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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AFC, 미국진출 성공

핵심 결론
미국 진출 이벤트가 반영되지 않은 주가 수준 ·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건설 인허가 중단이 주가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러나 인허가 헤드라인 리스크는 11 월 3 일 미국의 중간선거 이후에는 점차 사라질 것으로 전망한다. 데이터센터 규제는 AI 투자를 금지하겠다는 것이 아니다. 본질은 가정용 전기요금 상승 부담을 하이퍼스케일러, 유틸리티, 유권자 중 누가 나눌 것인가에 대한 정치적 타협이다. (1) 뉴욕주 행정명령은 데이터센터에 더 높은 요금을 내거나 자체 전원을 확보하도록 요구, (2) 펜실베니아는 지역 승인과 에너지
핵심 포인트
  • 미국 진출 이벤트가 반영되지 않은 주가 수준
  •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건설 인허가 중단이 주가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러나 인허가 헤드라인 리스크는 11 월 3 일 미국의 중간선거 이후에는 점차 사라질 것으로 전망한다. 데이터센터 규제는 AI 투자를 금지하겠다는 것이 아니다. 본질은 가정용 전기요금 상승 부담을 하이퍼스케일러, 유틸리티, 유권자 중 누가 나눌 것인가에 대한 정치적 타협이다. (1) 뉴욕주 행정명령은 데이터센터에 더 높은 요금을 내거나 자체 전원을 확보하도록 요구, (2) 펜실베니아는 지역 승인과 에너지 비용 기준을 부과했다. 이는 금지가 아닌, 전기요금 상승 부담의 주체가 누가 될 것인지에 대한 논의라고 판단한다.
  • 20260908100524343_0_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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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성장 지속, 이제는 해외 사업에 주목할 ..

핵심 결론
미용·성형 일몰 공백을 넘어선 국내, Q·P 동반 개선 ·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469 억원(+17.2% YoY, 이하 YoY 생략)과 영업이익 90억원(+8.2%, OPM 19.3%)을 기록하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미용·성형 환급 일몰에도 코스메틱·백화점 등 상위 카테고리와 약국 등 신규 카테고리가 감소분을 상회하며 기저 효과를 제외한 실질 성장률은 46.5%에 달했다. 하반기 성수기 진입에 따른 상저하고 실적 흐름이 전망된다.
핵심 포인트
  • 미용·성형 일몰 공백을 넘어선 국내, Q·P 동반 개선
  •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469 억원(+17.2% YoY, 이하 YoY 생략)과 영업이익 90억원(+8.2%, OPM 19.3%)을 기록하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미용·성형 환급 일몰에도 코스메틱·백화점 등 상위 카테고리와 약국 등 신규 카테고리가 감소분을 상회하며 기저 효과를 제외한 실질 성장률은 46.5%에 달했다. 하반기 성수기 진입에 따른 상저하고 실적 흐름이 전망된다.
  • ▶동사 국내 수수료매출은 방한 관광객 수(Q) × 인당 수수료매출(P)로 결정되며, 지금은 두 요인 모두 좋아지는 국면이다. ①관광객 수: 26 년 1~6 월 방한 입국자는 1,071 만명(+21.4%)을 기록했고, 이 중 중국 321 만명(+27.1%), 대만 115 만명(+33.4%)으로 중화권 관광객이 성장을 견인했다. ②인당 수수료매출: 전체 수수료매출의 41%를 차지하는 중국인 인당 수수료매출은 2Q 기준 24 년 7,009 원 → 25 년 9,094 원 → 26 년 9,423 원으로 상승하고 있다.
  • 20260908071211774_0_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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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상대적인 밸류에이션 매력도 상승

