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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마스크팩 소재에서 제조까지 확장 중

핵심 결론
마스크팩 수출 확대 최대 수혜 · 최근 화장품 업종 수출 특이점 중 하나가 마스크팩 수출이다. 2026년 8월까지 YoY 80% 이상 증가했다. 2018년 이후 마스크팩 수출은 계속 감소했고, 2022년을 기점으로 회복세에 있다. 감소는 대 중국 수출 부진 영향이고, 회복은 대 미국 수출 증가 때문이다. 대 미국 수출은 패드 타입의 메디힐과 메디큐브의 기여도가 높다(HS 코드로 겔 타입 마스크팩은 3304로 잡히고 있다). 이들 제품에 시트를 공급하는 업체가 셀바이오휴먼텍이다. 2010년대는 아사히카세이 부직포 시트가 대세였는데,
핵심 포인트
  • 마스크팩 수출 확대 최대 수혜
  • 최근 화장품 업종 수출 특이점 중 하나가 마스크팩 수출이다. 2026년 8월까지 YoY 80% 이상 증가했다. 2018년 이후 마스크팩 수출은 계속 감소했고, 2022년을 기점으로 회복세에 있다. 감소는 대 중국 수출 부진 영향이고, 회복은 대 미국 수출 증가 때문이다. 대 미국 수출은 패드 타입의 메디힐과 메디큐브의 기여도가 높다(HS 코드로 겔 타입 마스크팩은 3304로 잡히고 있다). 이들 제품에 시트를 공급하는 업체가 셀바이오휴먼텍이다. 2010년대는 아사히카세이 부직포 시트가 대세였는데, 셀바이오휴먼텍의 셀룰로스 PT셀이 높은 가격 경쟁력으로 이를 대체하기 시작했다. 현재 시트마스크 중고가 시장, 즉 올리브영과 수출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주요 브랜드 업체들 대부분 셀바이오휴먼텍의 시트를 사용하고 있다.
  • CellBio_260910_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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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확장이 주주에게 호재인 이유

핵심 결론
매수/TP 14만원/통신서비스업종 Top Pick 유지, 재료 많아 주가 오를 것 · SKT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가 14만원, 국내 통신서비스 업종 Top Pick을 유지한다. 1) 공격적인 데이터센터 증설에도 무리한 CAPEX 증대에 나설 공산이 낮으며, 2) 상반기 실적을 감안하면 비과세 배당이 가능해지는 4분기엔 DPS 증가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핵심 포인트
  • 매수/TP 14만원/통신서비스업종 Top Pick 유지, 재료 많아 주가 오를 것
  • SKT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가 14만원, 국내 통신서비스 업종 Top Pick을 유지한다. 1) 공격적인 데이터센터 증설에도 무리한 CAPEX 증대에 나설 공산이 낮으며, 2) 상반기 실적을 감안하면 비과세 배당이 가능해지는 4분기엔 DPS 증가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 SKT_090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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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계약 보다 실적으로 봐야할 때

핵심 결론
4조원 빅딜은 중장기적 실적과 많은 이벤트 재료를 의미 · 9/2일 Novartis향으로 선급금 및 마일스톤을 포함한 $3.233B(약4조4,165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였다(로열티 별도). 최근 계약이 1개 품목 당 $285M~365M이었음을 고려하면, 계약 구조는 약 10~11개 품목에 대해 품목당 약 $294M~322M 규모, $20M 옵션 행사금을 포함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4.4조원 대의 빅딜에도 주가가 크게 오르지 못한 것은, Novartis의 주요 블록버스터 제품의 투여 방법을 고려했을 때 10~11개
핵심 포인트
  • 4조원 빅딜은 중장기적 실적과 많은 이벤트 재료를 의미
  • 9/2일 Novartis향으로 선급금 및 마일스톤을 포함한 $3.233B(약4조4,165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였다(로열티 별도). 최근 계약이 1개 품목 당 $285M~365M이었음을 고려하면, 계약 구조는 약 10~11개 품목에 대해 품목당 약 $294M~322M 규모, $20M 옵션 행사금을 포함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4.4조원 대의 빅딜에도 주가가 크게 오르지 못한 것은, Novartis의 주요 블록버스터 제품의 투여 방법을 고려했을 때 10~11개 품목 대부분 임상 중인 파이프라인일 것이고, 그렇다면 현금 유입 속도와 리스크가 키트루다, 임핀지 수준만큼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이라 판단된다. 그러나 Novartis는 항체, ADC, AOC 등 다양한 modality가 후기 단계에 있기 때문에, 매년 1개 이상의 옵션이 행사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이번 계약은 실적과 많은 수의 이벤트(옵션 행사 및 임상 성공 등)를 일으키며 중장기적으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 alteogen_issueComment_26090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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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두피케어를 세계에 알리다

