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전 회복 계산기
잃은 만큼 벌어서는 본전이 되지 않습니다. 손실률을 움직여 회복에 필요한 수익률을 확인해 보세요.
%
0%95%
−30% 손실 중이라면
본전까지 +42.9%
수익을 내야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1,000만 원이 700만 원이 된 상태입니다
손실이 커질수록 회복선은 수직에 가까워집니다
가로축 손실률, 세로축 본전까지 필요한 수익률. 차트를 직접 누르거나 좌우로 끌어서 손실률을 바꿔 볼 수 있습니다.
실제 회복선많은 사람이 생각하는 선 (잃은 만큼 벌면 본전)
손실 −30%
본전까지
+42.9%
점선은 잃은 만큼 벌면 본전이라고 생각할 때의 선입니다. 두 선은 0%에서만 만나고, 손실이 커질수록 벌어집니다. 지금 −30%라면 착각으로는 +30%면 되지만 실제로는 +42.9%, 차이가 12.9%p입니다.
기억해 둘 구간
| 손실률 | 필요한 수익률 | 의미 |
|---|---|---|
| −10% | +11.1% | 8~10% 손절선이 회복 가능한 마지막 구간 |
| −20% | +25.0% | 아직 산술적으로 따라잡을 만한 범위 |
| −50% | +100% | 반토막 — 두 배를 벌어야 제자리 |
| −75% | +300% | 네 배로 불려야 본전 |
| −90% | +900% | 열 배 — 사실상 회복 불가 영역 |
윌리엄 오닐, 마크 미너비니를 비롯한 여러 투자 고전이 손절 원칙의 근거로 같은 표를 듭니다. 손실을 작게 끊으면 회복도 작은 수익으로 끝나지만, 손실이 절반을 넘어가는 순간 필요한 수익률은 손실률보다 훨씬 빠르게 늘어납니다. 분산과 손절이 왜 방어의 출발점인지가 이 한 장에 들어 있습니다.
본 계산기는 손실률과 회복률의 산술 관계를 보여주는 일반적인 교육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수익률·원금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금·거래비용·배당은 반영하지 않은 단순 계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