핵심 결론
쌍두마차가 끄는 실적 · 작년까지 미국 아마존과 크로스보더 채널 중심으로 매출이 성장했다면 올해부터는 미국 오프라인 채널과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매출이 성장하고 있다. 미국 오프라인 뷰티 시장 규모는 온라인 대비 1.5 배 수준이고, 유럽 시장은 미국의 1.37 배다. 올해는 양 시장에 본격적인 침투가 이루어진 첫 해이기에 채널 침투율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
핵심 포인트
  • 쌍두마차가 끄는 실적
  • 작년까지 미국 아마존과 크로스보더 채널 중심으로 매출이 성장했다면 올해부터는 미국 오프라인 채널과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매출이 성장하고 있다. 미국 오프라인 뷰티 시장 규모는 온라인 대비 1.5 배 수준이고, 유럽 시장은 미국의 1.37 배다. 올해는 양 시장에 본격적인 침투가 이루어진 첫 해이기에 채널 침투율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
  • 20260906194347405_3_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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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업황 강세에 글로벌 MNC 모멘텀까지

핵심 결론
수출 강세에 글로벌 브랜드의 수주까지 더해진다 · ODM 의 선케어 성수기가 2 분기임에도 스킨케어 매출 강세로 3 분기 별도법인의 매출이 2분기를 상회할 것이다. 신규 SKU보다는 기존 SKU의 Q 성장으로 매출이 성장하고 있어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오는 구간이다. 내년에 글로벌 브랜드향 수주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는데, 매출의 추가 성장 동력이 될 것이며, 멀티플 측면에서는 과거 밸류에이션 상단을 넘어서는 리레이팅을 고려해볼 만한 모멘텀이다.
핵심 포인트
  • 수출 강세에 글로벌 브랜드의 수주까지 더해진다
  • ODM 의 선케어 성수기가 2 분기임에도 스킨케어 매출 강세로 3 분기 별도법인의 매출이 2분기를 상회할 것이다. 신규 SKU보다는 기존 SKU의 Q 성장으로 매출이 성장하고 있어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오는 구간이다. 내년에 글로벌 브랜드향 수주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는데, 매출의 추가 성장 동력이 될 것이며, 멀티플 측면에서는 과거 밸류에이션 상단을 넘어서는 리레이팅을 고려해볼 만한 모멘텀이다.
  • 20260906194347405_2_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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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안정적인 실적 성장 궤도 진입

핵심 결론
성장궤도 진입 · 긴 터널 끝에 실적이 다시 안정적인 실적 성장 궤도에 올랐다. 과거 미국에서 세포라 의존도가 높았던 것에 비해 아마존과 틱톡으로 채널이 다변화되었고, 브랜드 역시 라네즈 의존도가 높았던 것에 비해 이니스프리, 에스트라 등으로 다변화되었다. COSRX 매출도 올해 강하게 턴어라운드했다. 하반기에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를 전망한다.
핵심 포인트
  • 성장궤도 진입
  • 긴 터널 끝에 실적이 다시 안정적인 실적 성장 궤도에 올랐다. 과거 미국에서 세포라 의존도가 높았던 것에 비해 아마존과 틱톡으로 채널이 다변화되었고, 브랜드 역시 라네즈 의존도가 높았던 것에 비해 이니스프리, 에스트라 등으로 다변화되었다. COSRX 매출도 올해 강하게 턴어라운드했다. 하반기에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를 전망한다.
  • 20260906194347405_6_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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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벤더사 역할이 중요해지는 구간

핵심 결론
벤더사의 가치가 부각되는 구간 · K 뷰티의 미국 오프라인과 유럽 시장 침투가 본격화됨에 따라 벤더사인 실리콘투 사업의 가치가 부각되는 국면이다. 미국 뷰티 셀렉션 샵과 마트, 드럭스토어 등 주요 현지 오프라인 채널을 고객으로 두고 있어 미국 오프라인 시장 침투 구간이 시작됨에 따라 북미 매출 성장성이 기대된다. 유럽은 지역 특성상 벤더사의 역할이 미국 대비 높은 지역인데, K 뷰티의 침투율이 빠르게 늘고 있어 매출 성장의 기반이다. CVC 캐피탈의 투자를 계기로 독일 리테일러인 Douglas 와의 거래관계 형성도 기대할 만한 포인
핵심 포인트
  • 벤더사의 가치가 부각되는 구간
  • K 뷰티의 미국 오프라인과 유럽 시장 침투가 본격화됨에 따라 벤더사인 실리콘투 사업의 가치가 부각되는 국면이다. 미국 뷰티 셀렉션 샵과 마트, 드럭스토어 등 주요 현지 오프라인 채널을 고객으로 두고 있어 미국 오프라인 시장 침투 구간이 시작됨에 따라 북미 매출 성장성이 기대된다. 유럽은 지역 특성상 벤더사의 역할이 미국 대비 높은 지역인데, K 뷰티의 침투율이 빠르게 늘고 있어 매출 성장의 기반이다. CVC 캐피탈의 투자를 계기로 독일 리테일러인 Douglas 와의 거래관계 형성도 기대할 만한 포인트다.
  • 20260906194347405_5_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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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On Track