핵심 결론
명확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자체공장/R&D센터 특징 · 아로마티카는 국내 최초로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 화장품 성분을 소개하고 유기농 화장품과 비건 화장품을 시도한 1세대 클린뷰티 브랜드이다. 일반 ODM 기업에 아웃소싱하기 어려운 처방도 있기 때문에 원료의 선별과 수입, 화장품 제조를 직접 진행하고 있다. 신세대 인디브랜드와 달리 별도의 R&D 연구소를 두고, 매출의 2.4%를 R&D 비용으로 지출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제품 카테고리로는 스칼프/헤어/스킨/바디가 있는데, 로즈마리 스칼프 스케
핵심 포인트
  • 명확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자체공장/R&D센터 특징
  • 아로마티카는 국내 최초로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 화장품 성분을 소개하고 유기농 화장품과 비건 화장품을 시도한 1세대 클린뷰티 브랜드이다. 일반 ODM 기업에 아웃소싱하기 어려운 처방도 있기 때문에 원료의 선별과 수입, 화장품 제조를 직접 진행하고 있다. 신세대 인디브랜드와 달리 별도의 R&D 연구소를 두고, 매출의 2.4%를 R&D 비용으로 지출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제품 카테고리로는 스칼프/헤어/스킨/바디가 있는데, 로즈마리 스칼프 스케일링 샴푸는 국내 올리브영어워즈를 5년 연속(2017~21년) 수상했으며, 로즈마리 루트 인핸서(Root Enhancer: 모근 강화)는 2025년 이태리 아마존에서 해당 카테고리 1위, 2026년 아마존 미국 프라임데이에서 1위를 차지했다.
  • Aromatica_26090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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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 편안해 보인다

핵심 결론
해외 매출 Level-up 기대 · 10월 말부터 수출용 신공장(녹산 공장)이 시가동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유럽에서의 라면에 대한 관심도 증대 감안시, 올해 하반기~내년 해외 매출 Level-up 기대감이 반영될 시점이라고 판단된다. 2분기 유럽 향 수출액은 430억원(YoY 368.6%, QoQ 15.8%)을 시현했다. 이러한 흐름이라면, 연간 유럽 향 수출액은 올해 1,800억원 내외, 내년 2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된다. 유럽은 그동안 라면 수요의 불모지(연간 인당 라면 소비량 4개 VS. 미국 15개 VS. 우리나라
핵심 포인트
  • 해외 매출 Level-up 기대
  • 10월 말부터 수출용 신공장(녹산 공장)이 시가동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유럽에서의 라면에 대한 관심도 증대 감안시, 올해 하반기~내년 해외 매출 Level-up 기대감이 반영될 시점이라고 판단된다. 2분기 유럽 향 수출액은 430억원(YoY 368.6%, QoQ 15.8%)을 시현했다. 이러한 흐름이라면, 연간 유럽 향 수출액은 올해 1,800억원 내외, 내년 2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된다. 유럽은 그동안 라면 수요의 불모지(연간 인당 라면 소비량 4개 VS. 미국 15개 VS. 우리나라 75개) 였다. 중장기 성장 잠재력이 높다고 판단한다.
  • 미주 매출 성장도 회복세이다. 2분기 미국 매출(캐나다 제외)은 YoY 17.9% 증가한 1,460억원을 시현했다. 달러 기준 성장률은 11%로, 작년 7월 판가 인상 및 ‘신라면’ 브랜드 카테고리 확대, 에스닉 신규 채널 입점 등이 주효했다. 3분기도 달러 기준 10% 매출 성장 흐름이 이어질 공산이 커 보인다.
  • NongShim_202609_.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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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곧 2차 급등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핵심 결론
매수 투자의견/12개월 목표가 15만원 유지, 빨리 매수하는게 유리합니다 · RFHIC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한다. 추천 사유는 1) 3분기엔 2분기보다도 더 우수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고, 2) 2027년도엔 미국에 이어 국내에서도 피지컬 AI 육성을 위한 5G SA/6G 투자에 본격 나설 것이며, 3) 2027년 쇼티지 발생 가능성을 고려하면 현재 PBR/PER이 매력적인 수준이기 때문이다. 주가가 급락할 이유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 6~7월 수급 악화에 따른 주가 하락 폭이 예상보다 크게 나타난
핵심 포인트
  • 매수 투자의견/12개월 목표가 15만원 유지, 빨리 매수하는게 유리합니다
  • RFHIC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한다. 추천 사유는 1) 3분기엔 2분기보다도 더 우수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고, 2) 2027년도엔 미국에 이어 국내에서도 피지컬 AI 육성을 위한 5G SA/6G 투자에 본격 나설 것이며, 3) 2027년 쇼티지 발생 가능성을 고려하면 현재 PBR/PER이 매력적인 수준이기 때문이다. 주가가 급락할 이유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 6~7월 수급 악화에 따른 주가 하락 폭이 예상보다 크게 나타난 상황이라 최근 상승 흐름에 동참하여 9월부턴 적극 매수에 가담할 것을 추천한다. 2027년 4월 미국 어퍼 C밴드 주파수 경매가 확정된 데 이어 국내 2026년 5G SA 도입이 예정된 상황이라고 보면 하루라도 빨리 매수에 임하는 전략을 추천한다.
  • RFHIC_090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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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2배 이하, 주가 재평가의 열쇠는 전동화 ..

