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률의 함정
많이 맞추는 사람이 버는 게 아닙니다. 맞았을 때 얼마 벌고 틀렸을 때 얼마 잃느냐가 계좌를 정합니다.
눌러서 두 사람을 비교해 보세요. 슬라이더로 직접 바꿔도 됩니다.
4번
맞추는 실력
+30%
이익을 얼마나 키우는가
−10%
손실을 얼마나 끊는가
10번 사면
4번 오르고 6번 떨어집니다
벌어들인 돈+120%+120만 원
잃은 돈−60%−60만 원
남는 돈+60%+60만 원
남는 장사입니다
한 번에 100만 원씩 열 번 넣었다고 봤을 때의 단순 합계입니다.
몇 번 맞춰야 본전일까
지금처럼 +30%에 팔고 −10%에 자른다면, 10번 중 3번만 맞춰도 돈이 남습니다 (정확히는 승률 25%가 본전선).
손실을 일찍 끊을수록 이 숫자가 내려갑니다. 반대로 떨어진 종목을 붙들고 있으면 잃는 폭이 커져서, 같은 실력으로도 훨씬 자주 맞춰야 겨우 본전이 됩니다. 손절이 승률을 깎아먹는 것처럼 느껴져도 계좌에는 유리하게 작동하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 벌 때 / 잃을 때 | 본전이 되는 승률 |
|---|---|
| +30% / −10% | 25% |
| +20% / −10% | 33% |
| +10% / −10% | 50% |
| +10% / −20% | 67% |
| +10% / −30% | 75% |
모든 매매에 같은 금액을 넣고 매번 정해진 폭에서 판다고 가정한 단순 합계이며, 세금·거래비용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매매는 이대로 반복되지 않습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수익률·원금을 보장하지 않는 일반적인 교육 자료입니다.