 이노테라피를 ‘22년 11월에 인수했고, ‘24년 말에 포괄적 주신 교환으로써 합병했다. 회사 구조를 바꾸고, SCL헬스케어 그룹의 중간지주사 역할을 수행하며 지혈제뿐만 아니라 다른 검체 운송 및 검진 등의 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2Q26 실적은 매출액 76억(YoY +68.9%, QoQ flat), 영업이익 4억(YoY 흑전, QoQ 흑전, 영업이익률 5.3%)을 기록했다.
  • 다른 분야로의 사업 다각화를 적극적으로 진행하는 와중에도 사업의 모체였던 지혈제 개발도 지속했다. ‘이노씰 플러스 DL’ 지혈제는 ‘25년 2월 국내 식약처 4등급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했다. 기존에는 복강 내 간 절제술로 적응증이 제한적이었기에 실질적으로 활용 건수가 늘어나기 어려웠지만, ‘26년 5월 허가 변경으로 복강 내 모든 연조직 수술로 사용 범위가 확대됐다. 이에 7월에 서울 성모병원에 초도 물량을 내보낼 수 있었고, 미뤄지던 유통 계약도 지난 10일에 정선메디칼과 3년간 77억 규모로 체결할 수 있었다. 이후 상급종합병원으로의 추가 출하, 사용처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
  • rfCR1233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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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R 후기: 실적 바닥 통과 구간, 북미 OEM 서..

핵심 결론
◎ 바닥을 통과 중인 실적, 4 분기 흑자전환 예상 · >>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510억원(+25%QoQ, +54%YoY), 영업이익 -38억원(적자지속 QoQ, 적자전환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영업이익 컨센서스 -59억원). 최근 중국 시장 내 첨가제 및 전해질 수요 증가와 가격 상승 현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주력 제품인 LiPO2F2 제품은 Capchem, Tinci 등 중국 전해액사향 판매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추정(+30%QoQ). 또한 지난 1분기부터 가동된 북미향 새만금 공장(LiFSI/FEC)의
핵심 포인트
  • ◎ 바닥을 통과 중인 실적, 4 분기 흑자전환 예상
  • >>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510억원(+25%QoQ, +54%YoY), 영업이익 -38억원(적자지속 QoQ, 적자전환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영업이익 컨센서스 -59억원). 최근 중국 시장 내 첨가제 및 전해질 수요 증가와 가격 상승 현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주력 제품인 LiPO2F2 제품은 Capchem, Tinci 등 중국 전해액사향 판매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추정(+30%QoQ). 또한 지난 1분기부터 가동된 북미향 새만금 공장(LiFSI/FEC)의 물량 증가도 매출에 기여. 다만, 손익의 경우 새만금 공장의 가동에 따른 고정비 부담과 아직은 낮은 가동률 등으로 전분기비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적자 기조 지속
  • >> 올 하반기 동사를 이차전지 소재 관심주로 제시. 주요 투자포인트는, 1) 실적 바닥을 지나가는 구간, 2) 북미 OEM 서플라이 체인 모멘텀(Cybercab), 3) 과거 주가 디스카운트 요인들이 점진적 해소 국면에 진입했다는 점. 동사는 한때 시가총액 기준 3~4조원 밸류를 받았으나, 미국 IRA 수혜 논리 축소, 새만금 공장 CAPA 증설 지연, 중국 내 공급과잉으로 인한 판매 부진 등을 이유로 주가가 장기간 조정을 받아옴. 최근 이차전지 내 일부 소재(첨가제, 전해질, 전지박 등)의 공급과잉 상황이 과거 대비 다소 완화되는 모습 포착. 실제로 지난 5월부터 나타난 중국 전해액 업체들(Yongtai, Capchem, Tinci 등)과 중국 배터리 셀 업체들 간 대규모 중장기 공급계약 체결과 일부 첨가제(VC 등)의 판가 인상 현상이 이를 방증. 또한, 새만금 공장 가동이 지연돼 왔으나 올해 1분기부터 가동을 시작. 새만금 공장에서는 북미 OEM 향 LiFSI와 FEC 첨가제를 생산 중인데, 향후 점진적 가동률 상승을 통해 천보비엘에스(자회사)의 적자폭을 줄여 나갈 전망(LiFSI 매출 1Q26 13억 → 2Q26 36억원 추정)
  • rfCR1233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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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CEO Investor Day Takeaways