핵심 결론
2Q26 Review: 영업이익률 6.5% 기록 · SJG세종은 자동차 배기가스 정화/방진 장치인 컨버터/머플러(매출비중 94%)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현대차(매출비중 56%)/기아(23%) 등 현대차그룹향 매출비중이 88%이다. 2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9%/-9% 변동한 5,246억원/340억원(영업이익률 6.5%, -1.2%p (YoY))을 기록했다. 국내/유럽 매출액(매출비중 31%/9%)이 flat/-2% (YoY) 변동했지만, 북미/아시아 매출액(매출비중 45%/14%)이 현대차/기아의 북미 판매 호조와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영업이익률 6.5% 기록
  • SJG세종은 자동차 배기가스 정화/방진 장치인 컨버터/머플러(매출비중 94%)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현대차(매출비중 56%)/기아(23%) 등 현대차그룹향 매출비중이 88%이다. 2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9%/-9% 변동한 5,246억원/340억원(영업이익률 6.5%, -1.2%p (YoY))을 기록했다. 국내/유럽 매출액(매출비중 31%/9%)이 flat/-2% (YoY) 변동했지만, 북미/아시아 매출액(매출비중 45%/14%)이 현대차/기아의 북미 판매 호조와 전년 말 가동된 인도 공장의 가세에 힘입어 각각 30%/14% (YoY) 증가하며 기여했다. 연결 자회사인 SJG아센텍(전장화부품군)/SJG이브이(수소차부품군)의 매출액은 각각 358억원/136억원으로 3%/44% (YoY) 증가했다. 연결 영업이익률은 1.2%p (YoY), 1.0%p (QoQ) 하락한 6.5%였는데, 전년 동기대비 원재료 가격이 상승하면서 원가율이 높아졌고, 브라질 진출에 따른 고정비 증가 등으로 판매관리비가 20% (YoY) 증가한 영향이다. 영업이익 감소에도 세전이익/지배주주순이익은 66%/34% (YoY) 증가한 440억원/338억원을 기록했는데, 영업외 외환손익이 크게 개선(+154억원)된 영향이다.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순이익은 각각 10,094억원/703억원/720억원으로 마감되었다.
  • SJGsejong_260831_2Q26Review.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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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을 많이 할 것 같아요

핵심 결론
공정위가 TPG의 롯데렌탈 인수를 승인 · 공정거래위원회가 TPG(미국계 사모펀드)의 롯데렌탈 인수를 승인했다. 호텔롯데와 부산롯데호텔이 보유한 지분 61.2% 전량이 TPG에게 매각 될 예정이며, 매각 가격은 주당 59,000원(공모가와 동일), 전체 매각 대금은 1.3조원에 달한다. TPG는 매각 대금을 모두 자기자본으로 지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TPG는 렌터카 사업을 영위하고 있지 않아 경쟁 제한 우려가 크지 않다는 공정위의 판단이 있었다.
핵심 포인트
  • 공정위가 TPG의 롯데렌탈 인수를 승인
  • 공정거래위원회가 TPG(미국계 사모펀드)의 롯데렌탈 인수를 승인했다. 호텔롯데와 부산롯데호텔이 보유한 지분 61.2% 전량이 TPG에게 매각 될 예정이며, 매각 가격은 주당 59,000원(공모가와 동일), 전체 매각 대금은 1.3조원에 달한다. TPG는 매각 대금을 모두 자기자본으로 지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TPG는 렌터카 사업을 영위하고 있지 않아 경쟁 제한 우려가 크지 않다는 공정위의 판단이 있었다.
  • lotterental_26090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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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전략 - 3개월 이상 내다보면 주가 전망 ..

