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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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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계절이 왔다

핵심 결론
나의 계절이 왔다 · 하반기에도 통영에코파워와 IPARK현대산업개발을 중심으로 한 이익 개선이 매우 뚜렷할 전망이다. 통영에코파워는 3분기 여름철 전력 피크와 SMP 상승 수혜로 호실적이 예상되며, 에너지 가격 강세에 따라 4분기까지 높은 수익성이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IPARK현대산업개발 역시 상반기 대비 하반기 매출 회복세가 뚜렷해지면서 이익 개선 폭을 키울 전망이다. 이 외에 IPARK몰(양호한 수익성 지속), HDC현대EP(매출 증가 추세), HDC랩스(수익성 강화), IPARK아이앤콘스(시행 중심으로 전환) 등 주요 자회
핵심 포인트
  • 나의 계절이 왔다
  • 하반기에도 통영에코파워와 IPARK현대산업개발을 중심으로 한 이익 개선이 매우 뚜렷할 전망이다. 통영에코파워는 3분기 여름철 전력 피크와 SMP 상승 수혜로 호실적이 예상되며, 에너지 가격 강세에 따라 4분기까지 높은 수익성이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IPARK현대산업개발 역시 상반기 대비 하반기 매출 회복세가 뚜렷해지면서 이익 개선 폭을 키울 전망이다. 이 외에 IPARK몰(양호한 수익성 지속), HDC현대EP(매출 증가 추세), HDC랩스(수익성 강화), IPARK아이앤콘스(시행 중심으로 전환) 등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도 예상돼 그룹 전반의 이익 체력을 받쳐줄 것으로 기대된다.
  • 2Q26 Review_HDC_vf(1).pdf
한화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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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O 레퍼런스 확보, 수익성 개선, 남은 건 멀..

핵심 결론
20년의 데이터센터 운영 경험을 외부 매출로 전환하기 시작 · 전일 동사는 이지스자산운용이 개발하는 안산 데이터센터(40MW)의 위탁운영 사업을 수주했다. 올해 2월 이지스자산운용이 추진하는 10MW 규모 DBO 사업자로 선정된데에 이어 6개월여 만에 협력 범위가 약 4배로 커졌다. DBO 사업이 기존 SI보다 매력적인 이유는 하나의 DC 프로젝트에서 매출이 한번에 끝나지 않고, 설계와 구축 단계에서는 프로젝트 매출이 발생하고, 준공 이후는 운영 및 유지보수 계약을 통해 반복 매출을 확보할 수 있다. 특히 운영 계약은 데이터센터가
핵심 포인트
  • 20년의 데이터센터 운영 경험을 외부 매출로 전환하기 시작
  • 전일 동사는 이지스자산운용이 개발하는 안산 데이터센터(40MW)의 위탁운영 사업을 수주했다. 올해 2월 이지스자산운용이 추진하는 10MW 규모 DBO 사업자로 선정된데에 이어 6개월여 만에 협력 범위가 약 4배로 커졌다. DBO 사업이 기존 SI보다 매력적인 이유는 하나의 DC 프로젝트에서 매출이 한번에 끝나지 않고, 설계와 구축 단계에서는 프로젝트 매출이 발생하고, 준공 이후는 운영 및 유지보수 계약을 통해 반복 매출을 확보할 수 있다. 특히 운영 계약은 데이터센터가 장기간 사용되는 인프라라는 특성 때문에 계약 기간이 길다.
  • 기업코멘트_롯데이노베이트[201002760_734_A2_1].pdf
한화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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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상장 리스크 해소