핵심 결론
◎ 2030년 영업이익률 목표치 상향: 9% 이상을 향해 · >> 2025 CID에서 제시했던 2030년 글로벌 판매량 목표치 555만 대는 유지. 반면 2030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률 목표치 2025 CID: 8~9% → 2026 CID: 9+@% 상향. 작년에는 50% 미만으로 가정했던 2030년 HEV Mix를 올해 50%로 초과로 판매전략 변경한 것이 주요 배경. 2030년까지 철저히 미국 중심의 HEV 판매전략 강화가 예상됨. 2030년 지역별 판매량 비중 목표치: 북미 26%, 유럽 15%, 인도 15%, 국내 13%,
핵심 포인트
  • ◎ 2030년 영업이익률 목표치 상향: 9% 이상을 향해
  • >> 2025 CID에서 제시했던 2030년 글로벌 판매량 목표치 555만 대는 유지. 반면 2030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률 목표치 2025 CID: 8~9% → 2026 CID: 9+@% 상향. 작년에는 50% 미만으로 가정했던 2030년 HEV Mix를 올해 50%로 초과로 판매전략 변경한 것이 주요 배경. 2030년까지 철저히 미국 중심의 HEV 판매전략 강화가 예상됨. 2030년 지역별 판매량 비중 목표치: 북미 26%, 유럽 15%, 인도 15%, 국내 13%, 중국 9%, 중남미 9% 등.
  • >> 다만 현대차는 2028년부터 양산 예정인 Boston Dynamics의 로봇 제품군 관련 손익은 2030년 목표치에 반영하지 않았다고 밝힘. 이는 현 지분율 상으로 Boston Dynamics 실적이 향후 현대차 연결 실적으로 귀속될 근거가 부족하기 때문이기도 하며, 경영진 역시 현대차는 현대차그룹의 로봇 대량생산 신사업을 서포트 하는 역할일뿐 직접적인 로봇 제조 및 판매는 결국 현대차와 별도의 사업주체가 영위할 것임을 2026 CID에서 강조함. 이에 주가 측면에서 현대차 2026 CID가 현대차그룹의 로보틱스 모멘텀 재점화 역할을 수행하기에는 어려웠다고 평가.
  • rfSN375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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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툴 우려를 지운 두 번째 카드

핵심 결론
◎ 세컨 프로덕트는 바이오헤븐의 Opakalim 였다. · >> 전일(8/26) 바이오헤븐의 부분발작 적응증으로 2/3상 중인 오파칼림(Opakalim, BHV-7000)을 최대 $795mn(약 1.1조원) 계약금 $400mn($350mn 거래종결시 + $50mn 1년 후, 환수 불가)에 기술 도입. Kv7.2/7.3 칼륨 채널을 선택적으로 활성화해 신경세포의 과도한 흥분을
핵심 포인트
  • ◎ 세컨 프로덕트는 바이오헤븐의 Opakalim 였다.
  • >> 전일(8/26) 바이오헤븐의 부분발작 적응증으로 2/3상 중인 오파칼림(Opakalim, BHV-7000)을 최대 $795mn(약 1.1조원) 계약금 $400mn($350mn 거래종결시 + $50mn 1년 후, 환수 불가)에 기술 도입. Kv7.2/7.3 칼륨 채널을 선택적으로 활성화해 신경세포의 과도한 흥분을
  • rfSN3750.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