핵심 결론
매수 의견 유지/TP 20,000원 유지, 길게 보면 적극 매수할 시점 · LGU+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를 20,000원을 유지한다. 1) 상반기 어닝 서프라이즈로 2026년 높은 연결영업이익 성장에 대한 투자가들의 신뢰도 향상이 예상되고, 2) 2027년에는 자사주 소각 규모 증대를 바탕으로 총 주주환원금액 증가가 기대되며, 3) 장기 이익 성장 흐름을 바탕으로 보면 밸류에이션상 매력적인 수준이기 때문이다. 8월 자사주 매입에도 불구하고 부진한 주가 흐름이 이어지고 있지만 특별한 매도 주체가 출현할 가능성이 낮
핵심 포인트
  • 매수 의견 유지/TP 20,000원 유지, 길게 보면 적극 매수할 시점
  • LGU+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를 20,000원을 유지한다. 1) 상반기 어닝 서프라이즈로 2026년 높은 연결영업이익 성장에 대한 투자가들의 신뢰도 향상이 예상되고, 2) 2027년에는 자사주 소각 규모 증대를 바탕으로 총 주주환원금액 증가가 기대되며, 3) 장기 이익 성장 흐름을 바탕으로 보면 밸류에이션상 매력적인 수준이기 때문이다. 8월 자사주 매입에도 불구하고 부진한 주가 흐름이 이어지고 있지만 특별한 매도 주체가 출현할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고려하면 가을 이후 점진적 주가 상승이 나타날 수 있을 것이란 판단이다.
  • LGU_083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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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9월 전략 - AI 과금화 전략 긍정적, 확실한 ..

핵심 결론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76,000원으로 유지, 2027년도 보고 매수할 것을 추천 · KT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수, 12개월 목표주가를 76,000원으로 유지한다. 매수 추천 사유는 1) AI 결합 요금제 출시로 이동전화 ARPU 성장 기대감 상승이 예상되고, 2) 장기 이익성장 흐름이 나타날 수 있음을 감안하면 현재 PBR은 매력적인 수준이며, 3) 상반기 실적이 모두 발표됨에 따라 2026년 연결 영업이익 감소, 본사 영업이익 정체 가능성을 대다수 투자가들이 인지한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악재가 모두 주가에 반영된 상황이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76,000원으로 유지, 2027년도 보고 매수할 것을 추천
  • KT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수, 12개월 목표주가를 76,000원으로 유지한다. 매수 추천 사유는 1) AI 결합 요금제 출시로 이동전화 ARPU 성장 기대감 상승이 예상되고, 2) 장기 이익성장 흐름이 나타날 수 있음을 감안하면 현재 PBR은 매력적인 수준이며, 3) 상반기 실적이 모두 발표됨에 따라 2026년 연결 영업이익 감소, 본사 영업이익 정체 가능성을 대다수 투자가들이 인지한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악재가 모두 주가에 반영된 상황이라고 보면 당장 탄력적인 주가 상승 반전이 나타나긴 어렵겠지만 주가 바닥을 굳히면서 서서히 2027년 이후 서비스 매출액 증가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 KT_0831.re.pdf
하나증권
+3

9월 전략 - 호재가 집중되는 구간, 주가 차별..

핵심 결론
매수/TP 14만원/통신서비스업종 Top Pick 유지, 전 고점 돌파 시도 있을 것 · SKT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한다. 더불어 국내 통신서비스 업종 12개월/9월 Top Pick으로 제시한다. 추천 사유는 1) 자회사인 SK하이퍼를 SPC 형태로 운영함에 따라 수익성에 기반한 데이터 센터 운영과 더불어 SKT 배당금 재원 증대가 예상되고, 2) 상반기 실적을 바탕으로 볼 때 연간 연결 영업이익이 2조원에 육박할 가능성이 높아 비과세배당이 적용되는 4분기 세후 DPS가 1,050원에 달할 전망이
핵심 포인트
  • 매수/TP 14만원/통신서비스업종 Top Pick 유지, 전 고점 돌파 시도 있을 것
  • SKT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한다. 더불어 국내 통신서비스 업종 12개월/9월 Top Pick으로 제시한다. 추천 사유는 1) 자회사인 SK하이퍼를 SPC 형태로 운영함에 따라 수익성에 기반한 데이터 센터 운영과 더불어 SKT 배당금 재원 증대가 예상되고, 2) 상반기 실적을 바탕으로 볼 때 연간 연결 영업이익이 2조원에 육박할 가능성이 높아 비과세배당이 적용되는 4분기 세후 DPS가 1,050원에 달할 전망이며, 3) 가을 이후 국내에서도 AI 기지국으로 진화, 5G SA 도입 이슈가 거세질 것이라 관련 수혜주인 SKT에 대한 투자가들의 관심 증대가 예상되고, 4) ARPU/이익/배당 성장 기대감이 높아질 시기임을 감안하면 3.8%에 달하는 기대배당수익률이 충분히 매력적으로 평가되기 때문이다.
  • SKT_083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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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GC 장기계약에 집중