핵심 결론
정상궤도에 다시 진입 · 기초 카테고리 매출이 고성장하고, 색조 카테고리 매출의 기저가 충분히 낮아짐에 따라 별도 법인의 매출 성장률이 다시 한국 화장품 수출 성장률과 유사해졌다. 또한 2 분기 실적을 기점으로 국내 법인이 다시 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구간에 진입한 것이 확인되었다. 이제는 높은 한국 화장품의 수출 성장률이 동사의 실적에 온전히 반영되는 구간이다.
핵심 포인트
  • 정상궤도에 다시 진입
  • 기초 카테고리 매출이 고성장하고, 색조 카테고리 매출의 기저가 충분히 낮아짐에 따라 별도 법인의 매출 성장률이 다시 한국 화장품 수출 성장률과 유사해졌다. 또한 2 분기 실적을 기점으로 국내 법인이 다시 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구간에 진입한 것이 확인되었다. 이제는 높은 한국 화장품의 수출 성장률이 동사의 실적에 온전히 반영되는 구간이다.
  • 20260906194347405_4_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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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관심 가져볼 만한 주가

핵심 결론
그룹 차원의 수익성 개선 효과 · 상반기 롯데지주의 연결실적은 매출액 7.7 조원(+1.1% 이하 YoY), 영업이익 1.75 조원(+9.3%), 당기순이익 0.79 조원(흑자전환)을 기록했다. 해외부문이 성장한 웰푸드가 식품부문의 실적개선을 견인했으며, 롯데케미칼 등 지분법 대상 자회사의 실적개선에 수익성 개선이 확인되었다. 특히 코리아세븐은 저수익 점포 정리 및 우수입지 이동을 통해 23 년 3 분기 이후 11 분기 만에 흑자전환(41 억원)에 성공했다. 바이오 부문은 미국 시러큐스 캠퍼스의 정기 셧다운 및 설비 고도화로 매출이
핵심 포인트
  • 그룹 차원의 수익성 개선 효과
  • 상반기 롯데지주의 연결실적은 매출액 7.7 조원(+1.1% 이하 YoY), 영업이익 1.75 조원(+9.3%), 당기순이익 0.79 조원(흑자전환)을 기록했다. 해외부문이 성장한 웰푸드가 식품부문의 실적개선을 견인했으며, 롯데케미칼 등 지분법 대상 자회사의 실적개선에 수익성 개선이 확인되었다. 특히 코리아세븐은 저수익 점포 정리 및 우수입지 이동을 통해 23 년 3 분기 이후 11 분기 만에 흑자전환(41 억원)에 성공했다. 바이오 부문은 미국 시러큐스 캠퍼스의 정기 셧다운 및 설비 고도화로 매출이 급감(-82.8%)했으나, 수주재개와 송도캠퍼스 준공에 따라 2030 년 매출 1 조원(영업이익률: 20~30%)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 20260902171003675_0_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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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보다 다가올 호황에 조명

핵심 결론
비포 마켓의 대표 Si 파츠 · 동사는 Si 기반의 식각 장비의 소모품 파츠류를 제조한다. TEL, SEMES 등을 통해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를 엔드 유저로 공급하는 비포 마켓 내 대표 Si 파츠 업체이다. DRAM 의 미세화, NAND 의 고단화로 옥사이드 에칭 공정 스텝수가 점증하며 Si 파츠 수요 증가는 구조적이다.
핵심 포인트
  • 비포 마켓의 대표 Si 파츠
  • 동사는 Si 기반의 식각 장비의 소모품 파츠류를 제조한다. TEL, SEMES 등을 통해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를 엔드 유저로 공급하는 비포 마켓 내 대표 Si 파츠 업체이다. DRAM 의 미세화, NAND 의 고단화로 옥사이드 에칭 공정 스텝수가 점증하며 Si 파츠 수요 증가는 구조적이다.
  • 20260902155113297_0_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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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턴어라운드 예고