핵심 결론
코스맥스이스트 FI 엑시트 완료 · - 코스맥스는 9월 1일 1,000억원의 단기차입과 코스맥스이스트에 대한 1,100억원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 대여금리는 4.1%이며 자금은 코스맥스이스트의 전환사채(CB) 조기상환에 사용될 예정이다. 나머지 상환재원은 코스맥스이스트가 코스맥스차이나·광저우 등으로부터 수취한 배당금을 활용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코스맥스이스트 FI 엑시트 완료
  • 코스맥스는 9월 1일 1,000억원의 단기차입과 코스맥스이스트에 대한 1,100억원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 대여금리는 4.1%이며 자금은 코스맥스이스트의 전환사채(CB) 조기상환에 사용될 예정이다. 나머지 상환재원은 코스맥스이스트가 코스맥스차이나·광저우 등으로부터 수취한 배당금을 활용할 계획이다.
  • 코스맥스이스트는 2019년 중국 사업 투자로 유치한 SV인베스트먼트의 지분을 2023년 약 1,149억원에 유상감자했고, 해당 자금 마련을 위해 KDB인베스트먼트·하나증권 측 신규 FI를 대상으로 1,143억원 규모의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발행했다. 당시 RCPS 381만주를 발행하면서 새로운 FI가 유입됐고 이에 따라 코스맥스이스트의 IPO 관련 불확실성도 이어졌다. 이후 2025년 3월 해당 RCPS 전량을 유상감자하고 동일한 1,143억원 규모의 CB로 대체했다.
  • 이 CB 자체를 조기상환함으로써 해당 FI와의 투자관계를 종료한다. 기존 약정상 올해 9월까지 IPO를 완료하지 못할 경우 추가적인 금융비용 부담이 발생할 수 있었으나, 조기상환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파악된다.
  • 260902_기업이슈코멘트_코스맥스_F(1).pdf
한화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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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지는 도시정비 수주

핵심 결론
실적 턴어라운드 지속 · 한국토지신탁의 상반기 기준 영업수익은 989억 원, 영업이익은 49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28.2%, 흑자전환을 기록했다. 1분기부터 수수료 수익이 회복세로 돌아선 가운데 2분기 분양 휴맥스 지분 매각 관련 수익(약 80억 원)이 반영되며 영업수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펀드투자 평가손실 및 코레이트 투자 손실(2Q, 약 110억 원) 발생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개선을 나타냈다. 또한 상반기 중 지분법 이익 362억 원이 영업외로 반영됨에 따라 순이익 개선은 더욱 두드러졌다. 하반기에도
핵심 포인트
  • 실적 턴어라운드 지속
  • 한국토지신탁의 상반기 기준 영업수익은 989억 원, 영업이익은 49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28.2%, 흑자전환을 기록했다. 1분기부터 수수료 수익이 회복세로 돌아선 가운데 2분기 분양 휴맥스 지분 매각 관련 수익(약 80억 원)이 반영되며 영업수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펀드투자 평가손실 및 코레이트 투자 손실(2Q, 약 110억 원) 발생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개선을 나타냈다. 또한 상반기 중 지분법 이익 362억 원이 영업외로 반영됨에 따라 순이익 개선은 더욱 두드러졌다. 하반기에도 수수료 수익의 견조한 흐름과 기저효과에 힘입어 실적 턴어라운드가 지속될 전망이다.
  • 2Q26 Review_한국토지신탁_F(1).pdf
한화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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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 up 2.0: 배당 추정치 상향과 가시성 확..

핵심 결론
Value up 2.0: 배당 추정치 상향과 가시성 확보 · DB손해보험은 2025년 2월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이어 Value up 2.0을 공시. 새로운 자본정책의 주요 내용은 (1)연결 기준의 목표 배당성향이 추가로 제시되고, 기존 대비 별도 기준의 목표 수준이 상향되는 동시에 도달시점이 연장됨. 또한 (2)자본비율과 배당가능이익을 주주환원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지표로 제시했으며 (3)ROE 목표와 더불어 신규 사업을 이행할 때 기준이 되는 원칙을 제시함 (표1)
핵심 포인트
  • Value up 2.0: 배당 추정치 상향과 가시성 확보
  • DB손해보험은 2025년 2월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이어 Value up 2.0을 공시. 새로운 자본정책의 주요 내용은 (1)연결 기준의 목표 배당성향이 추가로 제시되고, 기존 대비 별도 기준의 목표 수준이 상향되는 동시에 도달시점이 연장됨. 또한 (2)자본비율과 배당가능이익을 주주환원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지표로 제시했으며 (3)ROE 목표와 더불어 신규 사업을 이행할 때 기준이 되는 원칙을 제시함 (표1)
  • 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별도 기준으로 추정하는 바, 별도 배당성향 목표치 상향만을 선형적으로(linear) 반영함. 이때 2026년~2028년 배당성향 추정은 각각 3%p, 4%p, 7%p 상향되고, 동기간 DPS는 9%, 12%, 20% 상향되었음. 이에 따라 향후 3개년의 기대 배당수익률은 평균 6.2%로 높아졌으며, 2030년까지 배당성향 50%에 도달하려면 DPS가 연 평균 16% 상승할 것으로 기대됨. 만일 동사의 연결 순익이 별도 순익을 20% 이상 상회할 경우, 연결 배당성향 목표에 따라 배당 추정은 이보다 더 상향될 전망
  • 한편 동사는 K-ICS비율과 DCR(배당가능이익/예상배당금)을 기준으로 하여, 추가 주주환원이 가능한 구간과 조정이 필요한 구간을 제시. 결국 지속 가능한 배당 확대를 이행하기 위해서는 배당가능이익을 더 면밀하게 관리할 필요가 높아짐. 이는 해약환급금준비금의 관리를 의미하며, 수익성을 우선하는 신계약 영업이 유지되어야만 달성할 수 있는 구조라고 판단됨
  • 종합적으로 배당 추정치의 상향과 배당정책의 중기 가시성 제고, 더불어 단위 신계약비의 조절 및 underwriting 강화를 통한 적정 신계약 매출을 배수의 진으로 제시한 점을 긍정적으로 판단.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함
  • 20260831 DB손보 Value up comment.pdf
한화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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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 사업으로 체질 개선 기대