핵심 결론
상반기 영업이익 536억원(+3%, OPM 17.9%) · KSS해운의 상반기 매출액은 10% (YoY) 증가한 2,997억원, 영업이익은 3% 증가한 536억원(영업이익률 17.9%)을 기록했다. 환율 상승으로 매출액이 증가했으나, 장기계약 위주의 수익 구조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영업이익은 유사한 수준에 머물렀다. 가스선 매출액이 8% (YoY)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3% 감소했고, 탱커선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2%/26% 증가했다. 2분기말 기준 선대는 31척이다(이 중 VLGC 13척).
핵심 포인트
  • 상반기 영업이익 536억원(+3%, OPM 17.9%)
  • KSS해운의 상반기 매출액은 10% (YoY) 증가한 2,997억원, 영업이익은 3% 증가한 536억원(영업이익률 17.9%)을 기록했다. 환율 상승으로 매출액이 증가했으나, 장기계약 위주의 수익 구조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영업이익은 유사한 수준에 머물렀다. 가스선 매출액이 8% (YoY)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3% 감소했고, 탱커선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2%/26% 증가했다. 2분기말 기준 선대는 31척이다(이 중 VLGC 13척).
  • kssline_260828.pdf
하나증권
+3

하반기 실적도 문제 없을 전망

핵심 결론
목표주가 16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삼천리 목표주가 160,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2분기 실적은 세전이익에서 일회성 영업보상금을 제외하면 특이사항이 없었다. 발전은 판가와 원가가 동시에 상승하고 있으나 성수기 가동률 상승을 감안하면 안정적인 실적이 유지될 수 있다. 기존 하반기 실적 우려 요소였던 집단에너지 사업의 다운사이클 진입 리스크는 해소된 상황으로 판단된다. 2026년 실적 기준 PER 3.2배, PBR 0.26배다.
핵심 포인트
  • 목표주가 16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삼천리 목표주가 160,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2분기 실적은 세전이익에서 일회성 영업보상금을 제외하면 특이사항이 없었다. 발전은 판가와 원가가 동시에 상승하고 있으나 성수기 가동률 상승을 감안하면 안정적인 실적이 유지될 수 있다. 기존 하반기 실적 우려 요소였던 집단에너지 사업의 다운사이클 진입 리스크는 해소된 상황으로 판단된다. 2026년 실적 기준 PER 3.2배, PBR 0.26배다.
  • Samchully_260831_2Q26Re.pdf
하나증권
+3

큰 성장을 위해서는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

핵심 결론
약 3조원의 유상증자는 자신감 상실이 아닌 전략적인 선택 · 8/28일자 공시에 따른 유상증자 내용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로, 발행주식수 2,270,000주(증자비율 4.9%), 예정발행가 1,322,000원, 신주배정주식수 비율 0.039주이다. 총 예정모집액은 약 3조원인데, 최근 7/17일에 결정한 스위스 PolyPeptide 그룹사 인수 목적으로 약 2.7억원, 6공장 증설 목적으로 약 0.3조원을 사용할 계획이다. 공시 후 시장 반응은 PolyPeptide 인수 예정 금액이었던 2.71조원 전액을 유상 증자로 조달하
핵심 포인트
  • 약 3조원의 유상증자는 자신감 상실이 아닌 전략적인 선택
  • 8/28일자 공시에 따른 유상증자 내용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로, 발행주식수 2,270,000주(증자비율 4.9%), 예정발행가 1,322,000원, 신주배정주식수 비율 0.039주이다. 총 예정모집액은 약 3조원인데, 최근 7/17일에 결정한 스위스 PolyPeptide 그룹사 인수 목적으로 약 2.7억원, 6공장 증설 목적으로 약 0.3조원을 사용할 계획이다. 공시 후 시장 반응은 PolyPeptide 인수 예정 금액이었던 2.71조원 전액을 유상 증자로 조달하는 것에 의문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한 답은 당일 장 마감 후 공시된 증권신고서를 참고할 필요가 있다. 동사의 향후 투자 지출 계획을 보면, ‘34년까지 PolyPeptide 인수 및 6공장 증설을 포함하여 약15.4조원을 투자할 계획이고, 대부분의 계획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계획된 비용 중 약 64%를 ‘29년 내 투입한다. 동사가 반기 말 기준 약 2.1조원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고, 연간 약2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창출하고 있지만, 최근 기준금리 상승으로 AA 등급(1H26 공시) 회사채 금리도 4.41%(한국기업평가 8/28 기준)로 높은 상태라 3조원 기준 이자 비용은 연 1,323억원 이상으로 상당하다. 또한 3조원을 전액 차입하는 경우 부채비율이 현재 51%에서 87%까지 일시적 상승하여, 미래의 차입 여력이 크게 감소한다. 올해 인수한 록빌 공장과 PolyPeptide 공장의 시설 교체나 효율성 증가를 위해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따라서 차입이나 회사채는 무리해서 한꺼번에 확보하기 보다 전략적으로 필요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여력을 남겨 두고, 어차피 미래에 한 번 이상의 유상증자가 필요할 것이라면 고금리 시기인 지금이 적기라는 회사의 설명은 일단 타당하다. 과거 ‘22년에는 5공장 증설 예상 비용인 1.9조원을 전액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였는데, 이번 6공장 증설에는 약0.3조원만 조달하는 것을 보면 4년 전 대비 영업을 통한 현금 창출에 대한 자신감은 분명 성장했다.
  • sblogics_issue_comment_26083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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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외형 경쟁에서 주주환원으로