핵심 결론
길었던 부진을 털고 리바운드 목전 · 동사는 삼성전자의 주요 메모리 OSAT 업체이다. 한국 1 공장에서는 모바일 범용 메모리의 패키지와 파이널 테스트를 중심으로 운영 중이다. 한국 2 공장은 오디오 코덱, PMIC, RF IC 등 비메모리 웨이퍼 레벨 패키지와 범핑 그리고 테스트를 담당한다. 필리핀 공장은 최대 매출 법인으로 서버/PC 범용 메모리의 파이널 테스트와 모듈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2022년 매출액 6,994억원, 영업이익 629억원으로 최대 매출 이후 실적은 최근까지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주요 고객사의 DDR5, H
핵심 포인트
  • 길었던 부진을 털고 리바운드 목전
  • 동사는 삼성전자의 주요 메모리 OSAT 업체이다. 한국 1 공장에서는 모바일 범용 메모리의 패키지와 파이널 테스트를 중심으로 운영 중이다. 한국 2 공장은 오디오 코덱, PMIC, RF IC 등 비메모리 웨이퍼 레벨 패키지와 범핑 그리고 테스트를 담당한다. 필리핀 공장은 최대 매출 법인으로 서버/PC 범용 메모리의 파이널 테스트와 모듈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2022년 매출액 6,994억원, 영업이익 629억원으로 최대 매출 이후 실적은 최근까지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주요 고객사의 DDR5, HBM3 시장으로의 진입이 늦어지며 범용 메모리의 외주화도 함께 지연되었던 것이 영향을 미쳤다. 다만, 최근 주요 고객사가 HBM 후공정 라인 확보를 위한 온양 사업장 라인 재배치가 본격화되면서 DDR5 후공정 외주화 물량 확대가 감지되기 시작했다. 패키지부터 테스트까지 공간적 여유를 확보한 동사의 수혜 강도가 가장 클 것으로 보인다.
  • 20260831154050740_0_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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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실적개선과 주주환원에 대한 재평가