핵심 결론
실적 개선 추세 지속 · 한국자산신탁의 상반기 영업수익은 1476억 원, 영업이익은 418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41.7%, +60.7%를 기록했다. 상반기 기준 신용손실충당금 전입이 전년동기 대비 약 280억 원 늘었지만, 대규모 자금운용이익 발생과 2분기 수수료 수익 일시 반영(약 100억 원 추정)으로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개선됐다. 하반기 영업수익은 일회성 요인 차감으로 상반기보다 감소하겠지만, 충당금 규모가 크게 축소되면서 전년 대비 실적 개선 흐름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핵심 포인트
  • 실적 개선 추세 지속
  • 한국자산신탁의 상반기 영업수익은 1476억 원, 영업이익은 418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41.7%, +60.7%를 기록했다. 상반기 기준 신용손실충당금 전입이 전년동기 대비 약 280억 원 늘었지만, 대규모 자금운용이익 발생과 2분기 수수료 수익 일시 반영(약 100억 원 추정)으로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개선됐다. 하반기 영업수익은 일회성 요인 차감으로 상반기보다 감소하겠지만, 충당금 규모가 크게 축소되면서 전년 대비 실적 개선 흐름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201100587739.pdf
한화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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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CID - 권역별 현지화와 사업 효율화에 ..

핵심 결론
(중장기 전략) 전 권역 성장, 신규 세그먼트에서 성장의 50% 창출 · 금번 '2026 CID'를 통해 강조한 키워드는 '권역별 현지화'와 '사업 효율화'라고 판단. 지난해 제시했던 바와 같이 권역별 현지 포트폴리오 구축을 통한 2030년 555만대 판매 목표를 재확인했으며, 이를 위해 각 권역별 현지 생산 능력을 127만대(지난해 대비 인도 7만대 증량) 추가 확보하는 계획 제시.
핵심 포인트
  • (중장기 전략) 전 권역 성장, 신규 세그먼트에서 성장의 50% 창출
  • 금번 '2026 CID'를 통해 강조한 키워드는 '권역별 현지화'와 '사업 효율화'라고 판단. 지난해 제시했던 바와 같이 권역별 현지 포트폴리오 구축을 통한 2030년 555만대 판매 목표를 재확인했으며, 이를 위해 각 권역별 현지 생산 능력을 127만대(지난해 대비 인도 7만대 증량) 추가 확보하는 계획 제시.
  • 특정 시장 의존도를 낮추고 전 권역에서의 성장을 추진하며, 이를 위해 권역별 친환경차(xEV) 파워트레인 믹스 및 시장 특화된 모델을 확대하는 계획을 강조했으며, 2030년까지 1) 100개 이상 신차 출시, 2) 2027년 상반기 북미 시작으로 EREV(Extended Range EV) 출시, 그리고 3) 픽업/LCV 등 기존 시장지위가 낮은 세그먼트에서 향후 성장의 50% 이상 창출 등 세가지를 강조.
  • 라인업 확대에 따라 수반되는 플랫폼/차급/파워트레인 Variation 증가는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동사는 현지화 사업 수익성 증대를 위해 부품 현지화 및 현지 공급망 구축 계획을 제시. 북미는 부품 현지화율을 현재 60%에서 2030년까지 80%로 높이고, 현지 협력사 수를 추가 확대할 계획. 유럽 또한 현지 생산능력을 58만대로 확대하는 데 있어 체코 80%, 터키 70% 등 유럽 생산거점별 현지 조달 비중을 제고 추진. 최근 IAA 규제 등 현지 생산 관련 규제가 강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판단
  • 202300763302.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