핵심 결론
주주환원 확대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 가능성 · DB손해보험은 8/28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통해 2030년 연결/별도 기준 주주환원율을 각각 40%/50%까지 확대하고, DPS를 매년 10% 이상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으며(기존 주주환원 정책 28년 별도 주주환원율 35%), 연결과 별도 기준을 동시에 충족할 계획이다. 또한 동사가 제시한 주주환원율에는 자사주 소각이 포함되지 않아, 상법 개정에 따른 자사주 소각과 별개로 해당 주주환원율을 달성할 예정이다. 주주환원 확대 과정에서는 K-ICS 비율 180%, DCR(Dividen
핵심 포인트
  • 주주환원 확대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 가능성
  • DB손해보험은 8/28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통해 2030년 연결/별도 기준 주주환원율을 각각 40%/50%까지 확대하고, DPS를 매년 10% 이상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으며(기존 주주환원 정책 28년 별도 주주환원율 35%), 연결과 별도 기준을 동시에 충족할 계획이다. 또한 동사가 제시한 주주환원율에는 자사주 소각이 포함되지 않아, 상법 개정에 따른 자사주 소각과 별개로 해당 주주환원율을 달성할 예정이다. 주주환원 확대 과정에서는 K-ICS 비율 180%, DCR(Dividend Coverage Ratio) 200%를 safety floor로 설정해 자본건정성과 배당가능이익을 동시에 관리할 계획이다.
  • 260831_DB.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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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증익 가능성 높다. CET 1 비율도 14% ..

핵심 결론
우려에서 빗겨나 있는 저평가 은행지주사. 3분기 실적 시즌을 겨냥한 관심종목 제시 · 우리금융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3,000원을 유지. 3분기 추정 순익은 1조 300억원으로 QoQ 2.5% 증가해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대형은행지주사들 전반적으로 2분기 중의 자본시장 호조로 인해 크게 확대되었던 증권 브로커리지수수료 및 은행 신탁수수료 등이 최근 증시 부진과 거래대금 감소 등으로 인해 다시 상당폭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3분기 실적이 QoQ 기준으로 감익될 수 있다는 우려가 큰 상황인데 동사의 경우는 이러
핵심 포인트
  • 우려에서 빗겨나 있는 저평가 은행지주사. 3분기 실적 시즌을 겨냥한 관심종목 제시
  • 우리금융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3,000원을 유지. 3분기 추정 순익은 1조 300억원으로 QoQ 2.5% 증가해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대형은행지주사들 전반적으로 2분기 중의 자본시장 호조로 인해 크게 확대되었던 증권 브로커리지수수료 및 은행 신탁수수료 등이 최근 증시 부진과 거래대금 감소 등으로 인해 다시 상당폭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3분기 실적이 QoQ 기준으로 감익될 수 있다는 우려가 큰 상황인데 동사의 경우는 이러한 우려에서 빗겨나 있을 것으로 전망. 신탁수수료와 일임보수 등 자본시장 호황에 따른 수수료이익 증가분이 2분기 중 QoQ 700억원에 내외에 그쳐 3분기 감소분 자체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7~8월의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외화환산익이 1,000억 가량 발생할 것으로 보여 이를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여기에 타행과 달리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공정위의 국고채 입찰 담합 관련 과징금 우려에서도 벗어나 있어 관련 불확실성도 없는 상황. 그럼에도 현 주가는 PBR 0.59배에 불과해 수익성을 감안한 기준으로 경쟁사들과 비교시에도 매우 저렴한 상황. 3분기 실적 시즌을 겨냥한 관심종목으로 제시
  • WFG_3Q26preview_2026082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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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6년 CEO Investor Day 핵심내용