핵심 결론
에코플랜트, 하반기는 Hi-Tech · SK 에코플랜트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10 조원(+82.8%, 이하 YoY), 영업이익 1 조 4,650 억원(+584.1%)이다. Hi-Tech(+53.7%), Gas & Material(+139.5%), Asset Lifecycle(239.2%) 등 Solution(-2.0%)을 제외한 전부문에 걸친 고성장세가 이어졌다. 특히 반도체 모듈사업을 영위하는 에센코어를 포함한 Asset Lifecycle 부문의 2 분기 영업이익은 6,444 억원(OPM: 30.0%)으로 전기(7,913 억원,
핵심 포인트
  • 에코플랜트, 하반기는 Hi-Tech
  • SK 에코플랜트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10 조원(+82.8%, 이하 YoY), 영업이익 1 조 4,650 억원(+584.1%)이다. Hi-Tech(+53.7%), Gas & Material(+139.5%), Asset Lifecycle(239.2%) 등 Solution(-2.0%)을 제외한 전부문에 걸친 고성장세가 이어졌다. 특히 반도체 모듈사업을 영위하는 에센코어를 포함한 Asset Lifecycle 부문의 2 분기 영업이익은 6,444 억원(OPM: 30.0%)으로 전기(7,913 억원, 33.6%))에 이어 높은 수익성을 기록했다. 2 분기말 에코플랜트의 수주계약 잔액은 25.4 조원으로 전기 대비 29.4% 증가했다. 이 중 SK 하이닉스 발주분 잔액은 9.4 조원으로 하반기 이후 Hi-Tech 가 에코플랜트 실적개선을 견인할 전망이다. 26 년 SK 연간 연결 예상 영업이익은 13.4 조원(+638%)으로 큰 폭의 실적개선이 예상된다.
  • 20260828103600114_0_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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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오파칼림 인수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핵심 결론
단일 에셋 의존도 해소를 위한 Opakalim 도입 · 동사는 8 월 26 일 Biohaven 의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인 Opakalim 및 칼륨채널 디스커버리 플랫폼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을 공시했다. 계약규모는 최대 7 억 9,500만달러(약 1 조 996 억원), 반환의무가 없는 선급금은 4 억달러(약 5,532 억원, 계약 완료시 3.5 억달러, 1 년후 0.5 억 달러 지급)로 상업화에 따른 로열티는 순매출액 구간에 따라 별도로 지급하는 구조다.
핵심 포인트
  • 단일 에셋 의존도 해소를 위한 Opakalim 도입
  • 동사는 8 월 26 일 Biohaven 의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인 Opakalim 및 칼륨채널 디스커버리 플랫폼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을 공시했다. 계약규모는 최대 7 억 9,500만달러(약 1 조 996 억원), 반환의무가 없는 선급금은 4 억달러(약 5,532 억원, 계약 완료시 3.5 억달러, 1 년후 0.5 억 달러 지급)로 상업화에 따른 로열티는 순매출액 구간에 따라 별도로 지급하는 구조다.
  • 이번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서 확보한 Opakalim은 현재 임상 2/3상 단계로 개발 연속성 확보를 위해 기존 진행하는 임상은 Biohaven 이 수행하며 이에 따른 비용(분기당 약 2 천만 달러 수준)은 추가로 SK 바이오팜이 Biohaven 에게 지급하는 형태다. 비용 증가에 따른 판관비 가이던스 조정 및 인수 비용의 상각 기간 등은 내부 논의 이후 발표할 계획이며, 해당 내용을 고려해 추후 실적 추정치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 동사의 주력 제품인 엑스코프리의 특허 만료는 32 년으로 단일 에셋 의존도가 실적 변동성의 핵심 요인이었던 만큼 Second Product 의 도입에 있어 관전 포인트는 엑스코프리와의 매출 시너지 및 엑스코프리 특허 만료 후 매출 공백을 채울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이며, Opakalim 은 1)엑스코프리와 동일한 뇌전증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차세대 물질이라는 점, 2)Add on Therapy 로 처방되는 약물 시장의 특성상 안전성 및 내약성이 중요, 안전성과 내약성이 우수한 물질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 20260827081858030_0_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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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악재 충분히 반영한 주가, 다시 내일을 논하..

핵심 결론
비 온 뒤 땅은 더 굳어진다 · 6월 이후 언론과 공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던 악재는 충분히 소화되었다는 판단이다. 같은 기간 국내 증시의 전반적인 조정과 변동성 확대 등 대외적 요인들도 좋지 않은 흐름이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는 국내 증시도, 서진시스템도 반등을 위한 요건들을 하나 둘 충족해가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비 온 뒤 땅은 더 굳어진다
  • 6월 이후 언론과 공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던 악재는 충분히 소화되었다는 판단이다. 같은 기간 국내 증시의 전반적인 조정과 변동성 확대 등 대외적 요인들도 좋지 않은 흐름이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는 국내 증시도, 서진시스템도 반등을 위한 요건들을 하나 둘 충족해가고 있다.
  • 20260827064152849_0_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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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악재 충분히 반영한 주가, 다시 내일을 논하..

핵심 결론
비 온 뒤 땅은 더 굳어진다 · 6월 이후 언론과 공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던 악재는 충분히 소화되었다는 판단이다. 같은 기간 국내 증시의 전반적인 조정과 변동성 확대 등 대외적 요인들도 좋지 않은 흐름이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는 국내 증시도, 서진시스템도 반등을 위한 요건들을 하나 둘 충족해가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비 온 뒤 땅은 더 굳어진다
  • 6월 이후 언론과 공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던 악재는 충분히 소화되었다는 판단이다. 같은 기간 국내 증시의 전반적인 조정과 변동성 확대 등 대외적 요인들도 좋지 않은 흐름이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는 국내 증시도, 서진시스템도 반등을 위한 요건들을 하나 둘 충족해가고 있다.
  • 20260827064152849_0_ko.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