핵심 결론
2030년 수익성 가이던스를 상향 · 현대차 2026년 CEO Investor Day의 핵심내용을 살펴본다. 먼저 재무 및 판매목표를 보면, 1) 2026년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는 연초 발표했던 6.3%~7.3%를 유지했지만, 2) 2030년 목표로 판매대수 555만대(MS 6.0% 목표)는 유지했고, 영업이익률 목표는 9% 이상으로 상향되었다(vs. 2025년 CID 에서는 8~9% vs. 2024년 CID에서는 10%였음). 3) 2030년 지역별 목표는 중남미/중국 비중이 1%p씩 상향되었고, 아태/아중동 비중은 1%p씩 하향되
핵심 포인트
  • 2030년 수익성 가이던스를 상향
  • 현대차 2026년 CEO Investor Day의 핵심내용을 살펴본다. 먼저 재무 및 판매목표를 보면, 1) 2026년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는 연초 발표했던 6.3%~7.3%를 유지했지만, 2) 2030년 목표로 판매대수 555만대(MS 6.0% 목표)는 유지했고, 영업이익률 목표는 9% 이상으로 상향되었다(vs. 2025년 CID 에서는 8~9% vs. 2024년 CID에서는 10%였음). 3) 2030년 지역별 목표는 중남미/중국 비중이 1%p씩 상향되었고, 아태/아중동 비중은 1%p씩 하향되었다. 4) 2030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기존 세그먼트에서는 점유율 확대 및 포트폴리오 합리화, 신규 세그먼트에서는 신차 라인업 및 신규 시장 진출을 제시했는데, 판매대수 증가의 50% 이상이 현재 점유율이 낮은 세그먼트 내 신차에서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30년까지 모델 100개 이상 목표). 5) 이를 위해 글로벌 생산능력을 127만대 확대하는데, 이는 기존 120만대 대비 인도에서 7만대가 추가된 것이다(미국/인도/한국 +50만대/+32만대/+20만대, 신흥국 CKD +25만대). 6) 2026년 수익성 목표 달성은 HEV 판매 확대를 통한 믹스 개선과 하반기 신차 효과를 제시했고(향후 8개월간 아반떼/아이오닉3/투싼/싼타페EREV 등 7종 출시), 2030년 수익성 목표는 HEV 판매 확대와 xEV 규모의 경제효과, 그리고 전 PT에서의 원가절감 로드맵을 제시했다. 7) 원가 절감을 통해 약 3%p의 개선을 목표하는데, Lifecycle 원가 혁신을 통해 1.5%p, 재료비 절감을 통해 1.0%p, 현지화를 통해 0.5%p씩 기여할 것으로 기대 중이다. 친환경차 목표로는, 8) 2030년 친환경차 판매 비중 목표는 기존과 같은 60%를 유지했는데, 9) 이를 달성하기 위해 북미에서는 현재 25%인 HEV 비중을 2030년까지 10개 이상의 모델을 추가하여 50%까지 높이고, 2027년 상반기에는 첫 EREV 모델도 투입한다. 10) 유럽에서는 전 라인업에서 전동화 모델을 추가(2026년 하반기 아이오닉3 투입)하여 현재 12만대 수준인 EV 판매대수를 2030년 42만대 이상을 목표하고, 11) 중국에서는 2026년 중국 전용 모델인 아이오닉V와 2027년 이후 B-SUV/C-SUV 등을 투입할 예정이다. 12) 럭셔리 브랜드인 제네시스에서 2026년 하반기 GV80 HEV 모델과 GV90 EV 모델, 2027년초 EREV 모델 등도 출시한다. 13) 이를 지원하는 배터리 전략(자체 개발 고성능 배터리셀,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Mid-Ni NCM, 배터리 안전기술 등)도 강화한다. 미래전략 목표로는, 14) 모셔널/우버/웨이모 등과 파트너쉽으로 로보택시 기반의 AV 파운드리 전략을 실행한다(모셔널의 무인 자율주행 서비스 2026년 말 라스베가스 출시). 15) 차량 내 경험 확장과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를 위한 데이터 플라이휠 전략을 실행하는데. 2028년 SDV 모델을 양산하고, 2029년 데이터센터 내재화로 가속되며, 대규모 양산 차량(연간 700만대 이상, 190개 이상 국가)을 기반으로 2033년에는 경쟁사에 버금가는 학습 데이터를 확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16) 로보틱스와 관련한 일정은 ‘2026년 RMAC 개소, 2026년말 부지 규모 10배 확장, 2028년 HMGMA 양산 배치, 2030년 글로벌 확대 적용’ 등 기존대로 유지하고, 2028년 미국 내 3만 대 규모로 생산을 개시한다(2026년 생산부지 발표 예정). 주주환원 목표로는, 17) 총주주환원율(TPR, 배당+자사주 매입/소각) 35% 이상을 유지했다.
  • Hyundai_260826_2026CID.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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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ET 흡수합병에 따른 기존 주주 보호정책 ..

핵심 결론
8/25일 SKIET 흡수합병 공시 · 8/25일 SK이노베이션은 이사회 결의로 소규모 합병을 통한 SKIET 흡수합병을 공시했다. 주당 합병가액은 SK이노베이션 125,862원이며, SKIET는 14,783원이다. 이에 따라, SKIET 보통주 1주 당 SK이노베이션 보통주 0.117454주를 신주 발행(448만 1,300주)해 SK이노베이션의 주식 희석 비율은 약 2.6%로 계산된다. SK이노베이션이 보유한 53.35%에 대해서는 신주를 배정하지 않고, 외부주주 지분 46.65%만 신주로 교환하게 된다. 즉, 합병가액 기준 약
핵심 포인트
  • 8/25일 SKIET 흡수합병 공시
  • 8/25일 SK이노베이션은 이사회 결의로 소규모 합병을 통한 SKIET 흡수합병을 공시했다. 주당 합병가액은 SK이노베이션 125,862원이며, SKIET는 14,783원이다. 이에 따라, SKIET 보통주 1주 당 SK이노베이션 보통주 0.117454주를 신주 발행(448만 1,300주)해 SK이노베이션의 주식 희석 비율은 약 2.6%로 계산된다. SK이노베이션이 보유한 53.35%에 대해서는 신주를 배정하지 않고, 외부주주 지분 46.65%만 신주로 교환하게 된다. 즉, 합병가액 기준 약 5,640억원의 신주를 지급하고 SKIET 소수주주 지분을 사들이는 구조로 당장의 현금 유출은 없다. SKIET 주주 중 합병에 반대하는 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매수청구가 14,620원/행사시점 11/24~12/14일)로 SKIET가 반대주주에게 지급해야 할 주식매수대금이 3,50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계약 해제나 합병 조건 변경이 가능하다.
  • SKI_update_20260827_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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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넥스트 엑스코프리 확보와 경쟁자 견제를 한..

핵심 결론
Opakalim 도입으로 차기 엑스코프리 준비, 탑라인 결과는 올해 하반기 확인 · 8/26일 Biohaven으로부터 뇌전증 신약 후보 물질인 Opakalim(BHV-7000)을 도입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 Opakalim은 칼륨 채널(Kv7)을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물질로, 2개의 pivotal 임상2/3(RISE-2: NCT06132893, RISE-3: NCT06309966)을 진행 중이다. RISE-3는 현재 환자 등록을 마쳤고, Biohaven이 올해 8월에 업데이트한 회사 현황에 의하면 올해 하반기 75mg(고용량) 투약
핵심 포인트
  • Opakalim 도입으로 차기 엑스코프리 준비, 탑라인 결과는 올해 하반기 확인
  • 8/26일 Biohaven으로부터 뇌전증 신약 후보 물질인 Opakalim(BHV-7000)을 도입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 Opakalim은 칼륨 채널(Kv7)을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물질로, 2개의 pivotal 임상2/3(RISE-2: NCT06132893, RISE-3: NCT06309966)을 진행 중이다. RISE-3는 현재 환자 등록을 마쳤고, Biohaven이 올해 8월에 업데이트한 회사 현황에 의하면 올해 하반기 75mg(고용량) 투약군에 대한 탑라인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ClinicalTrials.gov에서도 2026년10월 종료 예정으로 확인할 수 있다(탑라인 발표는 2-3개월 뒤 예상). 엑스코프리의 미국 물질특허는 2032년10월30일존속기간 만료 예정(US7598279)이다. 용법, 용량, 제형 등 별도 특허로 존속기간을 일정 부분 연장할 수 있지만, 이번 계약은 이러한 불안 요소를 경감하는데 중요한 성과이다. 아울러 경쟁자로 인식되고 있는 Xenone의 Azetukalner가 하반기 FDA 허가 신청하고 내년 말부터 판매 예정이라 이를 견제할 수 있게 되었다. SK바이오팜은 엑스코프리를 통해 미국 뇌전증 시장에서 입지를 구축한 상태이기 때문에, Azetukalner와 유사한 수준의 효과와 안전성 만으로도 Xenone 대비 더 빠르게 시장 진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Skbiopharm_Issue_comment_260827.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